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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자중심의 교육여건개선으로 행복학교 조성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교실 및 강당 증축, 노후 학교시설 개선을 위해 금년 본예산에 총 370억원을 편성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해 교육청 재정이 긴축상황이지만, 전년도에 이어 올해에도 교육환경개선사업을 계속 추진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행복학교 조성이라는 대전교육청 정책을 반영했다.
이번 예산에는 교실 및 강당 증축 165억원, 급식실 및 화장실 등 노후시설개선개선에 205억원이 편성됐고 특히 한국형뉴딜정책의 일환으로 추진중인 “그린스마트 미래학교”를 위한 사전기획예산이 처음 반영됐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오용석 시설지원과장은 “학생, 교직원 등 수요자중심의 학교조성을 위해 설계협의회, 민간명예감독관제를 실시할 예정이며 서부교육청 특화사업인 색채디자인과 아름다운 화장실사업을 중심으로 가고싶고 머물고 싶은 학교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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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조상 땅 찾기’서비스로 시민 재산권 찾아 드려요.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조상 땅 찾기’서비스를 통해 지난해 1만 7,988명의 신청을 받아 신청자 중 4,893명에게 2만 5,259필지 2,315만 6,538㎡의 토지정보를 제공했다고 27일 밝혔다.
대전시의 ‘조상 땅 찾기’ 서비스는 지난 5년간 9만 1,369필지 81.7㎢에 달하는 토지정보를 시민에게 제공해서 시민의 꾸준한 호응을 받고 있다.
‘조상 땅 찾기’는 그동안 재산관리에 소홀했거나 불의의 사고로 조상의 토지를 파악할 수 없는 경우, 사망한 조상 명의의 토지나 본인 명의의 전국 토지소유 현황을 국토정보시스템을 활용해 찾아주는 무료 행정서비스이다.
상속권이 있는 자는 본인 신분증과 피상속인의 제적등본을 준비해 신청할 수 있으며 대리인이 신청할 때는 위임장과 위임자 및 대리인의 신분증 사본을 지참해 시청 또는 가까운 구청에 방문하면 된다.
다만, 조상이 1960년 1월 1일 이전에 사망했을 경우에는 호주 승계자만 신청이 가능하다.
본인 소유의 토지를 확인하고자 할 때는 신분증을 지참해 시청이나 구청으로 직접 방문하거나 공인인증서가 있다면 국가공간정보포털에 접속해 열람 공간 메뉴의 ‘내토지찾기서비스’를 이용하면 쉽게 확인할 수 있다.
대전시 정하신 토지정보과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조상 땅 찾기’ 홍보와 정확한 행정서비스로 시민의 재산권 행사 및 보호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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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역 설사질환 감시결과‘노로바이러스’증가 추세
대전지역 설사질환 감시결과‘노로바이러스’증가 추세
[충청뉴스큐]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역 내 표본 의료기관으로 지정된 병·의원에 내원 또는 입원한 설사질환 환자들을 대상으로 세균 16종, 바이러스 5종, 원충 4종의 원인병원체를 확인해 감염병의 유행 양상을 조기 파악하는 설사질환 감시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감시결과 지난해 동절기부터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는 주요 원인균으로는 노로바이러스로 작년 11월 3.6%, 12월 8.6%, 올해 1월 4주차 27.5%로 확인됐고 이 기간 연령대별 발생률은 5세 이하의 영유아가 66.7%로 가장 높아 성인보다 면역력이 약한 영유아의 건강관리에 더욱 유의해야 할 것으로 나타났다.
노로바이러스는 감염 후 평균 1~2일 이내 구토와 설사를 동반한 급성위장관염을 일으키며 감염경로가 다양하고 접촉에 의해 쉽게 전파 될 수 있어 어린이집 등 단체생활 시설에서는 꼼꼼한 손씻기와 음식물 익혀먹기 등 감염 예방을 위해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대전시 전재현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올해는 특히 설사질환 감시 참여 의료기관을 기존 3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강화해 우리지역의 장관감염증에 대한 더욱 정확한 유행예측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며“춥고 건조한 시기인 3월까지는 노로바이러스에 의한 장염이 많이 발생하는 경향이 있으므로 겨울철에도 식중독 예방에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202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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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교육청,“국민권익위원회 부패방지 시책평가 최상위 기관 선정 ”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발표한 ‘2020년 공공기관 부패방지 시책평가’ 결과 최상위등급을 차지해 2011년 이후 8차례나 최상위등급의 실적을 달성하는 성과를 이루었다.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하는 2020년 부패방지 시책평가는 2019년 11월부터 2020년 10월까지 263개 기관의 반부패 청렴 활동에 대한 노력과 성과를 평가하는 제도로 2002년부터 매년 실시해오고 있다.
