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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에도 에듀힐링센터가 도와드리겠습니다
2021년에도 에듀힐링센터가 도와드리겠습니다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 에듀힐링센터는 코로나 19가 장기화되면서 우울감, 무기력감, 가족 간의 갈등 등 일명 코로나 블루로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교육 가족을 위해 2020년부터 실시한 ‘코로나 블루 극복 마음단단 프로젝트 1~3탄’을 2021년도에도 지속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코로나 블루 극복 마음단단 프로젝트’ 1탄은 학부모·교직원 전화상담으로 자격을 갖춘 상담가 및 코치의 개인별 맞춤형 전화 상담이 가능하며 2탄 학교 안과 밖 청소년 온라인 코칭·상담은 온라인 심리검사와 학생 희망에 따라 해석 코칭을 받을 수 있다.
3탄 가족화합을 위한‘온가족 하하하 마음백신 처방전’은 서로서로 이해하기, 서로서로 함께하기, 서로서로 감사하기 캠페인으로 심리적 어려움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건강한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홍보하고 있다.
‘코로나 블루 극복 마음단단 프로젝트 1~3탄’은 에듀힐링센터 홈페이지 게시판에서 자세히 알아볼 수 있으며 전화로도 신청이 가능하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마음이 움츠러드는 요즘 에듀힐링센터의 슬기로운 ‘코로나 블루 극복 마음단단 프로젝트’ 실시로 교육 가족들의 마음·정신건강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교육 가족들이 에듀힐링센터를 적극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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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교육지원청, 노후시설개선 및 미래교육 대응 강화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은 코로나19로 인한 교육환경개선사업 예산의 재원감소에도 노후학교 환경개선 및 미래교육에 대응할 수 있는 학교공간을 재구조화하는데 시설예산을 집중한다고 밝혔다.
먼저, 노후된 학교시설 중 시급하게 보수가 필요한 학교건물 옥상방수사업 15교 18억원, 노후된 화장실개선사업 4교 43억원 등 긴급보수사업 73억원을 편성해 교육활동에 지장이 없도록 반영했고 지속적인 학생수 감소로 인한 학교 유휴공간 증가, 학생주도의 창의융합형 교육과정 편성 등 미래교육에 대응하는 다양한 학교공간을 구성하기 위해 미래공감‘숨’사업 4교 5억원, 건강한 생태학습공간을 조성하는 감성숲사업 2교 4억원 그리고 한국판 뉴딜사업 중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 추진을 위한 사전기획용역 3교 1억원을 편성했다.
그리고 시설사업 진행 시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현장 작업자에게 마스크를 지급하고 소독관리 방역을 강화할 계획이며 공사현장과 학생의 수업공간 또한 철저하게 분리해 관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이승진 시설지원과장은 “지속적인 교육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해 학생들에게 보다 쾌적한 교육환경을 제공하고 코로나19에 대응하기 위한 공사현장의 관리·감독을 더욱 더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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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전문의, 이제는 학교에서 만나요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동부교육지원청 Wee센터는 2021년 1월 20일 ‘Wee센터 정신과 자문의’ 사업을 실시하기 위해 대전지역 소아·청소년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자문의 사업은 정신과 전문의가 학교로 찾아가 학생·학부모·교사를 대상으로 학생들의 정신건강 및 지도방법에 대한 자문과 교육을 진행하는 사업이다.
뿐만아니라, 위기학생에 대한 적응능력을 높이기 위해 전문상담인력을 대상으로 사례회의 컨설팅 및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하게 된다.
또한, 심리적·정서적 고위험군 학생의 학교적응을 위한 다각적 심리치료 자문을 제공함으로써 아동·청소년 발달 시기의 특성 및 정신질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8년부터 시작된 대전동부Wee센터의 정신과 자문의 사업은 올해로 4년째 운영되고 있으며 2020년도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불안감을 호소하는 학생을 비롯해 총 33교의 76명의 학생, 학부모, 교사를 지원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조인숙 학생생활지원센터 과장은 “이번 정신과 전문의 상담 프로그램을 통해 동부 관내의 위기학생들의 원활한 심리치료를 지원할 뿐만 아니라 정신과 진료 기록에 대한 걱정 없이 학생들의 정신건강을 자문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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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마을교육공동체 온라인 학습 콘텐츠 개발
대전마을교육공동체 온라인 학습 콘텐츠 개발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코로나19로 인한 연수와 설명회 추진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대전마을교육공동체 학습을 지원하며 널리 알리기 위해 온라인 학습 콘텐츠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발한 온라인 학습 콘텐츠는 대전교육청 홈페이지에 게시할 예정이며 대전마을교육공동체 운영을 알리는데 활용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해 개발한 캐릭터를 이용해 활동사례 중심으로 다양한 구성원이 대전마을교육공동체를 알기 쉽게 소개하는 내용으로 구성했다.
