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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소방유물 있어요~’
대전 소방본부, 8월 7일까지‘여기 소방유물 있어요’제보 이벤트
[충청뉴스큐] 대전시 소방본부 오는 8월 7일까지 ‘여기 소방유물 있어요’ 이벤트를 통해 소방유물에 대한 제보를 받는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기획행사는 문화재청의 소방안전분야 근현대 문화유산 목록화 사업과 연계해 소방 관련 유물을 찾아 역사를 재조명하기 위해 추진됐다.
제보 대상 유물은 크기와 종류에 관계없이 소방과 관련된 서류, 사진, 책자, 제복, 소화기구, 민속품, 구조구급기구 등 모두 가능하다.
참여방법은 근대 개항 이후부터 1980년대까지 사용했던 소방관련 유물의 소유자나 관계자가 소방청과 한국소방산업기술원이 개설한 유물제보사이트에 사진과 간단한 설명을 등록하면 된다.
기획행사 종료 후 전문가들이 유물의 역사성 등을 평가해 180여명에게는 소정의 경품을 증정하고 가치가 높은 유물은 문화유산 지정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소방본부 관계자는 “제보된 유물에 대한 소유권이나 관리권 등은 전혀 변동되지 않는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제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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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자치위원회 소관‘대전광역시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의결
대전시의회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16일 제250회 제1차 정례회 제4차 회의를 열어‘대전광역시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심사했다.
위원회는 지난 5일 제1차 회의 때 여성청년가족국의 정체성 모호함과 성인지정책담당관을 사업부서로 전환함에 따른 여성정책의 퇴보를 우려해 관련 조례에 대한 심사를 유보했다.
제4차 회의에서는 유보되었던 조직개편안에 대해 집행부에서 의회지적을 수용해 성인지정책담당관을 기획조정실에 두는 것으로 일부 수정해 수정안을 제출했고 위원회는 이를 심사 의결했다.
박혜련 위원장은 “조직개편을 둘러싸고 언론과 시민단체 등 내·외부에서 많은 의견이 있어 위원회 차원에서 짚고 넘어가지 않을 수 없어 심사숙고 했다”며 “지방자치의 효율을 늘리고 시민의 삶과 밀접한 현안업무 등에 국한해 합리적 조직개편에 고민해 주기 바라며 선제적인 감염병 대응을 위한 감염병 전담부서 신설도 신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0-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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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청렴생활, 청렴사행시와 함께해요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5월에 관내 교직원을 대상으로 청렴사행시 공모 실시 결과 수상작 5편을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은 참여 열기가 높아 총 324편이 응모되었는데, 영예의 금상은 ‘선공후사’를 선택해 제출한 대전글꽃초 교사 김도연이 선정됐다.
심사위원들은 청렴 실천을 유도하고 참신한 표현을 해서 높은 점수를 줬다고 밝혔다.
그 밖의 수상자는 은상 산흥초 교사 윤혜란, 동상 평생교육체육과 장학사 김병수이고 장려상 2건이 선정됐다.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함께 부상으로 전통시장 상품권을 주며 수상작은 청렴동부교육 홍보 포스터로 제작해 각급 학교에 배포하고 각종 홍보 문구로도 활용할 예정이다.
대전글꽃초 김도연 교사는 “공모전을 통해 막연하게 여겼던 청렴 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넓히고 관심을 갖게 한 좋은 기회가 됐다 선공후사의 마음으로 교육활동에 더욱더 매진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2020-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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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교육지원청, 만족도 높은 청렴한 학교급식 운영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전 학년 등교를 맞이해 관내 급식학교에 청렴·친절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6월 청렴·친절 메시지를 발송했다고 밝혔다.
이번 메시지는 식중독으로부터 안전한 학교급식 환경 조성과 친절하고 청렴한 급식 운영을 위한 내용을 담고 있으며 동부 관내 영양사 97명에게 전달됐다.
