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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대전금빛평생교육봉사단원 모집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평생학습관은 지역사회의 발전과 평생교육 활성화에 기여할 2021년 대전금빛평생교육봉사단원 110명을 1월 25일부터 1월 2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대전금빛평생교육봉사단은 교육 및 사회 각 분야의 전문지식을 가진 퇴직자로 구성된 봉사조직으로 2002년부터 시작해 퇴직자의 사회봉사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평생학습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모집대상은 대전에 거주하는 만 55세 이상 75세 이하의 교원 및 공무원, 민간 전문가 등 전문직종 퇴직자로서 신체와 정신이 건강하고 봉사활동이 가능한 자는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선발된 단원은 각급 학교, 복지관, 지역아동센터, 관공서 등 평생교육 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다양한 수요기관에 배치되어 학습지도, 문해교육, 도서관 관리, 학교교육활동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시하게 된다.
봉사단원 신청을 희망하는 사람은 모집기간 내 신청서류를 대전평생학습관에 등기우편 또는 직접 방문해 제출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대전평생학습관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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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시간, ‘겨울방학 중 학교 교육활동 지원장학’실시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1월 18일부터 2월 10일까지 관내 중학교 38개교를 대상으로 ‘겨울방학 중 학교 교육활동 지원장학’을 실시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실시하는 지원장학은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면서 겨울방학 중 학교 교육활동 상황 전반을 모니터링하고 현장에 필요한 사항을 지원하기 위해 온라인 등 비대면으로 진행한다.
지원장학의 주요 내용은 방학 중 방과후학교, 영어캠프 등 교육활동 프로그램 운영 현황을 확인하고 2021학년도 학교 교육계획 수립을 위한 신학년 집중 준비기간 운영 준비 상황을 점검·지원한다.
특히 겨울방학은 학생들에게 새학년 진급을 앞둔 중요한 시기인 만큼 자기 주도적 학습과 규칙적인 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학교와 가정이 긴밀히 협력해 학생들을 세심하게 보살필 수 있도록 현장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동부교육지원청 김희선 중등교육과장은 “지난해 우리는 어려운 환경에서도 방역과 학습 안전망을 구축,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해 왔다”며 “이번 겨울방학 교육활동 지원장학을 통해 학교 교육력을 강화하고 공교육 만족도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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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교사와 멘토교사가 함께하는 행복교실 레시피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교육연수원은 1월 25일부터 1월 28일까지 초·중등 신규교사를 대상으로 대전교육연수원에서 ‘초·중등 신규교사 추수 직무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창의적 학급경영 및 직무수행능력 제고로 신규교사의 현장적응성을 향상시키고 멘토교사와 함께 하는 밀착 연수를 통해 온·오프라인 교수·학습지도의 실제 관련 전문성 신장에 목적이 있다.
초·중등 신규교사 추수 직무연수 내용은 미래교육 패러다임의 변화와 교사의 역할의 기본 영역과 학생중심 온·오프라인 교수·학습지도의 실제, 멘토교사와 함께하는 학급경영 및 수업 나눔, 영화로 이해하는 학생 및 학부모 의사소통기술, 뇌와 학습관계 및 두뇌사고의 이해, 새내기 교사의 이미지 메이킹 등 전문 영역으로 운영된다.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비대면 쌍방향 화상연수와 원격연수로 이루어지며 연수에 참여하는 신규교사는 수업 및 학급경영 관련 전문성 신장 연수를 이수함으로써 교과교육 및 학급경영에 우수한 전문성을 갖추어 가는 교사로서 한 걸음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되리라 본다.
대전교육연수원 이광우 원장은 “이번 연수를 계기로 멘토교사와 신규교사와의 면밀한 네트워크 형성을 통해 행복교실에서 행복교육으로 나아가는 든든한 교육나눔 동지가 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연수 프로그램으로 신규교사의 성장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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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100세 시대 고령자를 위한 재취업지원 교육과정 운영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교육연수원은 2021년 퇴직예정 교육공무직원을 대상으로 1월 25일부터 1월 27일까지 ‘교육공무직원 퇴직예정자 재취업지원 서비스과정’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2020년 4월 개정된 ‘고령자고용법’에 따라 2020년 5월 1일부터 1,000인 이상의 노동자를 고용한 사업주는 이직 예정자에게 재취업지원 서비스를 의무적으로 제공해야 함으로‘교육공무직원 퇴직예정자 재취업지원 서비스과정’을 실시하게 됐다.
‘교육공무직원 퇴직예정자 재취업지원 서비스 과정’는 2021년 퇴직을 앞둔 교육공무직원이 퇴직 후 제2, 제3의 인생을 준비할 수 있도록 퇴직 이전 진로설계, 생애설계, 취업지원 등에 대해 교육을 실시하며 교과목으로는 [미래사회의 이해], [생애설계 원리와 원칙], [중장년 일자리 지원제도 정보 제공], [채용사이트를 활용한 구직 전략], [구직서류 작성], [호감가는 중장년 이미지 메이킹]으로 단순 이론 위주의 교육이 아닌 실제 취업에 필요한 교과목으로 편성해 활용성과 실용성에 초점을 맞췄다.
