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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0년 전기이륜차 보급사업 추진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미세먼지 등 대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전기이륜차 구매보조금 지원 사업을 약 400대 9.2억 규모로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보조금은 전기이륜차 한대 당 150만원에서 330만원까지 지원하며 내연기관 이륜차를 폐차 후 전기이륜차를 구매할 경우 20만원을 추가 지원한다.
총 물량 중 80대는 장애인 등 취약계층, 다자녀, 배달용 차량 구매자, 내연기관 이륜차 폐차 후 차량 구매자 등에 우선 배정하며 우선배정 물량 중 9월말까지 잔여물량 발생 시 일반배정 물량과 통합해 지원한다.
보조금 신청은 전기이륜차 제조사 영업점에 방문해 차량 구매계약 후, 영업점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기준 3개월 전부터 대전에 주소를 두고 있는 시민 또는 법인 등이고 접수기간은 2월 24일부터 12월 18일까지며 사업비가 소진될 경우 조기에 사업이 종료될 수 있다.
다만, 연구기관이 시험·연구를 목적으로 전기이륜차를 구매하는 경우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보급차종은 환경부에서 인정 고시한 전기이륜차 보급대상 평가에 관한 규정을 충족한 차량으로 13개사 24종이다.
대상자 선정은 구매지원 신청서 접수순이며 대상자 선정 후 2개월 내 차량이 미 출고 시 선정이 취소되므로 출고기간을 고려해 신청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20일부터 대전시 홈페이지 공고란에 게재되며 궁금한 사항은 대전시 미세먼지대응과 또는 전기이륜차 제작사별 영업점으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 최정희 미세먼지대응과장은“전기이륜차 보조금 지원사업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통해 대전시의 대기 질이 향상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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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텃밭에서 건강과 행복을 키워보세요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복용동 공영도시농업농장의 분양신청을 받는다고 20일 밝혔다.
도시농업농장은 도심 속 유휴지를 활용해 시민들에게 도시농업 체험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도시농업 활성화와 농업의 다원적 공익기능을 알리기 위해 2018년도부터 운영되고 있다.
분양신청은 도시농업에 관심 있는 대전시민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총 280구획으로 1세대 당 1구획 신청·분양이 가능하다.
분양신청은 개인 단위로 이달 20일부터 28일까지 대전시 홈페이지 ‘오케이 예약서비스’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분양대상자는 추첨을 통해 선정된다.
분양대상자로 선정된 시민은 분양료 3만원을 납부한 후 20㎡ 규모의 텃밭을 운영할 수 있으며 개장기간은 3월 30일부터 11월 30일까지다.
대전시 인석노 농생명정책과장은 “그간 텃밭을 분양받아 체험한 시민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고 해를 거듭할수록 텃밭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며 “올해도 건강한 여가생활과 수확의 기쁨을 누릴 수 있는 도시농업농장에 많은 시민들의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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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청 구내식당, 매주 금요일 문 닫아요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구내식당 휴무일을 확대 운영하는 등 ‘코로나19’로 직접적인 타격을 받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 지원에 적극 동참하고 나섰다.
대전시는 그동안 월 2회 지정해 운영하던 구내식당 휴무일을 오는 21일부터 다음달 20일까지 매주 금요일로 확대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구내식당 휴무일 확대 운영은 지난 10일 주간업무회의에서 허태정 시장이 “코로나19로 인한 소비심리 위축으로 지역경제와 소상공인에 대한 대책마련이 시급하다.
2월 한 달이라도 매주 금요일 구내식당 운영을 중단하자”고 주문한 데 따른 조치다.
이에 대전시청 공무원 노동조합도 “구내식당 휴무일이 확대되면 직원들의 경제적 부담과 불편이 따르지만,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가 조속히 활성화 되는데 노조차원의 협조를 아끼지 않겠다”고 적극적인 동참을 약속하고 나섰다.
대전시는 또, 구내식당 휴무일에 원도심 식당을 이용하는 부서가 당일 오전까지 회계과에 버스 지원을 신청하면, 시청버스 4대를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원거리 이동에 따른 중식시간 부족 문제는 유연근무제를 활용해 중식시간을 90분으로 늘리고 그로 인해 부족해진 근무시간은 출근시간을 30분 앞당기거나 퇴근시간을 30분 늦추는 방식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2020-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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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전국최초 시내버스 차량내부 집중 방역소독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중국 유학생의 대거 입국과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코로나 19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시내버스 내부 소독을 1일 1회 이상에서 6회 이상으로 대폭 강화한다고 20일 밝혔다.
