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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소상공인 신규고용 인건비 3차 추가 지원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코로나19 장기화 극복을 위한 지원대책의 일환으로 소상공인을 위해 올해 신규 고용한 근로자 290명 인건비를 추가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대전시가 일자리 창출과 함께 소상공인의 경영부담 완화를 위해 실시하는 ‘소상공인 신규고용 인건비 3차 추가 지원’은 2021.1.1일 이후 신규 근로자를 고용하고 지원 신청일까지 근로하고 있으면 지원이 가능하며 업체당 1명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내용은 최저임금 기준 인건비의 90% 수준으로 근무 시간에 따라 1인당 월 47~120만원을 최대 3개월까지 지원한다.
지원조건은 신규 고용한 근로자가 4대 사회보험에 가입되어야 하며 지원기간 동안 인력감축 없이 고용인원이 유지되어야 하며 기존 신규고용 인건비 지원금 수혜자의 경우 지원금 지급이 제한된다.
신청기간은 5월 3일부터 선착순 접수 예정이며 신청은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방문접수 또는 이메일 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대전시 고현덕 일자리경제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코로나19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용 창출과 지역 경제 회복을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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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CCTV통합관제센터, 범죄예방 역할‘톡톡’
대전시 CCTV통합관제센터, 범죄예방 역할‘톡톡’
[충청뉴스큐] 대전시 CCTV통합관제센터가 구축된 이후 도심 속 각종 사건·사고 발생량이 큰 폭으로 줄고 범인 검거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대전시에 따르면 최근 3년간 통합관제센터 CCTV에 포착된 지역 내 여러 사건, 사고 등은 모두 2,361건이 발생했는데 이 가운데 254건은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이 현행범으로 검거했다고 밝혔다.
시는 최근 3년간 4대 범죄 중 폭력 96건, 검거 53건 절도 469건, 검거 178건 등이며 특히 절도범의 경우 2018년 88건, 지난해 30건으로 범죄발생량이 34%가량 감소해 범죄예방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분석했다.
이는 관제센터 요원들이 그동안 쌓은 기법을 충분히 발휘해 범인의 도주로를 예측하고 현장 주변 CCTV를 추적 관찰하면서 112 종합상황실과 긴밀히 공조한 결과이다.
또한 2014년 관제센터가 처음 문을 열었을 때만 해도 CCTV는 130만 화소급에 불과했으나 지속적인 고화질 영상 성능개선사업을 통해 200만 화소 이상 고화질로 개선한 부분도 큰 몫을 차지했다.
이와 함께 관제요원들이 CCTV 영상을 눈으로 확인하기에는 한계가 있어, 영상속에서 사람이 나타나면 자동으로 화면에 표출하는 인공지능기술이 적용된 방범용 CCTV 256대를 운영하고 있다.
대전시 이강혁 시민안전실장은“2023년까지 범죄 사각지대 제로화를 위해 150개소의 CCTV를 확대하고 300개소의 CCTV 화질을 개선할 계획”이라며“앞으로 더욱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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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지역주도 성장모델로 대덕특구 재창조사업 본격화
대전시, 지역주도 성장모델로 대덕특구 재창조사업 본격화
[충청뉴스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대덕특구 재창조 종합계획이 4월 30일 과학기술관계장관 회의에서 확정됨에 따라,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대전시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에 따르면, 30일 오전, 최기영 과기정통부장관 주재로 열린 제17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에‘대덕특구 재창조 종합계획’이 상정되어 국무총리실, 기획재정부, 산업부 등 관계 부처와 함께 안건이 보고됐으며 대전시에서는 김명수 과학부시장이 회의에 참석해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범 정부차원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1973년에 조성되어 오는 2023년 출범 50주년을 맞이한 대덕특구는 그동안 우수한 연구성과와 기술사업화 등을 통해 국가 경제성장에 기여해 왔으나, 4차 산업혁명·디지털 전환을 선도해 가기에는 혁신생태계와 공간적인 측면에서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있었다.
이에 과기정통부는 대전시, 대학, 연구기관, 기업, 시민 등 특구 구성원과 함께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고 한국판 뉴딜을 실현하는 국가 중추기관으로서 대덕특구를 재창조하기 위한 종합계획을 지난해부터 마련해 왔다.
이번에 확정된 ‘대덕특구 재창조 종합계획’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개척하는 세계적 혁신클러스터 조성’을 비전으로 ‘연구·인재, 사업화·창업, 기업·산업, 도시·인프라’의 4대 전략분야 8개 실행계획을 수립해 추진된다.
이에 따라, 과기정통부와 대전시는 대덕특구를 세계적 융합연구·창의 인재의 허브이자, 규제에서 자유로운 기술창업 전진기지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스마트 인프라와 교통·에너지 혁신을 통한 과학문화 기반 친환경 스마트 도시로 탈바꿈해서 국가 혁신성장과 신산업의 중심지로 성장시킬 예정이다.
