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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제27회 세계환경의 날 기념행사 개최
대전시, 제27회 세계환경의 날 기념행사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다음달 3일 시청 대강당에서 ‘하나뿐인 지구’라는 주제로 시민, 민간단체, 환경기술인 등 150여명이 참여하는 제27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를 연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기념행사는 힙합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 및 환경상 시상, 하나뿐인 지구를 살리는 퍼포먼스와 기후변화 사진전, 시민참여 홍보 부스도 마련됐다.
먼저 식전행사는 아마추어 환경 힙합가수인 ‘그린그레이’가 환경을 중심으로 우리들의 일상과 다양한 메시지를 랩으로 담아 표현하는 이색적인 공연을 보여줄 예정이다.
기념식에서는 환경상 시상을 할 예정이다.
환경대상에는 GS칼텍스 김덕기 씨, 환경상에는 삼양홀딩스 엠디공장 김태헌 씨, 대전충남생태보전시민모임 전영진 씨에게 각각 상패가 수여된다.
환경보전 유공공무원으로 중구 유현승 담당, 서구 김재현 주무관, 유성구 정혜경 주무관에게 표창장이 수여된다.
퍼포먼스에서는 지구온난화, 기후변화로 앓고 있는 지구촌 영상을 시작으로 주요 내빈들이 참여해 붉게 변해버린 지구를 살리는 생활 속 실천 활동을 다짐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대전환경운동연합 등 10개 민간·환경단체에서 업사이클링 다육이 화분만들기, 실천서약 캠페인, 쓰레기 줄이 GO 등 시민참여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이택구 대전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행사가 하나뿐인 지구를 위해 적정 실내온도 지키기, 자원 재활용, 대중 교통이용하기 등 우리 모두가 가깝고 쉬운 일부터 바로 시작해 탄소 줄이기에 적극 동참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세계 환경의 날’은 유엔이 1972년 제27차 총회에서 6월 5일을 기념일로 제정해 환경보전을 다짐하는 날로 삼았고 우리나라는 1996년부터 6월 5일을 법정기념일 지정해 기념식 등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시는 기후변화에 선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건강한 산소도시 대전’ 비전을 설정하고 실현 가능한 이행계획과 정책을 마련해 탄탄한 탄소중립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20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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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감염취약시설 감염관리실무가이드북 제작 배포
대전시, 감염취약시설 감염관리실무가이드북 제작 배포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포스트 오미크론 대응의 일환으로 감염취약시설 감염관리실무가이드북을 제작해 배포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가이드북은 코로나19 감염증의 이해부터 예방·관리·교육, 감염관리, 환자관리, 의료폐기물 관리 등의 숙련된 대처를 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특히 가이드북은 추후 코로나19 재유행시 현장에서 감염증 관리에 소요되는 불필요한 자원낭비와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기 위해 발간됐다.
현재 시와 감염병관리지원단은 감염취약시설인 요양병원·요양시설 147개소를 직접 방문해 교육을 진행하고 있는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질병관리청과 타 시·도로부터 우수사례로 평가받아 벤치마킹이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동한 시 보건복지국장은 “코로나19 감염증 관리를 위한 대책이 수시로 변경돼 매일 새로운 지침을 적용해야 하는 과정이 쉽지 않았던 게 사실”이라며 “코로나19 재유행 시 숙련된 대처를 위해 실무가이드북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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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산업부 산업혁신기반구축사업 선정. 국비 100억원 확보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시행한‘2022년 산업혁신기반구축사업’에 선정돼 국비 100억원을 확보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중소·중견 기업이 직접 구축하기 힘든 연구개발 기반의 시설을 대학 등에 구축해 기업의 기술혁신 활동을 지원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카이스트가 주관하고 시가 협력하는 사업이다.
사업내용으로는 글로벌 감염병 및 희귀질환 대응하는 mRNA/DNA 기반 백신 및 의약품 개발 가속화에 필요한 산업혁신기반 장비구축과 기업 지원 등으로 올해부터 2026년까지 국비 100억원과 시비 43억원을 포함해 총 143억원이 투입된다.
