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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 위 센터 신규 전문상담교사 컨설팅 실시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3월 28일 대전가오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오는 5월까지 2022학년도 신규 전문상담교사 배치교를 대상으로 신규 전문상담교사 컨설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는 신규 전문상담교사들의 현장 적응에 대한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기획됐으며 담당 장학사와 위 센터 실장 등으로 구성된 컨설턴트가 관리자 및 신규 전문상담교사를 대상으로 우수사례 공유, 청렴교육, 공간구성 및 예산 관리 등 위 클래스 운영 및 활동 전반에 대해 지원한다.
이번 컨설팅은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대면 방식과 코로나19 확산 상황을 고려한 비대면 방식을 모두 운영해 수요자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하며 이를 통해 교육지원청과 학교의 다중 안전망 체계를 구축하고 위기 학생에 대한 조기발견 및 종합적인 관리 역량이 강화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지생구 학생생활지원센터장은 “신규 전문상담교사 컨설팅을 통해 해당 학교 관리자와 신규교사의 어려움을 공유하고 함께 개선점을 모색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학교가 위기학생을 위한 안전망이 될 수 있도록 교육지원청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2-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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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어린이활동공간 자체 지도·점검 실시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3월 28일부터 4월 6일까지 35개 시설에 대해 어린이활동공간 자체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어린이활동공간은 어린이가 주로 활동하거나 머무르는 공간으로 어린이놀이시설, 유치원 교실, 초등학교 교실 및 도서관 등을 말하며 환경보건법상 환경안전관리기준 항목에 대해 중점적으로 검사를 실시한다.
특히 이번 지도 점검은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민간전문가와 담당공무원이 함께 코로나19 장기화에 대비해 활동공간의 방역 실시 및 시설물 노후 여부를 점검하고 중금속 간이측정기로 마감재, 벽재, 바닥재 등의 중금속항목 함량수치를 검사해 환경안전기준을 초과한 시설 관리주체에게는 개선명령을 실시할 예정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 고영규 시설과장은“코로나19 상황의 교육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어린이가 활동하는 곳에 각종 유해인자가 노출되지 않도록 민간전문가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2-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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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위센터, 고등학교 전문상담사 역량강화 연수 실시
대전교육청 위센터, 고등학교 전문상담사 역량강화 연수 실시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 위센터에서는 3월 24일 대전 관내 고등학교 위클래스에서 근무하는 전문상담교사 및 전문상담사 70여명을 대상으로 2022년 위센터 사업소개 및‘학교현장에서 강점 중심상담의 활용방안’을 주제로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고등학교 전문상담사 역량강화 연수는 위클래스 담당교사의 상담능력 향상을 통한 학생상담의 질적효과 제고 및 위센터 사업안내를 통한 위센터-위클래스의 유기적 연대 강화를 목적에 두고 개최됐다.
이번 연수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줌 플랫폼을 활용한 실시간 쌍방향 화상연수로 진행됐다.
아직까지는 대규모 집합연수가 조심스러운 상황에서 온라인으로 연수를 진행해 안전한 환경에서 자기 연찬을 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질 수 있게 됐다.
아울러 이번 연수의 주제인‘학교 현장에서 강점 중심상담의 활용방안’은 신학기 고등학생들의 여러 심리적 어려움 들을 이해하고 더 나아가 역량을 강화해 언제 어디서나 자신을 돌보고 소중하게 여기는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는 상담기법을 제공해 학교 현장에서 학생상담에 활용할 수 있게 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권기원 민주시민교육과장은 “코로나19로 교육환경이 많이 변했고 이런 변화로 인해 아이들도, 선생님들도 여전히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 줄 안다.
이번 연수를 통해 고등학교 학생들을 강점 중심의 관점으로 바라봄을 통해 학생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선생님들의 내면도 건강하게 돌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하며 “학생상담 활동을 위해 헌신적인 수고를 아끼지 않는 고등학교 위클래스 담당 선생님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의 말을 전한다”고 했다.
2022-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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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한 개화 전 약제방제는 필수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한 개화 전 약제방제는 필수
[충청뉴스큐] 대전농업기술센터는 사과, 배 재배농가들을 대상으로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한 ‘개화 전 약제방제’를 실시해야 한다고 밝혔다.