세부 내용은 대전마을교육공동체를 소개하고 유형별로 구분해 마을교육공동체 운영자료를 구성했다.
특히 동·서부교육지원청 마을교육지원센터, 동구청, 중구청, 대덕구청, 서구청, 유성구청, 마을교육활동가, 학생, 학부모, 교사 등이 참여해 추진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대전마을교육공동체가 “코로나19라는 재난상황에서 우리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 더 강화되어야 하며 온라인 기반의 콘텐츠를 활용해 다양하게 운영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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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도서관, 상반기 문화학교, 생활문화센터 수강생 모집
한밭도서관, 상반기 문화학교, 생활문화센터 수강생 모집
[충청뉴스큐] 한밭도서관에서는 오는 3월 16일부터 5월 21일까지 초등학생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상반기 도서관 문화학교와 생활문화센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그림책 미술놀이’, ‘그림책 팝업북 만들기’, ‘한국의 역사와 인물’을 개설해 관련 주제의 생각 나누기, 다양한 기법의 표현 활동, 그림책 팝업북 만들기와 선사시대부터 현대에 이르는 한국 통사를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춰 강의할 예정이다.
성인을 대상으로는 그림책 창작의 의미와 방법에 대한 강좌 ‘행복한 그림책 만들기’와 미술작품으로 서양문화 전반을 알아보는 ‘서양미술사’운영으로 바로크 미술부터 현대미술에 이르기까지 서양미술사를 대표할 수 있는 회화와 조각, 건축 작품에 대해 강의한다.
또한, ‘프랑스 자수’, ‘우쿨렐레’, ‘보드게임 루미큐브 지도사 자격증 과정’강좌로 일상 속 생활 예술 활동을 지원한다.
코로나19 등 감염병 상황 변화에 따라 비대면과 대면 방식을 혼용해 진행할 예정으로 비대면 방식으로는 네이버 밴드와 줌을 활용해 온라인 실시간으로 강의한다.
문화학교와 생활문화센터 프로그램 수강신청 접수는 오는 2월 17일 9시부터, 대전시 홈페이지 OK예약서비스를 통해 선착순으로 이루어진다.
202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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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맞이 준비도 온통대전과 함께 하세요~
설맞이 준비도 온통대전과 함께 하세요~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신축년 새해를 맞아 대전지역화폐 온통대전을 활용한 설맞이 이벤트를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대전시는 우선, 지역전용 온라인몰인 온통대전몰에서 오는 21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설맞이 선물세트 기획전을 구성하고 경품 및 할인쿠폰 이벤트를 추진한다.
대전시는 또 온통대전몰에서 온통대전 사용자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천명에게 1만원 적립쿠폰을 지원하고 기간 중 매일 50명에게 선착순으로 5% 할인쿠폰을 지급한다.
온통대전몰은 설맞이 행사를 위해 기존 모바일웹 접근방식에서 PC버전과 온통대전앱을 추가 구축해 사용자의 접근성을 높이고 전국적 마케팅이 가능하도록 크게 개선했다.
또한, 온통대전으로 직접 정산하는 시스템을 개발해 소상공인의 결제대행 수수료 부담을 덜고 사용자의 결제방식도 신용카드, 계좌이체, 삼성페이, 카카오페이 등을 추가해 편리함과 확장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다양한 소비층의 수요를 위해 대전 내 가맹점에서만 사용되는 e-쿠폰을 신설하고 상품 구매액의 1%를 적립금으로 지급하는 등 지역전용 온라인몰로서 공익적 역할을 강화했다.
온통대전 배달플랫폼인 ‘부르심 앱’도 2월 1일 정식 오픈 준비를 마치고 설맞이 이벤트를 추진한다.