카이스트는 mRNA/DNA 백신 및 의약품 설계 및 생산 기반을 위한 배양, 정제, 분석 관련 장비를 구축하고 전임상 시료 생산 및 시험 분석, 생산 공정협력 등 mRNA/DNA 의약품 생산을 위한 수요 기업에게 맞춤형 기술지도 및 공정기술 개발을 지원하게 된다.
이번 사업으로 시는 카이스트와 한국생명공학연구원 등 mRNA/DNA 의약품 개발 연구기관과 대덕특구에 입주한 해당 의약품 관련 30여 개 혁신형 중소기업을 기점으로 mRNA/DNA기반의 신약 창업 생태계를 만들 것으로 기대한다.
정재용 시 과학산업국장은 “글로벌 감염병 등에 대응할 수 있도록 mRNA/DNA기반 의약품 개발의 기술 경쟁력을 대전에서 이루겠다”며 “바이오 창업의 중심 도시로 굳게 자리매김 하겠다”고 말했다.
20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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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호 낭월 수소버스 충전소 준공
대전시, 2호 낭월 수소버스 충전소 준공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친환경 대중교통 확대를 위해 낭월 수소버스 충전소를 구축하고 본격 운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충전소는 낭월 버스공영차고지 옆에 위치하고 있으며 부지면적 2,103㎡, 연면적 534㎡ 규모로 6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
낭월수소버스 충전소 충전설비는 총 2기로 하루에 버스 40대, 승용차 240대 등이 대기시간 없이 연속 충전이 가능하다.
충전소 이용이 한층 편리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충전소는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24시까지 연중무휴로 운영되며 수소충전소 구축·운영 경험이 있는 대전도시공사가 운영한다.
오는 7월부터는 충전소에 충전원 2명을 추가 배치해, 매일 오전 4시부터 오후 12시까지 연중무휴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낭월수소버스 충전소 운영은 수소버스 보급 확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에는 현재 8대의 수소버스가 운행중이다.
시는 연말까지 35대의 수소버스를 추가 도입하는 등 지속적으로 수소버스 보급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지난해 기준 수소차 861대 보급을 완료했으며 올해는 300대를 추가 보급해 연말까지 1100여대 이상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현재 7곳인 수소충전소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충전소 이용 시민 불편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송병철 시 기반산업과장은 “수소는 온실가스, 미세먼지 등 유해물질 배출이 없는 친환경 에너지”며 “수소 모빌리티 다양화, 안정적 수소 공급기반 조성, 수소산업 전주기 생태계 구축 등 탄소중립 실현을 선도하는 대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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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 사업 국비 총 39여억원 확보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으로 추진되는 올해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 사업에 2개 사업이 추가 선정돼 올해 총 39억 2천만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추가 선정된 2개 사업은 여성친화기업 근로환경 지원 사업 사업화 서비스지원을 통한 지역산업 육성과 일자리 창출 사업으로 다음달부터 본격 추진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사업은 지역의 산업 구조 변화 및 주력산업의 구조조정 등에 대응하면서 다양한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 일자리 창출 및 일자리 질 개선 등을 도모한다는 게 골자다.
앞서 시는 지난 2월 1차 공모에서 3개 지역혁신프로젝트로 10개 사업이 선정돼 국비 32억 9000만원을 확보했고 이번 고용노동부 추가 공모에서 2개 사업이 선정돼 6억 3000억원의 국비를 추가 확보했다.
지난 2월 1차 선정된 10개 사업은 첨단기술기업 육성 및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한 기업지원 대덕특구 사내벤처창업 지원 첨단기술산업 로컬소싱 활성화를 위한 지역거래망 구축 산업계 주도 온통UP 일자리 통합 지원 사업 등으로 지난 3월부터 추진하고 있다.
한편 올해 국비 확보액은 지난해 대비 25% 증가했다.
이는 전국 7개 특·광역시 지역혁신프로젝트 중 가장 많은 국비 규모이다.
시는 이를 통해 대전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와 함께 785명 고용 창출 및 136개사 기업 지원, 23개사 신규 창업 등을 목표로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 사업을 추진 중이다.
