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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특수거래분야 법 집행 실적 우수기관 선정
대전시, 특수거래분야 법 집행 실적 우수기관 선정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1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열린 제28회 소비자의 날 기념식에서 특수거래분야 법 집행 실적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공정거래위원장 표창을 받았다.
후원 방문판매, 다단계 판매, 할부거래 등의 특수 거래 분야는 허위·과장되거나 강압적인 판매가 행해지기 쉬워 소비자 피해 발생 가능성이 높은 분야이다.
대전시는 관내 특수 거래 분야 업체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위법 업체 대상 시정 권고 및 직권말소 등의 행정처분을 통해 소비자 피해를 예방한 점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김선자 대전시 소상공정책과장은 “최근 노년층을 대상으로 한 불법 다단계 피해 사례가 많이 접수되고 있으니,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린다”고 말하며“시에서도 꾸준한 지도·점검 활동을 통해 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에는 방문판매업체 704개, 전화 권유 판매업체 275개, 후원방문판매업체 193개, 다단계판매업체 5개, 선불식 할부거래업체 1개 등 총 1,178개의 특수 거래 분야 업체가 등록되어 있다.
2023-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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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시민의 쉼터‘공개공지’관리 실태 점검
대전서구청사(사진=대전서구)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1일부터 15일간 일상에 지친 시민의 쉼터로 제공되는 공개공지를 대상으로 관리 실태 점검에 나선다.
공개공지란 바닥면적의 합계가 5천㎡ 이상인 판매시설과 업무시설 등 다중이용건축물 부지에 일반 시민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치하는 소규모 휴식 공간을 뜻한다.
이번 점검은 관내 공개공지 총 106개소 중 55개소가 대상이며 공개공지 내에 물건 적치와 조경, 벤치, 파고라, 조각물 등의 시설물 훼손 여부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점검 예정이다.
점검을 통해 확인된 물건 적치 등 경미한 사항은 현지 시정조치를 통해 재발 방지토록 계도하고 공개공지 내 조경 및 시설물 등의 훼손, 출입 차단 등 정비가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건축법에 따라 위반 건축물에 대한 원상복구 및 이행강제금 부과 등이 이루어져 소유자와 관리자가 적극적으로 정비할 수 있도록 행정지도 및 시정명령 등 조치를 시행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공개공지가 시민의 쉼터로써 공공의 목적을 잃지 않도록 관리 실태 점검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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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2024년 상반기 평생학습동아리 학습공간 지원
서구 평생학습원 2023년 평생학습동아리 활동 장면(사진=서구)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 평생학습원은 관내 평생학습 동아리들을 대상으로 2024년 상반기 평생학습동아리 학습공간 지원사업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신청 기간은 오는 11일부터 15일까지이며 2024년 1월~6월까지 평생학습원 강의실을 정해진 시간 내 동아리 학습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서구에서 활동 중인 평생학습 동아리로 최소 6인 이상의 성인 학습자로 구성되며 전체 회원의 70% 이상이 서구민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신청 방법은 평생학습원 홈페이지에서 공고문 확인 후 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서를 접수하면 되고 신규 동아리의 경우 동아리 등록 후 신청이 가능하다.
서철모 서구청장은 “평생학습 동아리가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는 학습공간 지원을 통해 학습동아리의 자생적이고 주도적인 학습활동을 확대하고 개인과 지역사회 공동체가 동반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현재, 서구 등록 학습동아리는 63개이며 2023년 한 해 동안 24개의 동아리를 대상으로 학습공간을 제공했으며 동아리 활동비 지원사업도 추진해 15개 동아리에 총 1,200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2023-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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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돈마니에 후원 물품 기탁받아
대전 서구 ㈜돈마니 돼지등뼈 기탁식 장면(사진=서구)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돈마니로부터 돼지등뼈 1,000kg을 후원받았다고 1일 밝혔다.
후원 물품은 서구 관내 아동복지시설 35개소에 전달돼 시설 어린이들의 급식에 제공될 예정이다.
윤여진 대표는 “10여 년 동안 꾸준하게 후원 물품을 지역사회 어려운 가정과 기관에 지원했으며 기업이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일에 큰 가치를 두고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겠다”고 말했다.
서철모 청장은 ”㈜돈마니의 소중한 후원은 아이들에게 따뜻함과 희망을 전해주며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서구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 힘찬 서구를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3-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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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고지신 수업공감’으로 초등수석교사 역량 UP
대전시교육청사(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12월 1일 초등수석교사 대상으로 ‘온고지신 수업공감’워크숍을 한국효문화진흥원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2011년부터 법제화된 수석교사의 주요 역할은 교사의 교수·연구 활동을 지원하고 학생을 교육하는 것이다.
