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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교육청 진로·직업 체험의 날’ 3년 만에 대면 견학 재개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 대전진로진학지원센터에서는 5월 27일 청소년들에게 진로 탐색과 체험을 지원하기 위한 ‘교육청 진로·직업 체험의 날’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에 따라 학교로 찾아가 진행했던 행사가 3년 만에 대면 방식으로 재개되어 기성중학교와 대전체육중학교 학생 30명이 교육청을 직접 방문해 현장 직업 체험의 기회를 가졌다.
체험 활동은 교육청 견학 스탬프 투어, 부서 업무 체험, OX퀴즈, 1:1 맞춤형 진로상담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중등교육과를 비롯한 9개 부서의 장학사와 주무관들이 1일 멘토가 되어 부서 체험을 도왔으며 OX퀴즈를 통해 교육청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안내하고 학생들의 진로 고민을 사전에 받아서 개인별로 솔루션이 담긴 카드를 선물로 제공했다.
활동을 마친 후 학생들은 만족도 설문지에 “체육고등학교를 졸업하신 선배 장학사님으로부터 개인적인 진로상담 카드를 받아 매우 뜻깊었다”, “스탬프를 찍으며 교육청 이곳저곳을 견학할 수 있어서 재미있었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교육청 진로·직업 체험의 날’행사는 교육공무원의 꿈을 갖고 있거나 교육·사범 계열로 진학을 희망하는 중학생들에게 진로 탐색과 체험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대전남선중, 대전내동중, 신탄중앙중, 대전탄방중 학생들이 교육청을 방문해 진로체험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중등교육과 최재모 과장은 “학생들의 미래준비를 위한 진로개발 역량 함양과 진로교육 활성화를 위해 현장 중심의 진로 체험 활동을 적극 확대하고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2-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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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인프라를 활용한 평생교육프로그램 운영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일선학교를 대상으로 ‘학교의 인프라를 활용한 평생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학교에서 학교 환경과 지역 특성을 고려한 수요자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신청하면, 대전광역시교육청에서 희망학교를 공모·선정한 후 운영학교는 강사비, 재료비 등을 지원받아 학생, 학부모, 지역주민에게 다양한 평생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번 선정된 평생교육프로그램으로는 공예교실, 요리교실, 스포츠와 같은 활동적인 프로그램에서부터 음악사수업, 다도교실, 문화유산 명상교실 등과 같은 힐링 수업까지 학교와 지역의 특색을 살린 프로그램을 관내 40개 초·중·고등학교에서 다음 달 6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이상근 교육복지안전과장은 “학교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한 평생교육프로그램은 학교의 평생학습력 증진 및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에 기여했다 학생, 학부모, 지역주민의 위한 삶의 질을 제고하는데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2022-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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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교향악단, 챔버시리즈 2‘컬러플 세레나데’공연
대전시립교향악단, 챔버시리즈 2‘컬러플 세레나데’공연
[충청뉴스큐] 대전시립교향악단은 오는 6월 3일 저녁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챔버시리즈 2 컬러플 세레나데’를 연주한다.
오케스트라에서 목관악기는 곡의 색깔을 표현하는 역할을 하며 멜로디, 화성, 화려한 기교는 오케스트라의 실력을 결정한다.
이번공연 에서는 넒은 음역을 자랑하는 클라리넷이 중심이 되어서 높은 수준의 테크닉과 음악적 완성도를 보여줄 예정이다.
이번 연주의 객원리더는 동양인 최초로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오케스트라의 클라리넷 수석 주자가 되어 화제에 오른 조인혁이 함께한다.
연주회의 서막을 여는 곡은 R. 슈트라우스의 ‘세레나데 내림 마장조, 작품 7’이다.
이 작품은 그가 ‘세레나데’라는 제목을 붙인 유일한 작품이며 그의 출세작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13대의 관악기로 이루어진 작은 규모의 앙상블이지만 곡의 중간에 템포 변화가 많고 각 악기에 고도한 기교가 요구되기도 한다.