임묵 시 일자리경제국장은 “이번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사업 공모에서 2개 사업이 추가 선정돼 특·광역시 중 가장 많은 국비를 확보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양질의 일자리를 지속 창출해 일자리 안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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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태 “3선 성공하면 민선 6·7기 사업 성공적 마무리…‘더 행복한 서구’ 만들 것”
드라마 ‘야인시대’의 구마적으로 유명한 배우 이원종 씨가 6.1지방선거 본투표를 앞둔 마지막 주말 장종태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청장 후보의 유세에 참석해 지지를 호소했다.
장종태 더행복캠프는 6.1지방선거를 사흘 앞둔 29일 오후 3시 도마큰시장에서 장종태 후보와 이원종 씨,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가 합동 유세를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이 씨는 주말을 맞아 시장을 찾은 시민과 시장 상인들에게 인사를 하며 장 후보를 꼭 뽑아달라고 당부했다.
이 씨는 “제가 도마동에 있는 대신고등학교를 졸업했는데 장종태 서구청장 후보를 응원하기 위해 고향과 같은 이곳을 다시 찾아왔다”며 “6월 1일은 1번 찍는 날로 장종태를 비롯해 민주당 후보들에게 투표해달라”고 호소했다.
장종태 후보는 “재선 구청장 당시 도마 1·2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등 도마동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쳐왔다”며 “여러분께서 3선 구청장을 만들어주시면 민선 6·7기 진행한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는 등 더 행복한 도마, 더 행복한 서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장종태 후보는 이원종 씨와의 합동 유세를 비롯해 본투표 전 마지막 주말 총력전을 펼쳤다.
오전에는 엑스포다리 밑 잔디광장에서 열린 ‘굿바이 코로나 2022’ 전마협 대전 마라톤대회, ‘제5회 서구협회장배 족구대회’ 참가자들에게 인사를 건네며 표심 몰이에 나섰다. 오후에는 ‘호빵맨(김창관 더행복캠프 선대위원장·전 서구의장)과 함께하는 사람들’ 700명 지지선언, 월평역 네거리 저녁 인사 등 숨 가뿐 일정을 소화한다.
한편 최근 국민의힘 김경석 대전 서구청장 예비후보 핵심관계자, 대전미술협회, 지체장애인협회 서구지회, 서구체육회 종목별 회장단 등 각계각층의 장종태 후보 지지선언이 잇따르고 있다.
2022-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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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을 위한 추경안 신속 처리 환영 입장 밝혀
허태정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후보는 29일 국회에서 코로나19로 경제적 손실을 입은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추가경정예산안(추경)을 처리하기로 합의한데 대해 환영입장을 밝히고 지역 차원에서도 추가 지원책을 마련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허태정 후보는 이날 배우 이원종과 유성시장, 도마시장, 중앙시장을 돌며 지역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을 만나 지지를 호소하는 과정에서 국회의 추경안 처리 합의소식을 접하고 즉각 환영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허 후보는 “시급한 민생지원과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대승적 차원에서 추경안 처리를 결단한 것은 다행”이라며 “추경안의 신속한 처리로 지역 소상공인·자영업자들에게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허 후보는 “선거 운동 과정에서 만난 지역의 많은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로부터 코로나 피해로 너무 어렵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며 “추경안에 더해 대전시 차원에서도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의 피해 보상을 위한 별도의 지원방안 마련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2022-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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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선 D-3일 장종태 호소문 “대전시장은 허태정 서구청장은 장종태”
6·1지방선거가 3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장종태 더불어민주당 서구청장 후보가 대전과 서구 발전을 위해 자신과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에 대한 시민 지지를 호소했다.
장종태 더행복캠프는 29일 장종태 후보가 자신의 SNS에‘대전시장은 허태정, 서구청장은 장종태’라는 제목의 호소문을 발표했다고 이날 밝혔다.
장 후보는 호소문을 통해“우리는 이번 선거에서 대전 서구를, 그리고 대전을 도약하게 할 수 있는 후보를 선택해야 한다”고 강조한 뒤“대전 서구 9급 공무원으로 출발해 두 번의 서구청장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서구 행정 전문가’로서 서구의 발전을 확실히 일구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그러기 위해서는 좋은 대전시장을 뽑아야 한다. 무능하고 막말을 일삼고, 부도덕한 후보에게 대전을 맡길 수 없다”며“허태정 대전시장 후보에게 힘을 실어달라”고 호소했다.