지난 12월 16일부터 추진한 시범운영 기간 동안 약 1천여 개의 가맹점을 확보해 메뉴를 다양화했고 지속적인 가맹점 교육을 통해 주문시스템 운영을 개선했다.
‘부르심 앱’은 오는 2월 1일부터 14일까지 정식오픈 기념과 설맞이 이벤트로 가맹점별 주문 건수 100건에 대해 1만원 이상 주문 시 6천원을 할인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네이버 동네시장 장보기에 입점된 관내 전통시장에서도, 오는 21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무료배송 이벤트를 준비했다.
네이버 동네시장 장보기에는 중앙시장 용운시장 문창시장 태평시장 도마큰시장 한민시장 송강시장 중리시장 법동시장이 입점해 1,700여 개의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주문 후 2시간 이내 신선하고 저렴한 전통시장 상품을 배송한다.
단, 동네시장 장보기에서는 네이버의 결제시스템 연계가 아직 준비 중으로 온통대전 사용이 당분간 불가능하다.
대전시 고현덕 일자리경제국장은 “온통대전이 경제플랫폼의 중심이 되어 다양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올해도 온통대전이 공정·상생·포용의 아이콘으로 시민과 소상공인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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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대전시 아파트 역대 최대 공급 전망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아파트, 다세대, 단독주택 등 총 3만 4,945호를 공급하는 ‘2021년 대전시 주택공급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20일 대전시에 따르면, 올해 대전시 주택건설공급계획에 따라 공급되는 주택은 아파트 3만 385호와 다세대·다가구·연립주택 등 4,560호로 모두 3만 4,945호다.
이 중 임대주택은 4,587호, 분양주택은 2만 5,528호며 이 중 조합원 분양을 제외한 일반분양은 2만 1,511호다.
지역별 아파트 공급계획은 동구에 대성지구 도시개발 사업 934호를 비롯해 3,063호가 공급되고 중구에는 선화동 모텔 밀집 상업지역의 주거복합 1,845호 선화구역 재개발 997호 등 6,297호의 공급이 예정돼 있다.
서구는 탄방동1구역 재건축 1,974호, 용문동 1·2·3구역 재건축 2,763호 등 7,821호의 공급이 예정돼 있고 유성구는 대덕지구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1,791호, 도안 2-3지구 도시개발사업 공동주택 1,800호 등 6,524호가 공급된다.
또한, 대덕구는 읍내동 회덕 지역주택조합 745호 등 3,137호가 공급되며 공공 공급은 천동3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 4BL, 5BL등 3,543호가 공급된다.
공급방식별로는 민간건설 1만 6,660호로 55%를 차지하고 정비사업 1만 182호로 33%, 공공건설은 3,543호로 12%를 차지하고 있다.
올해 대전에서는 이미 공급을 마친 아파트 7,074호와 단독·다가구 4,335가구 등 모두 1만 1,717호의 주택이 입주를 할 예정이며 대전시는 주거안정 및 주택가격 안전을 위해 2030년까지 매년 1만 2,000호 이상의 주택을 공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시는 작년 코로나19 및 대전의 부동산 규제로 지연되었던 사업들이 재개되며 역대 최대 공급물량이 쏟아져 나올 것으로 전망되며 공급물량 확대로 과열된 부동산 시장 가격안정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대전시 김준열 도시주택국장은 “주택시장 동향을 주시하며 주택 과잉 공급이나 부족 현상이 발생하지 않도록 적정한 분양·임대주택 물량을 적기에 공급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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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소상공인 경영자금 1000억원 긴급 지원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가 두달째로 접어 들면서 매출감소와 비용부담 증가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 대해 긴급 자금으로 1월중 1,000억원 융자 지원을 실시한다.
경영개선 대출자금은 업체당 최대 6,000만원 이내, 2년 거치 일시상환으로 대출이자의 2%~3%를 2년간 대전시가 지원해 주고 있다.
또한, 기존 지원된 자금 중 ‘21년 만기도래 4,083개 업체의 융자상환액 1,322억원에 대해서 1년간 상환 유예하고 2% 이자 지원으로 부담을 줄인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코로나19로 직접적인 피해를 입고 있는 집합금지·영업제한 업종에 700억원을 특별배정하고 대출이자를 3%까지 지원한다.
