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대전시의회 우애자 의원, 설 명절 맞아 복지시설 방문
대전시의회 우애자 의원, 설 명절 맞아 복지시설 방문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 우애자 의원은 4일 설 명절을 맞아 중구 용두동에 위치한 성락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다양한 복지서비스 제공을 통해 ‘더불어 사는 삶’을 실천하고 있는 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방문에서 우애자 의원은 복지관 시설 및 운영 프로그램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듣고 복지관 근무자 및 이용 주민들과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우애자 의원은 “이웃과 소통하며 함께 성장하고 서로 돕고 소소한 일상을 나누는 삶을 실천하고 있는 시설 종사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하며 “코로나19 장기화라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이웃 주민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일한다는 사명감과 보람을 갖고 일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2-04
-
신선한 로컬푸드 , 대전시 한밭가득 직매장 개장
신선한 로컬푸드 , 대전시 한밭가득 직매장 개장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4일 오후 3시 대전과 충청을 잇는 한밭가득 로컬푸드 직매장오픈을 전하는 개소식을 열었다.
대전시는 롯데백화점 대전점 지하1층 식품관에 ‘대전충청 한밭가득 로컬푸드 직매장’을 매장 66㎡규모로 설치하고 소박하지만 한밭가득 인증 농산물과 대전·충청 지역 먹거리, 사회적경제 기업 물품 등 220품목 이상을 판매 지원한다.
로컬푸드 직매장 개장 기념 개소식은 코로나 사회적거리 두기 등 최소한의 인원만이 참석하며 온라인 유튜브 방송 생중계로 진행됐다.
특히 진잠농협에서는 한밭가득 생산자 연합회에 지역농가 연대와 성장을 위해 500만원 생산자 후원금을 지원했다.
또한,‘대전블루스’ 유튜브 방송시 댓글을 남겨주신 분 들 중 25명을 선정, 롯데백화점이 제공하는 로컬푸드 교환권을 전달하는 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대전시 관계자에 따르면 “앞으로 대전시의 한밭가득 로컬푸드 직매장이 가까운 곳에서 생산된 신선한 먹거리를 시민께 제공하는 상생 플랫폼으로서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1-02-04
-
대전광역시의회, 주요 중점관리 대상사업 선정 책임의정 적극 나서
대전광역시의회, 주요 중점관리 대상사업 선정 책임의정 적극 나서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의회가 금년 한해 집행기관 견제감시 기능 강화에 팔 걷고 나섰다.
대전광역시의회는 올해를 지방자치법 개정에 따른 진정한 지방분권 국가로 가기 위한 지방자치의 원년으로 삼고 대전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지난 3일 상임위원장 회의를 거쳐 주요 중점관리 12개 사업을 선정해 소통과 협치, 협력과 견제의 열린 의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시의회는 지방의회 견제감시 역할 강화의 일환으로 상임위원회별로 2~3개 사업을 선정해 의회 차원에서 반기 1회, 연 2회 자체 평가를 실시한다는 복안이다.
평가 결과 정상 추진사업에 대해서는 격려와 찬사를 보내고 부진·문제점 사업에 대해서는 질책과 더불어 문제점을 도출해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등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관리로 사업의 가시적인 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시의회에서 선정한 금년도 중점 관리대상사업을 살펴보면, 대전시 소관으로 2022 대전 세계지방정부연합 총회 개최 사회적경제혁신타운 조성 베이스볼 드림파크 조성 대전의료원 건립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건립 도심 생태·녹지축 연결사업 스타트업파크 및 재도전 혁신캠퍼스 통합조성 과학기술인과 기업인 협업플랫폼‘어울림플라자’구축·운영 시내버스 일부 공영제 도입 검토 용역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 등이며 대전시교육청 소관으로는 학교 다목적체육관 설립 추진상황 학교시설 개방 확대 추진상황 등이다.
한편 권중순 의장은 “금년 한 해 남다른 각오로 21명의 동료의원과 함께 집행기관에 대한 견제·감시를 더욱 강화해 의회 본연의 책무에 충실하겠다”며 “실질적인 지방분권 실현을 위해 전문성과 독립성을 갖춰 시민들께서 부여해 주신 권한과 의무를 성실히 이행해 의회의 존재감을 여실히 보여주는 책임 의정을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코로나19 재확산과 장기화로 시민뿐만 아니라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여러분들께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집행부와 함께 방역과 경제, 지원대책을 다각도로 강구해 시민 생활안정에 최우선 하겠다”고 강조해 말했다.
2021-02-04
-
유아·학생에게 읽고 싶은 책 무료로 배송해 드립니다.
유아·학생에게 읽고 싶은 책 무료로 배송해 드립니다.