또“저희가 민선 7기에 죽을만큼 노력했지만 아쉬웠던 부분도 있을 것이다. 더 노력하고 정진하겠다”며“허태정 후보와 함께 손잡고 서로 채찍질하며 서구 발전, 대전 발전 일구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이번 선거에서 어떤 사람이 지역을 위해 일할 일꾼인지 심판해 달라고 호소했다.
장 후보는“누가 더 대전과 서구를 위해 일했던 사람인지, 누가 더 대전과 서구를 위해 일할 사람인지 판단해 달라”며“초접전이다. 또다시 1%도 안되는 차이로 대전까지 내주어선 안된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대전의 중심 서구가 이겨야 대전이 이긴다. 그리고 장종태가 이겨야 허태정이 이긴다”며“대전을 위해, 서구를 위해‘대전시장은 허태정, 서구청장은 장종태'를 선택해 달라”고 호소했다.
2022-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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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 “대전 발전 위해 한 번 더 기회를 달라”
허태정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후보는 휴일을 맞은 29일 배우 이원종과 함께 지역 주요 전통시장 등을 돌며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당부했다.
허태정 후보와 배우 이원종은 이날 오후 1시 30분 유성구 장대동 유성전통시장을 찾아 상인과 시민들에게 인사하고, 중단 없는 대전 발전을 위해 연임 시장으로 만들어달라고 호소했다.
허태정 후보와 친분이 깊은 배우 이원종은 유세 마이크를 잡고 “이번에 여러분들이 상식 있는 나라로, 상식 있는 대전으로 만들어 주셔야 한다”며 “피를 토하는 간절한 심정으로 허태정을 대전시장으로 만들기 위해 이원종이 왔다. 동참해달라”고 허태정 후보에 대한 지지를 부탁했다.
허태정 후보는 평소 친구 이원종의 출연 드라마 속 이름을 거론하면서 “‘구마적’의 말처럼 허태정이 한 번 더 시장을 해서 대전을 더 발전시킬 수 있도록 기회를 달라”고 호소하면서 “시민들이 가장 사랑하는 온통대전을 지키고, 대전을 지키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허 후보와 이원종은 이어 서구 도마동 도마시장과 동구 중동 중앙시장, 중구 은행동 으능정이 문화의 거리 등 전통시장과 주요 번화가를 차례로 방문해 시민들을 상대로 유세 활동을 벌이는 등 허 후보는 종일 시민들과의 직접 접촉을 이어갔다.
2022-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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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인권센터 ·대전청년내일센터, 청년 인권 존중 문화조성 협력
대전인권센터 ·대전청년내일센터, 청년 인권 존중 문화조성 협력
[충청뉴스큐] 대전인권센터와 대전청년내일센터가 지역 청년들의 인권보호 및 인권의식 향상을 위해 긴밀한 협력에 나선다.
대전인권센터는 27일 오후 대전인권센터 회의실에서 대전청년내일센터와‘청년의 인권이 존중받는 지역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대전인권센터 김종남 센터장과 대전청년내일센터 우수정 센터장이 함께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인권교육 진행 청년 인권 증진을 위한 자문 및 자원 연계 대전지역 청년의 활동 참여와 인권증진을 위한 실태조사 및 홍보활동 지원 청년 인권증진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과 자원 조성을 위한 공동 협력 청년의 권리 증진을 위한 정책 제안 활동 등 다양한 연대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최근 사회적인 관심이 커지고 있는 청년 인권의 문제를 공론화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정책의제 발굴, 지역사회 청년인권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온·오프라인 캠페인 등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대전인권센터 김종남 센터장은 “이번 협약이 청년과 관련한 의제가 일자리를 넘어 인권으로 확대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하며 “앞으로 양 기관이 긴밀하게 협력해 지역 청년들의 인권 보호·확대 등 청년들의 인권보장을 강화하기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주문했다.
2022-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