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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취약계층 무료 법률서비스 지원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법무부 소속 변호사가 시청 민원실에 상주하면서 법률서비스 접근이 어려운 사회적 취약계층에게 무료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법무부와 협업으로 진행하는 ‘법률홈닥터 사업’에 5년 연속 선정돼 법무부 소속 변호사가 시청 민원실에 상주하면서 무료 법률상담을 제공하고 있으며 향후 사회복지시설, 피해자지원시설 등을 방문해 법률상담, 법 교육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법률홈닥터’사업을 2018년부터 현재까지 5년째 운영되고 있다.
법률홈닥터는 기초생활수급자, 다문화가족, 범죄피해자, 북한이탈주민 등 사회적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채권·채무, 근로관계·임금, 이혼·친권·양육권, 손해배상, 개인회생·파산 등 생활법률 전반에 도움을 주는 법률서비스 지원 사업이다.
시 관계자는 “그동안‘찾아가는 무료 법률서비스’를 통해 스마일센터, 노인복지관, YWCA가족쉼터 등 법률복지 서비스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해왔다”며 “앞으로도 법률서비스 접근 기회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2018년부터 2021년까지 법률상담 1,988회, 법 교육 134회를 실시했으며 올해에도 찾아가는 무료 법률서비스를 희망하는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법률상담 및 법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202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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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7월 1일부터 온통대전 가맹점 등록 의무화 시행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오는 7월 1일부터 온통대전 가맹점에 등록하지 않은 사업장에서 온통대전 결제가 제한된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지역사랑상품권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른 후속 조치다.
시행 : ‘22.4.20. 그동안 온통대전은 하나카드 가맹점에 등록돼 있으면 온통대전 가맹점에 등록된 것으로 간주해 운영됐으나 개정된 법 시행에 따라 가맹점 등록이 의무화됐다.
이에 따라 7월 1일부터 등록하지 않고 가맹점 업무를 수행하는 경우, 온통대전 결제가 제한되고 최대 2,0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등록대상은 지역사랑상품권법 시행일 이후 대전시에서 온통대전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나 가맹점에 미등록된 사업장이다.
가맹점 등록여부는 온통대전 앱과 홈페이지 ‘가맹점 찾기’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미등록 가맹점은 오는 6월 30일까지 반드시 가맹점 등록 신청해야 한다.
신청방법은 온통대전 앱과 홈페이지, 가맹점주에게 발송되는 문자 내 링크 접속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별도 오프라인 창구는 운영하지 않는다.
가맹점 등록심사에는 1일이 소요되며 신청 즉시 접수되고 익일 등록완료 문자가 발송된다.
대전시는 가맹점 등록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가맹점주에게 개별 안내문자를 발송하는 한편 온통대전 앱과 홈페이지, 소상공인 관련 단체·협회 안내 등 다양한 홍보를 통해 가맹점 등록을 적극 독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임묵 시 일자리경제국장은 “이번 가맹점 전수 등록을 통해 체계적인 가맹점 관리가 가능해질 것으로 본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로 경영위기에 몰린 소상공인이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공정한 지역화폐 정책을 펼치는 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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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지역대학 위기극복 공동대응 나선다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지역대학의 위기 극복을 위해 공동대응에 나선다.
시와 대전세종연구원은 30일 오후 지자체와 지역대학 간 상생협력 방안 논의를 위한 정책토론회를 대전세종연구원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대학 살리기’의 일환으로 지역대학의 위기 극복을 위한 구체적인 상생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지역 내·외 전문가의 주제발표 및 자유토론으로 진행했다.
이날 주제발표자로 나선 이종호 경상국립대 산학협력정책연구소장은 ‘지역-대학 상생을 위한 정책방향’을 주제로 지역산업의 가치사슬 역량 강화를 위한 공유대학 기반 인재양성체계 구축과 지역대학의 역량별 특성화 및 분업관계 유도를 강조했다.
이어 이강주 한국교육개발원 연구위원은 일본 교토의 지역-대학 연합체제 구축 사례와 한양대의 산업체 및 지역사회 연계형 문제해결중심 교육 모델을 예시로 들면서 지역의 산·학·관 연계협력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자유토론에서는 강병수 충남대학교 대외협력위원회위원장을 좌장으로 대전대, 목원대, 충남대, 한남대 등 지역 대학의 교수들이 참석해 지자체-대학 간 상생협력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안했다.