동부교육지원청은 청렴도 향상을 위해 청렴·친절 메시지 매월 발송, 학교급식 관계자 교육, 학교급식 청렴 TF 회의, 지역연구협의회, 학교 현장 컨설팅, 간부 공무원 학교급식 불시점검, 반부패 공익신고제도 홍보 등 연중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반부패·청렴 정책을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박용옥 평생교육체육과장은 “이번 메시지를 통해 학부모, 교직원, 학생 등 학교급식 관계자와 소통하는 질 높은 학교급식을 제공하고 덥고 습한 조리실에서 고생하는 영양사와 조리원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식중독 예방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2020-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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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한글 책임교육 강화로 모든 아이의 고른 성장을 지원한다.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모든 학생이 읽고 쓰기에 어려움이 없도록 맞춤형 교육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2020학년도 초등학생 한글 책임교육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글 문해는 한글 읽기와 쓰기를 할 수 있는 능력으로 학습에 필요한 가장 기초적인 학습능력이다.
2017년부터 초등학교 1, 2학년에 적용되고 있는 2015 개정 교육과정에서는 초등학교 저학년에서부터 체계적인 한글 교육을 실시하고자 한글 문해교육 시간을 기존 27시간에서 68차시로 대폭 증가시켜 운영하고 있다.
대전교육청은 2016년 난독증 지원 조례 제정을 시작으로 한글 문해에서 배움이 느린 학생에 대한 맞춤형 교육을 지원해 왔다.
2020학년도에는 그간의 한글 문해교육 사업을 기반으로 한글 책임교육 지원단 및 연구회, 한글 문해교육 전문가 양성 교원 연수, 자료 개발, 난독증 및 읽기부진학생 치료 지원 사업 등 한글 책임교육 지원을 강화해 모든 학생들의 고른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교원의 한글지도 역량 강화를 위해 초등학교 및 특수학교 교원을 대상으로 한글 문해교육 전문가 양성 직무연수를 단계·심화형으로 운영한다.
오는 7월에는 기본과정을, 2학기에는 심화 및 전문가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
연수는 읽기부진 진단검사의 이해 및 구체적인 읽기와 쓰기 지도법 실습 등 실제 학생 지도에 활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어 교원들의 한글 문해교육에서 배움이 느린 학생에 대한 이해와 지도 역량 신장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대전교육청 김윤배 유초등교육과장은 “한글 교육의 사각지대에 있는 학생들에게 읽기와 쓰기의 어려움을 해결해 주는 것은 공교육의 중요한 책무라고 할 수 있다”며 “모든 학생들이 배움에 있어 평등한 출발선에 설 수 있도록 한글 책임교육 지원을 강화해 한 명의 학생도 읽고 쓰기에서 뒤처지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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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자치 활성화”학생 교육자료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지난 15일 학생자치 활성화의 일환으로 “학생자치의 첫걸음, 전교 학생회장선거를” 개발해 초·중·고등학교에 개발·보급했다.
이 교육 자료는 전교학생회장 선출의 필요성과 학생자치 활성화를 목적으로 출마부터 공약 모니터링까지 단계별로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발했다.
무엇보다 후보자가 가장 어려워하는 ‘후보자 공약 만드는 법’을 수록해 후보자가 실제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좋은 공약의 기준을 제시했고 지도 교사를 돕기 위해 ‘타운홀 미팅’, ‘온라인 토론회’ 등 코로나19에 대응한 다양한 후보자 토론 방식도 소개됐다.
특히 선출된 학생회장이 학생회와 함께 공약을 잘 실천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돕고 차기 후보자가 공약을 만드는데 연속성의 측면에서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공약 모니터링단 운영을 제안했다.
대전교육청 권기원 학생생활교육과장은 “학생자치활동은 학생이 시민으로서 자주적인 의사결정과 합의를 하는 모든 활동”이라며 “2020년 하반기에도 학생자치활동을 강화해 학생들이 소통과 공감을 바탕으로 바른 인성과 창의성을 갖춘 세계시민으로 성장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0-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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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코로나19’#47-49 확진자 발생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16일‘코로나19’ 확진자가 3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대전의 누적확진자는 모두 49명이 됐다.
47번-48번 확진자는 서구 갈마동에 거주하는 60대 부부며 48번 부인이 먼저 증상 발현 후 15일 남편과 함께 서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부부 모두 확진 판정을 받았다.
