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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하반기 ‘학교로 찾아가는 힐링캠프’ 개최해
대전유성구청사전경(사진=유성구)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5일 대전장대중학교에서 ‘학교로 찾아가는 힐링캠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페스티벌을 운영해 고등학교로 진학하기 전 마지막 추억을 공유하고 공동체 감수성을 회복하기 위한 시간으로 마련했다.
하반기 프로그램은 여·운이라는 부제처럼 학생들의 중학교 3년을 추억하며 다양한 공연과 이벤트를 운영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행사가 따뜻한 소통의 공간을 제공해 졸업의 순간을 더욱 의미있게 만들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여정을 응원하며 행복한 성장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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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유성구 탄소중립 녹색성장 로드맵 최종보고회 개최
대전유성구청사전경(사진=유성구)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5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2030 유성구 탄소중립 녹색성장 로드맵”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당일 발표한 로드맵을 통해 2030년까지 2018년 온실가스 배출량 246만톤 대비 40%를 감축하고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실현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유성구의 탄소중립 로드맵은 ‘다함께 행복한 유성, 탄소중립으로’를 비전으로 6C 전략을 설정하고 6개부문에 대한 53개 실천과제를 담았다.
탄소중립 비전과 함께 발표한 6개 부문의 6C 전략은 탄소중립 그린시티 조성분야 14개 과제 교통수단의 저탄소 전환분야 11개 과제 폐자원 감량 및 에너지화분야 9개 과제 탄소흡수원 보호 관리분야 7개 과제 저탄소 농업 실현분야 5개 과제 탄소중립 생활문화 확산분야 7개 과제이다.
주요사업으로는 탄소발자국 우수아파트 인증제 운영 전기자동차 및 충전시설 확대 친환경목재친화도시 조성 탄소중립 도시 숲 가꾸기 지원 폐목재 재활용 활성화 유성 탄소중립 실천문화 확산 등으로 온실가스 배출량을 획기적으로 줄여 나간다는 계획이다.
유성구는 그동안 기후변화 대응에 선도적 역할을 해왔으며 그린 캠퍼스 조성 및 친환경에너지 전환 사업 등 온실가스 저감 노력을 인정받아 2022년에는 탄소중립 실천 부문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탄소중립은 선택이 아니라 인류생존을 위한 최우선 과제”며 “탄소중립 실행방안을 구체화하고 체계적인 이행관리 방안이 마련된 만큼 주민의 공감과 협력을 바탕으로 탄소중립 선도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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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중구소식지 만족도 조사 실시
대전 중구, 중구소식지 만족도 조사 실시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이달 5일부터 22일까지 중구소식지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중구는 매월 4만 부씩 발간되는 중구소식지에 행정정보와 미담 등을 담아 지역주민은 물론 중구의 소식을 원하는 타 지역주민에게도 전달하고 있다.
이번 만족도 조사는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향후 소식지 발간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추진된다.
참여 방법은 중구청 누리집에 접속또는 동 행정복지센터 설문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소식지 만족도 조사는 양방향 소통을 통해 다양한 구민들의 목소리를 듣고자 실시하는 만큼 많은 분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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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유성구에 이웃사랑 성금 1천만원 기탁
4일 행복사랑방에서 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 이성진 부행장(가운데)이 정용래 유성구청장(오른쪽)과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유재욱 회장(왼쪽)에게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기탁금 1,000만 원을 기탁하고 있다.(사진=유성구)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4일 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으로부터 이웃돕기 성금 1천만원을 기탁받았다고 전했다.
기탁받은 성금은 이번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주관하는 ‘희망2024 나눔캠페인’에 전달해 2024년도 유성구 저소득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성진 하나은행 부행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일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며 “지역 사회와 함께 하는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어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하나은행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기탁금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에게 소중히 사용하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202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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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중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운영 본격화
‘대전중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운영 본격화
[충청뉴스큐] 대전중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대전광역시 중구주민 대상으로 중독문제 예방과 재활을 위해 운영을 본격화한다.
대전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알코올, 마약, 도박, 인터넷 등 중독문제에 대해서 근거기반 심리치료 및 중독재활 프로그램을 운영해, 전문적인 중독 관리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대전광역시 중구지역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의 설치로 대전광역시 5개구 모든 지역에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가 운영되며 이는 광주광역시 다음으로 전국에서 2번째로 광역시 단위 모든 구에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가 설치·운영되는 사례이다.
대전중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김주은 센터장은 ‘우리 센터는 중독문제를 겪고 있는 중구 주민들의 마음과 신체의 회복을 지지하는 든든한 파트너가 될 것’이라며 ‘무료로 중독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우리 센터에 중구 주민들이 편하게 방문하셔서 많이 이용해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대전중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중독문제 예방 및 재활을 위해 설립된 기관으로 충남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운영하고 있다.