유한준 시 청년정책과장은 “시와 지역대학 간 긴밀한 협업체계를 통한 지역의 선순환을 기대하며 시에서도 토론회에서 구체화된 의견 중 가능한 내용은 시정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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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 사업 추진 박차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으로 추진되는 올해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 사업에서 전년 국비 확보액 보다 37.5% 증가한 33억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일자리 670명 창출 및 116개사 기업 지원, 23개사 신규 창업 등을 목표로 설정하고 대전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와 함께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 사업은 지역의 핵심문제인 일자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역 내 다양한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일자리 창출, 일자리 질 개선 및 인적자원을 개발하고 있다.
시는 2017년부터 대전상공회의소 인적자원개발위원회에 전담팀을 구성하고 신규 사업 발굴과 국비 확보를 위해 노력해왔다.
이러한 노력으로 첨단기술기업 육성 및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한 기업지원 대덕특구 사내벤처창업 지원 스마트 그린 산업단지 기반구축 지원사업 첨단기술산업 로컬소싱 활성화를 위한 지역거래망 구축 산업계 주도 온통UP 일자리 통합 지원 사업 등 최종 3개 프로젝트, 10개 세부 지원 사업이 공모에 선정되어 3월부터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임묵 시 일자리경제국장은 “코로나19 대유행에 따른 고용환경 불안정을 극복하기 위해 우리 지역에 특화된 맞춤형 일자리 사업을 지속 발굴·추진해 질 좋은 일자리 창출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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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효대전시장 예비후보, 지역밀착형 경제공약 발표…새로운 개념의 ‘대기업 유치 방식’ 제시
국민의힘 박성효 대전시장 예비후보가 쇠퇴해진 대전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산업발전 및 지역밀착형 경제 공약을 발표했다.
특히, ‘개발권 부여’라는 새로운 개념의 대기업 유치 방식을 제시해 기업 이전 가능성을 높이고, 유니콘 기업 육성 등 장밋빛 청사진이 아닌 중소벤처기업·소상공인 니즈 중심의 실질적인 정책을 내놓으며 경제부흥을 약속했다.
박 예비후보는 29일 선거사무소에서 첫 번째 정책발표회를 갖고 산업단지 조성, 중소벤처기업‧소상공인 지원, 대덕특구 협력, 청년일자리 창출, 골목상권 부활, 미래전략산업 육성, 신재생에너지 확대 등 사람·미래·환경을 근간으로 한 경제 공약을 발표했다.
우선 대기업 이전과 관련, 기존의 산업단지개발 방식으로는 대기업 유치가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판단 아래 ‘대기업+협력업체’ 이전을 조건으로 대기업에게 ‘원형지 개발권’을 부여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박 예비후보는 “현행 산단개발 방식은 기획부터 운영 단계까지 전 분야에 행정이 관여하지만 산단개발의 목표인 대기업 유치와 좋은 일자리 창출은 거의 이뤄지지 않고 있다”며 “반면 개발권이나 공사를 수주한 대형 건설사 등은 개발 이익만을 챙기고 떠나는 이른바 ‘먹튀’ 현상이 발생해 지역 경제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대기업에게 기업 및 협력업체 이전을 조건으로 단지의 기획, 계획, 개발, 분양, 운영 등의 권한을 부여하면 일자리 창출은 물론 기업의 자율성 존중으로 창의적 단지로 조성될 수 있다”며 “이 경우, 대기업에 대한 특혜 시비가 제기될 수 있으나 사업 선정의 투명성을 확보하면 자치단체-대기업-대전시민 모두 윈윈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박 예비후보는 또 “민선 7기 대전시의 잇따른 대형 국책사업 및 대기업 유치 실패와 관련 기존 대전시만의 유치 전략으로는 정치적‧행정적 한계가 있다”고 분석한 뒤, 세종‧충남과 협력 ‘대전-충남 국방산업클러스터’ 등을 조성해 국책사업 및 대기업 유치에 공동 대응, 유치 가능성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산업단지 조성에 대해 대선공약인 ‘제2대덕연구단지’를 사업화 중심의 비즈니스‧마케팅 및 생산단지로 조성하는 ‘제2대덕테크노밸리’로 계획, 내년 말까지 마스터플랜을 수립하고 2024년부터 1단계 조성에 착수한다는 구상이다.