이어지는 곡은 모차르트의 ‘관을 위한 세레나데 제11번 내림 마장조, 작품 375’이다.
세레나데 가운데 명랑하고 우아한 멜로디로 가장 사랑받는 곡 중 하나로 도입과 실험, 성숙의 시기를 지나 심화하는 시기에 이른 모차르트가 남긴 음악적으로 풍부하면서도 깊이를 지닌 특별한 세레나데이다.
연주회의 대미를 장식하는 곡은 베토벤의 ‘7중주 내림 마장조, 작품 20’이다.
베토벤의 작품 중 가장 성공한 작품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는 이 곡은 그가 발표한 관악기가 포함된 실내악곡 13곡 중 유일한 7중주이다.
음악적으로 성숙한 30대에 지은 곡으로 선율이 아름답고 경쾌할 뿐 아니라 현악기와 관악기의 음색까지 잘 조화되어 발표 당시부터 지금까지 널리 사랑받고 있는 걸작이다.
2022-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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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자치구와 합동으로 배달음식점 위생관리 점검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소비가 늘어나고 있는 배달음식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오는 30일부터 6월 3일까지 배달앱 등록음식점을 대상으로 점검 및 수거검사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시민들이 가정에서 많이 배달시켜 먹는 족발과 보쌈을 취급하는 배달음식점 119개소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시는 5개 자치구와 함께 식품 등의 위생적 취급기준 유통기한 경과제품 보관·사용 조리시설 내 위생적 관리 여부 기타 식품위생법령 준수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이번 점검에서‘식품위생법’위반 업체 및 수거·검사 부적합 업체에 대해서는 행정처분을 부과하고 중대한 위반행위 또는 고의·상습적 식품위반 행위에 대해서는 고발조치를 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은용 시 식의약안전과장은 “소비자들이 배달음식 등을 안심하고 주문해 드실 수 있도록 안전한 먹을거리 공급을 위해 식품위생업소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2-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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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태 “‘제2차 서구 균형발전사업’ 그대로 가져와…부도덕하고 준비 안 된 후보”
국민의힘 서철모 후보의 공약 60% 이상이 장종태 더불어민주당 서구청장 후보의 민선 7기 사업을 그대로 베낀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다.
장종태 서구청장 후보 측은 서철모 후보가 공보물에 공개한 공약이 장 후보가 민선 6·7기 서구청장 시절 공약으로 내걸어 추진·완료했거나 추진 중인 사업을 명칭만 바꾸어 자신의 공약으로 둔갑시켰다고 비판했다.
장종태 더행복캠프는 선거홍보 공보물에 제시된 서철모 후보의 공약을 면밀 분석한 결과, 47개 공약 중 29개가 이미 장 후보가 서구청장으로 일하며 완료했거나 추진 중인 사업을 명칭만 살짝 바꾸었다고 26일 밝혔다.
장종태 캠프는 서 후보의 공약이 서구 홈페이지에 공개된 ‘제2차 서구 균형발전사업’과 ‘2022년 대전 서구 주요 업무보고’를 기반해 장종태의 공약사업을 그대로 베꼈다고 지적했다. 이 과정에서 공약 이름만 살짝 바꾸거나 ‘완공’, ‘조속 추진’이라는 단어를 넣어 자신의 공약으로 둔갑시켰다는 지적이다.
실제로 서구가 내년 완공예정인 갈마복합커뮤니센터는 ‘갈마’만 빼고 ‘복합커뮤니티센터 조성 완료’를, 이미 추진 중인 구봉지구 교육연수타운은 ‘완성’이라는 단어만 추가했고, 가장동 복합커뮤니티센터는 ‘조속’이라는 단어만 넣어 자신의 공약으로 발표했다. 또 이미 만들어진 만년동 황톳길은 ‘꽃길’이라는 단어를 넣었고, 완료된 의료뷰티특구도 서 후보의 공약으로 발표했다.
