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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대전시장, 어린이 안전도시 대전 만들기 착수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허태정 대전시장이 어린이 보호구역 내 사망사고 근절을 위한 교통안전 챌린지에 적극 동참했다.
‘어린이 교통안전 챌린지’는 작년 11월 광주의 어린이 보호구역 내 사망사고 발생을 계기로 “1단멈춤, 2쪽저쪽, 3초동안, 4고예방”의 교통안전 메시지를 SNS에 게시하고 후속 참여자를 지명해 전파하는 온라인 캠페인이다.
지난 15일 김홍장 당진시장과 황인호 동구청장의 지목으로 참여하게 된 허태정 시장은 “의미있는 챌린지 동참에 감사함”을 전하고“대전의 미래인 어린이들의 교통사고 근절은 저출산 고령화시대에 무엇보다 중요한 일”이라고 강조했다.
또한,“어린이 보호구역 내 시설개선과 교통안전 캠페인 등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겸비한 스마트한 교통안전정책 추진에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대전시는 올해 34억원의 사업비로 용전초등학교 등 42개 초등학교에 어린이 보호구역을 신규 및 확대 지정해 교통안전시설을 개선하고. 교통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허태정 시장은 다음 챌린지 참여자로 취학 예정인 네 자녀를 둔 시청 직원과 교통사고 취약층인 어르신, 그리고 권중순 대전시 의장을 지목해서 관공서 중심이었던 그동안의 릴레이 참여 방식에서 사회 다양한 계층으로 동참을 확산시켰다.
202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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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만에 시민공유공간으로 화려한 변신
20년 만에 시민공유공간으로 화려한 변신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20년 동안 운영 중단된 상태로 방치되었던 옛 유성구 송강동 대덕정수장을 새롭게 리모델링해 시민에게 개방키로 했다.
대전시는 그동안 유성구 송강동 산15-1번지 일원의 옛 대덕정수장을 시민 문화공간으로 활용하는 방안에 대해 한국수자원공사와 지속적으로 논의해 왔다.
대전시는 지난 22일 수자원공사와의 합의로 폐건축물 리모델링 및 녹지공간 조성 등을 통해 일부 공간을 시민에게 개방하고 일부는 수자원공사에서 관로시험시설 및 창업공간으로 활용토록 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개발제한구역관리계획 변경 계획을 최종 결정했다.
대덕정수장은 대전산업단지의 용수 공급을 목적으로 1979년 6월에 준공되어 20여 년간 운영되어 왔으나, 용수공급 체계가 대전시로 이관됨에 따라 2000년 1월부터 운영 중단됐으며 오랜 기간 시설이 방치되어 주변 경관을 저해하고 우범화가 우려되는 상황이었다.
이번 개발제한구역관리계획 변경 결정에 따라, 폐건축물 리모델링 등을 위해 약 7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어 내년 봄 개장을 목표로 사업이 추진된다.
한국수자원공사의 구체적인 사업계획에 따르면, 대덕대로변 탈수기동은 문화·전시공간으로 2동으로 구성된 관리 사택은 북카페로 송수펌프동은 주민 회의실 등 주민 참여형 다기능 공간으로 리모델링을 통해 조성되며 기존 건축물 중 수위실 및 염소 투입실은 철거된다.
기존 정수지 자리에는 휴식과 여가 공간으로서 녹지공간이 조성되어 시민들에게 개방되며 경관조명 설치를 통해 야간에도 은은하면서도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약품투입동과 수질실험동 및 침전지 부지에는 관로시험시설과 함께 물산업 관련 시제품 제작실과 창업기업 사무공간이 조성될 예정으로 향후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그 간 지역 주민들과 함께 이상민 국회의원, 구본환 시의원을 비롯한 지역 의원분들이 다각적으로 지역 현안사항을 해결하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여 주셨다”며 “적극 협조해 주신 수자원공사에도 깊이 감사드리며 사업이 원활히 추진되어 하루 속히 시민에게 개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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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올해 설 맞이 쓰레기 특별대책 추진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설 연휴기간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2월 1일부터 2월 21일까지‘설 연휴 쓰레기 특별 관리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매년 설마다 실시해 오던‘시민 대청결의 날’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내 집 앞, 내 점포 앞, 내 주변 청소하기’로 변경해, 시민들이 한 곳에 모이지 않고 스스로 주변을 청소하는 청결운동을 유도할 방침이다.