47번-48번 확진자 부부의 이동경로는 지난 6월 9일부터 6월 15일까지 병원, 약국, 식당, 카페, 교회 등을 방문했으며 부부의 동선이 대부분 겹치는 것으로 파악됐다.
49번 확진자는 복수동에 거주하는 60대 여성으로 15일 서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확진 판정을 받았다.
49번 확진자는 지난 6월 9일부터 6월 15일까지 대전 시내 식당, 다단계판매시설, 미용실 등을 방문했고 대중교통을 이용해 서울 동작구 소재 자녀집과 논산 거주 언니집 등을 방문한 것으로 파악됐다.
확진자들은 15일 자정을 전후해 충남대병원 음압병상으로 이송돼 입원치료 중이다.
시는 현재까지 파악된 접촉자들에 대해 우선 자가격리 조치하고 방문시설에 대해서는 방역소독을 완료했거나 조치 중에 있으며 확진자 동선 등 관련정보를 시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또한 심층역학조사를 거쳐 추가 확인되는 방문시설 및 접촉자들에 대해서도 즉시 공개 및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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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2020년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선정 추진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2020년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를 선정하기 위해 각 구청 건축과를 통해 선정대상 추천을 접수한다고 16일 밝혔다.
대전시는 오는 8월 구청장 추천을 받아 9월 중‘대전광역시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선정위원회’에서 일반관리, 시설안전 및 유지관리, 공동체 활성화, 재활용 및 에너지절약 등 4개 분야로 나누어 서류심사와 현장평가를 통해 단지 규모별 3개 단지를 선정, 10월 중 시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선정된 단지에는 모범관리단지 인증패와 인증 동판을 수여한다.
모범관리단지는 입주민 삶의 질을 높이고 공동체 활성화와 투명한 관리로 살기 좋은 공동주택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시책으로 각종 공사·용역 등 일반관리의 투명성과 주민 자율활동, 주민화합행사 등 공동체 활성화 분야에 대한 평가에 큰 비중을 두고 있다.
특히 2020년에는 코로나19 대응, 갑질 근절 등 공동주택 현안에 대한 공동체의 노력을 평가에 반영한다.
대전시는 2020년 모범관리단지로 선정된 단지를 국토교통부에서 선정하는 전국 우수관리단지 선정 평가에 추천하고 해당 단지에 노후공동주택 공용시설 지원사업과 활성화사업 선정 시 인센티브를 부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시 류택열 도시재생본부장은 “앞으로도 투명한 공동주택 관리 및 쾌적한 주거문화 정착을 위해 모범관리단지를 발굴하고 우수사례를 지속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2020-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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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탑립·전민지구 특구개발사업, 예타 통과
대전 탑립‧전민지구 특구개발사업, 예타 통과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 탑립동 및 전민동에서 추진 중인 탑립·전민지구 특구개발사업이 행정안전부의 타당성 심의를 통과했다.
16일 대전시에 따르면 행정안전부 산하 지방공기업평가원에서 탑립·전민지구 특구개발사업에 대한 타당성을 검토한 결과 ‘타당성 양호’로 분석됐다.
이 사업은 대덕연구개발특구 내 연구개발성과 사업화를 위한 기업 및 산업용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개발 사업으로 대전도시공사에서 공영개발방식으로 5,100억원을 투입해 93만 9,000m2 규모의 국가산업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탑립·전민지구 특구개발사업이 타당성 검토를 통과함에 따라 시는 올해 하반기 시의회 의결을 거쳐 2023년까지 특구개발계획 승인 및 개발제한구역 해제 등 행정절차를 마치고 보상에 착수해 2024년부터 공사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시 관계자는 “탑립·전민지구를 대덕연구단지의 우수한 연구개발 성과를 사업화할 수 있는 거점지구로 조성하고 관련 첨단산업업종 기업을 유치해 미래산업 수요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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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문산을 중부권 대표 도시여행지로~
보문산을 중부권 대표 도시여행지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대전의 모산인 보문산을 대전여행의 대표명소로 새롭게 탈바꿈하는 ‘보문산 도시여행 인프라 조성 계획을 15일 발표했다.