아울러, 장종태 후보가 대대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도마동 도시재생 뉴딜사업도 ‘도시재생 활성화’로 이름만 바꾸었고 민선 7기에 국비 등을 확보해 진행 중인 ‘괴정동 국민체육센터 건립’도 자신의 공약에 포함했다.
장종태 서구청장 후보는 “비슷한 공약이나 같은 공약이 몇 개면 이의 제기를 하지 않았을 텐데 제가 간단히 파악한 공약 표절만도 60% 이상”이라며 “서 후보가 ‘완공’, ‘조속 추진’이라는 단어만 넣었거나 사업 명칭을 살짝 바꾸는 수법으로 ‘장종태의 정책’을 자신의 공약으로 둔갑시켰는데 이는 공직자 출신으로서 있을 수 없는 부도덕한 행위”라고 비판했다.
이어 “서 후보가 서구청장에 급하게 나오느라 준비가 안 됐음을 방증하는 대목”이라며 “서 후보의 슬로건인 ‘변화의 바람, 새로운 서구’를 ‘안정의 바람, 장종태의 서구’로 바꾸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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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자치경찰위원회, 녹색어머니연합회와 간담회 개최
대전자치경찰위원회, 녹색어머니연합회와 간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자치경찰위원회는 26일 대전시청 자치경찰위원회 사무국에서 교통안전 분야 협력단체인 녹색어머니연합회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녹색어머니연합회는 대전의 6개 경찰서별로 나누어 활동하고 있으며 특히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및 전면 대면 수업 지침에 따라 관내 스쿨존 등하교 시간에 어린이 교통안전 지도 활동 등으로 경찰과 긴밀하게 협력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는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협력 치안 강화 방안에 대한 논의와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대전자치경찰위원회 강영욱 위원장은 “묵묵히 봉사하는 녹색어머니 회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하며 “초등학교 등 스쿨존 일대에서 안전한 등하굣길 확보를 위해 적극 협조하는 녹색어머니연합회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어린이 등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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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지방선거, 코로나19 확진자 오후 6시 30분부터 투표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등은 사전투표는 5월 28일 오후 6시 30분부터 20시까지, 선거일인 6월 1일은 오후 6시 30분부터 19시 30분까지 투표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지난 4월 20일 공직선거법의 개정으로 코로나19 확진자의 투표권이 법에서 보장됨에 따라 외출 허용시간과 투표시작 시간이 지난 제20대 대통령선거와는 달라졌다.
먼저, 코로나19 확진자의 외출 허용시간은 지난 대선에서는 오후 5시부터 가능했으나, 이번 제8회 지선에서는 오후 6시 20분부터 외출이 허용된다.
투표소 이동 시 대중교통 이용이 금지되므로 반드시 도보나 자차, 방역택시를 이용해야 한다.
투표 시작시간은 지난 20대 대선에서는 사전투표와 본투표 모두 오후 6시부터 시작했으나, 이번 제8회 지선에서는 오후 6시 30분부터 투표가 가능하다.
아울러 시는 이번 제8회 지선은 지난 20대 대통령선거와 달리 방역 지침이 많이 달라졌다고 밝혔다.
모든 투표 참여자에 대해 발열체크 미실시, 생활치료센터 등에 특별사전투표소 미운영, 임시기표소와 코로나19 확진자의 별도 대기 장소도 운영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다만, 안전한 투표관리를 위해 일반선거인과 코로나19 확진자의 동선이 겹치지 않도록 투표시간을 분리해 운영하고 확진자등의 투표 참여를 위해 일반선거인의 투표 공간을 함께 활용하면서 투표사무원의 개인방역은 더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시는 코로나19 확진자의 투표 참여 안내를 위해 사전투표기간인 5월 27일과 5월 28일 12시에 두 번의 안내문자를 발송하며 5월 28일 당일 확진자 등은 확진 결정과 동시에 문자를 통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전투표에 참여하지 못한 확진자등은 6월 1일에도 투표 참여 가능하며 투표 안내를 위해 5월 31일과 6월 1일 12시에 안내문자를 발송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6월 1일에 확진되는 경우에도 확진과 동시에 문자를 발송할 예정이다.