이를 위해 대전시는 지역사회 중심 최고 의사결정 기구로 대덕특구 재창조 거버넌스를 구축·운영하고 국정 과제화 등 실행력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또한, 대덕특구 재창조 붐 조성을 위해 지난 2019년부터 추진 중인 지역 중심의 선도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융합연구혁신센터 조성, 공동관리부지개발, 마중물 플라자 조성, 테마형 스마트시티 조성 등 더불어, 재창조 종합계획을 지역의 관점으로 재구성하고 다양한 의견수렴과 공감대 형성을 통한 우선 추진사업을 정하고 구체적 실행방안 모색을 위한 대덕특구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전문가로 구성된 분야별 워킹그룹도 운영한다.
허태정 시장은 “대덕특구가 지난 50년간 국가 중심으로 추진됐지만, 앞으로 50년은 대전시가 혁신성장을 이끄는 지역주도 국가성장의 선도 모델을 만들겠다” 며 “대덕특구 재창조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지역혁신의 역량 결집하고 범 정부차원의 적극적 협업을 만들어 내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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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대전시장 가오동 화재현장 방문점검
허태정 대전시장은 1일 오전 7시,동구 가오동 한국전력공사 남대전 변전소 화재현장을 방문해 채수종 소방본부장으로부터 화재피해상황을 보고받고 신속한 화재진압과 정전으로 인한 주민 피해가 없도록 복구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지시했다.
2021-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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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종합소득분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안내
대전시는 5월은 종합소득분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이라“고 밝혔다.
신고기간은 1일. ~오는31일.까지이고, 납부기한은 31일.까지이다.
대전시청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하여 세무서·지자체 신고센터는 운영하지 않으며 가급적 전자신고(PC, 모바일)를 이용하고, 소득세 모두채움대상자 중 만65세 이상과 장애인에 한해 각 구청 및 세무서에 설치된 도움창구에서 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 신고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소득세 모두채움신고 대상자에게 개인지방소득세 납부서(납부만으로 신고 인정)를 국세청 소득세 사전안내문과 동봉해 발송하는 한편 전자신고 안내 및 방문 자제 등 모바일 안내문도 발송할 예정이다.
코로나19 피해로 신고·납부에 어려움이 있는 납세자를 대상으로 기한연장 제도를 적극 활용하는 긴급 지원체계를 마련했다.
개인지방소득세 기한연장은 소득세(국세)와 동일하며 집합금지·영업제한 업종, 소규모 자영업자, 매출 급감 차상위자영업자, 착한 임대인에 대해서는 납부기한을 3개월 직권 연장한다.
소득세(국세)를 기한연장 받은 납세자는 별도의 신청 없이 개인지방소득세를 직권으로 연장 받을 수 있다.
대전시 김기홍 세정과장은“개인지방소득세 지자체 신고 시행 2년차로서 독립세로서의 초석 마련 및 지자체 신고역량을 향상시키고 납세자의 불편과 혼란이 발생하지 않도록 관할 세무서와 상호 협업하여 기한 내 납세자들이 성실히 신고·납부 할 수 있도록 납세편의 제고 등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1-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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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수목원, 무궁화원, 덩굴원과 수생식물원 새단장
대전시는 한밭수목원에 무궁화원, 덩굴원, 수생식물원을 새롭게 단장하기 위해 4억원을 투입하여 6월말까지 특성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성화사업은 특히, 무궁화원에 단심계, 배달계, 아사달계 등 다양한 우리 고유 품종 30종을 추가 확보하여 나라꽃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계획이다.
또한, 덩굴원은 나무모양의 조형물에 으름덩굴과 송악을 식재하고 하트와 원형 모양의 터널 구조물에 등나무 등 20종 161본을 심어 덩굴식물을 보다 가까이 즐길 수 있도록 단장한다.
수생식물원은 바늘꽃 1만7천본을 식재하여 대단위 다년생 초화류 단지를 만들어 수목원의 대표적인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대전시 임묵 환경녹지국장은“수목원을 찾는 방문객의 시대적 요구에 맞도록 특색있게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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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권중순 의장,‘대전세종연구원 비전발표 및 청사이전 개청식’참석
대전시의회 권중순 의장,‘대전세종연구원 비전발표 및 청사이전 개청식’참석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의회 권중순 의장이 30일 옛 충남도청사에서 유성구 문지동으로 자리를 옮기는 대전세종연구원 비전발표 및 청사이전 개청식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해 권중순 의장과 허태정 대전시장, 대전시의회 조성칠 부의장, 행정정치위원회 홍종원 위원장 및 문성원 부위원장, 이춘희 세종시장, 정재근 대전세종연구원장 등 주요 내빈만 참석한 가운데 비전 발표, 현판식, 기념식수 순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권중순 의장은“지난 20년간 창의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연구로 도시발전을 이끌어온 대전세종연구원의 새로운 출발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앞으로도 대전과 세종의 동반성장 및 균형발전과 시민행복을 위한 도시정책 연구에 더욱 힘써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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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3주간 더 유지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정부의 비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에 따라 1.5단계를 다음달 3일부터 23일까지 3주간 더 유지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코로나19 발생이 다소 증가세이나 의료체계 대응에 대한 여력이 있는 수준이고 서민경제 피해와 소상공인들을 고려한 조치이다.
