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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의 추억, 박물관에 기증하세요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한밭교육박물관은 개인 및 학교, 기관이 소장하고 있는 교육유물을 발굴, 수집하기 위해 2021년도 교육유물 기증 캠페인 ‘여러분의 학창시절, 교육유물이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교육유물 기증 캠페인은 개인이나 단체, 학교 등이 소장하고 있는 소중한 교육 자취들이 무관심 속에 사라져버리지 않고 박물관에 수집될 수 있도록 교육박물관에서 매년 운영하는 사업이다.
기증 캠페인으로 수집된 유물은 안전히 보존되며 각종 전시, 온라인 공개를 통해 학생과 학부모, 일반인들과 공유한다.
기증대상은 정규 교육과정에서 사용된 각종 교육 자료들이며 학교 수업시간에 사용한 각종 교구, 학생 및 교원이 기록한 공책, 일기, 경영록, 안내문, 교복, 체육복, 교모 등 학교생활 중 착용한 복식자료, 각종 학용품 및 학습 준비물, 책가방 등으로 다양하다.
기증된 유물은 박물관 1층 기증유물 전시 코너에 전시되며 관련 주제 전시회 개최 시 우선 전시된다.
또한 기증자에게는 기증 증서가 발급되고 박물관 ‘기증자 명예의 전당’에 기증자 이름이 등록된다.
기증캠페인은 12월까지 진행하며 기증을 원하는 개인이나 기관은 교육박물관 홈페이지에서 ‘기증원’ 서식을 다운받아 신청하면 된다.
한밭교육박물관 전상길 관장은 “기증 캠페인은 새로운 교육유물을 발굴할 뿐 아니라 개인의 추억에서 나아가 대전교육, 한국교육의 역사와 문화를 지켜나가는 것이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했다.
202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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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오프라인 과학수업으로 미래를 만들어가요~
온/오프라인 과학수업으로 미래를 만들어가요~
[충청뉴스큐]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2020년12.1.부터 2021.1.28까지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과학실 안전 자체점검 및 노후과학실 현대화사업 대상학교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안전하고 쾌적한 미래형 과학실을 조성해 신학기부터 학생 중심의 창의과학수업이 원활하게 이루어지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
과학실 안전점검은 모든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올바른 화학약품 관리, 밀폐시약장 이중잠금장치로 유해가스 차단 폐수, 폐시약 보관 처리 실험실습 기자재, 교구관리 유형별 안전사고 예방교육 및 안전장구 구비 등에 대한 자체점검을 실시하도록 하고 영역별 미비한 점은 현장점검 및 컨설팅을 통해 적극 보완하도록 했다.
또한, 노후과학실 현대화사업 대상학교를 방문해 실시간 온라인 수업을 위한 원격기자재 확보 및 화상실험수업 가능 여부 등을 점검하고 코로나19 상황에서도 관찰, 실험, 팀별 프로젝트학습, 토론 등 창의적 탐구활동이 가능한 융합적 공간으로 구성하도록 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유덕희 교육장은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온/오프라인 과학수업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안전점검 및 컨설팅을 실시해 상상력과 창의력을 갖춘 융합형 인재 양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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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예절교육지원센터, 예절교육 운영을 위한 강사 모집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평생학습관은 오는 1월 27일부터 2월 3일까지 대전지역 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하는 예절교육 운영을 위한 전문 강사 7명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강사지원 자격은 예절교육에 대한 전문지식을 가지고 있는 예절교육 자격증 소지자로서 예절 관련 분야 전문가로 1년 이상의 강의 경험이 있어야 한다.
또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춰 대면 및 비대면 강의가 가능하고 전통·현대·다도·취업·인문예절, 전통성년례 등의 프로그램 강의를 할 수 있어야 한다.
희망 강사는 대전평생학습관 홈페이지 또는 대전시교육청 학교인력채용공고를 참고하거나 학부모지원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대전평생학습관 엄기표 관장은 이번 공개모집에“올바른 인성을 갖춘 미래인재 양성에 앞장서 주실 역량 있는 우수한 강사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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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기 책걸상, 사물함 지원으로 교실수업 환경 개선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2021년도 교육환경개선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유·초·중·고교의 책걸상, 사물함 확충을 위해 6억 4천여 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 내용은 유 1원, 초 9교, 중 5교, 고 6교, 특수 2교에 책걸상 6,927조, 사물함 584개가 신학기 교실 환경 개선을 위해 겨울방학 중에 교체될 예정이다.