대전시는 확진자 등은 보건소에서 발송하는 안내문자를 잘 확인하고 투표시간에 맞추어 투표에 참여해 줄 것을 시는 당부했다.
한편 일반선거인은 5월 27일과 28일 이틀간 0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어디서나 사전투표 가능하며 6월 1일에는 투표안내문에 표기된 주민등록 관할주소지의 지정 투표소에서 06시부터 오후 6시까지 투표가능하며 신분증도 꼭 지참해야한다.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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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대전 확진자 치료 중 사망자 발생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코로나19 대전 거주 확진자 중 1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26일 밝혔다.
687번째로 사망한 이는 지난 6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중구 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 지난 23일 사망했다.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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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료수퍼비전으로 어려움 DOWN, 상담전문성 UP ”
“ 동료수퍼비전으로 어려움 DOWN, 상담전문성 UP ”
[충청뉴스큐]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위센터는 4월 13일부터 5월 25일까지 대전 서부 관내 초·중학교 전문상담사 87명을 대상으로 ‘전문상담사 동료수퍼비전 ‘보듬’’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문상담사 동료수퍼비전 ‘보듬’협의체는 서부 관내 전문상담인력의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학교가 위치한 지역을 기준으로 12팀의 전문상담교사 및 전문상담사 협의체를 구성해 진행됐다.
‘보듬’협의체는 청렴교육, 상담 사례에 대한 개입 전략과 치료기법에 대한 논의 등의 순으로 구성됐다.
더불어 각 협의체마다 서부위센터에서 위촉한 정신건강의학과 자문의를 초빙해 아동·청소년의 정신건강 및 정신병리학적 자문을 받는 시간을 나누었다.
동료수퍼비전에 참여했던 최민주 전문상담교사는 “동료 교사들과 함께 학교 현장의 다양한 사례들을 함께 의논해보고 고민해볼 수 있는 시간이 있어 좋았다”며 “정신과 전문의로부터 명확한 개입방법과 상담방향에 대한 자문을 받을 수 있어 전문성 향상에도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박봉규 학생생활지원센터장은 “이번 동료수퍼비전을 통해서 위센터와 위클래스 간 구성된 협력적 네트워크가 잘 유지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문상담인력의 애로사항 해결과 상담전문성 향상을 위해 적극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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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후 놀이쉼터 등 유아교육 사업 운영 유치원 교원 연수 실시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5월 26일 공·사립유치원 방과후 놀이쉼터 유치원 등 유아교육 사업 운영 유치원 교원 30여명을 대상으로 유아의 건강한 발달을 돕기 위한 가정 연계 지원 역량 강화를 위한 교원 연수를 본청 701호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유아의 행복감 회복 및 언어·정서·신체 발달을 도울 수 있는 유치원 운영을 지원하고 학부모의 상호작용 및 초기 개입 지원을 위한 교원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됐다.
권소연 강사는 ‘TA로 풀어보는 유아행복 엄마행복’이라는 내용으로 유아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저하된 행복감을 회복하고 유아의 발달지원을 위해 유아교육 사업 운영 시 필요한 학부모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데 도움이 될 내용을 중심으로 특강을 진행했다.
연수에 참가한 교사는 “이번 연수를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결손 회복을 위해 유아의 건강한 발달 지원을 위한 자녀-부모 간 상호작용 방법에 대해 구체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박현덕 유초등교육과장은 “유아기는 발달의 결정적 시기로 이러한 시기에 코로나19를 만난 유아가 전인격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초기에 신속하고 종합적인 지원을 해줄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기를 바라며 교육청에서도 컨설팅 및 사례공유 등 다양한 지원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2022-0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