이번 과정은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증가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실행되는 만큼 안전한 연수 진행을 위해 쌍방향 화상교육으로 진행되며 과정 시작 전 2021.1.22. 쌍방향 화상교육 시범운영을 실시하고 상세한 안내자료 제작 지원 등 원활한 연수를 위한 준비를 마쳤다.
대전교육연수원 이광우 원장은 금번 연수를 통해 “퇴직을 앞둔 관내 교육공무직원들이 퇴직 이후 인생 후반기에 대한 긍정적 삶의 형성에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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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정보공개 종합평가 3년 연속 우수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3년 연속‘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정보공개 종합평가는 교육청, 중앙행정기관, 지자체, 공기업 등을 대상으로 사전정보, 원문공개, 청구처리, 고객관리 등 총 4개 분야 10개 지표를 통해 각 기관의 정보공개 수준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이다.
이번 평가는 2019년과 2020년 실적을 동시에 평가했으며 대전교육청은 사전정보 공표 등록건수 및 정보목록 공개율 등 사전정보 분야와 청구처리분야, 고객관리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학부모 설문조사 실시와 홈페이지 검색어 분석을 통해 학부모 관심 정보를 적극적으로 홈페이지에 반영했고 정보공개포털 사용을 단위학교까지 확대 사용함으로써 높은 고객 만족도를 이끌어내어 2018년부터 2020년까지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이루었다.
앞서 대전교육청은 2020년 기록관리 평가‘최우수’기관, 민원서비스종합평가‘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민원·기록 관리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달성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정보공개 제도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국민의 알권리 보장과 교육행정의 투명성 제고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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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소방서 ‘화재발생 소방시설 신속 복구 행정지도’
유성소방서 ‘화재발생 소방시설 신속 복구 행정지도’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소방서는 올해부터 화재가 발생한 대상에서 정상작동된 소방시설의 신속한 복구를 위한 행정지도를 특수시책으로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소방시설은 관계인이 정기적인 자체점검을 통해 정상적으로 작동하도록 관리해 화재가 발생하면 경보와 초기소화, 피난유도, 소방 활동 등에 활용되고 있다.
그럼에도 화재발생시 정상적으로 사용된 소방시설은 복구에 상당기간이 소요되어 소방시설 공백 기간 동안 화재예방 및 초기대응에 부실이 우려된다고 진단했다.
이번 행정지도를 통해 소방시설별 복구방법에 대한 안내와 상담은 물론 신속한 복구를 지도·확인하게 되며 성실하게 이행하는 대상은 소방안전관리 평가 시 가점반영 등 인센티브도 부여한다.
황재동 유성소방서장은 “법정 소방시설이 미설치되었거나 미작동할 경우 엄격한 행정명령을 시행하는 동시에, 정상적으로 작동된 소방시설에 대해서는 신속한 복구 행정지도를 통해 국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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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교향악단, 치유와 감동의‘2021 공연 라인업’
대전시립교향악단, 치유와 감동의‘2021 공연 라인업’
[충청뉴스큐] 희망찬 신축년 새해에도 대전시립교향악단이 세계적인 최정상 프로그램으로 클래식음악을 통한 진한 감동과 환희를 드리고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마음의 치유를 드리는 음악백신을 선사한다.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제임스 저드’, 전임지휘자 ‘류명우’, 수석객원지휘자 ‘마티아스 바메르트’의 지휘 체제를 갖춘 대전시립교향악단은 수준 높은 클래식의 정수를 보여주고자, 여자경, 구자범, 토마스 뢰스너, 마티아스 바메르트 등의 객원지휘자와 양인모, 백주영, 양성원, 스티븐 허프, 알렉세이 볼로딘, 스토리오니 트리오 등 세계적인 연주자와 협연으로 함께 한다.
정통 클래식의 진수를 보여주는 ‘마스터즈시리즈’ 12회, 쉽고 재미있는 맞춤형 음악회 ‘디스커버리시리즈’ 16회, 깊이 있고 섬세한 매력의 실내악을 선보이는 ‘챔버시리즈’ 4회, 이야기가 있는 힐링의 시간 ‘마티네 토크 콘서트’ 4회, 그 외 찾아가는 음악회까지 80여 회의 연주회를 준비했다.
대전시향은 연간 공연을 하나의 프로젝트로 계획해 친숙한 음악과 생소한 음악을 균형 있게 배분해 잘 만들어진 앨범을 듣는 것처럼 기획했다.
특히 제임스 저드 예술감독이 특별한 애정을 갖고 매년 말러 교향곡을 연주해 왔으나,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해 선보이지 못했던 교향곡 제6번을 비롯해 핀란드 현대 작곡가 칼레비 아호의 삼중협주곡 한국 초연, 라흐마니노프의 파가니니 주제에 의한 랩소디 등이 마련됐다.