등급별 현황에서는 전체 263개 기관 중 1등급 기관이 29개, 2등급 기관이 75개로 전체 39.5%에 해당하는 기관이 우수기관으로 평가됐고 2년 연속 1·2등급 유지 기관은 64개 기관으로 대전시교육청, 법무부, 근로복지공단 등이다.
국민권익위원회는 대전시교육청이 추진한 반부패청렴정책의 우수사례로 부패취약분석에 따른 개선방안을 반부패추진계획과 연계한 점을 높게 평가했다.
또한, 부조리신고 기한을 현행 2년에서 중대 범죄의 경우 최대 15년까지 확대, 신고대상도 공무원 등에서 학교법인 및 유관기관 임직원으로까지 확대했고 교육청 직원을 청렴연수원 공인 청렴교육강사로 양성해 인력풀로 구성해 각급학교 청렴교육을 지원했고 청렴소식지 발행을 통해 청렴문화를 공유했다.
갑질신고센터를 운영하며 갑질신고를 접수받아 갑질행위 조사와 적극적인 처분을 통해 상호존중 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했다.
대전시교육청 박홍상 감사관은 “앞으로도 청렴기관 이미지 정착을 위해 내실있는 청렴활동을 지속 추진하고 부패유발 시스템을 사전차단해 반부패청렴정책 최우수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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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지역예술인에 재난지원 기초창작활동비 지급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예술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예술인에게‘재난지원 기초창작활동비’를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정부의 코로나19 3차 대책 사각지대를 보완하기 위한 대전형 핀셋지원 계획에 따른 것으로 지역예술인 1인당 100만원, 총 25억원 규모의 기초창작활동비를 지급한다.
지원대상은 대전광역시에 거주하고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의 예술활동증명이 유효한 지역예술인이며 공공기관 소속 직장가입자는 제외된다.
지원신청은 1월 26일부터 2월 26일까지 대전문화재단 이메일을 통해 접수하며 지원금은 본인명의의 통장에 지급된다.
신청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대전광역시 또는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지원금 지급은 설 연휴 전까지 1차 실시할 예정이며 이후 접수순서에 따라 3월 초까지 지급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시 관계자는 “이번 긴급지원이 코로나 장기화로 예술활동이 어려운 지역예술인의 생활안정과 창작활동 회복에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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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한 마음 돌보기, 자문의와 함께해요~ ”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서부교육지원청 Wee센터는 학생의 위기 지원 및 학부모와 교사의 학생 지도역량 강화를 위한 목적으로 자문의 사업운영을 위한 자문의 10인을 위촉했다.
건양대학교병원, 나음정신건강의학과의원, 대전대학교 둔산한방병원, 지정신건강의학과의원, 지정신과의원, 휴정신건강의학과의원 소속 자문의 정신건강의학과 자문의 사업은 대전 서부 관내 초·중학교 학생·학부모·교사를 대상으로 1년 단위로 진행된다.
자문의 사업은 일대일 자문, 양육 방식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기 위한 부모교육, 학생 생명존중 교육, Wee센터 전문인력 연수 등으로 구성되어 찾아가는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 일환으로 위촉장은 각 기관으로 배부됐다.