유성구 교촌동 일원에는 스타트업‧벤처기업 인큐베이터와 시제품 생산 중심의 테크노밸리인 ‘도안테크노밸리’를 만들고, ‘도안테크노밸리-대덕특구-안산산단-제2대덕테크노밸리’로 이어지는 갑천산업벨트를 구축할 예정이다.
4차산업혁명의 주도기술로 부상하고 있는 ABC(AI, Big Data, Cloud)의 핵심인프라인 데이터센터와 관련, 제2대덕테크노밸리 인근에 ‘대전ABC데이터센터 단지’를 조성하고, ‘(가칭)대전데이터펀드’를 마련 스타트업 창업 및 중소벤처기업 이전·유치를 진행할 계획이다.
대전역세권에는 소상공인 전문특화단지인 ‘의류패션복합물류센터’를 건립하고, 농수산물종합유통타운(오정동 농수산물도매시장 리모델링)과 화훼종합유통단지·건축자재종합물류단지(대덕구 신대동) 등을 추진키로 약속했다.
대전시 산업발전과 관련 박 예비후보는 4차산업 중심의 ‘수직축’, 1‧2‧3차산업 중심의 수평축, 대전·세종·충남을 연계한 ‘지역상생’ 등 3개 축으로 구성하여 지역의 경제발전 기반을 새롭게 다지겠다는 구상이다.
중소벤처기업 육성 방안으로는 과감한 금융지원, 개방형 R&D 장비 플랫폼 구축, 디지털 전환 기업의 세제 지원 및 우대금리 적용, 스타트업의 스케일업 강화 등 성장 사다리 마련에 초점을 맞춰, 중소기업→중견기업→대기업으로의 단계별 성장을 도모키로 했다.
또 공공기관의 정부 인증 기업 제품 외면으로 위기를 겪고 있는 지역의 조달우수·성능인증·NeP(신제품) 등 기술혁신 제품 우선 구매를 강화하여 지역 기업들의 R&D 지속 투자를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과학기술 및 청년 분야와 관련, 300억원 규모의 대전시-대덕특구 출연연 협업사업을 추진하고, KAIST 부설 고등학교를 신설해 4차산업을 주도할 과학기술 인재를 양성키로 했다.
대전시 청년 정책을 통폐합,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할 ‘(가칭)대전청년미래재단’은 1000억원에 달하는 청년 예산을 청년 스스로 직접 정책 개발과 예산 편성에 주도적으로 참여케 하여 실질적인 청년 정책을 추진한다는 구상이다. ※2022년 청년예산 73개사업 941억원
박 예비후보는 “대전시정의 최우선 정책은 청년 일자리 창출”이라며 “시장 직속의 청년정책담당관을 설치해 청년 문제를 즉시 해결하는 한편 자본금 200억원 규모의 벤처캐피탈 설립, 스타트업 타운 추가 조성 등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소상공인·골목상권 부활을 위해 대전신용보증재단의 신용보증 잔액을 현재의 1조5000억원에서 2조원으로 대규모 확대하고, ▲임대료 나눔제 ▲지방세 한시적 경감 및 ‘코로나 극복·회복지원 대전시 특별회계’ 설치·운영(소상공인 대출상환 유예 및 대출조건 완화, 5000만원까지 무이자 대출 등) ▲전통시장 공용주차장 건립 ▲소상공인 전문연수원 건립 등을 약속했다.
박 예비후보는 “주정차 단속 유예를 저녁시간까지 확대하고 골목의 테라스 영업도 가능토록 규제를 완화하는 등 지난 10년 민주당 대전시장들이 추진해온 무분별한 초대형 복합 쇼핑몰로 붕괴된 지역상권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친환경에너지인 연료전지 등 신재생에너지를 확대하여 전국 최하위의 에너지자립도(1.96%)를 20%까지 향상시켜 탄소중립 선도도시로서 자리매김하고 도시가스 소외지역에 도시가스를 공급하여 에너지복지를 실현키로 했다.