202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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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예결위, 2023년도 대전시 제2회 추경 예산안 등 의결
4일 제1차 회의를 열고 2023년도 제2회 대전광역시 추가경정 예산안 및 기금운영변경계획안을 의결했다.(사진=대전시의회)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4일 제1차 회의를 열고 2023년도 제2회 대전광역시 추가경정 예산안 및 기금운영변경계획안을 의결했다.
시장이 제출한 2023년도 제2회 대전광역시 추가경정 예산안 총 규모는 기정예산 대비 2.4%인 1,656억 9,000만원이 감액된 6조 7,279억 7,000만원으로 일반회계는 2.3% 감소한 5조 6,387억 7,000만원이고 특별회계는 2.9% 감소한 1조 892억원이며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은 기정 계획 대비 0.6%인 56억 4,800만원이 감액된 9,875억 4,900만원을 편성했다.
금회 추가경정예산안은 국고보조금 변경사항, 특별교부세 사전사용분, 집행잔액 및 이자 등을 계상하고 과다한 집행잔액이 예상되는 사업은 감액하는 등 특별한 문제점이 없어 원안대로 심사했다.
예산안 심사에서 의원별 주요발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이용기 의원은 학교체육시설개방 사업과 관련해서 많은시민들이 학교 체육시설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교육청과의 협조를 당부했고 대전 마라톤 대회 예산삭감에 대해서는 아쉬움이 남는다고 말하며 국제 마라톤 대회 유치를 통해 대전 도시브랜드 홍보에 힘써달라고 주문했다.
아울러 과학기술인 초청 ‘K-POP 콘서트’ 개최 사업은 보조사업자의 사업포기로 행사가 취소된 사례로 향후 보조사업자 선정 등에 신중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선광 의원은 정리추경에는 과다한 불용액 정리, 국비사업 매칭과 같은 예산을 편성하는 것이 일반적인데 펜싱 훈련장을 조성하는 신규사업을 정리추경예산에 편성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또한, 자매도시 청소년 스포츠교류, 한일청소년 하계 스포츠 교류 사업예산을 전액 삭감하는 것은 사업추진 준비가 미흡했다고 지적하면서 향후 개선을 요구했다.
김진오 의원은 펜싱 훈련장 조성 사업 심의에서 펜싱 훈련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라면 장기적으로 오래 사용할 수 있는 제대로 된 훈련장을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진 디지털 전통시장 육성사업에 대한 질의에서는 전통시장 상인들의 자부담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장 상인들이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중호 의원은 전동차량내 CCTV 설치사업의 실효성에 대해 질의하면서 전동차량내 카메라 설치도 중요하지만 지하철 역사내에 엘리베이터나 에스컬레이터 주변의 노후된 저해상도 CCTV 교체가 더 시급하다고 말하며 향후 사업에 반영해 달라고 주문했다.
또한, 대전시에서 추진하는 메타버스 사업추진 방향에 대해 질의하면서 대전시민뿐만 아니라 세계인을 대상으로 확장성을 가지고 사업을 추진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박종선 의원은 사업비 추계가 부정확해 감액되거나 명시이월하는 사업이 늘어난 것에 대해 질책을 하며 앞으로는 집행계획을 세밀하게 수립해 이월액을 줄이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또한 민방위 교육 사업은 국가 정체성을 확립하는 중요한 사업이라고 강조하며 적극적인 사업추진을 당부했다.
송대윤 의원은 주민참여예산 제도운영과 관련한 질의에서 홍보비, 참석수당, 주민참여 예산학교 운영 등 예산을 감액한 것은 사업추진 의지가 부족한 것으로 판단되어 향후 사업추진에 개선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이어서 금고동 쓰레기 매립장 조성사업을 점검하면서 차질 없는 사업추진을 주문하고 도안지구 자동집하시설 크린넷 사업에 대해서는 수리비용에 과다하게 발생하는 등 사업추진 방식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하며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황경아 의원은 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일자리사업은 복지국에서 추진하고 있지만, 일자리사업 총괄 부서에서는 관련부서와 협업을 통해 취약계층에 대한 양질의 일자리 제공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운영사업에 대해서는 사업비 감액 사유에 대해 질의하면서 노약자, 시각장애인, 휠체어 장애인의 불편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사업추진을 주문했다.
김민숙 의원은 주민참여예산제 운영과 관련한 질의에서 사업예산이 당초 계획 대비 크게 감액됐다고 지적하면서 사업추진에 관심이 부족했던 것으로 보인다며 개선을 요구했다.
성범죄예방 대응체계구축 사업 예산 반납은 안일한 사업추진이라고 질타하며 보다 적극적인 사업추진을 당부했다.
