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대전시, 2호선 트램 급전방식 용역 결과 발표 및 토론회 개최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도시철도 2호선의 ‘급전 및 노선운영 방식 검토 용역 결과’를 발표하고 의견을 수렴하는 전문가 토론회를 2월 4일 목요일 오후 2시에 시청 5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
대전시는 그동안 국내에 처음 도입되는 트램에 대한 최적 설계를 위해서 ‘대전 트램 운영계획 수립 도로영향 분석 용역’을 수행 해왔다.
이번 토론회는 용역 총괄책임자인 한국철도기술연구원 민재홍 책임연구원의 주제 발표 후 한국철도학회 창상훈 회장 진행으로 전문가 7인의 심도 있는 토론의 순서로 진행된다.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토론회는 약 20명에 한하며 반드시 사전등록 후 입장이 가능하다.
직접 토론회를 찾지 못하는 시민 분들은 유튜브 검색창에서 “대전트램”을 입력하면 온라인상으로 토론회를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다.
조성배 대전시 트램도시광역본부장은 “이번 토론회에서 제기된 의견을 종합 분석해, 지금 진행 중인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에 적극 반영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2-02
-
대전시, 서구 평촌일반산업단지 조성공사 본격 추진
대전시, 서구 평촌일반산업단지 조성공사 본격 추진
[충청뉴스큐] 대전지역 내 증가하는 산업 수요를 대처하기 위한 ‘평촌일반산업 단지 조성사업’이 사업시행자인 대전도시공사와 시공사간 최종 계약체결되면서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대전시는 10여 년 만에 추진되는 대형 산업단지 조성을 통해 서남부권을 신산업 도시로 형성해 기업유치 및 일자리 창출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 등의 성과를 기대한다.
평촌산단 조성사업은 서구 평촌동, 용촌동, 매노동 일원 85만9000㎡에 2,649억원을 투입해 신규 산업단지를 조성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평촌산단 조성과 함께 대전시는 전자부품, 기타기계 및 장비 제조업 등 17개 업종 관련 기업들의 유치도 본격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기업들의 입주 여건 마련을 위한 산업단지 접근성도 마련 중에 있다.
기존에는 평촌산단에서 기존의 인접도로 이용할 시, 도심지를 통과해야만 서대전IC에 진입이 가능한 탓에 교통체증 및 물류수송에 차질이 우려됐다.
이에 따라 대전시는 산업단지 조기정착을 위해 411억원 을 투입해 평촌산단과 유성구 방동 일원 국도를 연결하는 총연장 3km의 산업단지 진입도로 건설도 착공을 완료한 상태다.
도로 개통에 따라 평촌산단과 서대전IC는 물론 인근의 계룡IC와의 접근성도 동시에 확보됨으로써 물류비용 절감 등 기업유치를 위한 긍정적 요소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이와 아울러 앞서 조례개정을 통해 이전 기업에 대한 지원 한도액을 높여놓은 점도 평촌산단 기업 유치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시는 내다보고 있다.
부지 이전기업에 대한 지원 한도액을 기업 당 60억원에서 100억원으로 높이고 보유 중인 부지를 활용해 투자하는 경우에도 보조금을 지원하는 등 이례적 지원책을 내놓은 대전시는 평촌산단의 우수한 접근성을 더해 우량기업을 유치하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현덕 대전시 일자리경제국장은“평촌산단 조성사업과 신규도로 개설을 통해 새로운 산업 기반시설이 확충되어 활력이 넘치는 신산업 도시로 탈바꿈하게 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일자리와 고부가 가치를 동시에 창출함으로써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평촌산단 조성사업은 그동안 2016년 산업단지계획 승인 이후 2018년 지방공기업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으며 2019년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 승인 및 보상절차를 이행했었다.
또한, 지난해 12월 시공사 선정을 위한 종합평가심사를 거쳐 최종 낙찰제로 선정된 두산중공업 컴소시엄과 계약을 체결하고 금년 4월부터 실착공에 돌입, 2024년에 준공 완료 예정이다.
2021-02-02
-
대전시, 창업기업의 ‘인공지능 솔루션’ 적극 도와드려요
대전시, 창업기업의 ‘인공지능 솔루션’ 적극 도와드려요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인공지능이 필요한 지역의 기업에게 맞춤형 기술을 공급하고 창업기업의 기술혁신 가속화를 지원하는 ‘기업 맞춤형 인공지능 솔루션 활용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기업 맞춤형 인공지능 솔루션 활용지원’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인공지능 바우처 지원사업’에 선정된 지역의 창업기업이 과기부에 등록된 지역의 공급기업과 매칭하였을 경우 기업부담금 중 현금분을 최대 7천5백만원까지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대전시는 디지털 역량을 키워야 할 지역 창업기업의 디지털화를 촉진하고 지역의 우수한 데이터·네트워크·인공지능 산업분야의 공급 기업에게는 새로운 시장 창출의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
한편 ‘인공지능 바우처 지원사업’에 선정된 기업에게는 최대 3억원의 정부 지원금이 제공되며 인공지능 솔루션이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지역의 중소·벤처기업은 2월 19일까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홈페이지로 등록하면 된다.