대전시는 1월 말부터 13개 운송사업체에서 방역업체에 위탁 또는 자체적으로 시내버스 전 차량을 대상으로 1일 1회 이상 코로나 19 방역소독을 실시해왔으나, 21일부터는 방역 전문업체에 위탁해 방역활동을 대폭 강화하기로 했다.
방역은 18개 기점지에서 시내버스가 도착할 때마다 방역 전문업체 직원이 직접 의자, 손잡이, 기둥 등을 손수건으로 닦아내고 휴대용 분무기로 내부 공간을 소독해 오염원을 완전차단 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시는 1월 시내버스 운송업체에 마스크 3만 7,000매, 손세정제 3,015개, 소독약 320개, 분무기 1,052개, 홍보물 2,050매 등 1억 300만원 상당의 방역 물품을 보급한데 이어 21일부터 시행하는 방역 전문업체 위탁 대행 사업비로 4억 9700만원을 재난관리기금으로 지원한다.
한편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지난해 5년 만에 반등했던 시내버스 승객은 올해 1월 평일기준 1.5% 감소했다.
이에 시에서는 향후 미칠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방역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
대전시 강규창 교통건설국장은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시내버스에 대해 철저한 소독과 방역으로 시민이 안심하고 시내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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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대전시장, 코로나19 현장 방문
대전역 열화상 카메라
[충청뉴스큐] 허태정 대전시장은 19일 오후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대비 상황 및 현장점검을 위해 열화상감지카메라를 설치·운영 중인 대전역과 국가지정 음압병상인 충남대병원을 방문, 점검했다.
대전시는 코로나19의 지역 내 유입방지를 위해 지난 14일 부터 다중이용시설인 대전역과 서대전역, 복합터미널에 열화상감지카메라 4대를 설치하고 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9시까지 승객들의 발열을 체크하고 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 자리에서 현장 근무 중인 보건복지국 직원들을 격려하고 철도를 이용 중인 시민들에게 “막연한 불안보다는 대전시의 대응을 믿고 개인 위생수칙을 철저히 해주기를 바란다”며 “지역에서 감염이 발생하지 않도록 시와 시민이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어 지역 국가지정 음압병상인 충남대학교 병원을 방문, 코로나19 선별진료 상황과 음압격리시설 운영 등 현장을 꼼꼼히 챙기고 애로사항을 듣는 등 의료진을 격려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어려운 현장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맡은바 책임을 다하고 있는 의료진에게 감사드린다”며 “지금까지 우리시에 확진환자 발생은 없지만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해 현장 대응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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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혁 정무부시장, 균특법 개정 위해 국회로
허태정 대전시장이 연일 대 국회 행보를 이어가는 가운데 김재혁 대전시 정무부시장도 19일 국회를 방문해 힘을 보탰다.
[충청뉴스큐] 허태정 대전시장이 연일 대 국회 행보를 이어가는 가운데 김재혁 대전시 정무부시장도 19일 국회를 방문해 힘을 보탰다.
대전시에 따르면 이날 김재혁 대전시 정무부시장과 김주이 대전시 기획조정실장은 국회를 방문해 국가균형발전특별법 개정안을 다룰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들과 여상규 법제사법위원장을 만났다.
대전시는 지난 18일 허태정 시장과 김주이 기획조정실장을 중심으로 산자위 소속 위원들을 찾아 균특법 개정안의 당위성과 대전 혁신도시 지정의 필요성을 역설하고 의원들의 공감을 확인했다.
19일 김재혁 정무부시장은 원활한 전체회의 통과를 위해 양승조 충남지사와 공조해 막바지 설득 작업에 나섰다.
산자위는 20일로 예정된 전체회의에서 대전이 혁신도시로 지정될 수 있는 근거를 담은 균특법 개정안을 심의할 예정이다.
대전시는 이 날이 대전 혁신도시 지정의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고 국회를 상대로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전례를 보면 소위를 통과한 법안은 전체회의 또한 무난히 통과했으나 이후 법제사법위원회와 본회의의 문턱을 넘어야 하므로 최종 확정될 때까지 긴장의 끈을 늦출 수 없는 상황이다.
이에 개정안의 전체회의 통과를 전제한 후속 작업으로 김재혁 정무부시장과 양승조 충남지사는 공동으로 여상규 법사위원장을 만나 균특법 개정안의 의의를 설명하고 법사위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대전시김재혁 정무부시장은 “지역이 고르게 발전해야 대한민국이 또 한 번의 도약을 할 수 있으며 그것이 바로 국가균형발전의 의미”며 “대전 시민의 뜻을 하나로 모아 국회에 전달해 반드시 균특법 개정안이 산자위를 통과할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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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래 공감 인성교육 너나들이 캠프 신청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학생해양수련원은 대전지역 교육복지 우선지원 학교 및 장애 학생 등 사회적 배려대상 학생을 대상으로 ‘너나들이 캠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5월 6일부터 9월 24일까지 1일 체험으로 10회에 걸쳐 시행되며 자료집계시스템으로 3월 20일까지 신청 접수를 받는다.