특히 수석교사들은 수업 컨설팅 지원, 교수·학습자료 개발, 교사 연수 활동 지원, 교사학습공동체 운영을 통한 학습의 조직화 및 연구하는 교사 문화 확산 등 교육현장에서 필요한 교사들의 역량 함양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워크숍은 학교교육의 질 제고를 위해 노력하는 수석교사들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운영하게 됐다.
1부에서는 대전의 초등수석교사들이 그동안 수석교사로서 실행한 수업 코칭 방법, 2022 개정 교육과정을 대비한 연수자료 개발 방안 등 우수 사례를 공유하는 기회를 가졌다.
이어서 대구월성초등학교 이인희 수석교사의‘그림책놀이를 활용한 학생주도 행복수업’이라는 강의가 이루어져 수석교사들 간의 수업공감의 자리가 됐다.
2부에서는 溫故知新을 실천하는 마음으로 한국효문화진흥원 연계 인성·예술분야 연수와 효 전시실 체험도 한다.
이를 통해 수석교사들은 대전의 효교육 인프라를 활용한 수업을 설계해 보고 이와 함께 족보박물관, 뿌리공원 등을 문화해설사와 함께 견학해 봄으로써 교육과정 연계 효교육 방안도 함께 모색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윤정병 유초등교육과장은 “일선학교에서 선생님들이 필요로 하는 수업 코칭, 컨설팅 등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수석교사들에게 항상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수석교사들이 연구하는 학교문화 확산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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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결핵퇴치를 위한 성금 전달
대전시교육청사(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12월 1일 대한결핵협회 대전·세종·충남지부로부터 크리스마스 씰을 증정받고 결핵퇴치를 위한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크리스마스 씰 모금 운동은 대한결핵협회가 결핵퇴치 사업을 위한 재원 마련과 결핵의 위험성을 상기시키고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매년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크리스마스 씰 모금을 통해 결핵 환자 발견 사업 대국민 결핵 인식개선 사업 결핵환자 지원사업 등에 사용하게 된다.
대전광역시교육청은 매년 결핵 퇴치 성금을 전달해 결핵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있으며 사업 취지를 각급학교에서도 안내해 학생과 교직원들이 크리스마스 씰 모금 운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하게끔 독려하고 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매년 결핵 환자수가 감소되고는 있지만, 우리나라의 결핵 발생률이 높은 만큼 결핵퇴치사업이 원활히 진행되어 결핵으로 고통받는 학생과 가족들에게 큰 힘이 되길 기대한다”며 “우리교육청에서도 학생들이 결핵 등 감염병으로부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 내 결핵 예방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3-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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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2023 늘봄학교·교육기부 박람회’참여
11월 30일(목)부터 12월 3일(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23 늘봄학교·교육기부 박람회」에 참여한다(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11월 30일부터 12월 3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23 늘봄학교·교육기부 박람회’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과 한국교육개발원이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교육기부로 따뜻한 늘봄학교, 마을과 함께 자라는 우리 아이’를 주제로 기업, 공공기관, 대학 등에서 운영하는 교육기부 프로그램을 전시하고 늘봄학교 정책성과를 홍보하며 저명인사의 특강·공연이 무료로 제공된다.
특히 대전광역시교육청은 방과후수업을 통해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예술·체육 분야 체험부스를 운영한다.
우쿨렐레의 간단한 코드와 스트로크를 배워 자신이 원하는 곡을 연주하고 카혼으로 리듬을 실습할 수 있으며 2~3m 길이의 퍼팅존에서 골프체험도 즐길 수 있다.
또한, 2023학년도 초등 대전늘봄학교 20교의 초1 에듀케어 새봄교실, 미래형·맞춤형 방과후 프로그램, 아침돌봄 등 운영 사례를 소개한다.
아울러 박람회 첫날에는 개막식과 함께 2023년 방과후학교 우수사례에 대한 시상식이 개최되어 대전보성초등학교, 대전삼성초등학교, 동명초등학교, 대전선암초등학교, 대전호수초등학교 5교가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윤기원 교육정책과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늘봄학교 운영 사례가 학교 현장에 공유되고 교육기부로 학교 밖의 질 높은 다양한 자원들이 초등 대전늘봄학교에 연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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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 미래교육 성장 동력‘변화와 혁신’강조
대전시교육청사(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12월 1일 본청 대강당에서 전 직원 400여명과 교육지원청 및 직속 기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12월 월례조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간부공무원 및 직원들에게 ‘변화는 생존의 필수’라는 말을 강조하며 다가오는 2024년 갑진년 새해에도 대전교육이 미래 교육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직원 간 소통과 공유를 바탕으로 책임행정 플랫폼을 구현하고 급변하는 교육환경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혁신적인 정책 발굴에 나서는 등 적극 행정을 펼쳐 줄 것을 요구했다.
