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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AI 말 동무 돌봄로봇’시범사업 업무협약 체결
대전시,‘AI 말 동무 돌봄로봇’시범사업 업무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4일 오후 접견실에서 미스터마인드주식회사와 지역사회통합돌봄 대상 어르신 등을 위한 ‘AI 말 동무, 돌봄로봇 시범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통합돌봄 대상자인 노인 및 장애인에게 외로움, 치매 예방과 건강지원 등 일상 케어를 돕기 위한 AI 말 동무 돌봄로봇 서비스 제공에 관해 상호 협력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AI 말 동무 인형로봇 서비스는 꿈돌이캐릭터 인공지능 돌봄로봇을 통해 비대면 말동무 대화를 통한 생활습관을 보호자가 모니터링을 할 수 있어 일상케어가 가능하며 행동기반 인지카드를 활용 치매 및 우울증 등 이상 징후를 일상생활에서 발견할 수 있다.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돌봄이 필요한 지역사회통합돌봄 및 노인맞춤돌봄대상자 500명에게 무상서비스를 6개월간 제공할 예정이며 시는 사업총괄 및 행정적 지원을 담당하고 미스터마인드주식회사와 돌봄로봇 무상대여 및 서비스지원, 관리자 교육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허태정 시장는 “AI 말 동무 돌봄로봇 시범사업을 통해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 등에게 정서적 안정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서비스를 제공하는 미스터마인드주식회사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통합돌봄 발전에 함께 힘써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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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제3기 시민인권보호관 위촉
대전시, 제3기 시민인권보호관 위촉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4일 오전 대전시청에서 시정 수행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당한 인권침해와 차별을 근절시키기 위한 ‘제3기 대전시 시민인권보호관’을 신규 위촉했다고 밝혔다.
‘대전시 시민인권보호관’은 인권일반, 법률, 여성, 장애인, 노동, 이주민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돼 있으며 상임인권보호관 1명과 비상임인권보호관 6명이 시민의 인권보호 및 증진을 위해 독립적으로 활동한다.
시는 이번에 인권일반, 노동, 여성, 장애 분야 전문가 4명을 새롭게 위촉하고 기존 2기 인권보호관 2명을 포함해 총 6명으로 시민인권보호관 구성을 마쳤다.
시민인권보호관은 인권침해 상담이나 직권조사를 통해 인권침해 사항이 발견될 경우 시민인권보호관회의를 거쳐 관계 기관장에게 시정 권고와 국가인권위원회 등 해당 기관에 의뢰해 시민의 인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앞으로 시민인권보호관을 통해 시민의 인권증진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시민의 힘으로 만들어 가는 인권도시 대전을 만들기 위한 인권친화정책 추진에 보다 적극적인 활동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위촉은 2020년에 이어 세 번째 구성으로 그동안 시민인권보호관은 25건의 인권침해 신청 사건을 심의해 5건의 시정권고 및 이행합의를 도출해 시민의 인권침해 권리구제 및 인권문화 향상에 기여한 바 있다.
2022-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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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대전 확진자 치료 중 사망자 발생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코로나19 대전 거주 확진자 중 2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4일 밝혔다.
446번째로 사망한 민는 지난달 28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대전성모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 지난 1일 사망했다.
447번째로 사망한 염는 지난달 29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은혜의집요양원에서 치료 중 지난 1일 사망했다.
2022-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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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지원을 위한 시작, 컨설팅장학지원단 역량 UP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동·서부교육지원청은 초등 컨설팅장학 지원단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비대면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초등 컨설팅장학 지원단의 컨설팅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대전광역시교육청의 2022학년도 초등교실수업개선 추진 방향과 온·오프라인 연계 수업과 평가의 실제, 변화된 교육환경에 따른 컨설턴트의 과제에 대한 주제 토의로 진행됐다.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지난 3월 학급운영, 교실수업개선, 신규교사 멘토링 영역에 총 48명의 초등 컨설팅장학 지원단을 구성했다.
