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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바이오산업 대표 이름을 지어주세요
대전바이오산업 대표 이름을 지어주세요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지역 바이오산업을 대표하는 이름을 찾기 위해 23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14일간, 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대전바이오산업 네이밍 공모전’을 추진한다.
시는 이번 공모를 통해 대전시 바이오헬스산업의 우수성을 표현하고 대전에서 벤처창업을 시작하면 세계시장까지 성공할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장기적 사용이 가능하고 다른 바이오 도시와 차별화된 독창적 이름을 발굴할 계획이다.
참여는 네이버폼 링크 또는 OR 코드를 통해 할 수 있고 참여자 중 100명을 추첨해 커피 쿠폰을 제공한다.
시는 전문가 의견수렴을 거쳐 제출된 아이디어 중 대표 이름을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된 이름은 앞으로 대전의 바이오산업을 대표하는 슬로건으로써 지역의 우수한 산업 환경과 바이오기업들을 홍보하는 데 활용할 예정이다.
한편 대전은 국내 최대의 바이오 원천 기술 공급지로 약 3만명에 달하는 고급 인적자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300여 개의 딥테크 기반 바이오벤처 기업이 집적해 있다.
또한, 국내 1호 바이오벤처인 ‘바이오니아’가 있고 지역 내 상장기업 중 46%가 바이오기업일 만큼 명실상부한 바이오산업 특화도시이다.
올해 상반기에는 제약 바이오벤처 2개 기업이 1조 5천억원가량의 기술수출 성과를 거두었고 신약 개발을 비롯한 진단·의료기기 분야에서도 글로벌 기업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202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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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3년도 측량업체 지도·점검 추진
대전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전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건전한 측량업 육성 및 양질의 측량 서비스 제공을 위해 2023년 측량업체 지도 점검을 10월 31일까지 추진한다.
점검 대상 업체는 총 57개소로 공공측량업 10개소, 일반측량업 38개소, 지적측량업 6개소, 성능 검사 대행자 3개소다.
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측량기술자 및 측량 장비의 법적 등록기준 준수, 측량 장비 성능 검사 유효기간, 등록기준 유지 여부 등을 집중 조사할 방침이다.
먼저 사전 안내문 및 자체 점검표를 업체에 발송해 1차 서면 점검을 추진하고 법 위반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다.
1차 점검 결과 등록기준 미달 의심 업체나 자체 점검에 불응한 업체 등에 대해서는 2차 현지 점검을 시행한다.
시는 점검 결과 불법행위가 적발되면 과태료 부과 또는 등록취소 등 행정처분 할 방침이다.
박필우 대전시 도시주택국장은“실태조사를 통해 측량업체의 운영현황을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건전한 측량업 육성을 통해 양질의 서비스 제공과 시민의 재산권 보호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지난해 일제 점검을 통해 변경 신고 지연 5개 업체를 적발해 과태료 처분을 한 바 있다.
202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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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적 공습 대비 민방위훈련 실시
대전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전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23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적의 공습 등에 대비한 실제 행동 훈련으로 수해 피해지역을 제외한 대한민국 전역에서 6년 만에 실시된다.
훈련 동안 대전경찰청 주관으로 충무로4가~동부서 3가, 큰 마을 4가~용문역, 사이언스빌 3가~읍내 4가 총 3개 구간이 통제된다.
경보발령 시 통제구간에서 운전 중인 차량은 차량유도요원의 지시에 따라 도로 오른쪽에 정차 후 라디오 방송을 청취하면 된다.
훈련 공습경보가 발령되면 시민들은 스스로 또는 안내요원의 유도에 따라 가까운 지하 대피소로 대피해 민방위 라디오 방송을 청취하면 된다.
백화점, 영화관 등 다중이용시설 내에 있는 인원은 해당 건물 지하 공간으로 대피하고 지하 공간이 없으면 건물 직원의 안내에 따라 아래층으로 이동하면 된다.
류정해 대전시 재난관리과장은“6년 만에 실시되는 민방위 훈련이라 공습경보사이렌이 울리면 당황할 수 있다”며“시민들께서는 침착하게 훈련 유도 요원들의 안내에 따라 달라”고 당부했다.
202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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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대전시 공공디자인 공모전 시상식 개최
22일 오후 시청 2층 로비에서 이장우 대전시장, 최규한 심사위원장, 수상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제15회 대전광역시 공공디자인 공모전’시상식을 개최했다(사진=대전시)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22일 오후 시청 2층 로비에서 이장우 대전시장, 최규한 심사위원장, 수상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제15회 대전광역시 공공디자인 공모전’시상식을 개최했다.
‘첨단과 자연, 명품도시 대전을 디자인하다’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는 대학생과 일반인 등 291명이 참여했으며 총 162개 출품작 중 60개 작품이 수상작으로 결정됐다.