설 연휴기간에는 대전시 자원순환과와 5개 자치구 환경부서에 상황실을 설치 운영해 쓰레기관련 불편사항 및 민원을 접수 처리하고 환경관리요원 휴무일에는 환경청소기동반을 편성 운영해 쓰레기로 인한 시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대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시 임묵 환경녹지국장은“올 설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거리두기 실천으로 예년 설 같지는 않겠지만, 시민들께서 즐겁고 편안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쓰레기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시민들께서도 연휴기간 생활쓰레기 수거일정을 확인해 배출해 주시길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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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송촌정수장, 2020년 제6회 수돗물 시민대상 수상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 송촌정수사업소가 27일 수돗물 시민네트워크가 주관하는 제6회 수돗물 시민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수돗물 시민대상은 우리나라 유일의 민-관 거버넌스 단체인 수돗물 시민네트워크에서 수도사업 발전을 위해 상수도 정책 발전에 기여한 전국의 시민·기관을 대상으로 2016년부터 실시하는 평가다.
평가기준은 상수도 정책 수돗물 음용률 향상 노력 수도시설 운영관리 및 수질관리 대시민 홍보 노력 파급효과 전문성 확보 노력 등 총 6개 분야로 이루어져 있다.
대전시 송촌정수장은 체계적인 고도정수처리시설 운영으로 환경부와 한국수자원공사 합동점검결과 모범 정수장으로 선정된 점과 TV, SNS, 유튜브 등 여러 홍보매체를 통해 수돗물 인식 제고에 앞장서 온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대상을 수상했다.
한인덕 대전시 송촌정수사업소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해 드리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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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미인가 대안학교 관리 교육청·경찰청과 초동 대처
대전시, 미인가 대안학교 관리 교육청·경찰청과 초동 대처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최근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미인가 대안학교와 종교시설에 대한 전수조사에 나섰다.
이와 관련, 대전시는 27일 오후 허태정 대전시장 주재로 설동호 대전시 교육감, 송정애 대전경찰청장과 긴급회의를 열고 미인가 대안학교 등에 대한 관리 방안을 논의했다.
미인가 대안학교인 대전IEM 국제학교에서 지난 24일 대규모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해 대전에서만 127명의 확진자가 발생했고 광주시와 강원도 홍천군 등에서도 이와 관련된 확진자가 계속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대전시와 자치구의 긴급 조사 결과, 지역 내 대전IEM 국제학교와 유사한 미인가 대안학교와 종교시설이 24개소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나 지역 내 확산 방지를 위한 특단의 대책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대전시는 이날 회의에서 최근 집단감염 상황의 조속한 종료를 위해 미인가 대안 교육시설 등에 대한 관리 방안을 관계 기관과 집중 논의했다.
특히 허태정 대전시장은 현재 대전 관내에 미인가 대안학교 등이 24개소, 2,200여명의 학생들이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며 사안의 시급성을 감안해 대전시는 물론 시 교육청과 대전경찰청이 협력해 촘촘한 방역관리 체계를 갖추어 나가겠다고 했다.
이에 대해, 설동호 대전시 교육감과 송정애 대전경찰청장도 갑작스러운 대규모 집단감염에서 조속히 벗어날 수 있도록 대전시와 협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허태정 대전시장은 회의를 마치고 곧바로 유성구 죽동 소재 대안 교육시설 등 미인가 교육시설에 대한 방역 점검에 나섰다.
한편 대전시는 27일 미인가 대안 교육시설 등에 대해 방역수칙 준수에 대한 행정조치를 고시했으며 향후 관계 기관과 협력해 지속적인 점검과 함께 아직 확인되지 않는 미인가 시설을 찾는 작업도 병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대규모 감염으로 인해 시민들에게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며 “교육청, 경찰청과 함께 지역 내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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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후 청소년 삶 크게 흔들려, 등교 확대해야
코로나 이후 청소년 삶 크게 흔들려, 등교 확대해야
[충청뉴스큐] 코로나19의 3차 대유행이 진행중인 가운데, 지난해 대전지역 청소년들은 코로나19 이후의 삶이 크게 흔들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시의회 코로나19와 청소년연구회’는 27일 대전시의회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지난해 12월 배재대 산학협력단에 의뢰해 수행한 ‘코로나19 이후 교육환경 변화에 의한 청소년 삶의 변화’ 연구용역 결과를 발표했다.