아울러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은 의료수요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사전에 준비가 필요하며 의료인력 확충과 처우개선에도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명국 예결특위 위원장은 금회 추가경정예산안은 불용예산을 최소화하고 재정운영의 비효율성을 개선하는 예산편성으로 판단되나, 지방채 발행과 관련해서 철저한 채무관리계획 수립이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아울러 세입예산은 면밀한 추계분석을 통해 오차를 최소화하고 세출예산은 특정분야에 예산이 편중되지 않도록 균형있는 재원배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02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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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학교로 ‘찾아가는 책 한 권’ 프로그램…큰 호응 속 성료
‘찾아가는 책 한권’ 활동 모습(사진=동구)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지난달 11월을 끝으로 관내 초등·중학교와 연계해 추진한 하반기 ‘찾아가는 책 한 권’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9월 참여 학교의 신청을 받아 진행된 하반기 프로그램에는 산내초등학교와 은어송중학교가 선발됐으며 총 10회 20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했다.
전문 강사는 두 학교를 방문해 학생들의 특성과 수준에 맞는 맞춤형 독서 연계 프로그램을 제공했으며 최근 중요시되고 있는 논술교육과 관련해서도 교과별·수준별 맞춤 교육을 실시해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학생들의 책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문해력 향상에 기여하고자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도서관, 학교,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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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달빛어린이병원’ 2개소 신규 지정…소아 진료 편의 증대
달빛어린이병원 이미지 (사진=동구)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평일 야간 및 공휴일에도 소아 환자 외래진료가 가능한 달빛어린이병원을 2개소 신규 지정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달빛어린이병원 신규 지정 의료기관은 용전동에 위치한 누리엘병원과 판암동에 위치한 김영소아청소년과의원이다.
누리엘병원은 일부 요일 운영방식으로 2024년 1월 1일부터 토요일 오전 9시~오후 7시 일·공휴일 오전 9시~오후 6시까지 운영될 예정이며 인근의 아남메디컬약국을 협력 약국으로 지정해 진료 후 아남메디컬약국에서 약을 조제 받을 수 있도록 했다.
김영소아청소년과의원은 일반 운영방식으로 2024년 1월 1일부터 평일 오전 8시 30분~오후 11시 토·일·공휴일 오전 8시 30분~오후 6시까지 운영될 예정이며 인근의 아이원약국을 협력 약국으로 지정해 늦은 시간에도 약을 조제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달빛어린이병원 지정으로 동구 주민들도 소아의 갑작스런 야간 응급상황에 멀리 이동하지 않고 가까운 곳에서 진료를 받을 수 있게 됐다”며 “소아 환자들이 야간 및 공휴일에도 안심하고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를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2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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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자활근로사업 참여자 ‘동절기 방한 물품’ 지원
대전동구청사전경(사진=동구)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본격적인 겨울철 추위가 시작됨에 따라 자활근로 사업 참여자 340명에게 동절기 방한 물품을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자활근로 사업은 저소득층에게 근로 기회를 제공해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으로 경기 침체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에게 안정적인 생계를 지원해 나가고 있다.
방한 물품은 한파를 대비해 자활사업 참여자의 한랭질환 등 건강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발열 조끼와 목 온열기, 방한 장갑 등 근무 환경에 따라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됐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점점 추워지는 날씨에도 자립을 위해 묵묵히 노력해 주심에 격려의 말을 전하고 싶다”며 “자활사업 참여자들이 안전하고 따뜻한 환경에서 일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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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2년 연속 집중안전점검 최우수 자치구 선정
대전서구청사(사진=대전서구)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2023년 집중안전점검에 대한 대전광역시의 추진 실적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자치구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지난 4월 17일부터 6월 16일까지 실시된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관련 안전점검의 실효성, 안전점검 확산 실적, 환류의 적절성, 결과공개와 이력 관리, 정책기여도 등 총 5개 분야, 30개 세부 지표로 진행됐다.
구에서는 주민 참여 점검, 첨단기술장비 활용, 분야별 외부전문가 인력풀 구성 등 실효성 있는 점검을 추진해 2년 연속 ‘최우수’에 이름을 올렸다.
서철모 청장은 “집중안전점검 기간뿐만 아니더라도 재난 취약 시설물을 발굴하고 지속적이고 내실 있는 시설물 안전 점검으로 안전한 서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구는 올해 총 93개소 안전점검 추진 결과, 지적사항 조치 중인 일부 민간 시설물에 대해 지속해서 조치를 독려하고 있으며 보수보강이 필요한 시설 14개 공공시설에 대해서는 예산확보 노력 등 시설 개선 사업을 통해 구민 안전을 확보해 나가고 있다.
2023-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