대상에는 시각디자인 부문에 출품한 대전과학기술대학교 유사라씨의 ‘매일이 즐거운 도시 대전’이 선정됐으며 금상에는 충남대학교 우재민·조상현씨가 출품한 ‘필터를 했다리’와 한서대학교 김지완·방효주·김수민씨가 출품한 ‘그리드, 한의약 거리에 뿌리를 내리다’가 선정됐다.
이번 공모 작품 선정 심사에는 각 분야 전문가 7명이 참여했으며 각 영역에서 작품의 전문성과 활용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수상작을 선정했다.
대전시는 공모전을 통해 제시된 시민들의 좋은 아이디어를 향후 시가 추진하는 현안 사업에 접목해 대전만의 참신한 공공디자인 정체성 정립을 도모할 계획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독창성과 차별성, 혁신적이고 창조적인 아이디어를 반영한 공공디자인을 통해 도시의 품격을 높이고 이를 발판으로 ‘일류경제도시 대전’을 앞당기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공공디자인의 큰 가치와 가능성에 주목해 2009년부터 공공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해 시민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시민의 시정 참여의 폭을 넓히고 있다.
202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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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산업-교육 간 매칭 시스템 구축 방안 찾는다
대전시의회 ‘지역인재육성과 대전산업발전 연구회’(회장 박주화 의원)는 충남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협력해 ‘대전 미래산업과 연계한 지역맞춤형 인재육성 지원방안’을 주제로 학술연구를 진행한다(사진=대전시의회)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의회는 지역 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대전의 미래 인재·산업 생태계를 구축하는 방안을 찾기 위한 학술연구용역을 추진한다.
대전시의회 ‘지역인재육성과 대전산업발전 연구회’는 충남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협력해 ‘대전 미래산업과 연계한 지역맞춤형 인재육성 지원방안’을 주제로 학술연구를 진행한다.
이 연구는 대전 지역 특성에 적합한 산업을 발굴하고 이에 맞는 인재를 지역에서 맞춤형으로 길러내는 순환 체계를 갖춘 경제 생태계를 구축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를 통해 산업분야에서 필요로 하는 인력 수요와, 교육분야에서 운영·육성하려는 인재 교육 간의 연계와 조합을 이루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연구 주요 내용은 대전산업 현황과 인력 수요 지역교육 시스템과 고용 연계 현황 지역맞춤형 인재 양성의 방향, 미스매칭 해소 방안 산업과 대학, 지자체 지속발전가능 순환체계 구축 방안 지역산업연계 맞춤형 인재육성을 위한 입법 지원 방안 등이다.
연구회 회장인 박주화 의원은 “인구·출산 급감과 대도시 집중화 여파로 지역 소멸 위기의 시대에 직면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박 의원은 이어 “이번 연구를 통해 지역산업 수요를 면밀하게 파악하고 이와 연계한 맞춤형 인력을 길러냄으로써 그동안 만연했던 산업과 교육 간 부조합 문제를 해소하고 지역 특성에 최적화된 지속가능한 순환체계를 구축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역인재육성과 대전산업발전 연구회’는 그동안 대전에 적합한 전략사업들을 탐구하고 이에 맞는 지역인재 육성 방안을 찾기 위해 올해 4차례에 걸쳐 정책간담회를 열었으며 산업현장을 방문해 기업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202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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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금선 시의원, 가족돌봄청년 지원을 위한 정책제안 간담회 개최
이금선 시의원, 가족돌봄청년 지원을 위한 정책제안 간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 이금선의원은 22일 오전 10시 3층 소통실에서 ‘가족돌봄청년 지원을 위한 정책제안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는 대전광역시 가족돌봄청년 지원 조례 제정에 따라 구체적 정책방향 및 사업을 제안하기 위한 자리로 조원휘부의장, 안경자의원, 송대윤 의원이 참석하고 박승일 대전광역시 청년정책과장, 우수정 대전청년내일센터장, 김유진 대전청년내일센터 청년활동팀장, 조명아 충남대학교 사회학과 박사과정생, 가족돌봄청년 당사자가 토론자로 참여해 활발한 의견제시와 토론이 진행됐다.
토론자들은 당사자의 경험과 타시도 지원 사례를 참고로 해 가족돌봄청년 실태조사를 통한 맞춤형 지원, 가족돌봄청년이 처한 어려움을 상담하고 대응할 수 있는 통합상담창구개설, 학업 및 취업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돌봄·휴식지원, 가족돌봄노동에 대해 정당하게 평가하는 보상체계 마련 등의 지원방안을 제안했다.
