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대전교육청 위센터, 드림&Dream멘토링 멘토단 수퍼비전 실시
8월 26일‘드림&Dream멘토링’멘토단 수퍼비전(1차)을 실시했다(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 위센터는 8월 26일‘드림&Dream멘토링’멘토단 수퍼비전을 실시했다.
드림&Dream멘토링은 시간과 봉사정신을 내어주는 대학생 멘토와 그로 인해 꿈을 이루는 고등학생 멘티가 함께 만들어 가는 이야기라는 뜻으로 멘티의 학교적응력 향상을 목표로 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집단활동은 대전광역시교육청 중회의실에서 이루어졌으며 멘토단 질의응답, 사례회의 등의 내용으로 이뤄졌다.
참석한 대학생 멘토는 고등학생 멘티를 대하면서 생긴 궁금증을 해결하고 멘토링 방향성을 잡을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멘토링 수퍼비전은 이번부터 시작됐으며 11월에 2차 수퍼비전이 진행되어 총 2회로 진행된다.
이 외에도 멘토링은 대학생 멘토의 적극적인 참여와 다양한 집단활동 프로그램 실시로 성황리에 진행중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양수조 미래생활교육과장은 “드림&Dream멘토링 멘토단 수퍼비전으로 멘토 교육을 통해 멘티가 학교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8-28
-
세계를 이끌어갈 글로벌 리더로서의 역량을 키우다
2023학년도 고등학교 영어 모의유엔회의 동아리를 지원하고, 2023 동아리 영어 연합모의유엔회의를 7월 20일과 8월 26일 양일간 개최했다(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2023학년도 고등학교 영어 모의유엔회의 동아리를 지원하고 2023 동아리 영어 연합모의유엔회의를 7월 20일과 8월 26일 양일간 개최했다.
회의에는 주최학교 학생과 대전, 세종 지역의 고등학생 약 120명이 참가해 영어 의사소통 역량과 글로벌 역량 함양의 기회를 가졌다.
2023학년도에는 우송고등학교, 동방고등학교, 대전대신고등학교, 대전외국어고등학교, 대덕고등학교 등 총 5개교의 동아리를 지원하고 있다.
동아리 활동을 통해 학생들은 영어학습 흥미도와 자신감을 증진시키고 다양한 글로벌 이슈에 대한 다각적 논의 기회를 통해 세계시민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7월 20일에 열린 우송고등학교와 동방고등학교 주최의 영어 연합모의유엔회의에서는 ‘개발도상국을 위한 선진국의 탄소 중립 정책 지원 방안’이라는 의제를 선정해 각국의 정책을 비교 분석하고 실현가능한 탄소 중립 정책 수립을 위한 학생 수준의 SDGs 목표 실현 활동을 모색했다.
SDGs: 지속 가능한 개발목표 특히 8월 26일에 열린 대전대신고등학교, 대전외국어고등학교, 대덕고등학교 주최의 영어 연합모의유엔회의에서는 학생들의 참여도와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각자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 수준에 맞는 영어 활용이 가능하도록 총 4개 위원회로 세분화해 구성했다.
각각의 위원회는 세부 의제로 유엔의 부결권에 대한 개혁안 검토 다양한 분야에서 인공지능 사용 국제 표준 확립 국제 불법 무역에 대한 해결책 제안 에너지의 공평한 국제적 개발을 위한 기준 설립 조치 등을 선정해 회의를 진행했다.
참가 학생들은 “이번 영어 연합모의유엔회의를 통해 글로벌 이슈에 대해 직접 토론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영어 의사소통 능력과 세계시민으로서의 핵심 역량인 비판적 사고력을 향상시킬 수 있었다”, “타학교 학생들과의 토론 기회를 통해 국제정세에 대한 다양한 시각과 새로운 견해를 공유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최재모 중등교육과장은 “전 세계의 지속가능발전에 기여하는 글로벌 리더로서의 역량 함양 실현을 위해 학생들의 영어 모의유엔회의 동아리와 영어 연합모의유엔회의 활성화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8-28
-
대전교육청, 영양사 및 급식업체 대상 설문조사 실시
대전시교육청사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급식운영 만족도 향상을 위해 영양사 및 납품업체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설문조사는 식재료 구매계약·납품과정에서 학교와 급식업체 간의 원활한 급식운영 방안을 모색해 학교급식 운영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실시한다.