박예비후보는 “충청권 지역은행 설립, 방위사업청 이전 등 대선공약의 정상 추진과 함께 미래전략산업 집중 육성, 지역산업기반 강화 등 대전시의 경제 관련 정책을 적극 실시하겠다”며 “코로나로 고사 위기에 놓인 지역 경제를 밑바닥부터 다시 튼튼히 다지는 등 앞으로의 10년을 위해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2-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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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세연, ‘대전판 대장동 게이트’ 주장은 허위… 법적 대응”
대전 도안 2-1지구, 2-2지구 도시개발사업 시행자인 유토개발이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를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섰다.
유토개발은 29일 보도자료를 내고 "가세연의 2월 7일 '대전판 대장동 게이트 의혹' 및 2월 9일과 3월 16일 '충격 단독 양정철 감옥행(대전도안지구 개발사업)' 방송은 도안 개발사업을 방해하기 위한 명백한 의도를 가진 악의적인 허위사실 유포에 해당한다"며 "29일 형사 고소하고, 이번 주 내 민사소송을 제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일면식도 전혀 없는 특정 정치인들과 유착이 있다고 적시한 점, 100% 민간주도의 자율적 도시개발사업을 관(官) 주도의 대장동과 같은 공모사업으로 지칭하는 한편, 공무원들과 유착이 있는 것처럼 몰아가는 등 도안지구 도시개발사업에 특혜 의혹이 있는 것처럼 호도했다"고 지적했다.
또 "가세연 방송에 대해 특정 정치인들을 공격하기 위한 정치적 목적과 일부 부동산 투기세력들이 상호 결탁해 민간사업자를 음해하려는 범죄행위로 보고 있다"며 "이번 사건의 전말을 철저한 수사를 통해 밝혀 주실 것을 수사당국에 간곡히 요청한다"고 말했다.
2022-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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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진 대덕구청장 예비후보, “윤석열 당선인 기운 받아 대덕구청장 반드시 탈환할 것”
윤석열 대통령 당선자와의 깊은 인연으로 ‘대통령직인수위원회’ 현판을 쓴 세계적인 서예가 운학 박경동(68) 선생이 국민의힘 대전 대덕구청장 예비후보로 나선 박희진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실 현판 글씨를 기증해 박희진 캠프에 힘을 실었다.
운학 박경동 서예가는 29일 대덕구 중리동에 마련된 박희진 대덕구청장 예비후보 사무실을 찾아 오는 4월 9일 예정된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쓰일 현판 ‘박희진 대덕구청장 후보 선거사무소’ 글씨를 정성스럽게 작성해 기증했다.
박 서예가는 윤석열 대통령 당선자가 검사 시절 어려움을 겪던 시기에 인연을 맺어 2013년, 당시 여주지청장 신청사 개청식 때 현판을 제작했고 지난 18일 ‘대통령직인수위원회’ 현판을 직접 제작해 윤 당선자와 깊은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충북 영동군에 거주하는 박경동 서예가는 “오랫동안 영동에서 남다른 인연으로 박희진 후보를 지켜본 결과, 박 후보의 열정과 성실함으로 대덕구를 잘 이끌어나갈 것으로 믿는다”며 “대한민국이 잘 되길 바라는 심정으로 ‘대통령직인수위원회’ 글씨를 작성했듯이 대덕구의 밝은 미래를 위해 ‘박희진 대덕구청장 후보 선거사무소’ 글씨를 작성했다”고 지지 이유를 밝혔다.
이어 “대덕구청장에 당선이 되면 ‘불망초심(不忘初心)’, 처음 마음먹은 것을 잊지 않는 사람이 되시길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박 예비후보는 “운학 박경동 선생님의 말씀을 항상 간직하고 오직 대덕구민만을 바라보고 가겠다”며 “윤석열 당선인으로 인해 대한민국이 달라지듯이 꼭 대덕구청장에 당선돼 대덕의 미래를 훌륭하게 바꾸는 역할을 반드시 해 내겠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충북 영동 출신의 세계적인 서예가 운학 박경동 선생은 시대흐름에 발맞춰 끊임없이 변화를 추구하고 도전하는 서예가로 1997년 서예대전 우수상을 수상했고 일본, 미국 등지에서 개인전을 개최했다.
