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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본부, 드론영상 관제시스템 구축으로 재난 대비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소방본부는 12대의 드론을 통해 재난영상을 상황실로 전송하는 드론영상전송에서 한발 더 나아가 재난현장 지휘관까지 영상을 공유해 현장대응의 효용성을 한층 강화한다고 5일 밝혔다.
드론영상관제시스템은 이동통신사 기업전용망를 통해 대전119종합상황실 및 현장지휘관에게 실시간 공유하는 시스템이다.
이는 기존 활용하고 있는 소방차량, 산불, 교통, 방범 등 고정 설치된 영상의 지역적 한계에서 벗어나 재난영상 사각지역에 대한 상황 분석이 가능해 특수재난, 산불 등 대형 재난상황 의 신속·정확한 소방작전수행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소방본부 관계자는“드론영상을 활용해 재난현장 실시간 상황 판단 및 영상공유로 재난컨트롤타워 기능을 강화 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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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원격영상회의 근거규정 마련
대전시의회, 원격영상회의 근거규정 마련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의회 윤종명 의원은 의원이 본회의장에 출석하지 않더라도 원격으로 회의와 표결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회의규칙 일부개정규칙안을 대표 발의했다.
개정안은 코로나19 등 감염병 확산 또는 천재지변 등으로 의원이 본회의에 출석하기 어려운 긴급한 상황이 발생한 경우 의장의 허락을 얻어 원격영상회의를 통해 원격 출석과 표결이 가능하도록 회의규칙에 근거 규정을 마련한 것이다.
윤종명 의원은 “최근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으로 우리의회가 중단되는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본회의장에서 정상적인 회의 진행이 어려운 긴급한 상황에 대비해 비대면으로 안건을 처리할 수 있도록 규정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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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권중순 의장, 대전과학산업진흥원출범식 참석
대전시의회 권중순 의장, 대전과학산업진흥원출범식 참석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의회 권중순 의장은 4일 대전과학산업진흥원 출범식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권중순 의장을 비롯해 허태정 대전시장, 김성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혁신본부장, 양성광 연구개발 특구진흥재단 이사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유튜브 채널로도 생중계됐다.
이 자리에서 권중순 의장은“대전과학산업진흥원 출범으로 지역의 미래성장 동력산업을 발굴 육성하고 지역 과학기술인 들의 연구역량을 결집해 사업화 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며“시의회 차원에서도 대전과학산업을 적극 지원해 과학기술이 지역경제발전으로 연결돼 대전이 글로벌 과학도시로 성장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과학산업진흥원은 연결·공유·융합·혁신 등 핵심 가치를 기반으로 대덕특구의 자원을 지역에 연계하고 개방형 혁신 글로벌 플랫폼 구축, 융합 혁신생태계 조성 등을 추진하게 된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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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우애자 의원, 설 명절 맞아 복지시설 방문
대전시의회 우애자 의원, 설 명절 맞아 복지시설 방문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 우애자 의원은 4일 설 명절을 맞아 중구 용두동에 위치한 성락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다양한 복지서비스 제공을 통해 ‘더불어 사는 삶’을 실천하고 있는 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방문에서 우애자 의원은 복지관 시설 및 운영 프로그램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듣고 복지관 근무자 및 이용 주민들과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우애자 의원은 “이웃과 소통하며 함께 성장하고 서로 돕고 소소한 일상을 나누는 삶을 실천하고 있는 시설 종사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하며 “코로나19 장기화라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이웃 주민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일한다는 사명감과 보람을 갖고 일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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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로컬푸드 , 대전시 한밭가득 직매장 개장
신선한 로컬푸드 , 대전시 한밭가득 직매장 개장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4일 오후 3시 대전과 충청을 잇는 한밭가득 로컬푸드 직매장오픈을 전하는 개소식을 열었다.
대전시는 롯데백화점 대전점 지하1층 식품관에 ‘대전충청 한밭가득 로컬푸드 직매장’을 매장 66㎡규모로 설치하고 소박하지만 한밭가득 인증 농산물과 대전·충청 지역 먹거리, 사회적경제 기업 물품 등 220품목 이상을 판매 지원한다.
로컬푸드 직매장 개장 기념 개소식은 코로나 사회적거리 두기 등 최소한의 인원만이 참석하며 온라인 유튜브 방송 생중계로 진행됐다.