설문 기간은 8월 28일부터 9월 1일까지로 대전지역 학교급식 납품업체 대표자 298명, 영양사 320명이 대상이며 설문 내용은 급식계약 및 납품과정관련 총 8개 문항으로 학교급식 운영 전반에 대한 의견을 온라인으로 실시한다.
설문은 시교육청 홈페이지 → 참여·제안 → 설문조사에서 참여할 수 있다.
설문조사를 통해 학교와 업체의 급식 운영에 대한 개선 또는 건의 사항 등 의견을 수렴해 학생, 학부모 등 급식관계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도록 급식 운영 정책에 반영할 예정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 김석중 체육예술건강과장은 “학교와 업체 간 소통창구를 마련해 신뢰도를 높이는 게 중요하다”며 “다양한 소통창구를 통해 급식에 대한 이해도와 청렴도를 높여 급식 서비스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8
-
기초학력 향상을 위한 교원 역량 강화 직무연수 운영
대전시교육청사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8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기초학력 향상을 위한 교원 역량 강화 직무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중학교, 고등학교, 특수학교와 각종학교 교감 및 학습지원담당교원 등 270여명을 대상으로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강당에서 진행된다.
연수는 ‘정확한 진단 기반 기초학력 책임교육 강화 및 맞춤형 학습 집중 지원 등 기초학력 보장 추진 방안’에 대해 국가 단위 기초학력 정책의 이해와 중장기적 정책 방향 제시로 시작된다.
이어 ‘대전 중등학교 학습지원대상학생 실태분석 및 학습지도 방법에 대한 연구 사례‘ 발표와, 학교급별 ‘두드림학교, 학력디딤돌 프로그램, 학습지원튜터 등 기초학력 향상 지도 사례’ 발표 및 나눔을 통해 기초학력에 대한 인식과 효과적 운영을 도모하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한편 대전광역시교육청은 모든 아이가 함께 성장하는 행복 교육 실현을 위해 중등 기초학력 보장을 지원하고 있으며 과학적 진단부터 지역 연계 지원까지 촘촘한 학습 지원망을 통해 맞춤형 기초학력 지원 프로그램 및 기초학력 지도 역량 강화 연수와 컨설팅도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최재모 중등교육과장은 “모든 학생이 최소한의 학습 능력을 갖추고 학업 및 학교생활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현장 중심 지원과 교원 역량 강화 연수 추진 등 기초학력 보장 실현을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8-28
-
대전시, 가을 신학기 식중독 예방 학교급식 합동점검
가을 신학기를 맞아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급식을 제공하기 위해 28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10일간 학교, 유치원 등에 대한 식중독 예방 합동점검을 추진한다(사진=대전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가을 신학기를 맞아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급식을 제공하기 위해 28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10일간 학교, 유치원 등에 대한 식중독 예방 합동점검을 추진한다.
대전시 주관으로 대전식약청, 교육청, 5개 구 위생부서 및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으로 구성된 민·관 합동점검반이 학교, 유치원 급식시설과 식재료 공급업체 등 관련 시설 총 285개소를 점검한다.
시는 식재료의 공급·보관·조리·배식 등 단계별 위생관리, 식품 취급기준 및 집단급식소 운영자 준수사항 등을 중점 점검하는 한편 식중독 예방 수칙 안내 등 홍보활동도 병행할 계획이다.
또한, 급식실 현대화 및 돌봄교실 등에 도시락을 납품하는 업체와 식중독 발생 우려 다빈도 제공식품과 비가열 식품 등에 대한 수거 검사를 통해 우리 학생들이 섭취하는 음식에 대한 안전 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다.
남시덕 대전시 시민체육건강국장은 “식중독 사고 예방을 위해 손 씻기, 익혀 먹기, 끓여 먹기, 칼·도마 구분해 사용하기, 식재료 및 조리기구 세척·소독하기, 식품 보관온도 지키기 등 식중독 예방 6대 수칙을 꼭 지켜달라”고 당부하며 “앞으로도 비상대책반 상시 운영과 다중이용시설 지속 점검으로 식중독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8
-
대전시, 건설현장 품질관리 강화로 부실시공 막는다
대전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전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 건설관리본부는 건설공사의 부실 공사를 예방하고 현장 내 불량자재 사용을 방지하기 위해 28일부터 12월 15일까지 하반기 품질관리 현장기동반을 운영한다.