대전지역 초.중.고 남녀 청소년 812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이 연구결과에 따르면, 코로나로 인해 등교시간이 줄어들고 온라인 비대면 수업이 늘어남에 따라 청소년의 삶에 크게 변화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청소년들의 코로나 이후의 마음 상태는 “죽을 맛이다” 28.4%, “불안하다” 17.4%, “화가 난다” 16.6%, “우울하다” 10.3% 등 부정적인 응답이 72.6%로 “재미있다” 13.1%, “자유롭다” 12.4% 등 긍정적 응답 25.5%의 약 3배 가까이 많았다.
또, 학교에 등교하고 싶은 마음이 “줄어들었다”고 응답한 청소년이 40.3%로 “늘어났다”고 응답한 청소년보다 많아 전체 68.4%의 청소년이 등교에 대한 심리 상태에 큰 변화가 생겼으며 부정적인 변화가 크게 증가했다.
잠자는 시간이 늘거나 줄었고 식욕도 늘거나 줄었으며 운동시간이 늘거나 줄었고 공부의 양이 늘거나 줄어 진로에 대한 확신이 늘어난 청소년 보다 줄어든 청소년이 훨씬 많아 절반이 넘는 청소년들이 생활습관과 학습 습관, 심리상태 등이 크게 흔들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코로나 이후 선생님의 생활지도가 늘어나거나 줄어들었다고 응답했고 학원이나 과외가 늘어난 청소년과 줄어든 청소년의 차이가 나타나, 사교육에 의한 학력 격차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가족과 보내는 시간은 줄어든 청소년보다 늘어난 청소년이 많아 가족간의 갈등은 늘어난 청소년보다 줄어든 청소년이 다소 많았다.
친구들과 직접 만나는 시간은 줄어든데 비해 온라인에서 만나는 시간이 늘어나 교우관계에서도 상당한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코로나 이후 게임이나 인터넷을 하는 시간이 늘었다는 청소년은 33.9%에 달했으며 늘어난 학생들 중 66.1%가 하루 4시간 이상 게임이나 인터넷을 한다고 응답했다.
코로나 이후 도움이 되는 수업방법으로는 학교 수업보다 온라인 수업 등을 선호하고 있어 학교 수업에 대한 만족도가 낮은 것으로 분석된다.
연구보고서는 코로나 이후 청소년들은 등교 시간이 줄고 가정에 머무는 시간이 증가하면서 스트레스로 인한 행복감이 감소했으며 온라인 수업에 따른 급변화된 교육환경 변화로 학교부적응이 증가했다고 분석했다.
연구회 회장인 정기현 의원은 “코로나 이후 청소년의 삶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으므로 등교 수업을 확대하고 쌍방향 온라인 수업 내실화와 부모의 긍정적 양육태도 등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또 “코로나 사태가 올해에도 지속될 예정이므로 이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교육관계자와 대전시 청소년 정책부서 학부모 등이 함께 참여하는 토론회를 열고 향후 정책 대응 방향을 모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연구는 지난해 11월~12월 2개월간 수행했으며 청소년은 5개 자치구 남녀 초.중.고 812명과 이들의 학부모 786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대전시의회 코로나19와 청소년연구회는 회장인 정기현 의원 외에 권중순 의장, 윤종명 의원, 윤용대 의원, 채계순 의원이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202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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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디자인진흥원‘2020년 디자인개발지원사업 성과전시회’ 개최
대전디자인진흥원‘2020년 디자인개발지원사업 성과전시회’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디자인진흥원이 다음달 25일까지 진흥원 1층에서 ‘2020 DIDP 디자인개발지원사업 성과전시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대전광역시에서 지원하고 대전디자인진흥원에서 추진한 ‘디자인개발지원사업’은 대전지역의 첨단과학기술 기반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제품디자인 개발을 지원하는 ‘기술융합 디자인혁신 지원사업’과 지역 기업 디자인 수요를 반영한 브랜드 및 패키지 라인업 등 시각디자인 개발을 지원하는 ‘디자인산업 역량강화사업’이 추진됐으며 이번 성과전시회에서는 지원 과제의 시제품 등 결과물과 지원기업 소개, 디자인 개발 과정 등 과제 추진 전 과정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또한, 2020년 3월 진흥원 출범 이후 처음 진행된 두 지원사업은 16개 과제 지원에 총 66개의 과제가 응모되는 등 지역 기업의 높은 디자인 수요와 경쟁률을 보였으며 기업 만족도 조사결과 91%가 만족·매우 만족으로 나타나 지원기업들의 사업화 역량강화 및 실현가능성을 제고하는데 기여했다.