2021년 정신건강의학과 자문의 사업은 코로나19에 대응해 소규모 자문 및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또한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지침을 철저하게 준수해 학생·학부모·교사를 위한 코로나 대응 심리 방역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진단-상담-연계’의 원스톱 종합지원 서비스로 진행되는 정신건강의학과 자문의 사업은 실시 전 위촉된 자문의에게 청렴 교육자료를 배부해 청렴 의식을 고취 시키고 ‘코로나블루’, ‘코로나레드’로 어려움을 겪는 학생,학부모, 교사에게 지속적인 도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나타나는 우울감 및 무기력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나타나는 분노감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김영은 학생생활지원센터 과장은, “찾아가는 자문의 사업을 통해 위기 학생에 대한 신속한 지원을 제공하고 가정과 학교의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원스톱 상담 서비스를 더욱 강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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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주변 유해업소 근절 나서다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학교 주변의 각종 유해업소로부터 학생 보호와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학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1년 관내 유·초·중·고·특수·대학교의 교육환경보호구역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실태조사를 통해 학교별 보호구역 내 불법 금지시설 설치 현황을 파악해 불법 운영시설의 자진 이전 및 폐쇄를 유도할 계획이며 미시행 영업장을 대상으로 해당 구청에 행정대집행을 요청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학교 주변의 상업지역에 ‘협조문’을 배포하는 등 교육환경보호제도를 홍보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을 독려한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유덕희 교육장은 “우리 학생들의 안전한 교육환경을 위해 교육환경보호구역 관리·감독을 강화할 것이며 교육청 및 자치단체, 경찰청과 함께 협력해서 유해업소 근절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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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연수원 메이커교육으로 여는 대안교육 역량강화 직무연수 과정 운영
대전교육연수원 메이커교육으로 여는 대안교육 역량강화 직무연수 과정 운영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의 직속 기관인 대전교육연수원은 대안교육 역량강화 직무연수 과정을 1.18.부터 1.22.까지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대안교육에 대한 전반적 이해를 돕고 현장의 대안교육 실천역량을 함양하고자 운영됐다.
또한, 공립형 대안학교 운영사례 나눔, 비폭력 대화, 세계시민교육, 상생을 위한 상호연계, 마음 나누기, 청소년 상담기법 등, 학생들의 내적 성장과 치유를 돕도록 진행됐다.
연수의 안전과 효율을 위해 비대면 쌍방향 연수와 집합연수 형태로 진행됐으며 진로와 연계한 메이커 교육 실습 등은 연수생들의 높은 호응을 이끌었다.
특히 메이커교육 연계 체험활동과 대안교육의 접목을 통해 다양성과 자율성을 강화할 수 있었다는 평이다.
박종배 교사는 “창의·융합적 사고가 가능한 메이커교육 등 미래를 위한 꿈을 키우고 나다운 성장을 돕는 연수 내용 등이 매우 알찼다”며 “선생님들께 보다 많은 참여 기회가 주어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대전교육연수원 이광우 원장은 “대안교육은 다양성과 창의성을 구현할 수 있도록 시대의 흐름과 같이하는 교육이다”며 “향후 학습자 개별 특성에 맞춘 지속가능한 대안교육 연수를 내실 있게 운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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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시대, 변화된 교육환경에 발맞춰 방송장비 교체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관내 초·중·고·특수학교 10교에 16억원을 투입해 노후화된 방송실수선 및 방송 장비 교체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송시설개선 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수업 및 원격 수업 등 학교에서 방송시스템 활용 빈도가 점차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 맞춰, 노후화된 스튜디오를 다양한 콘텐츠 제작에 필요한 크로마키 스크린, 카메라, 방음재 교체, LED 조명 설치 등으로 개선할 예정이다.
또한, 방송 장비는 디지털 장비로 전면 교체하고 가상영상 프로그램, 문자합성시스템 등을 설치해 방송 수업 및 콘텐츠 제작에 필요한 시설을 마련함으로써 코로나19로 인한 변화된 학습 환경에 적합한 방송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교육청 표남근 시설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변화된 학습 환경에 발맞춰 방송시설개선사업을 추진해 교사들과 학생들에게 쾌적한 교육환경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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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소방서 헌혈동참으로 이웃사랑 실천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유성소방서는 26일 오전 10시 유성소방서에서 동절기 혈액수급 위기에 보탬이 되고자 헌혈운동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번 헌혈은 대한적십자사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헌혈인구 감소로 동절기 혈액수급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어 이를 극복하고자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30여명이 팔을 걷어 붙이며 실시한 행사다.
유성소방서는 직원 가족과 지인들을 대상으로 혈액수급에 동참할 것을 독려하며 앞으로도 헌혈 홍보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황재동 유성소방서장은“매년 혈액수급 부족으로 응급상황에 즉각 대처하기가 어려운데 코로나19 여파까지 겹쳐 헌혈이 더욱 감소하는 추세이다 이에 유성소방서 직원과 의용소방대원은 계속해서 헌혈에 동참해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2021-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