지원단은 관내 초등학교 수석교사를 비롯해 초등 각 교과 및 학급운영에 전문성을 갖춘 교사로 학교의 추천을 받아 위촉했다.
초등 컨설팅장학 지원단은 4월부터 희망하는 교사를 대상으로 대면 및 비대면으로 컨설팅을 진행한다.
특히 신규교사 멘토링 장학은 초등 수석교사와 1:1 매칭을 통해 지속적으로 신규교사의 학교 현장 적응 및 성장과 발달을 지원한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고유빈 교육장은 “이번 연수로 초등 컨설팅장학을 지원하는 컨설턴트의 전문성과 역량이 더욱 향상될 것”이라며 “컨설팅장학을 통해 학교 교육 역량을 강화하고 교원의 교실수업 개선과 학급운영의 전문성 신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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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인가교육시설에“찾아가는 신속항원진단 키트 지원”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코로나19 확산 예방과 자율적인 선제 검사를 유도하기 위해 대전자유발도르프학교 등 미인가교육시설에 신속항원키트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신속항원진단키트 지원은 미인가교육시설에 재학중인 학생 및 교직원들에게 매 주 학생2개, 교직원 1개 기준으로 4월 말까지 계속 지원한다.
대전광역시교육청은 미인가교육시설에 신속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유관부서 간 지원계획을 함께 수립해 “찾아가서 직접 전달하는 등 다양한 방법을 적극 활용해 신속항원키트를 배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 권기원 과장은 “자칫 사각지대에 놓인 학생과 교직원들이 코로나19 확산 예방에 전력을 다하도록 적극 행정과 지원으로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2-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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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스마트기기 활용 교육, 스마트온 교사지원단이 함께해요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지난 4월 1일 스마트교육을 선도하는 현장중심 지원 체제 구축을 위해 스마트온 교사지원단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스마트온 교사지원단은 관내 초·중등학교 교원을 대상으로 공모했으며 스마트교육에 전문성을 갖춘 39명의 교원으로 구성했다.
스마트온 교사지원단은 스마트교육 정책 수립 및 개선 시 현장 의견 수렴, 스마트기기 활용 활성화를 위한 연수 강사 활동, 현장 맞춤형 컨설팅, 스마트기기 활용 방법에 대한 자료 개발 등 스마트기기 활용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협의회에서는 스마트단말기와 스마트칠판 등 스마트기기 활용 활성화를 위한 지원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눌 수 있었으며 스마트기기 활용 자료 개발과 현장 맞춤형 연수 및 컨설팅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도 이루어졌다.
대전광역시교육청 한혁 과학직업정보과장은 “관내 보급된 스마트기기가 교육현장에서 잘 활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할 것이며 스마트기기 활용 지원을 통해 현장 교원의 교수·학습 역량이 신장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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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메타버스 심리상담·코칭 전문가 양성 연수 실시
대전교육청, 메타버스 심리상담·코칭 전문가 양성 연수 실시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4월부터 2일 9일 16일 3주간의 토요일에 에듀힐링센터에서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한 심리상담·코칭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전문가 양성을 위한 파일럿 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메타버스 심리상담·코칭 파일럿 연수는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한 심리상담·코칭의 전개 방법 습득 학교 현장을 지원할 수 있는 메타버스 상담·코칭의 일반화 가능성 직무 연수 과정 개설의 가능성 등을 탐색하고 연수 및 심리상담·코칭을 위한 선도자를 양성하기 위함이다.
이번 파일럿 연수는 에듀-카운슬러, 교육전문직원, 연구학교 및 사업선택제 학교 교원을 대상으로 20명 내외의 소규모 체험형 연수로 진행되며 지난 3월 31일 대전교육청과 업무협약을 맺은 ㈜마인드브이알의 이대엽 대표와 배지석 이사를 강사로 초빙해 메타버스의 개념과 플랫폼, 가상현실치료, 메타버스 플랫폼에서 적용 가능한 상담에 대해 집중 교육한다.