이날 발표된 ‘조성 계획’은 민선4기인 2006년부터 시작된 보문산 개발사업 구상이 개발과 보전이라는 양립된 과제 속에서 논의만 지속되던 것에서 한 발 더 나아가 구체적 실행 계획을 담고 있어 가시적인 성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
시는 이번 ‘조성 계획’을 마련하는 과정에서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전문가, 시민, 시민단체 등 17명으로 구성된 ‘보문산 활성화 민관공동위원회 를 지난해 10월부터 구성해 수차례의 집중토론과 숙의과정, 현장방문, 시민설문조사 및 시민토론회 결과를 종합적으로 반영했다.
‘조성 계획’의 주요 골자는 보문산을 대전여행의 ‘대표 명소화’한다는 비전 아래 즐거움 힐링·행복 전통문화 주민참여의 4대 전략을 설정하고 14개 구체적인 실행과제를 담아 2025년까지 순차적으로 사업을 완성할 계획으로 기존 사업을 제외한 신규 사업인 전망대 조성 등 4개 사업에 약 50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즐거움’ 전략사업을 실행을 위해 보문산 전망대 조성 ‘전망대~오월드’ 연결 오월드 시설현대화 사업 등 3개 과제를 제시했다.
‘힐링·행복’ 전략사업에는 대사동 ‘놀자 모험 숲’조성 호동 자연친화형 가족파크 조성 보물을 담은 ‘마음 숲길’ 사업 대사지구 편의시설 확충 무수동 치유의 숲 조성 등 5개 세부 과제를 담았다.
‘전통문화’ 전략사업 실행을 위해서는 효 문화뿌리마을 조성 이사동 유교 전통의례관 건립 전통공원 조성 등 3개 세부과제를 마련했다.
‘주민참여’ 전략사업으로는 대사지구 지역상권 활성화 주민주도형 ‘보문산 대축제’ 추진 생활관광 및 주민참여 프로그램 공모사업 등 3개 과제를 담아 지역주민이 중심이 돼 참여와 실행을 직접 추진할 수 있도록 해 지역공동체 형성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특히 시는 민관공동위원회가 제시한 ‘보문산 전망대 조성 사업’을 우선 시행하기 위해 올해 안에 지방재정 투자심사 등 제도적 기반을 마무리하고 내년 예산 편성을 통해 건축현상설계 공모에 필요한 행정절차를 이행하기로 했다.
2022년 착공 후 2024년 완공한다는 가이드라인을 마련해 그동안 논의로만 그쳤던 구상에서 벗어나 가시적인 성과를 보여주겠다는 각오다.
다만, 민관공동위원회에서 결과 도출에 이르지 못한 관광자원 간 연결 필요성 및 연결 수단 설치에 대해서는, 사업추진을 전제로 내년에 실시할 ‘기본계획 및 타당성 검토 용역’을 거쳐 모노레일 또는 곤돌라 등 환경훼손 및 경제성 등 지역 환경단체들이 우려하고 있는 부분을 면밀히 검토 후 연결 수단을 최종 확정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보문산을 찾는 가족과 청소년의 관심을 끌 ‘대사동 놀자 모험 숲, 보물을 담은 마음 숲’ 조성 등 시민 행복과 힐링을 위한 다양한 여행 콘텐츠 사업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국비 확보 등 연계사업으로 추진 중인 대사지구 광장 및 주차장 조성, 효 문화 뿌리마을, 이사동 유교 전통의례관, 호동 자연친화형 가족파크 조성 등은 속도감 있게 추진하기로 했다.
아울러 현재 용역중인 오월드 시설 현대화 사업은 오는 10월까지 용역을 최종 완료해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재단장할 계획이며 그 외에 보문산 인근 지역상권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주민 참여형 사업도 함께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보문산은 시민 여러분의 오랜 추억과 애정이 깃든 대전의 모산이며 중요한 관광자원”이라며 “앞으로 오월드, 뿌리공원 등 보문산의 고유 기능을 대폭 강화하고 잘 연계해 중부권 도시여행지로 새롭게 가꾸어 가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를 통해 관광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로 원도심 지역 경기진작도 함께 도모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0-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