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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밀 방지를 통한 감염병 확산 차단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가 2월 1일부터 14일까지 2주 연장된 가운데, 학원에서의 코로나19 집단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2월 2일부터 10일까지 3밀이 발생하기 쉬운 학원을 대상으로 전수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해당 학원들이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운영하는지에 중점을 두며 특히 학원 내 음식 섭취는 금지이나 예외적으로 월 80시간 이상인 교습과목을 운영하는 학원의 경우 식사 제공 시 식당방역수칙준수 여부 좌석 간 거리두기 등 전반적인 방역지침 준수 여부를 점검해 3밀 가능성을 차단하는 것이 이번 점검의 목적이다.
최근 들어 폐쇄적인 종교시설이나 미인가 대안 교육시설에서의 집단감염이 발생하고 개인 간 접촉에 의한 감염 전파 또한 꾸준히 증가한 만큼, 다수가 이용하는 학원들의 경각심을 일깨우고 방역수칙을 위반한 학원에 대해 고발 등 행정절차를 이행할 예정이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이해용 교육장은 “전국적으로 코로나19의 집단감염 사태가 심각한 만큼 일선 학원들의 협조가 중요하다”며 “힘들지만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학습 환경이 조성되도록 모두가 최선을 다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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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학교시설공사 업체 청렴만족도 98% 최상위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겨울방학 중 학교공사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시설공사분야 만족도 조사 결과, 98%가 만족한다고 응답해 시설공사 전반에 대한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만족도 98%는 직전 조사인 2020년 하반기 조사의 만족도 97% 대비 1%, 2020년 상반기 조사의 만족도 88%에 비해 10% 큰 폭 상승한 수치다.
이번 만족도 조사는 지난 1월 15일부터 1월 25일까지 11일간 겨울방학 학교공사업체 61개의 대표 또는 현장대리인을 대상으로 이메일 및 우편회신 방식으로 조사가 이루어졌다
세부적으로는 계약분야 만족도(3개 항목) 99%, 공사분야(3개 항목) 98%, 공사전반에 대한 만족도(1개 항목) 91%로 대부분 지난 만족도 조사보다 향상된 모습을 보였다.
특히 공사감독관의 공정한 업무처리 만족도가 100%로 매우 높게 나타났고 계약담당자 및 공사감독관의 금품·향등 등 편의제공 요구는 전혀 없는 것으로 조사되어 청렴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만족도 조사를 통해 건의된 개선의견은 적극 반영해, 시설사업 설계도서 검토기능 강화, 관급자재 사전준비를 통한 적정량 발주 등의 부분을 개선하도록 더욱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교육청 표남근 시설과장은 “이번 시설공사분야 만족도 조사 결과에 안주하지 않고 앞으로도 현장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투명하고 공정한 시설공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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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학생 참여형 역사 · 통일교육의 장 마련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학생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2021학년도 역사교육과 통일교육 추진 계획’을 마련해 2월 3일 각급 학교에 안내했다고 밝혔다.
올해는 특히 코로나19에 대응해 온·오프라인으로 학생의 바른 역사관 함양 및 통일 공감대 확산을 위한 학생 참여·체험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기획했다.
고등학생들이 향토 역사문화동아리 6개 팀을 구성해 충청권 일대의 유적지 답사 코스를 개발해 그 현장을 직접 체험하는 역사교육을 추진하고 독립기념관 학예연구사가 되어보는 진로체험 교육과 대한민국임시정부의 설립과 활동에 대해서 배워보는 ‘대한민국임시정부 체험 교육’을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한편 학생이 주도하는 ‘평화·통일 공감 한마당’을 온·오프라인으로 진행하고 온라인 ‘이야기 한마당’에서는 학생들이 통일에 관한 자신의 주장을 발표하며 오프라인 ‘체험 한마당’을 통해 통일 미래를 체험한다.
또한 DMZ 등 남북접경 지역을 직접 탐방하며 경험해보는 ‘평화·통일 참여·체험형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대전교육청 권기원 민주시민교육과장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다양한 방법으로 교육을 추진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역사와 통일교육 프로그램을 내실 있게 운영할 수 있도록 학교 현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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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 설 명절 청렴서한문 발송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설 명절을 맞이해 청렴실천의지를 담은 교육장 서한문을 관내 유·초·중학교 및 교육지원청 교직원들에게 발송했다.