대전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배의 경우 꽃눈 트기 전, 사과는 새 가지가 나오기 전에 등록된 약제 또는 농업기술센터에서 배부한 화상병 약제로 방제해야 한다.
방제시기는 지역별 과수 생육상태에 따라 다르지만 현재 기상을 기준으로 배 재배 농가는 3월 4주부터, 사과 재배 농가는 4월 1주부터 방제작업을 진행할 수 있는 것으로 예상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개화 전 방제 약제는 구리 성분이 들어있는 ‘동제화합물’이므로 석회유황합제, 보르도액 등 다른 약제를 섞어 사용하면 약제로 인한 피해가 발생 할 수 있다며 “석회유합합제를 먼저 줘야 할 경우는 석회유황합제를 뿌리고 7일이 지난 뒤 동제화합물로 방제해야 약제로 인한 피해를 막을 수 있다”고 전했다.
대전시농업기술센터 권진호 소장은“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한 약제 방제와 함께 과수원에 출입하는 작업자 및 작업도구에 대한 수시 소독을 통해 병원균의 이동을 막는 것도 중요하다” 라며 “과원에서 농작업 중에 과수화상병 의심 증상을 발견했을 경우 즉시 농업기술센터에 신고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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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연정국악원, ‘우수공연 지역 공동 유통 업무협약’ 업무협약 체결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우수공연 지역 공동 유통 업무협약’ 업무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은 지난 24일 세종예술의전당에서 세종시문화재단, 당진문화재단, 경상남도문화예술회관, 안동문화 예술의전당,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과‘우수공연 지역 공동 유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6개 기관은 전통공연예술재단 제작·유통 사업 공동 순회공연 공연장 운영 노하우 공유 와 기술 및 인력 교류 각 기관의 창작 · 제작 공연 및 기관 홍보 기타 각 기관이 합의한 사업 및 공동 발전 방향에 관한 사항 등에 대해 긴밀하게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음악극 ‘정조와 햄릿’ 공연을 공동 유통 시범사업으로 선정하고 4월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을 시작으로 10월까지 각 지역 공연장에서 순회 공연을 실시할 예정이다.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각 지역 공연장과의 협력관계를 강화하고 우수공연의 공동 유통을 통해 대전시민에게 고품격 공연을 선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이영일 원장은“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전통 우수공연을 공동 유통함으로써 지역 간 공연문화공동체로 만들어가는 데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향후 공동 유통을 넘어 공동 창작 · 제작까지 협력관계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2-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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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장애인용 하이패스 감면 단말기 3200대 무료 보급
대전시, 장애인용 하이패스 감면 단말기 3200대 무료 보급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오는 4월 4일부터 한국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와 함께 장애인용 하이패스 감면 단말기 3,200대를 무료로 보급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대전시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둔 등록 장애인으로 장애인통합복지카드 소지하고 기존에 하이패스 감면 단말기 지원을 한 번도 받지 않은 장애인이다.
그동안 장애인 차량이 고속도로 이용 시 통행료 50% 할인 혜택을 받으려면 하이패스 차로가 아닌 일반차로를 이용해 매번 통합복지카드를 제시해야 하는 불편을 겪었다.
또한, 한국도로공사에서는 장애인용 하이패스 감면 단말기를 9만 5천 원 중 7만원을 지원하고 2만 5천 원을 자부담으로 보급해왔으나, 자부담 2만 5천 원도 부담이 되어 단말기를 설치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 실정이었다.
이에 대전시는 올해 한국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와 장애인들이 부담하던 2만 5천 원을 대전시가 지원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장애인용 하이패스 감면 단말기 3,200대 무상 보급에 나섰다.
대상자는 4월 4일부터 장애인통합복지카드와 주민등록등본, 차량등록증 사본 각 1부를 지참하고 한국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 톨게이트 영업소 7곳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보급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신청을 접수한 해당 영업소에서는 자격 확인 후 제조사를 통해 단말기를 배송하며 단말기 수령 후 인근 동행정복지센터 또는 한국도로공사 영업소에서 지문등록하고 단말기를 사용하면 된다.