또한, 6월 25일에 선보일 ‘6.25 특별연주회’, 어린이날 기념으로 1년에 단 한 번 미취학 아동도 연주를 즐길 수 있는 ‘EQ-Up 콘서트’, 과학의 날을 기념하는 ‘과학사랑 음악회’ 등 다양한 기획 연주도 예정이다.
아울러 원도심 각 구 문화원을 순회하는 ‘우리동네 해피클래식’ 개최와 매년 여름의 열기를 식혀줄 ‘보문산 숲속의 열린 음악회’를 열어 클래식 대중화를 위한 디딤돌을 놓는다.
이와 함께 지역 출신 및 신진 지휘자 양성을 위한 마스터 클래스형 오픈 리허설을 개최하며 지역 유망주 발굴을 위해 오디션을 개최하고 선발된 연주자들에게 데뷔 무대를 제공해 주는 등 시립기관으로서의 지역 예술 활성화에도 충실할 예정이다.
대전시립교향악단 관계자는 “올해 대전시립교향악단이 들려주는 다양한 음악으로 대전시민에게 행복과 기쁨이 전해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대전시민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함께할 것”이라 말했다.
202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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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기준 대전시 지역성평등지수 10년 연속 상위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2019년 기준 지역성평등지수 측정 결과, 전국에서 유일하게 10년 이상 연속 성평등 상위지역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21일 여성가족부 발표에 따르면, 2019년 기준 전국 16개 시·도 평균 76.4점이며 이 중 대전시는 지역성평등 78.8점으로 성평등지수 상위지역으로 선정됐다.
분야별로는 보건 의사결정, 복지가 경제활동, 교육·직업훈련가 높은 반면, 안전분야, 가족분야는 하위이나 전체적으로 전년도보다 상승했다.
지역성평등지수는 지역의 성평등 수준과 특성을 파악해 성평등 관점에서 정책을 보다 체계적으로 수립 가능하게 하고 성평등에 대한 관심을 알아볼 수 있는 제도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대전시는 성인지정책담당관실 신설 이후 여성 대표성 제고 일·생활 균형 정책을 적극 추진한 결과, 여러 지표에서 상승하는 등 대전 성평등 수준이 상위를 유지할 수 있었다”며 “올해부터는 양성평등담당관제를 도입해 모든 분야의 성평등 수준을 한 단계 더 높일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정책들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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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119구급대 작년 한해 7분에 한번씩 출동
대전소방119구급대 작년 한해 7분에 한번씩 출동
[충청뉴스큐] 대전소방본부는 지난해 구급활동 실적을 분석한 결과 출동건수는 73,926건으로 2019년 77,490건보다 출동건수가 4.6% 감소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7분에 한번씩 출동을 한 셈으로 하루에 202명의 시민이 구급서비스 혜택을 받았음을 나타낸다.
전년도와 비교해 출동건수는 3,564건, 이송환자는 8,269명 감소했는데, 이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등으로 대외활동을 자제하면서 각종 사고가 감소한 영향으로 추정된다.
구급출동건수가 줄었음에도 감염보호복 착용, 소독 등으로 구급대원의 현장활동 시간은 전년대비 10% 증가해 업무수행 강도는 가중된 것으로 분석된다.
코로나19 관련 출동은 총 3,928건으로 확진환자 163명, 의심환자 3,632명, 검체 162건을 이송했다.
코로나19 상황에서도 대전소방본부는 역대 최고의 심정지 환자 소생률을 달성했으며 생명을 구한 구급대원 등 151명을 하트세이버로 인증하며 생명 파수꾼의 임무를 성실히 수행했다.
김태한 대전소방본부장은“앞으로 구급활동 통계자료를 활용해 보다 효율적인 대책을 세우고 시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구급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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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보건환경硏, 설명절 대비 도축검사 강화
대전 보건환경硏, 설명절 대비 도축검사 강화
[충청뉴스큐]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육류소비 성수기인 설을 앞두고 이달 25일부터 2월 5일까지 조기도축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명절 성수기를 맞아 대전에서는 일평균 도축두수에 비해 소는 75%, 돼지는 10.2% 도축물량이 증가할 전망이다.
이에 따라 설 성수기 축산물 유통 관계자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축산물 수급과 유통에 차질이 없도록 도축 시간을 30분 앞당긴 7시 30분부터 도축작업을 시작하며 토요일인 2월 6일도 작업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가축의 이동이 많아지는 만큼 출하 가축에 대해서 철저한 생체·해체 검사를 실시해 결핵 등 인수공통전염병과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유입을 철저히 차단할 예정이다.
또한, 식육에 잔류하는 항생제 등에 대해 신속히 검사해 불량 축산물의 유통을 원천 차단하는 동시에 식중독균에 대한 병원성 미생물 검사를 강화하는 등 축산물 위생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대전시 전재현 보건환경연구원장은“도축 물량이 늘어나는 만큼 안전하고 위생적인 식육 생산을 위해 도축장의 철저한 방역 및 위생관리가 요구된다”며 “시민들이 지역 축산물을 안심하고 구입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