프로그램으로는 노보트, 카약, 패들보드, 생존수영 등 해양 체험활동과 테마 체험활동으로 운영된다.
너나들이 캠프는 대전학생해양수련원이 위치한 충남 보령시 소재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 이루어지며 다양한 해양 관련 체험을 통해 소통과 공감, 나눔과 배려의 인성교육을 목표로 한다.
대전학생해양수련원 표남근 원장은 “많은 학생이 체험활동을 할 수 있도록 참가 범위를 초등학교 5학년까지 확대해 꿈과 끼를 키우는 다양한 활동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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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민원제도 개선 국민 의견 수렴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2020년 민원행정 및 민원제도개선 추진계획 수립 과정에 국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다고 밝혔다.
국민 의견수렴을 위한 이번 설문조사는 민원처리의 만족여부와 개선사항 등을 조사하며 대전교육 민원행정 서비스 개선을 위해 교육청을 이용하는 민원인을 대상으로 제도 개선에 필요한 다양한 의견에 귀 기울이고자 추진된다.
이달 17일부터 3월 13일까지 진행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국민은 대전교육청 민원봉사실을 내방해 비치된 고객의견함을 이용할 수 있고 그 외 홈페이지의 참여마당을 통해서도 조사에 참여할 수 있다.
수렴된 의견은 2020년 민원서비스 제도개선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되며 검토를 통해 민원서비스 운영에 적극 반영될 예정이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대전교육청은 교육의 주체인 국민들과 함께 만들어 갈 것”이라며 “국민이 원하는 바를 파악해 민원제도 개선에 반영하고 수요자 중심의 민원서비스를 제공해 시민이 공감하고 신뢰받는 대전교육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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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2020년‘미취학·학업중단학생’ 학습지원 시범사업 도약의 발판 마련
대전교육청, 2020년「미취학·학업중단학생」 학습지원 시범사업 도약의 발판 마련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2020년도‘의무교육단계 미취학·학업중단학생’학습지원을 위한 위탁교육기관으로 대전광역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를 선정, 업무협약을 체결해 3월부터 시범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의무교육단계 미취학·학업중단학생’학습지원 사업은 학교 밖 청소년에게 ‘학습지원 프로그램, 학교 밖 학습경험, 온라인 교육과정’과 같은 다양한 학습경험을 통해 초등학교·중학교 학력인정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한국교육개발원, EBS와 함께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언제, 어디에서나 학습을 할 수 있도록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학교 밖 청소년들의 학업 지속과 학력인정을 지원할 예정이다.
만 9세 이상 ~ 만 24세 이하로 초등학교 또는 중학교에 입학하지 않은 사람, 또는 입학했지만 학교에 장기간 다니지 않은 사람은 무료로 학습을 지원받고 졸업과 동등한 학력을 인정받을 수 있다.
202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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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도사업본부 신규·전입직원 직무역량 강화 추진
상수도사업본부 신규·전입직원 직무역량 강화 추진
[충청뉴스큐] 대전상수도사업본부 월평정수사업소는 상반기 정기인사 전입·신규자에 대한 업무능력 강화를 위해 정수처리 관련 직무교육을 실시하고 신규-선배 공무원간 멘토-멘티를 맺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8일 진행된 직무교육은 전입자와 신규공무원들의 수돗물 생산시설 이해 및 기술력 향상 도모를 위해 추진됐다.
상수도사업본부는 직무교육을 통해 상수도 기본용어 및 생산시설 현황 소개, 정수처리공정 및 현장설명 등을 진행하며 수돗물 생산시설 근무를 위한 기본지식을 전파하고 깨끗한 수돗물 생산을 공급해야 한다는 책임 의식을 심어줬다.
멘토-멘티제는 선배공무원과 신규공무원이 1대 1로 교류하며 행정·기술적 업무지도를 실시하는 것으로 이번 임용된 신규 공무원 4명과 선배공무원들이 멘토-멘티를 맺었다.
상수도사업본부는 이를 통해 신규공무원들이 공직사회에 빠르게 적응하고 신속히 업무 능력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전시 신용현 월평정수사업소장은 “정수사업소는 수돗물을 생산하는 중요 시설로 전 직원의 상수도 전문지식 습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365일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상수도 전문가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