특히 진잠농협에서는 한밭가득 생산자 연합회에 지역농가 연대와 성장을 위해 500만원 생산자 후원금을 지원했다.
또한,‘대전블루스’ 유튜브 방송시 댓글을 남겨주신 분 들 중 25명을 선정, 롯데백화점이 제공하는 로컬푸드 교환권을 전달하는 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대전시 관계자에 따르면 “앞으로 대전시의 한밭가득 로컬푸드 직매장이 가까운 곳에서 생산된 신선한 먹거리를 시민께 제공하는 상생 플랫폼으로서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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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의회, 주요 중점관리 대상사업 선정 책임의정 적극 나서
대전광역시의회, 주요 중점관리 대상사업 선정 책임의정 적극 나서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의회가 금년 한해 집행기관 견제감시 기능 강화에 팔 걷고 나섰다.
대전광역시의회는 올해를 지방자치법 개정에 따른 진정한 지방분권 국가로 가기 위한 지방자치의 원년으로 삼고 대전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지난 3일 상임위원장 회의를 거쳐 주요 중점관리 12개 사업을 선정해 소통과 협치, 협력과 견제의 열린 의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시의회는 지방의회 견제감시 역할 강화의 일환으로 상임위원회별로 2~3개 사업을 선정해 의회 차원에서 반기 1회, 연 2회 자체 평가를 실시한다는 복안이다.
평가 결과 정상 추진사업에 대해서는 격려와 찬사를 보내고 부진·문제점 사업에 대해서는 질책과 더불어 문제점을 도출해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등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관리로 사업의 가시적인 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시의회에서 선정한 금년도 중점 관리대상사업을 살펴보면, 대전시 소관으로 2022 대전 세계지방정부연합 총회 개최 사회적경제혁신타운 조성 베이스볼 드림파크 조성 대전의료원 건립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건립 도심 생태·녹지축 연결사업 스타트업파크 및 재도전 혁신캠퍼스 통합조성 과학기술인과 기업인 협업플랫폼‘어울림플라자’구축·운영 시내버스 일부 공영제 도입 검토 용역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 등이며 대전시교육청 소관으로는 학교 다목적체육관 설립 추진상황 학교시설 개방 확대 추진상황 등이다.
한편 권중순 의장은 “금년 한 해 남다른 각오로 21명의 동료의원과 함께 집행기관에 대한 견제·감시를 더욱 강화해 의회 본연의 책무에 충실하겠다”며 “실질적인 지방분권 실현을 위해 전문성과 독립성을 갖춰 시민들께서 부여해 주신 권한과 의무를 성실히 이행해 의회의 존재감을 여실히 보여주는 책임 의정을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코로나19 재확산과 장기화로 시민뿐만 아니라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여러분들께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집행부와 함께 방역과 경제, 지원대책을 다각도로 강구해 시민 생활안정에 최우선 하겠다”고 강조해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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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학생에게 읽고 싶은 책 무료로 배송해 드립니다.
유아·학생에게 읽고 싶은 책 무료로 배송해 드립니다.
[충청뉴스큐] 대전학생교육문화원에서는 코로나19 상황으로 도서 이용이 어려운 유아, 어린이 대상으로 운영했던‘무료 택배 도서대출 서비스’를 초·중·고등학생까지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는 언택트 시대를 맞이해 학생들이 안전하게 집에서 독서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희망도서를 무료로 배송해주는 서비스이며 대전 공공도서관 통합회원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 방법은 교육문화원 본원 또는 산성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양식을 다운받은 후 목록을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1인당 10권까지 대출이 가능하며 3주 동안 도서를 이용하고 자율적으로 반납하면 된다.
택배는 월·수·금요일에 일괄 발송되며 배송 전 문자서비스가 안내된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정회근 원장은 “문화원 및 산성도서관에서는 학생들의 독서권 보장을 위해 적극적인 아웃리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며 도서관뿐만 아니라 집에서도 슬기로운 독서생활을 이어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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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평생학습관, 학부모 열린강좌 강사 모집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평생학습관은 오는 2월 5일부터 2월 16일까지 관내 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하는 2021년 학부모 열린강좌 강사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학부모 교육 수요를 반영한 강사 모집분야는 학습지도, 독서논술, 진로지도, 인성교육, 심리이해, 감성코칭 총 6개 분야이고 인원은 분야별 각 1명이다.