이번 청렴서한문을 통해 지난해 청렴 활동을 포함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한 직원들의 노력을 격려하는 한편 2021년에도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 처리를 부탁하며 청렴문화 정착 의지를 강조했다.
아울러 청렴문화 조성 및 생활화를 위해 공무원의 비위행위를 목격할 경우, 대전광역시교육청 부조리·공익신고센터로 신고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이해용 교육장은 “청렴한 조직문화를 만드는데 힘써주시는 교육가족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올해도 신뢰받는 대전교육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며 “또한,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는 설 명절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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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도서관, 2월 어린이책 북큐레이션 서비스
한밭도서관, 2월 어린이책 북큐레이션 서비스
[충청뉴스큐] 한밭도서관은 도서관을 찾는 시민의 독서 영역을 넓히고 책 선택에 도움을 주기 위해 어린이자료실 사서가 선정한 도서를 소개하는 2월 어린이책 북큐레이션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2월 북큐레이션은‘나를 둘러싼 감정 ‘사랑’’‘나를 둘러싼 자연 ‘밤’’‘2월의 그림책 작가 ‘윤지회’’3개 섹션으로 운영된다.
사랑의 다양한 빛깔과 모양을 담은 도서 12권과, 깊은 밤 잠 못 드는 이들을 위한 도서 12권을 선정했다.
또한 세련된 화면 구성과 색체 감각이 뛰어나고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그림을 그리는 작가‘윤지회’를 2월 작가로 선정하고 주요작품을 소개한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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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그린농업대학 신입생 모집
대전시 그린농업대학 신입생 모집
[충청뉴스큐] 대전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제 13기 대전그린농업대학 신입생 모집을 2월 22일부터 2월 26일까지 신청 접수한다 대전그린농업대학은 미래의 스마트한 농업을 이끌어갈 전문농업인 육성 목표로 운영하는 교육과정으로 농업인과 시민을 대상으로 모집한다.
대전그린농업대학은 2009년 2개 반을 시작으로 시민들의 많은 호응을 받아 현재는 3개 반이 운영되고 있으며 그동안 교육을 받고 졸업한 동문회원도 1,017명에 이른다.
교육과정은 귀촌과 전원생활을 위해 길잡이 역할을 하는 전원생활반, 농업인의 소득증대를 위해 여러 작목에 대한 재배기술과 동향을 제공하는 소득작물반, 미래 먹거리의 발굴과 소득화 할 수 있는 곤충산업반이 운영될 예정이다 관심 있는 농업인과 시민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방문해 입학전형을 숙지하고 신청하면 된다.
교육비는 무료이며 접수 방법은 방문, 이메일 우편, 팩스 접수 가능하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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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본부, 경로당 등 공공이용시설에 소방시설 지원
대전소방본부, 경로당 등 공공이용시설에 소방시설 지원
[충청뉴스큐] 대전소방본부는 올해 상반기 내 마을회관, 경로당, 국·공립어린이집 등 공공이용시설 828개소에 화재로 인한 인명·재산피해 방지를 위해 소방시설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 소방시설은 주방 식용유 화재 시 적응성이 있는 K급 소화기, 화재발생 사실을 단독으로 감지해 경보하는 단독경보형감지기, 가스가 누설되는 것을 탐지해 경보하는 가스누설경보기이다.
지원 대상은 위 시설별 소방관계법령에 따라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하는 대상을 제외하고 선정을 했다.
아울러 K급 소화기에 사용법을 알려주는 말하는 소화기 음성기능 장치를 장착하고 청각에 장애가 있는 분들이 화재발생 사실을 알 수 있도록 시각표시등이 있는 단독경보형감지기를 일부 지원한다.