대전시 이동한 보건복지국장은 “장애인용 하이패스 감면 단말기 보급은 장애인의 이동 편의 증진과 경제적 부담을 경감해 드리기 위해 실시한다”며 “앞으로도 장애인들이 편리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장애인복지 시책을 발굴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2-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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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효 “노은도매시장을 ‘원스톱’ 쇼핑 1번지로”
국민의힘 박성효 대전시장 예비후보는 24일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 및 한국농촌지도자 대전시연합회 관계자들을 만나 농업생산과 농산물유통 개선을 위한 의견수렴 나섰다.
박 후보는 먼저 이날 오전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을 구석구석 돌며 중도매인 및 종사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운영상황을 살폈다.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은 2001년 박 후보가 대전시 경제국장 시절 개장한 시설로, 이후 시장 재임 때까지 지속적으로 시설확장과 시장활성화에 관심과 애정을 쏟았던 곳이다.
하지만 이후 제대로 된 지원과 관리가 이루어지지 않으면서 유성은 물론 인근 세종까지 상권을 확장하려던 당초 계획은 유야무야된 채 성장이 지연되고 있다.
실제 상인들도 “시장이 개장한 지 20년이 넘다 보니 건물이 낡고 부대시설과 후생시설이 부족하며, 품목 다양화가 이루어지지 않아 이용객들이 많이 불편해하고 있다”며 “하지만 그동안 시에서는 점포개선사업을 하겠다고 말만 꺼냈지 뭐 하나 제대로 이루어진 것이 없다. 시장에 대해 애정이 있는 박 후보가 시장이 되어 반드시 이러한 문제를 개선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대해 박 후보는 “노은도매시장이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낙후된 시설개선은 물론, 축산물시장 개장과 전문 식자재 쇼핑센터 입점 등 품목 다양화가 필요하다”며 “대전시장이 되면 이러한 점을 모두 해결해 ‘원스톱 쇼핑’이 가능한 서민경제 1번지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박 예비후보는 이어 한국농촌지도자 대전시연합회 미작연구회 회원들을 만나 도시농업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회원들은 공공기관의 지역 내 생산 쌀에 대한 우선구매와 통합브랜드 사업, 드론 방제에 대한 지원 확대, 농기계 구매 및 폐차 보조금 지원 등을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에 대해 박 후보는 “대전시농업기술센터 신축이전 및 농업대학 설립, 지역 쌀 구매운동 등 시장 시절 누구보다 농업에 애정을 가지고 일했다”며 “시장이 되면 오늘 말씀하신 부분을 충분히 검토, 보완해 도시농업이 발전하고 농업인들의 소득이 늘어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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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시장, 동구와 대덕구 찾아 지역 현안사업 챙겨
허태정 시장, 동구와 대덕구 찾아 지역 현안사업 챙겨
[충청뉴스큐] 허태정 대전시장은 24일 중앙로 역전지하도 상가와 동구 정원시장, 대덕구 동춘당 역사공원을 찾아 지역 현안을 점검했다.
먼저 중앙로 역전지하도 상가를 찾은 허 시장은 상인들과 대화에서“코로나19 장기화로 지역 소상공인의 경제적 어려움이 더해졌을 것”이며 “상인들이 힘든 시기를 잘 견디고 일어설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방안 마련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에 역전지하도 상인회장은 “시가 적극적으로 나서주셔서 올해 상가 공용관리비 일부를 추가 감면받을 수 있었다”며 소상공인 지원에 노력해준 대전시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관리사무소를 방문해 코로나19로 경영난을 겪은 소상공인 지원에 힘써온 시설관리공단 직원들을 격려하며 지하도 상가관리와 상인 지원에 더욱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허 시장은 이후 인근 중앙시장 내 건립 중인 제3공영주차빌딩과 정원시장 아케이드 공사현장을 찾아 공사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상인들은 “낙후된 정원시장의 환경개선을 위해선 아케이드 설치 뿐만 아니라 노후된 시장 바닥포장 공사도 함께 이루어져야 한다”며 신속한 바닥 정비를 건의했다.