현장기동반은 시와 자치구에서 발주·허가한 사업장 중 총공사비 100억원 이상의 건설공사 아파트, 산업단지 등 대규모 공사 현장 70개소를 점검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품질관리계획 수립·이행 여부 건설공사 주요 자재에 대한 품질시험·실시 여부 품질관리 인력 배치 및 품질시험실 설치 여부 KS 제품 사용 등 품질관리 이행 여부 등을 점검한다.
특히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레미콘, 철근 자재 등에 대한 현장시험과 품질관리 실태를 집중점검 하고 건설기술자들의 품질관리 인식 제고를 위해 안내문과 설문지를 제작 배포해 내실 있는 점검과 홍보를 통한 품질지도를 강화할 예정이다.
시는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지에서 바로 시정하도록 안내하고 부적합하거나 위법한 사항은 건설기술 진흥법에 따라 해당 인허가청 및 발주기관에 통보해 사후 관리를 철저히 하도록 하고 공사 하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최용빈 대전시 건설관리본부장은 “최근 건설 현장의 부실시공으로 인해 주민의 안전 우려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며 “대전도 재개발로 인한 신축 공사가 늘어난 만큼 건설 현장의 품질관리 업무가 어느 때보다 중요시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품질관리 현장기동반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건설 현장의 품질을 확보하고 사고 없는 안전한 대전 만들기에 앞장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해 상반기 현장기동반을 운영해 총 64개소 건설현장에 대한 품질 지도점검을 추진하고 102건에 대해 시정·지도한바 있다.
2023-08-28
-
대전시의회 송활섭 의원, 의정활동비 개정조례안 발의
대전시의회 송활섭 의원, 의정활동비 개정조례안 발의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 송활섭 의원은 시의원이 출석정지 징계를 받은 경우 출석정지 기간에 해당하는 만큼의 의정활동비 및 여비를 지급하지 않는 사항을 담은 ‘대전광역시의회의원 의정활동비 등 지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25일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본 개정안은 전국적으로 지방의회 의원이 출석정지 등의 징계를 받아 실제로 의정활동을 하지 못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의정활동비를 지급하는 사례에 대해 국민권익위원회가 ‘지방의회의원 의정비 예산낭비 방지 방안’을 마련해 권고한 것을 반영한 것으로 지방의회 의원이 공소 제기된 후 구금상태에 있는 경우에만 의정활동비를 지급하지 않는 현행 조례보다 한층 강화된 내용을 담고 있다.
이에 따라 의원으로 해금 더욱 강화된 책임감과 사명감을 유도하고 도덕적 일탈행위 등을 예방하는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개정안을 대표 발의한 대전시의회 송활섭 운영위원장은 “지금 우리가 사는 사회는 시민이 지역의 변화와 시민의 삶을 바꾸는 진정한 지방자치, 자치분권의 시대이다”며 “본 개정안은 그동안의 불합리한 관행을 근절해 시민이 납득하고 신뢰할 수 있는 청렴한 의회상을 확립하고자 하는 의지가 반영된 것이다”고 개정 취지를 설명했다.
2023-08-25
-
대전시, 기업애로 발굴 경제단체와 손 잡다
25일 경제단체 실무자로 구성된‘기업애로 실무추진단’ 발대식을 개최했다(사진=대전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25일 경제단체 실무자로 구성된‘기업애로 실무추진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올해 3월부터 ‘기업애로신고센터’를 운영해온 대전시는 5개월간 63건의 애로사항을 접수했으며 3차례에 걸친 기업간담회와 8회 현장 방문을 통해 기업이 겪는 어려움을 직접 듣고 해결방안을 모색해 왔다.
시는 그동안 기업애로신고센터를 운영한 결과, 기업의 특성상 직접 신고보다는 지인 등을 통해 애로사항을 얘기한다는 점에 착안해 경제단체를 통해 기업애로를 적극 발굴하기로 했다.
따라서 대전상공회의소 등 11개 경제단체와 대전테크노파크 등 7개 기관 총 20명으로‘기업애로 실무추진단’을 구성하고 25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기업애로를 적극 발굴한다는 계획이다.