한편 소방시설 지원은 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홍종원 위원장이 대표 발의한 ‘대전광역시 공공이용시설의 소방시설 설치 지원 조례’에 따라 설치하는 것이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최근 5년간 발화요인 중 부주의에 의한 화재가 52% 이상 차지하고 있으며 음식물 조리 및 담배꽁초 등 부주의와 전기적 요인으로 인한 화재예방 안전교육도 같이 추진해, 화재취약계층의 안전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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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은·오정 농수산물도매시장 설 연휴 경매중단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노은·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의 도매시장법인이 설 연휴기간인 2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경매를 중단한다고 3일 밝혔다.
휴장기간 동안에는 도매시장법인의 경매 업무만 중단하게 되고 중도매인들은 자율적으로 영업을 하며 2월 15일 새벽부터는 다시 정상 경매에 들어간다.
대전시는 이 사항을 양 도매시장관리사업소 홈페이지에 게시해 이용시민과 출하자들이 시장이용에 혼선이 없도록 조치하고 도매시장법인도 자체 홈페이지 및 유선통화, 문자 등을 통해 출하자들에게 안내할 예정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민족 고유 명절인 설을 맞아 시민들께서 불편없이 도매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해 농수산물 수급안정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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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코로나19 관련 반려동물 보호방역도 강화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에서는 반려동물의 방역관리를 강화하고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자 ‘코로나19 관련 반려동물 관리방안’을 마련했다.
최근, 반려동물이 코로나19 확진자와의 접촉에 의해 감염되는 사례가 해외에서 드물게 보고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올 1월 고양이 1마리가 처음으로 양성 확인된 바 있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일상생활에서는 개인위생을 위해 반려동물 접촉 전후 물과 비누로 손을 깨끗이 씻고 반려견을 산책시킬 때에는 다른 사람과 동물로부터 2m 이상 거리를 유지해야 한다.
또한, 반려동물 소유자가 코로나 19 증상이 있으면 반려동물 만지기, 끌어안기, 입맞추기, 음식 나눠먹기 등 직접 접촉은 피해야 한다.
코로나 19 확진자 소유의 반려동물은 코로나 19 확진자가 아닌 다른 가족이 반려동물을 돌보도록 하고 반려동물 소유자 가족이 직접 돌볼 수 없는 경우에는 지인의 가정에 위탁하거나 대전시 임시 돌봄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반려동물은 확진자와의 접촉에 의해 감염되므로 검사대상은 확진자에 노출되어 의심증상을 보이는 반려동물로 한정한다.
검사대상은 자치구 보건부서와 보건환경연구원이 합의해 결정하며 검사는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실시한다.
검사결과 양성으로 확인되면 자택에서 자가격리하는 것이 원칙이다.
만약 자가격리를 할 수 없는 경우에는 대전시 임시 돌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대전시 관계자는 “반려동물이 코로나 19 확진자와의 접촉으로 감염되는 사례는 드물게 확인되고 있지만, 반려동물에서 사람으로 전파된 사례는 없다”며 시민들께서 크게 불안해 하실 필요는 없다고 강조했다.
또한 “코로나 19의 확산방지를 위해 개인 위생관리를 철저히 하고 반려동물 관리방안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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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보건환경硏, 설대비 다소비 농수산물 안전성 검사강화
대전보건환경硏, 설대비 다소비 농수산물 안전성 검사강화
[충청뉴스큐]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농수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노은·오정농수산물 도매시장에 출하된 제수용 및 선물용 농수산물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강화한다고 3일 밝혔다.
설 명절 전까지 소비증가가 예상되는 시금치, 도라지, 고사리, 숙주나물 등의 나물류와 사과, 배, 감, 밤, 대추, 조기, 굴비, 동태 등 설 성수 품목에 대해 잔류농약 및 중금속 검사를 실시한다.
검사결과 부적합 제품에 대해서는 전량 압류 및 폐기 조치해 시중 유통을 차단하는 한편 부적합 품목 생산자에 대해서는 관련법에 따라 도매시장 반입금지 및 과태료 부과 등 행정조치가 취해진다.
대전시 전재현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설 명절 기간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유통 농수산물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경매 농산물과 계절별로 시민들이 즐겨 찾는 다소비 농수산식품을 중점 검사해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안전한 먹거리 공급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