시장을 둘러본 허 시장은 “아케이드 설치와 바닥공사가 같은 시기에 이뤄져야 상인과 이용객들의 불편이 조금이나마 덜 수 있을 것 같다”며 바닥 정비 지원을 약속했다.
아울러 공사현장 관계자들에게 “전통시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공사로 인한 통행에 불편이 없도록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허 시장은 동춘당 역사공원 시설개선사업 대상지를 찾아 공원 내 시설을 둘러보고 지역주민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현장에 나온 지역주민들은“동춘당 역사공원은 지역 주민 뿐만 아니라 대전시민들이 많이 찾는 관광명소다”며 공원 이용객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데크시설 정비를 건의했다.
이에 허 시장은 공원을 이용하는 방문객들에게 품격있는 휴식공간이 제공 될 수 있도록 시설 정비에 재정 지원을 약속했다.
한편 1998년 조성된 동춘당 역사공원은 연못 전망데크와 목교가 설치되어 있으나 시설이 오래되어 지역의 관광명소로 걸맞는 시설 개선이 꾸준히 요구되어 왔다.
2022-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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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의회 권중순 의장, 대전반려동물공원 준공식 참석
대전광역시의회 권중순 의장, 대전반려동물공원 준공식 참석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의회 권중순 의장이 24일 유성구 금남구즉로 1234 소재 대전반려동물공원 준공식에 참석해 준공을 축하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권중순 의장을 비롯해 허태정 대전시장, 설동호 교육감, 대전시의회 김찬술 산업건설위원장과 남진근 의원, 구본환 교육위원장, 반려동물 관계자 및 시민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준공식은 개식선언 및 국민의례, 참석내빈 소개, 사업경과보고 감사패 및 표창장 수여, 인사말과 축사, 테이프 커팅식, 기념수 식수, 시설순람 순으로 이어졌다.
이 자리에서 권중순 의장은“최근 반려동물 인구 1500만명 시대가 되면서 반려동물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지만 아직 반려동물을 위한 제도나 인프라가 부족한 실정”이라며“앞으로 대전반려동물공원을 통해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가 확산되고 더 나아가 사람과 반려동물이 모두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시의회차원에서도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반려동물공원은 유성구 금고동 3만㎡ 부지에 연면적 2천408㎡ 규모인 반려동물 문화센터와 야외훈련장·대형견·중형견·소형견 동물놀이터 등으로 조성됐다.
오는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야외 동물 놀이터 잔디 활착 및 시설 가동 등 점검을 위해 임시운영기간을 갖고 6월 1일부터 정상 개장될 예정이다.
2022-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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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대전도심융합특구 기본계획수립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24일 대전시청에서‘대전도심융합특구 기본계획수립 용역’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중간보고회는 김명수 과학부시장, 관련 실·국장, 국토교통부 담당자,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지난해 12월 착수보고회에서 요구한 사항들을 반영한 국토연구원의 기본계획에 대한 보고와 참석자 토론 등으로 진행됐다.
국토연구원은 현재 대전시 원도심의 장·단점 분석 및 현황파악에 따른 도심융합특구의 추진방향, 도심융합특구로 지정된 대전역세권 및 옛충남도청 일원의 사용 가능한 공간을 검토한 핵심사업 구상, 국가 지원 및 인센티브 활용 방안 등을 보고했다.
참석자들은 지난 착수보고회보다 다양한 구상이 담긴 것 같다고 말하며 도심융합특구는 각각의 사업들을 도심에 얼마나 연계시키고 집중시키느냐에 따라 사업의 성패가 달린 만큼 사업간 연결방안에 대한 추가적인 고민을 주문했다, 대전시는 중간보고회 결과를 토대로 향후 실무협의회 등을 거쳐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주민과의 간담회, 대전시민이 참여하는 시민설명회 등을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명수 과학부시장은 “오늘 회의에서 제시된 각 사업에 대한 관련 부서간 공유가 무엇보다 중요하며 대전역세권 구역의 경우 혁신도시, 역세권개발 등의 사업이 동시에 추진되는 곳이기 때문에 중복을 방지하고 연계성을 높여 시너지 효과를 내야한다”고 당부했다.
2022-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