대전시 등록된 인공지능 공급기업 / ‘21.1현재, 과기부 지난해 인공지능 바우처 지원사업에 선정된 지역 기업의 성과사례를 보면, 기업이 보유한 주요기술을 고도화하거나 문제해결을 통해 성능을 향상시키는 등의 성과를 거뒀다.
대전시 박문용 기업창업지원과장은 “인공지능 솔루션 활용지원을 통해 지역의 많은 창업기업들이 필요한 기술을 도입해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가치를 격상시키는 기회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2
-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새해 첫 현장방문 실시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새해 첫 현장방문 실시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는 1일 대전 공공형 학력인정 평생교육시설인 대전시립중·고등학교를 방문해 현안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대전시립중·고등학교는 배움의 기회를 놓친 시민들에게 교육 기회를 주고 중·고교 졸업 학력도 인정해주는 평생교육시설로 대전시와 대전시 교육청이 설립·운영에 필요한 예산을 지원하고 시 산하기관인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이 운영을 맡았다.
특히 학력인정 평생교육시설이 이렇게 공공형으로 설립·운영되는 것은 전국에서 처음이다.
이날 복지환경위원회 위원들은 “만학도나 배움의 기회를 놓친 시민들에게 교육 기회의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으며 “대전시민에게 보다 안정적인 평생교육 서비스 제공과 폭넓은 배움의 장을 통해 행복한 삶을 추구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하겠다”고 전했다.
2021-02-01
-
대전광역시의회 윤용대 의원 설 명절맞이 종합사회복지관 찾아 행복나눔 실천
대전광역시의회 윤용대 의원 설 명절맞이 종합사회복지관 찾아 행복나눔 실천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의회 윤용대 의원은 1일 설 명절을 맞아 서구 용문동에 위치한 용문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이용자 및 자원봉사자 등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 대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특히 코로나19로 더욱 힘들어진 시기에 우리 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복지관을 둘러본 뒤 윤 의원은 “복지사각 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더욱 많은 관심과 사랑이 필요하다”며 “어려운 시기에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사는 따뜻하고 인정이 넘치는 지역사회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1
-
제256회 임시회 산업건설위원회 업무보고 청취
대전시의회
[충청뉴스큐] 제256회 임시회 의사일정에 따라 대전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1일 제4차 회의를 열고 트램도시광역본부, 도시철도공사 소관 2021년도 상반기 주요업무에 대해 보고를 받고 의원들은 질의를 실시했다.
김찬술 의원은 교통관련 컨트롤타워에 관련한 질의를 통해 “대중교통과 관련해 생산된 데이터를 활용 할 수 있는 컨트롤타워가 절실히 필요하며 집행부에서 이와 관련해 교통공사 설립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을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트램 운행 방식과 관련한 질의를 통해 “지금까지 무가선을 한다고 했는데 지금에야 가선 혼용방식을 이야기 하는 것은 행정의 일관성이 없다”고 말하며 “지금이라도 시민들에게 정확하게 홍보를 하는 등 잘못된 점을 바로잡아 주기를 바란다”고 질책했다.
오광영 의원은 교통관련 데이터에 대한 질의를 통해 “현재 도시철도 등에서 생산되는 이용자관련 데이터의 활용이 미흡하며 앞으로 대중교통과 관련해 미래지향적인 설계를 위해 데이터의 축적 및 활용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또한 트램 실시설계와 관련한 질의를 통해 “2027년 개통 시 시민의 불편함이 없도록 대전지역 개발추이 등을 고려해 현재의 정거장의 위치, 개수 등에 대해 면밀한 재검토가 필요하며 대전역 경유에 대해서도 지선 마련 등 대책마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남진근 의원은 교통 패러다임 전환 관련 질의를 통해 “승용차 중심에서 시민 중심의 정책적인 전환이 이루어 져야 할 필요가 있으며 이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도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무임승차 관련 질의를 통해서 “무임승차로 연간 약78억 가량의 적자를 보고 있지만 이는 시민이 아닌 국민을 대상으로 한 예우차원으로 국가에서 국비를 지원해줄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해 지속적인 건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윤종명 의원은 트램 홍보 관련 질의를 통해 “트램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시민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홍보가 상당히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이어 도시철도 운영과 관련한 질의를 통해 “경영 적자 수익 구조에 대해 자구적인 노력 등 해결 방안에 대해 적극적으로 노력해 주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광복 의원은 트램사업 용역추진과 관련한 질의를 통해 “앞으로 입찰공고에 대전시 소재의 업체가 적극적으로 참여 할 수 있는 방안마련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또 교통편의와 관련한 질의를 통해“앞으로는 트램, 지하철, 버스, 광역철도 등 대중교통의 이용 편의를 위해 외국에서 시행하고 있는 하나의 승차권으로 1일 동안 자유로운 환승이 가능한 원티켓 형태의 승차권 발행에 대해 심도 있는 검토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1-02-01
-
민태권 시의원, 설맞이 따스한 사랑 나눔 실천
민태권 시의원, 설맞이 따스한 사랑 나눔 실천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의회 민태권 부의장은 1일 유성구 소재 아동공동생활가정‘이삭의 집’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종사자 및 아동들을 격려하는 한편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개인위생 관리에도 힘써 줄 것도 당부했다.