특히 학생들의 큰 키와 체형변화, 안전성을 강화한 기준의 책걸상으로 교체하게 됨으로써 학생건강에도 기여하게 될 것이다.
또한 3월 개교를 앞둔 여울누리유치원과 대전해든학교, 증축을 해 학급수가 증설되는 대전용운초에 책걸상과 사물함 확충비를 전액 지원함으로써 교실환경 조성에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교육청 표남근 시설과장은“쾌적한 교실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책걸상, 사물함 확충 및 교체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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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코로나19’위기 속 비대면 상생장터로 활기
대전시,‘코로나19’위기 속 비대면 상생장터로 활기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코로나19 위기로 판매에 어려움을 겪는 마을기업을 위해 비대면 상생장터를 지난해에 이어 계속 추진한다.
대전시에 따르면, 이번 상생장터는 ‘설맞이상생장터’로 오는 2월 4일부터 3월 31일까지 52일간 홈플러스유성점 3층 매장에 운영하고 이달 28일부터 2월 10일까지 14일간 서부산점에서 ‘마을기업 관계자가 없는 비대면 판매’를 대행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홈플러스 둔산점, 유성점과 경기도 안산점의 상생장터를 운영한 경험을 바탕으로 금년에도 적극적으로 판매를 지원해 코로나19와 경기침체에 따른 마을기업 관계자들의 애로를 극복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마련했다.
‘비대면 방식의 상생장터’는 온라인 판매의 한계를 극복하는 동시에 마을기업 관계자 없이 대형매장처럼 상품을 진열한 뒤 소비자가 상품을 선택해 계산대에서 구매대금을 지급하는 방식이다.
이번 홈플러스 서부산점 상생장터는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진행되며 대전지역의 마을기업과 협동조합 50여 업체의 200여종의 상품을 판매하고 유성점에서는 10개의 마을기업과 협동조합이 50여 종의 상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경제상황이 어려운 시기에 홈플러스, 마을기업이 상생장터를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해 마을기업의 매출을 돕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또한,“이번 행사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지면, 상설매장으로 계속해 운영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하고 있으니, 지역주민의 더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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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시 대전에서, 도로명주소와 로봇이 만나면?
대전시가 한국과학기술원과 추진하고 있는 ‘도로명주소기반 자율주행 실증 배달로봇’에 대해 한 달간의 시범운영을 통해 최종검증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에 최종 검증을 마친 주소기반 자율주행 실증 배달로봇은 지난 2020년 3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주소체계 고도화 및 혁신성장산업 지원’선도지자체 공모에 선정된 사업이다.
대전시는 이 사업을 통해 카이스트 김대영 교수, 심현철 교수팀과 함께, 최근 이슈되고 있는 자율주행 배달로봇을 도로명주소와 접목하여 주소기반 신(新)산업 창출 방향성에 대한 연구를 지원한다.
연구내용은 그동안 대학교, 대형 병원 등이 같은 주소를 사용하여 위치 확인이 어려움을 착안, 카이스트 내 도로에 대한 도로명과 개별건물에 대한 도로명주소를 시범적으로 부여하는 것을 추진하고 있다.
이와 연계, 자율주행 배달로봇은 도로명주소체계가 사용된 배달지점를 인식해서 활동하게 된다.
대전시 관계자는“ICT 기반인 4차 산업 혁명시대는 ‘주소’의 개념이 사람의 거소나 법인의 소재지에서 사람과 사람, 사람과 기계간 위치를 소통할 수 있는 매개체로 주소의 역할이 확대가 예상됨에 따라 앞으로 대전시가 선도적으로 대응하여 시민들이 공감하고 체감하는 행정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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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본부, 설 연휴 전통시장 화재예방 총력
대전소방본부(본부장 김태한)는 시민들이 안전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관내 전통시장에 대한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화재예방대책은 점포간 밀집도가 높고 화재로부터 취약한 전통시장을 화재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실시된다.