[충청뉴스큐] 대전학생교육문화원에서는 코로나19 상황으로 도서 이용이 어려운 유아, 어린이 대상으로 운영했던‘무료 택배 도서대출 서비스’를 초·중·고등학생까지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는 언택트 시대를 맞이해 학생들이 안전하게 집에서 독서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희망도서를 무료로 배송해주는 서비스이며 대전 공공도서관 통합회원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 방법은 교육문화원 본원 또는 산성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양식을 다운받은 후 목록을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1인당 10권까지 대출이 가능하며 3주 동안 도서를 이용하고 자율적으로 반납하면 된다.
택배는 월·수·금요일에 일괄 발송되며 배송 전 문자서비스가 안내된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정회근 원장은 “문화원 및 산성도서관에서는 학생들의 독서권 보장을 위해 적극적인 아웃리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며 도서관뿐만 아니라 집에서도 슬기로운 독서생활을 이어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2-04
-
대전평생학습관, 학부모 열린강좌 강사 모집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평생학습관은 오는 2월 5일부터 2월 16일까지 관내 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하는 2021년 학부모 열린강좌 강사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학부모 교육 수요를 반영한 강사 모집분야는 학습지도, 독서논술, 진로지도, 인성교육, 심리이해, 감성코칭 총 6개 분야이고 인원은 분야별 각 1명이다.
강사 지원 자격은 4년제 대학 이상 졸업자 또는 강의 관련 분야 전문가로서 모집분야에 대한 강의 경력이 최근 5년 이내 80시간 이상이어야 한다.
또한 코로나 시대에 맞춰 온라인 강의가 가능해야 한다.
강사는 강의계획서 등 지원서류를 반드시 제출해야 하며 모집분야 중 한 분야만 지원이 가능하다.
지원자는 대전평생학습관 직접 방문접수 또는 이메일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학부모지원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청렴하고 깨끗한 교육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실천하는 대전평생학습관 박미희 학부모지원과장은 “학부모 교육을 위해 앞장서 주실 역량 있는 우수한 강사들의 많은 지원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4
-
촘촘한 교육복지 안전망 구축을 위한 ‘2021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추진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교육취약학생의 주요 취약성을 보완하기 위해 교육·문화·복지 등 필요 자원을 통합 지원하는‘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기본계획’을 수립, 16억5천6백만원을 편성해 지원한다고 밝혔다.
2021년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은 맞춤형 교육복지 지원을 통한 학생의 교육적 성취 제고를 목적으로 자신을 존중하는 학생, 주도적인 학생, 학교행복감이 높은 학생을 핵심역량으로 설정해 학생 한명 한명이 성장해 갈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대상학교는 경제적취약계층 학생 밀집학교로 교육복지전문인력 및 프로그램운영비를 지원받는‘사업학교’와 비사업학교 대상 공모를 통해 교육복지 프로그램운영비만 지원받는‘희망학교’및 사제멘토링을 운영하는‘희망교실’운영학교로 나뉜다.
사업학교는 61교, 6,739명을 지원할 예정으로 학습, 정서·문화, 가족, 건강·복지 프로그램 및 서비스를 학생 맞춤형으로 지원할 예정이며 비사업학교‘희망학교&희망교실’은 오는 2.22.부터 공모를 통해 70여교를 선정해 3,800여명의 학생들이 교육복지 안전망 안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교육청 교육복지 특성화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꿈·끼 발현을 위한‘소리Dream 뮤지컬단’과 한국철도공사대전충청본부 등 지역사회 7기관과 협력해 진행하는‘나비프로젝트’를 통해 14개 교육복지 프로그램을 직접 운영한다.
특히 오는 3월부터 교육복지사가 미배치된 학교의 복지적 취약학생 발굴 및 지원을 위해 교육복지안전망 센터를 동구 관내 초등학교 14교 대상으로 시범 운영해 복지 사각지대 예방 및 복지 공백 해소를 위해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지난 2020년 코로나 위기 속에서도 사업학교 61교 7,481명,‘희망학교&희망교실’73교 1,880명 등 취약계층 학생 대상으로 가정방문 등 모니터링을 통해 긴급지원, 비대면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태블릿pc를 활용한 온라인 안전망‘희망e음’운영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왔다.
그 결과 사업학교 운영 만족도는 92%,‘희망학교&희망교실’운영 만족도는 93.6%로 나타났다.
대전교육청 김종하 교육복지안전과장은“코로나19 장기화로 학습·돌봄·안전의 공백이 발생하기 쉬운 취약학생에 대한 관리 및 지원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에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을 내실 있게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04
-
코로나시대, BTL운영학교 평가방식을 바꾸다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교육부의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비수도권 2단계 연장 및 5인 이상 집합 금지조치와 관련해 2020년도 4분기 BTL학교의 성과평가를 서면평가로 대체했다.
대전교육청에서는 신설학교 20교를 BTL사업으로 추진했으며 매 분기별로 해당학교의 관리운영 실태를 평가하고 성과평가위원회의 평가결과에 따라 운영비를 지급한다.