이금선 의원은 ‘대전광역시 가족돌봄청년 지원 조례’를 통해 가족돌봄청년을 지원하는 근거가 만들어졌으니 이제는 적극적인 실태조사와 사업추진을 위한 계획을 수립하고 예산이 투입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의회차원에서도 가족을 돌보는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미래를 계획하고 준비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지원을 촉구하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금선 의원은 올해 초 2월‘대전광역시 가족돌봄청년 지원방향 모색 정책토론회’에서 가족돌봄청년 현황을 파악하고 조례제정의 필요성에 대해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를 가졌으며 지난 6월 제271회 대전광역시의회 제1차 정례회에서 ‘대전광역시 가족돌봄청년 지원 조례’를 대표발의해 제정한바 있다.
202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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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이상래 의장, '을지연습' 상황실 방문 격려
22일 대전시청과 교육청 2개 기관 을지연습 상황실을 방문해‘2023년 을지연습’비상 대비 태세를 점검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사진=대전시의회)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 이상래 의장은 22일 대전시청과 교육청 2개 기관 을지연습 상황실을 방문해‘2023년 을지연습’비상 대비 태세를 점검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상래 의장은 김진오 부의장, 조원휘 부의장 등 의장단을 비롯해 송활섭 운영위원장, 이재경 행정자치위원장, 민경배 복지환경위원장, 이병철 산업건설위원장, 박주화 교육위원장 등 5개 상임위원장과 함께 이날 오전 대전시청과 대전교육청 순으로 을지연습 상황보고를 청취하고 관계 공무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 의장은 “시민 안전을 지키는 일은 지방자치단체의 가장 중요한 책무”며 “실전에 임하는 마음으로 훈련에 충실히 참여해 비상 대비 태세를 철저히 완비하는 계기로 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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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건강해야 행복한 도시…‘스포츠 심쿵’ 대전 만들자”
“시민이 건강해야 행복한 도시…‘스포츠 심쿵’ 대전 만들자”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 ‘대전 체육 발전을 위한 연구회’는 오는 23일 대전시의회 소통실에서 간담회를 열고 대전 체육 발전을 위한 문제점을 진단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갖는다.
간담회에는 대전 체육 발전을 위한 연구회 회원 5명을 비롯해 충남대 김동화 교수, 대전시 최원석 체육진흥과장, 대전시체육회 이승현 시민체육본부장, 최대현 체육진흥본부장이 참석한다.
이날 발제에 나서는 김동화 교수는 ‘전문체육 스타 선수 영입으로 생활체육 저변을 확대하고 이와 함께 양질의 체육 기반시설을 확대 구축해 대전 시민이 스포츠를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심쿵 도시가 되도록 만들어나가야 한다’는 내용의 주장을 펼칠 예정이다.
202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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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 사업 실시
지난 21일 시민, 공공기관, 시민단체 등과 함께 대전역 인근 쪽방촌을 찾아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펼쳤다(사진=대전시)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지난 21일 시민, 공공기관, 시민단체 등과 함께 대전역 인근 쪽방촌을 찾아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펼쳤다.
이날 봉사에 참여한 시민과 공무원연금공단 퇴직공무원, 벤 엘 집 쪽방 상담소,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 직원 등은 폐기물 수거와 청소, 도배와 장판 교체, 거주 공간 정리와 전구 교체 등을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취약계층 대상 주거환경개선 사업’은 시민이 직접 발굴한 12개 ‘지역문제해결플랫폼실행과제’ 중 하나로 금일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10월 31일까지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대전역 인근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시민의 사연을 신청받아 대상자를 선정해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대전지역문제해결플랫폼 누리집을 통해 이달 말까지 신청할 수 있다.
이성규 대전시 자치행정국장은 “이번 사업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의 문제를 시민과 공공기관, 민간 단체 등 여러 주체가 협력해 해결함으로써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켜나간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 플랫폼 협업체계를 더욱 강화해 지역 문제 해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대전지역문제해결플랫폼’의 참여기관인 공무원연금공단 세종대전지부는 지난 8월 10일 쪽방촌에 선풍기 180대를 기증한 바 있다.
202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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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 상황에서 장애인도 안전한 해법 마련 머리 맞댄다
오는 25일 대전 안전취약계층 재난안전환경 지원 방안 정책토론회 개최(사진=대전시의회)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의회 장애인사회참여증진특별위원회는 오는 8월 25일 오후 2시 대전광역시의회 소통실에서 ‘대전광역시 안전취약계층의 재난안전환경 지원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토론회에는 김예지 국회의원, 이상래 대전광역시의회 의장이 축사 할 예정이다.
이번 토론회는 안전취약계층, 특히 중증장애인에 대한 재난안전체계를 점검하고 중증장애인들이 위기 상황에서 안전하게 대피하고 생명을 보호할 수 있는 제도적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는 황경아 위원장의 주재로 진행되며 권재현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 사무차장, 김동기 목원대 교수, 김영근 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장, 김현기 대전장애인단체총연합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한다.
참석자들은 장애 관련 재난안전 정책 및 법률, 장애에 따른 안전 취약성과 재난 관련 전달체계를 살펴보고 대전시 맞춤형 재난안전체계 구축을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2023-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