가상 현실 세계에서의 심리상담을 선도적으로 연구하는 배지석 강사는 “전국 최초로 메타버스를 활용한 심리상담·코칭을 시도하는 대전교육청의 의지에 감사드리며 에듀-카운슬러가 메타버스 상담·코칭을 원활하게 운영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업을 하겠다”는 지원 의지를 보였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윤기원 교육정책과장은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한 심리상담·코칭 서비스가 성공적으로 운행되기 위해서는 에듀-카운슬러의 전문성과 새로운 환경의 가능성에 대한 도전과 열정이 필요하다 파일럿 연수를 통해 학교 현장을 지원할 수 있는 메타버스 상담·코칭 모델을 구축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2-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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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공무원 비위사건 처리기준’ 강화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공무원 비위사건 처리기준’을 개정했다고 밝혔다.
공직사회의 갑질 근절과 음주운전사건, 공무원의 일반 범죄사건을 보다 엄중하게 처분할 수 있도록 공무원징계령 등 상위법령 개정에 따른 보완조치이다.
주요 개정 내용으로는 우월적 지위 등을 이용한 비인격적 부당행위 처리 기준 신설, 음주측정 불응의 경우 중징계 의결 요구 등 처리기준을 강화한다.
교장 회의 및 교직원 연수 시 적극 안내해 구성원 간 비인격적 부당행위, 음주운전 등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주의를 다시 한번 환기하는 계기로 삼아 관련 비위의 불식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광역시교육청 박홍상 감사관은 “공무원의 비위사건에 대한 처리기준을 엄격하게 적용해 공직기강 확립과 신뢰받는 대전교육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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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기면서 배워요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도로명주소 활용과 재난 안전교육을 접목한 체험형 게임 ‘도로명런닝맨’을 한밭수목원과 장태산 휴양림에서 4월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도로명런닝맨’은 도로명주소의 활용 활성화를 위해 방송프로그램‘런닝맨’과 같이 게임지도로 미지의 목적지인 도로명 시설물과 사물주소를 찾아가서 주어진 미션을 해결하는 게임방식이다.
도로명주소 위치·시설물 찾기뿐만 아니라 재난발생 대비 구조시설 등 가상의 목적지를 찾아가는 재난안전교육도 포함돼 있다.
게임체험을 원하는 시민은 OK예약서비스 및 장태산 휴양림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 후 현장을 방문하면 체험을 즐길 수 있다.
대전시 관계자는“도로명런닝맨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해 시행할 계획이고 이 체험형 게임을 통해서 도로명 주소에 담겨진 과학과 수학의 원리를 알고 지리적 이해와 재난 재해에 대한 대처 방법이 잘 전달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2-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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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올해 상반기 체납액 일제정리기간 운영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오는 6월까지 ‘2022년 상반기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을 운영한다.
4일 시에 따르면 지난 2월 말 기준 시와 5개 자치구의 총 체납액은 지방세 548억원, 세외수입 706억원으로 총 1254억원 규모다.
지방세 주요 체납 세목은 지방소득세, 자동차세, 재산세 등으로 체납액이 378억원이며 이는 지방세의 72%를 차지한다.
세외수입 체납액의 경우 과태료 체납액이 463억원으로 66%를 차지하고 있다.
시는 이번 일제정리기간 동안 체납액의 19%인 238억원 징수를 목표로 한다.
체납자들에게는 부동산 및 차량, 예금, 가상자산, 출자증권 등 압류는 물론 공탁금, 보험금, 분양권, 전세권, 저당권 등 제3채무자를 통한 채권을 압류하고 번호판 영치반을 운영하는 등 강력한 행정 조치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고액체납자에 대해서는 명단공개, 출국금지, 공공정보등록 등 강력한 행정제재 및 체납처분을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반면 코로나19 등으로 직간접 피해를 본 영세기업·소상공인·서민체납자 등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는 분할납부, 징수유예, 번호판 영치 보류 등 적극적인 세제지원으로 경제활동 재개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성실납세자와의 형평성 및 건전한 납세문화 조성을 위해 고액·상습 체납자에게는 강력한 징수활동을 전개하고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는 경제활동 재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세제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2-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