BTL학교 성과평가위원회는 총 10명으로 이루어져있으며 민간사업자의 시설운영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을 실시협약서와 성과수준요구서에 명시된 운영 및 유지관리 서비스가 적정한 수준으로 제공되고 있는가에 대해 평가하도록 되어 있으나, 정부의 5인이상 집합금지 조치 등 정책에 따라 금번 성과평가위원회를 서면평가로 실시했다.
대전교육청 표남근 시설과장은 “BTL학교 운영에 대해 공정하고 합리적인 평가를 실시해 더욱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교육 수요자의 만족도를 향상시키고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4
-
소통·공감의 학교 문화 조성을 위한 한걸음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2021년 학생자치 활성화 추진 계획을 초·중·고·각종·특수학교에 안내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소통과 공감의 학교문화 조성을 목표로 학생자치 활동을 위한 기반 조성과 학교 공동체의 인식 개선을 위한 학생자치 문화확산에 중점을 두고 계획했다.
올해에는 학생 스스로 사업을 기획하고 예산을 자율적으로 편성·집행하는 학생참여예산제와 초등학교 어린이회 주관학교 운영비 지원사업을 신설했으며 우수사례 확산을 위해 학생과 교사를 대상으로 각 학교의 학생자치 우수사례를 공모해 각 학교에 보급하는 것에 중점을 두었다.
또한, 지속적으로 강조되고 있는 민주적 학교시스템 강화를 위해 교육활동 주요 정책 결정 과정에 학생의 의견을 반영하는 학생참여 선순환 체제 구축 방안도 포함했다.
대전교육청 권기원 민주시민교육과장은 “학생자치활동은 학생이 민주시민으로서 주체적 의사결정 과정에 참여하는 모든 활동”이라며 “2021년에는 학생자치활동을 더욱 강화해 학생들이 소통과 공감을 바탕으로 바른 인성과 창의성을 갖춘 세계시민으로 성장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4
-
대전시 ʹ1조 뉴딜펀드ʹ 조성, 기업 투자 확대 나서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올해 2,000억원 조성을 시작으로 2025년까지 5년간 1조원 규모의 대전형 뉴딜펀드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형 뉴딜펀드는 지역 내 유망창업기업과 벤처기업에 대한 집중 투자로 침체된 지역 경제 활력을 제고하고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변화하는 산업구조의 대응을 위한 지역거점 新산업 창업의 육성·성장을 돕는 마중물 역할을 하게 될 예정이다.
현재 대전시는 국비와 민간자본을 포함한 총 6,294억원 규모의 16개의 펀드를 결성해 투자 중에 있고 그동안 대전지역 136개사에 1,402억원을 투자해 창업 성장을 지원해 오고 있다.
이에 지역 내 신생법인과 벤처기업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지역 내·외 투자기관의 대전지역 기업투자가 점차 확대되고 있어, 앞으로도 뉴딜펀드 조성으로 창업열기가 더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형 뉴딜펀드는 데이터·네트워크·인공지능 등 DNA분야, 반도체·바이오·미래차 등 BIC3 분야, 비대면 산업 분야 등 급성장중인 신성장 산업을 집중 지원함으로써, 대전이 과학기술 선도도시로서 지속가능한 창업 생태계를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또한, 대전시는 뉴딜펀드 조성으로 투자를 통해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고 창업으로 성공해 또 다른 고용을 창출하는 선순환 상생구조를 만들어가는데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이를 위해 대전시는 관련조례 등을 개정해 대전시 중소기업육성기금에서 펀드 조성을 위한 출자를 할 수 있도록 하고 향후 회수되는 원금과 수익금을 뉴딜펀드로 재투자하는 방안도 마련키로 했다.
고현덕 대전시 일자리경제국장은 “앞으로도, 정책자금이 밑거름이 되어 민간 주도의 투자생태계를 이루어, 대전이 기술기반 창업의 요람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미래 신산업을 이끌어 갈 창업기업을 적극 지원해 지역 내 기업들이 기술혁신 경쟁력을 갖추는 데 힘쓸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1-02-04
-
한밭도서관, 대전관광사진 전국공모전 수상작展
한밭도서관, 대전관광사진 전국공모전 수상작展
[충청뉴스큐] 한밭도서관은 오는 4일부터 28일까지 본관 1층 전시실에서 2020년 대전관광사진 전국공모전 수상작’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금상을 받은 오춘희씨의 ‘장태산의 하늘다리’등 대전만의 독특하고 매력적인 관광자원을 소재로 한 관광사진 전국공모전 수상작 50여점을 만나 볼 수 있다.
코로나로 지친 이용자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과 힐링이 될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한밭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우리지역에 대한 관심과 대전을 알릴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2021-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