우선 대전시는 언제라도 재확산 및 집단감염 등의 위험이 숨어 있지만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강력한 제재보다는 가족간 모임과 행사 자제하기, 마스크 착용하기, 증상 있으면 검사 받기 등 코로나 극복을 위한 참여 활동을 전개하기로 했다.
또한 대전시는 업소와 시설에 대해 출입자명부 작성 하루 3번 환기 1일 1회 이상 소독하기 등 방역 수칙에 대한 참여를 협회 차원에서 자율점검과 홍보를 강화키로 했다.
이와 함께 대전시는 그동안 사회적 거리두기 특별 방역 수칙인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는 계속 유지하지만 직계 가족은 8인까지 허용한다.
자세한 방역 수칙 내용은 시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서철모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5월은 가정의 달로 가족에게 가장 큰 선물은 코로나19에 감염이 안 되는 것”이라며 “나와 우리 가족의 안전을 위해 화상 통화와 마음의 선물을 통해 서로 간의 마음을 나눠 달라”고 부탁했다.
한편 중수본은 시민들의 관심이 많은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체계 개편과 관련 6월 말까지 고령층·취약 시설 대상자 등 1,200만명이 1차 접종 완료해 감염 위험도가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는 7월 중에 적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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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2021년 적극행정 실행계획 본격 추진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적극행정의 자발적인 확산을 도모하고 능동적으로 일하는 조직문화 정착에 앞장서기 위해‘2021년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수립해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2021년 적극행정 실행계획은 교육가족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을 목표로‘교육가족 중심’,‘보상 확대’,‘지원 강화’를 3대 추진전략으로 정하고 기관장이 선도하는 적극행정 문화 조성 적극행정 공무원 우대 강화 적극행정 공무원 보호·지원 확대 소극행정 예방 및 혁파 교육가족 체감 성과 확산 및 소통 강화 등 5대 추진분야 14개 세부과제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올해는 교육가족의 의견을 수렴해 역점적으로 추진할 중점과제로써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위탁운영자 제안서 심사지원 교육제증명 Untact & 원-스톱 민원행정서비스 각종 재난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재난대응 행동매뉴얼 수립 미래형 학교공간 조성 등 4개를 선정했다.
또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반기별 선발해 성과급 최고등급, 승진가점 등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부여해 적극행정을 장려하고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학사·행정 등의 운영에 대해서는 고의나 중과실이 아닌 경우 감사에서 불이익 배제 및 적극행정 면책을 추진하며 책임보험 가입을 통해 직무수행으로 소송을 당할 경우 소송비용을 지원하는 등 교직원 보호에도 힘쓸 예정이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적극행정 공무원은 파격적인 인센티브 부여로 우대하고 소극행정에 대해서는 엄정조치해 적극행정을 유도해 나갈 방침이다”며“교육현장에 적극행정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교육가족이 체감하는 성과를 창출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선도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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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9회 어린이날 기념 모범어린이 283명 교육감 표창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제91회 어린이날을 맞이해 미래사회의 주역인 모범어린이에게 건강하고 창의적인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각 초등학교의 모범어린이를 대상으로 교육감 표창을 수여한다고 밝혔다.
교육감 표창 대상은 관내 초등학교 및 특수학교의 어린이 총 283명으로 선정 기준은 교내·외 각종 봉사활동 참여가 활발한 어린이로서 학교폭력 예방활동, 환경정화활동, 어린이회 활동 등 교내·외 각종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어린이 자립·자활정신이 강한 어린이로서 지역아동센터, 한부모가정, 다문화가정 등 역경을 이기고 밝고 성실하게 살아가는 어린이 타의 모범이 되는 어린이로서 자원봉사, 효행실천, 바른품성 등 타의 모범이 되는 어린이로 학교단위의 표창심사위원회 구성 등을 통해 공정하게 선정 됐으며 어린이날을 전후해 학교장이 전수하게 된다.
대전교육청 김윤배 유초등교육과장은 “모범 어린이 포상을 통해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에게 큰 희망이 되었으면 한다”며 “대전교육의 미래인 어린이들의 올바른 인격과 건전한 가치관을 확립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