2022-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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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의회 권중순 의장, 대전시립미술관 현대공예 전시 개막식 참석
대전광역시의회 권중순 의장, 대전시립미술관 현대공예 전시 개막식 참석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의회 권중순 의장이 29일 대전시립미술관에서‘불보다 뜨겁게 바람보다 서늘하게’라는 전시제목으로 열린 대전시립미술관 현대공예 전시 개막식에 참석했다.
이날 개막식에는 권중순 의장을 비롯해 허태정 대전시장, 대전시의회 홍종원 행정자치위원장, 설동호 교육감, 대전예총회장, 미술협회장, 참여작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권중순 의장은“팝아트의 선구자 앤디 워홀은‘예술은 당신이 일상을 벗어날 수 있는 모든 것이다’고 했다”며“이는 미술이 바쁜 일상을 벗어나 삶의 쉼표가 필요할 때 다양한 미술 작품들이 지친 마음을 위로해 주며 치유해 준다는 의미라고 생각하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지역 작가 여러분의 멋진 작품을 만나날 수 있는 이번 전시를 통해 시민 여러분께서 좋은 에너지를 많이 담아 가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전시에서는 3월 29일부터 5월 22일까지 48일간, 대전·충청에 기반을 두고 예술혼을 펼쳐나가는 작가 14인, 65점의 작품을 소개한다.
2022-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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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의회 권중순 의장, 고도정수처리시설사업 준공식 참석
대전광역시의회 권중순 의장, 고도정수처리시설사업 준공식 참석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의회 권중순 의장이 29일 월평정수장 고도정수처리시설사업 준공식에 참석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권중순 의장을 비롯해 허태정 대전시장, 이상민 국회의원,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손희역 위원장과 이종호 부위원장, 박혜련·채계순 의원, 박수빈 의원, 환경부 관계자 및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준공식은 난타공연 등 식전 축하공연에 이어 개식선언 및 내빈소개, 경과보고 감사패전달, 인사말과 축사, 테이프커팅 및 기념촬영, 고도정수처리시설 순회 순으로 이어졌다.
이 자리에서 권중순 의장은“고도정수처리시설 도입으로 기존 방식에서 오존처리와 입상활성탄 흡착 방식으로 한 번 더 걸러주는 과정이 추가돼, 수돗물 특유의 맛·냄새 물질과 소독부산물 등 미량의 유기물질을 완벽하게 처리해 시민여러분께 더욱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할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앞으로 체계적인 고도정수처리시설 운영으로 시민 여러분의 삶의 질 향상에 힘써 주시기를 당부드리며 시의회 차원에서도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고도정수처리시설 준공으로 하루 20만t의 고도처리 된 수돗물이 생산되며 중구, 서구, 유성구 등 총 54만명에게 더욱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이 가능해졌으며 단계적으로 2027년까지 총 80만t/일로 고도정수처리시설이 확대될 예정이다.
2022-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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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의회 권중순 의장,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 준공식 참석
대전광역시의회 권중순 의장,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 준공식 참석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의회 권중순 의장이 29일 엑스포로87 일원에서 열린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 준공식에 참석했다.
이날 준공식은 권중순 의장을 비롯해 허태정 대전시장, 이상민 국회의원, 박범계 법무부장관, 대전시의회 민태권 부의장, 홍종원 행정자치위원장, 김종천·우승호·박혜련·채계순·박수빈 의원 및 센터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시립연정국안단의 축하공연, 개식선언 및 국민의례, 참석내빈 소개, 경과보고 감사패 전달, 기념촬영 및 축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권중순 의장은“그동안 대전의 전시컨벤션시설이 매우 부족한 실정이어서 세계적 규모의 전시컨벤션 행사 유치에는 한계가 있었다”며“제2전시장 준공을 계기로 대전이 국제적 과학도시로 부상하고 이를 바탕으로 일자리 창출 및 경제 활성화를 이룰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며 시의회 차원에서도 대전이 국제적 과학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준공된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은 옛 대전무역전시관 자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하2층, 지상3층, 연면적 4만9,754㎡ 규모로 전시장 3개, 다목적홀 1개, 대기실, 카페테리아, 운영사무실, 회의실 등으로 구성됐다.
2022-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