대전시는 한계 상황에 이른 저 신용 소상공인에 대해서도 개인별 신용보증 한도가 초과 하더라도 최대 천만원까지 지원이 가능 하도록 했다.
대출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원스톱 협약을 맺은 은행 지점을 통해 접수가능하며 20일 부터 3일간 접수한다.
대전시 유철 소상공인 과장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가 장기화 되고 명절이 다가오면서 소상공인이 감당해야 할 비용부담이 가중되고 있다”며 “소상공인들이 이번 긴급자금 지원으로 경영 위기를 극복해 나가는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어려운 시기를 함께 이겨낼 수 있도록 지원책 마련에 더욱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21-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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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홍종원 의원, 3·8민주의거 위원회 구성에 관한 정책간담회 개최
대전시의회 홍종원 의원, 3·8민주의거 위원회 구성에 관한 정책간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의회 홍종원 의원은 19일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3·8민주의거 기념관 건립 및 위원회 구성을 위해 관련 단체 대표와 관계자를 초청해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홍종원 의원은 3·8민주의거가 1960년 3월 8일 대전고등학교 학생 1,000여명이 자유당 정권의 부정과 독재에 항거했던 충청권 최초의 학생운동으로 대구의 ‘2·28민주의거’, 마산의‘3·15민주의거’와 함께 4·19혁명의 도화선이 됐다는 역사적 의미를 강조했다.
홍 의원은 “그동안 오랜 세월 역사적 의미를 부여받지 못하고 정부로부터 민주화 운동으로 인정받지 못하다가 지난 2018년 국가기념일로 지정되어 충청권 최초의 민주화운동으로 정당한 평가를 받게 된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며 “3·8민주의거의 위상을 강화하고 대전, 세종, 충남, 충북을 포함한 중부권 민주화운동을 상징하는 기념관의 건립은 충청권의 숙원사업임”을 재차 강조했다.
또한 “3·8민주의거 기념사업 및 기념관 건립을 위한 위원회 구성을 통해 관련 단체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충청권을 대표할 수 있는 기념관 건립이 되도록 의회 차원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2021-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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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코로나19 예방접종’사전 준비체제 구축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코로나19 백신의 신속하고 안전한 접종을 위해 지난 16일 ‘코로나19 예방접종 추진단 및 협의체’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백신 접종을 위한 지원 체계를 갖췄다고 밝혔다.
추진단은 행정부시장을 단장으로 시행총괄팀 백신수급팀 접종기관관리팀 이상반응관리팀 등 크게 4개 팀을 구성해 운영하게 된다.
구체적으로 시행총괄팀은 접종 계획 수립·시행, 자치구 예방접종 계획 지원, 각종 협의체 운영 등 접종사업을 총괄하며 백신수급관리팀은 기관별 백신 소요량을 조사한 뒤 이를 조정하고 백신 수급 현황을 관리·모니터링한다.
접종기관 관리팀은 접종센터를 지정해 관리하고 접종센터 시설 구획 및 위탁의료기관 등에 대한 현장을 점검하고 이상반응 관리팀은 백신 접종에 따른 이상반응을 관리하고 피해 보상 등을 추진하게 된다.
또한 지역의사회, 간호사회 등 관련 협회와 유연한 업무 협조를 위해 협의체도 별도로 구성했다.
협의체에서는 의료인력 지원, 접종 이상반응 시 신속대응 협조, 의학적 자문 등을 통한 현장소통 체계 운영 역할을 맡게 된다.
대전시는 정부의 백신 공급 일정에 따라 2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시작으로 2분기에는 얀센, 모더나 백신, 3분기에는 화이자 백신을 접종해 11월까지 접종을 완료할 예정이다.
접종대상자는 18세 이상 123만명이며 이 중 의료인, 집단시설 종사자, 고령자, 교육·보육시설 종사자 등 우선접종 권장 대상자는 약 69만명 정도이다.
시는 질병관리청 지침에 따라 우선접종 권장 대상자 접종 후 순차적으로 접종대상자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대전시 정해교 보건복지국장은 “향후 시·구 정책협의회, 보건소장 간담회 등을 통해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코로나19 예방접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1-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