또한, 지난 11월 실시된 행정사무감사 수감 준비와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순조롭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준 직원들의 노고에 대해 격려하는 한편 이는 교육가족 모두가 합심한 노력의 결과임을 강조했고 앞으로도 각자 맡은 업무에서 거둔 성과와 보완할 점에 대한 체계적인 분석을 통해 내년도 사업 계획 수립에 최대한 반영해 대전교육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발판으로 삼아주기를 당부했다.
한편 올해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전국과학전람회 대통령상 전국청소년과학페어 2년 연속 대상 대한민국 학생창의력 챔피언대회 대상 대한민국 SNS 교육기관 부문 대상 Wee 프로젝트 우수사례 대상 수상 시·도 교육청 평가 최우수교육청 감사원 주관, 자체감사활동 평가 A등급 선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월례조회에 참석한 총무과 6급 김 주무관은 “다사다난했던 2023년 한해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져 보면서 다가오는 새해에는 대전교육의 변화와 혁신을 위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찾아보고 새로운 각오를 다짐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연말연시를 맞아 청소년 밀집 지역 및 학교 밖 학생 이용시설 주변을 중심으로 유해환경에 노출되지 않도록 학생 생활지도에 만전을 기할 것을 부탁한다”며 “예견되는 각종 사고 및 일탈행위 예방을 통해 학생 건강과 안전에 철저를 기함은 물론 학교 현장 교사의 교육활동 보호 등 교육가족을 위한 각종 지원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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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박물관 “조선의 도를 아십니까”
대전시립박물관 “조선의 도를 아십니까”
[충청뉴스큐] 대전시립박물관은 2023년 여섯 번째‘박물관 속 작은 전시’로 소장 중인 ‘조선 환도’를 내년 1월 24일까지 상설전시실에 전시한다.
‘박물관 속 작은 전시’는 주요 기념일 세시풍속 등과 관련된 유물 혹은 새롭게 기증·기탁 받은 신수 유물을 소개하는 전시로 이번 전시에서는 조선시대 군에서 사용했던‘조선 환도’가 처음 만들어진 과정을 시작으로 임진왜란 등의 시대적 상황에 따라 변화하는 과정 및 그 특징을 풀어냈다.
또한, 조선시대 검은 무기뿐만 아니라 호신용, 의장용, 장신용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됐는데, 이번 전시에서는 무기용으로 쓰인 ‘환도’ 뿐만 아니라 장신용이자 호신용으로써 주머니나 노리개에 매달아 사용했던 ‘장도’를 함께 살펴볼 수 있다.
조선 환도는 외국의 장점을 수용하고 발전시키면서도 조선만의 특징을 유지했다.
환도는 고려 후기 원나라의 영향을 받아 칼날이 휘어지게 제작됐으며 임진왜란을 거치면서 일본도의 장점을 받아들여 칼의 길이가 길어졌다.
중국 명나라나 일본의 검과 달리 대부분의 조선 환도는 고리가 달린 장식‘띠돈’에 끈을 묶고 허리에 차는 패용방식으로 착용했다.
1598년 한국 최초의 무예서 ≪무예제보≫를 시작으로 정조시기 편찬된 ≪무예도보통지≫에 이르기까지 200여 년간 환도에 대한 기록이 남아 있다.
대전시립박물관 관계자는 “시민 여러분들이 환도와 장도를 관람하면서 조선의 검에 대해 살펴보고 조선 환도에 담겨있는 역사를 되돌아보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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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3년 하수행정 종합평가“대덕구”최우수
대전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전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2023년 하수행정 종합평가를 실시한 결과 최우수기관에‘대덕구’, 우수기관에‘유성구’, 장려기관에‘동구’를 각각 선정했다.
지난 11월 15일부터 11월 21일까지 실시된 이번 평가는 자치구의 적극적인 하수행정을 통한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으로 시민 삶의 질과 하수행정 서비스를 향상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
평가는 하수도 사용료 체납액 징수 공공하수도 시설물 설치 ·관리 개인하수도 지원 우수사례 등 총 5개 분야 18개 항목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대덕구’는 전 부문 평가항목에 걸쳐 고르게 높은 평가를 받았고 특히 하수도 사용료 체납액 징수 및 공공하수도 시설물 설치·관리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대전시는 이번 평가를 통해 자치구들이 적극적인 하수도 사용료 체납액 징수 및 세입 발굴을 하고 있으며 지역 분류화사업 등 하천수질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정해교 대전시 환경녹지국장은 “올해 하수행정 종합평가 결과 우수사례 등 좋은 평가를 받은 정책은 타 자치구와 공유하고 문제점과 부진한 부분은 개선 또는 보완해 하수행정 수행 능력을 한층 더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