설 연휴 불의의 화재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추진하는 이번 대책의 내용으로는 ▲취약시간대 화재예방순찰 강화 ▲모닥불 및 쓰레기 소각행위 집중단속 ▲시장 내 소방시설 유지관리 점검 ▲시장상인 대상 소방안전컨설팅 등이 있다.
대전소방본부 관계자는“설 연휴 화재피해로 인해 뒤늦게 소잃고 외양간 고치는 일이 없도록 화재예방대책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1-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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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윤종명 운영위원장,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동참
대전시의회 윤종명 운영위원장,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동참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의회 윤종명 운영위원장은 22일 자치분권 2.0 시대 메시지 확산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날 캠페인에서 윤종명 위원장은“시민중심의 자치분권 실현 대전시의회가 앞장서겠습니다”라는 메시지로 자치분권 2.0 시대에 대한 각오를 다졌다.
한편 윤 위원장은 대전시의회 조성칠 부의장으로부터 지명 받았으며 다음 주자로 대전시의회 이종호 의원과 김인식 의원을 지명했다.
202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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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구본환 의원,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동참
대전시의회 구본환 의원,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동참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 구본환 의원은 22일 “시민이 중심이 되는 지방자치 대전시의회가 앞장서겠습니다”라는 메시지로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는 지방자치법 전부개정 및 자치경찰 관련법 등 국회통과를 계기로 다양한 분야에 자치분권을 이끌어가는 정책 이해관계자들이 주체가 되어 미래를 준비하는 각오와 계획 등 핵심 메시지를 통해 전달하자는 취지의 캠페인이다.
구본환 의원은 전민동 주민자치위원회 김명환 위원장으로부터 지명 받아 이번 캠페인에 동참했으며 자치분권 2.0시대를 함께 이어갈 다음 참여자로 단재 신채호선생 기념사업회 최창희 이사와 대전문화재단 임창웅 팀장, 사단법인 대전문화유산울림 안여종 대표를 지명했다.
202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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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시장, 국회의장에게 시정 주요현안 건의
허태정 시장, 국회의장에게 시정 주요현안 건의
[충청뉴스큐] 허태정 시장은 22일 오후 대전을 방문한 박병석 국회의장에게 2021년 시정의 추진방향을 설명하고 주요 현안에 대해 국회 차원의 국비 지원 등을 요청했다.
시는 이날 업무보고를 통해 지난 해 코로나19 방역과 지역경제 위기를 극복해 가는 과정에서도 오랜 숙원사업을 해결하고 혁신성장 동력을 확보하는데 있어 적극적인 국회의 지원과 관심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서 올해 시정방향으로 대전형 뉴딜의 본격적인 추진을 통한 디지털 혁신경제 전환과 ‘걷기 좋은 천리 길’을 조성하는 등 탄소중립을 실현하는 것은 물론, 충청권 메가시티를 중심으로 중부권의 거점 도시로서 국가 균형발전을 선도할 것을 보고했다.
주요 현안으로는 대덕특구 재창조 사업을 국가프로젝트로 관리방안과 함께 충청권 메가시티의 기반이 될 수 있는 광역철도 2단계 건설과 보령~대전~보은 고속도로 건설이 국가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건의했다.
아울러 주요 국비사업으로 트램 지선 신설 추진 유성대로~화산교 도로 개설 도안동로 확장공사 대전교도소 이전 혁신도시 조성 및 공공기관 유치 서대전~진주 간 철도 건설 서대전IC~두계3가 도로 확장 도심 통과 경부선·호남선 철도 지하화 대전의료원 설립 호남선 고속화 사업 등을 건의했다.
허태정 시장은 “올해는 민선7기의 축적된 경험과 성과를 토대로 대전이 대한민국 균형발전을 선도하며 새로운 도약의 성과를 창출해 내야하는 중요한 한 해”며 “한국판 지역균형 뉴딜의 성공과 혁신도시의 새로운 모델 등이 대전에서 제시될 수 있도록 국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박병석 국회의장은 “지난해 트램 승인, 혁신도시 지정, 의료원 예타면제 등 의미 있는 일들이 많이 있었다”며 “이제 시작이니 각 사업들의 내실을 채워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는 한편 “최근 거론되고 있는 기상청과 3개 기관 이전과 관련해서 앞으로 이 기관들이 대전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