강사 지원 자격은 4년제 대학 이상 졸업자 또는 강의 관련 분야 전문가로서 모집분야에 대한 강의 경력이 최근 5년 이내 80시간 이상이어야 한다.
또한 코로나 시대에 맞춰 온라인 강의가 가능해야 한다.
강사는 강의계획서 등 지원서류를 반드시 제출해야 하며 모집분야 중 한 분야만 지원이 가능하다.
지원자는 대전평생학습관 직접 방문접수 또는 이메일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학부모지원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청렴하고 깨끗한 교육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실천하는 대전평생학습관 박미희 학부모지원과장은 “학부모 교육을 위해 앞장서 주실 역량 있는 우수한 강사들의 많은 지원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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촘촘한 교육복지 안전망 구축을 위한 ‘2021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추진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교육취약학생의 주요 취약성을 보완하기 위해 교육·문화·복지 등 필요 자원을 통합 지원하는‘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기본계획’을 수립, 16억5천6백만원을 편성해 지원한다고 밝혔다.
2021년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은 맞춤형 교육복지 지원을 통한 학생의 교육적 성취 제고를 목적으로 자신을 존중하는 학생, 주도적인 학생, 학교행복감이 높은 학생을 핵심역량으로 설정해 학생 한명 한명이 성장해 갈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대상학교는 경제적취약계층 학생 밀집학교로 교육복지전문인력 및 프로그램운영비를 지원받는‘사업학교’와 비사업학교 대상 공모를 통해 교육복지 프로그램운영비만 지원받는‘희망학교’및 사제멘토링을 운영하는‘희망교실’운영학교로 나뉜다.
사업학교는 61교, 6,739명을 지원할 예정으로 학습, 정서·문화, 가족, 건강·복지 프로그램 및 서비스를 학생 맞춤형으로 지원할 예정이며 비사업학교‘희망학교&희망교실’은 오는 2.22.부터 공모를 통해 70여교를 선정해 3,800여명의 학생들이 교육복지 안전망 안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교육청 교육복지 특성화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꿈·끼 발현을 위한‘소리Dream 뮤지컬단’과 한국철도공사대전충청본부 등 지역사회 7기관과 협력해 진행하는‘나비프로젝트’를 통해 14개 교육복지 프로그램을 직접 운영한다.
특히 오는 3월부터 교육복지사가 미배치된 학교의 복지적 취약학생 발굴 및 지원을 위해 교육복지안전망 센터를 동구 관내 초등학교 14교 대상으로 시범 운영해 복지 사각지대 예방 및 복지 공백 해소를 위해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지난 2020년 코로나 위기 속에서도 사업학교 61교 7,481명,‘희망학교&희망교실’73교 1,880명 등 취약계층 학생 대상으로 가정방문 등 모니터링을 통해 긴급지원, 비대면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태블릿pc를 활용한 온라인 안전망‘희망e음’운영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왔다.
그 결과 사업학교 운영 만족도는 92%,‘희망학교&희망교실’운영 만족도는 93.6%로 나타났다.
대전교육청 김종하 교육복지안전과장은“코로나19 장기화로 학습·돌봄·안전의 공백이 발생하기 쉬운 취약학생에 대한 관리 및 지원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에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을 내실 있게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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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시대, BTL운영학교 평가방식을 바꾸다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교육부의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비수도권 2단계 연장 및 5인 이상 집합 금지조치와 관련해 2020년도 4분기 BTL학교의 성과평가를 서면평가로 대체했다.
대전교육청에서는 신설학교 20교를 BTL사업으로 추진했으며 매 분기별로 해당학교의 관리운영 실태를 평가하고 성과평가위원회의 평가결과에 따라 운영비를 지급한다.
BTL학교 성과평가위원회는 총 10명으로 이루어져있으며 민간사업자의 시설운영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을 실시협약서와 성과수준요구서에 명시된 운영 및 유지관리 서비스가 적정한 수준으로 제공되고 있는가에 대해 평가하도록 되어 있으나, 정부의 5인이상 집합금지 조치 등 정책에 따라 금번 성과평가위원회를 서면평가로 실시했다.
대전교육청 표남근 시설과장은 “BTL학교 운영에 대해 공정하고 합리적인 평가를 실시해 더욱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교육 수요자의 만족도를 향상시키고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