윤병문 대전디자인진흥원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도 끝까지 최선을 다해주신 모든 참여기업과 개발기업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올해에도 각 분야의 여러 지원사업을 통해 대전 기업과 디자인 산업의 성장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성과전시회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온라인 사전예약제를 통해 운영되며 자세한 사항은 대전디자인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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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권중순 의장, 사회서비스원 개원식 참석
대전시의회 권중순 의장, 사회서비스원 개원식 참석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의회 권중순 의장은 27일 대전시청 시민홀에서 열린 대전광역시 사회서비스원 개원식에 참석했다.
이날 개원식은 권중순 의장을 비롯해, 허태정 대전시장, 양성일 보건복지부 제1차관 등 코로나 19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최소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이 자리에서 권중순 의장은 축사를 통해 “공공의 통합 돌봄서비스 기관인 대전광역시 사회서비스원 개원으로 개개인의 특성에 맞는 다양한 돌봄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졌다”며“시의회 차원에서도 시민의 돌봄 고민을 함께 해결해 돌봄 공백 ZERO 도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회서비스원은 고령화, 여성경제활동으로 아동·노인 돌봄 등 사회서비스 수요가 증가에 따라 열악한 종사자 처우를 개선하고 투명한 운영을 위해 정부가 추진 중인 국정과제로 대전은 전국에서 10번째로 설립됐다.
202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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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홍종원 행자치위원장, ‘자치분권 기대해’챌린지 동참
대전시의회 홍종원 행자치위원장, ‘자치분권 기대해’챌린지 동참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의회 홍종원 행정자치위원장은 자치분권 2.0 시대 메시지 확산‘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동참했다.
올해는 지방자치 30년을 맞는 해로 주민참여권 강화, 지방의회의 인사권 독립 및 전문 인력제도 등이 신설됨으로써, 국가의 균형발전 및 새로운 성장동력을 위한 토대가 더욱 강화됨과 함께 진정한 지방자치의 길을 여는데 힘찬 걸음이 될 것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시민이 주인되는 행복한 미래와 대전의 발전을 이끄는 자치분권 2.0시대를 만들기 위해 열심히 노력 할 것을 다짐했다.
또한 이 뜻깊은 챌린지의 다음 참여자로 대전광역시의회 문성원 의원과, 대전광역시주민자치회 여성위원회 한현희 상임댸표, 대전광역시 사회적협동조합 유지곤 이사장, 그리고 민주평통자문회의 대전지역회의 기용순 간사를 지명했다.
202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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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교육청 일상감사로 3억8천만원 예산절감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2020년에 시행한 교육시설공사 등 127건의 주요사업에 대해 계약 전 일상감사를 실시해 3억 8천만원의 교육예산을 절감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일상감사는 주요사업 집행에 앞서 사업의 적법성 및 타당성을 점검하고 원가산정·공법·계약방식의 적정성 등을 심사해 예산 낭비를 예방하고 효율적인 사업추진을 강화하기 위한 제도이다.
2020년 일상감사로 127건을 심사했으며 시설공사 99건, 물품구입 16건, 용역계약 4건, 예비비 사용 8건으로 시설공사 일상감사 비중이 78%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특히 작년에는 마스크 및 손소독제 구입, 열화상카메라 구입 등 코로나19 방역관련으로 15건의 물품구입과 7건의 예비비 사용에 대해 신속하게 일상감사를 단축 처리해 일선학교에 방역물품을 긴급 지원하기도 했다.
일상감사는 2016년⇨2018년⇨2020년으로 해마다 증가하고 있으며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감사기간을 7일에서 4일로 단축 운영하고 있다.
대전교육청 박홍상 감사관은 "올해는 일상감사 시 잘못된 점만을 강조하기 보다는 근본적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사업부서와 공감과 소통을 통한 사전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
2021-0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