기업애로원스톱 해결단장인 이석봉 대전시 경제과학부시장은 “기업애로실무추진단은 기업과 가장 밀접하게 업무를 수행하는 실무진으로 구성된 만큼 기업의 크고 작은 애로사항도 잘 듣고 소통할 수 있는 창구가 되길 바란다”며 “추진단에서 발굴한 기업 애로사항에 대해서는 경중을 막론하고 해결책을 찾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8-25
-
자랑스런 K-뮤지컬, 자유를 향한 백성의 외침 시립연정국악원 기획공연 뮤지컬 ‘스웨그에이지:외쳐, 조선’
자랑스런 K-뮤지컬, 자유를 향한 백성의 외침 시립연정국악원 기획공연 뮤지컬 ‘스웨그에이지:외쳐, 조선’
[충청뉴스큐]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은 전통과 현대의 세련된 조화로 관객들을 사로잡은 뮤지컬 ‘스웨그 에이지: 외쳐, 조선’을 9월 8일부터 10일까지 국악원 큰마당에서 개최한다.
올해로 세 번째 시즌을 맞이하는‘스웨그에이지: 외쳐, 조선'은 앞서 제8회 예그린뮤지컬어워드 앙상블상 수상, 제4회 한국뮤지컬어워즈 남녀신인상 수상 및 11개 부문 노미네이트, 제5회 한국뮤지컬어워즈 작품상, 안무상, 남우신인상을 거머쥔 바 있다.
양희준·신주협·박정현·김서형이 천방지축‘단’역을, 김수하·이아진·김세영이 조선 제일의 시조꾼 ‘진’역을 맡았다.
초연 당시 신인이었던 양희준, 김수하는 지금은 대한민국 대표 뮤지컬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가상의 조선을 배경으로 하는 ‘스웨그에이지: 외쳐, 조선’은 작품의 제목에서 드러나듯 전통적인 색깔이 짙고 현대적인 음악과 춤이 더해져 독특한 퓨전 장르로 완성된다.
음악은 랩을 활용한 만큼 뮤지컬 넘버에도 힙합 기조의 리듬과 국악기가 더해지며 단순한 비트가 아닌 구성진 장단으로 탈바꿈하는 케이뮤직이 특징이다.
안무 역시 음악과 마찬가지로 비보잉, 현대무용, 케이팝과 같은 다양한 장르와 한국무용을 결합해 전통적인 미를 살리고 주연배우와 앙상블은 합이 돋보이는 군무로 무대를 채우며 공연의 완성도를 높이며 작품의 정체성을 드러낸다.
‘시조’가 국가 이념인 상상 속의‘조선’. 삶의 고단함과 역경을 시조 속에 담아 털어버렸던 백성들은 시조 대판서의 역모로 인해 시조 활동이 금지되면서 자유도 행복도 잊은 채 살아간다.
그러던 중 15년 만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조선 시조 자랑이 열리게 되고 탈 속에 정체를 감추고 양반들을 파헤쳐 행복한 세상을 만들고자 조직된 비밀시조단 골빈당은 이것을 기회 삼아 조선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키고자 한다.
대전시립연정국악원 관계자는“한국적 소재의 독창적이고 기발한 상상력으로 공연계에 신선한 반향을 일으키고 있는 자랑스러운 K-뮤지컬을 경험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공연 입장료는 R석 11만원, S석 9만원으로 진행되며 예매는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인터파크에서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23-08-25
-
대전시민천문대, 슈퍼 블루문 관측회 개최
대전시민천문대, 슈퍼 블루문 관측회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시민천문대는 8월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슈퍼 블루문 관측회”를 개최한다.
슈퍼 블루문은 지구와 달 사이의 거리가 가까워져 크고 밝게 보이는 보름달을 뜻하는 슈퍼문과, 한 달에 이례적으로 두 번째 뜨는 보름달을 뜻하는 블루문이 동시에 일어나는 현상을 말한다.
이번 슈퍼 블루문은 달과 지구의 거리가 35만 7344km까지 근접해 올해 가장 크게 보이는 슈퍼문이자, 지난 2일에 이어 8월 중 두 번째 뜨는 보름달인 블루문이다.
슈퍼 블루문 현상은 드물게 일어나는 현상으로 가장 최근에는 2018년 1월 31일 발생했고 다음은 14년 후인 2037년 1월 31일 발생할 것으로 예측된다.
대전시민천문대는 운영시간 종료 후인 밤 10시부터 자정까지 2시간 동안 슈퍼 블루문 관측회를 개최했다.
으로써, 대전 시민들이 소중한 추억을 담을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한다.
본 행사는 당일 우천 등 기상 상황에 따라 취소될 수 있으며 행사 진행 여부는 대전시민천문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대전시민천문대로 문의하면 된다.
2023-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