이날 방문에서 생활 아동들과 직접 이야기를 나누며 불편사항은 없는지 생활환경 등을 세심하게 살피고 현장에서 열심히 노력하는 종사자분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이들의 마음을 위로했다.
민태권 부의장은“아이들이 우리 대전시의 희망”이라며“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경제 여건 가운에 있지만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고 앞으로도 모두가 함께 행복한 대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1
-
대전시, 설 명절 맞아 어려운 이웃들께 온기 전달
대전시, 설 명절 맞아 어려운 이웃들께 온기 전달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설 명절을 맞아 따뜻한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1일부터 장애인 시설 및 노인 복지시설, 노숙인 자활시설 등 사회복지시설들을 위문한다.
먼저, 허태정 시장은 1일 오후 2시 평강의 집과 햇살한줌을 직접 방문해 쇠고기, 백미, 과일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생활자와 종사자들에게 격려의 뜻을 전달했다.
이어 행정·과학부시장을 비롯한 대전시 간부공무원들은 5일까지 노인·장애인 등 복지시설을 찾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어려운 분들을 위위로키로 했다.
또한, 기초생활수급자 16,302세대에 대해서는 자치구를 통해 농협 또는 전통시장 상품권을 전달하고 노숙인과 쪽방생활인 등 소외된 이웃에게도 명절기간 동안 마음을 담은 도시락을 제공한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어려운 시기이지만 이런 때 일수록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이 더 필요하다”며 “경제적으로 어렵고 힘든 이웃들이 훈훈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사랑과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2021-02-01
-
‘희망2021 나눔캠페인’ 사랑의 나눔 온도 125도 달성
‘희망2021 나눔캠페인’ 사랑의 나눔 온도 125도 달성
[충청뉴스큐]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1일 대전시청 1층 로비에서 열린 희망2021 나눔캠페인 폐막식에서 허태정 대전시장, 정태희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시민들에게 감사 인사를 하고 있다.
2021-02-01
-
코로나19 예방접종 시행 추진단 본격 가동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업무를 지원하는 ‘예방접종 시행추진단’ 구성으로 조직을 체계적으로 갖추고 예방접종센터 설치, 예방접종 세부시행계획 수립, 접종대상자 관리, 위탁접종기관 선정 등 업무를 본격적으로 가동한다고 1일 밝혔다.
대전시 예방접종 시행추진단은 서철모 행정부시장을 단장으로 4팀 19명으로 구성되고 5개 자치구에도 부구청장을 단장으로 하는 자체 추진단을 마련해 운영한다.
이는 코로나19 감염병 지역사회 확산방지를 위한 방역업무 추진단과 백신예방접종 시행 추진단을 분리 운영해, 백신 접종대상자 관리 등 세밀한 준비와 시행을 통해 시민들의 일상이 조속히 회복될 수 있도록 앞으로 행정력을 예방접종에 집중하기 위함이다.
추진단의 시행 첫날인 1일 오후, 서철모 예방접종 시행추진단장은 자치구 추진단장과 예방접종센터 선정 및 의료·지원인력 확보방안, 위탁의료기관 선정 추진현황, 지역협의체 구성운영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발전적 방안을 논의한다.
이와 함께, 대전시는 예방접종센터를 5개소 선정해 운영할 계획이며 위탁의료기관은 480개소가 수요조사에서 신청을 완료한 상태로 앞으로 예방접종센터 위치선정, 의료 및 지원인력 확보, 위탁의료기관 선정 공고 등 절차를 세밀하게 점검할 예정이다.
또한, 백신 공급이 되었을 경우 신속하고 정밀하게 접종을 시행할 수 있도록 시·구 예방접종 시행 추진단 정례회의를 개최하는 등 차질없는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자 한다.
서철모 예방접종 시행추진단장은 “자치구도 방역추진단과 분리해 예방접종 시행 추진단을 별도 조직체계로 신속히 정비하고 백신예방접종이 외국의 사례와 같이 지연되는 일이 없도록 세밀하게 준비할 것”을 당부했다.
2021-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