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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군 특성화과정 제 1기 발대식’실시
‘2020년 군(軍) 특성화과정 제 1기 발대식’실시
[충청뉴스큐] 대전공업고등학교는 지난 17일 군특성화과정 발대식을 가졌다.
국방부로부터 군특성화고등학교로 지정받아 교육과정을 이수함을 내외에 공식적으로 알리는 행사로 이종업 교장을 비롯해 해병대와 시교육청 관계자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코로나19의 여파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유지한 채 행사를 진행해 규모는 작지만, 부사관의 큰 꿈을 그리는 뜻깊은 행사였다.
이종업 교장은 학생들에게 꿈을 갖고 정의와 자유를 실천해 해병대 기술부사관으로서 해병대 정신을 이어갈 것을 강조했다.
해병대 사령관은 축사를 통해 국가와 사회를 이해 크게 쓰일 수 있는 참 해병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 약속하며 군 특성화 과정 학생들을 격려했다.
또한, 대전공업고등학교는 학생들의 다양한 진로 선택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21학년도 군 특성화 사업 해병대 기갑 조정 분야에 신청서를 제출했다.
2020-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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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하는 업무, 발전하는 지방공무원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 산하 기관인 대전교육연수원에서는 오는 22일부터 23일까지 대전광역시교육감 소속 6급이하 지방공무원 40명을 대상으로 ‘세입·세출 실무과정’ 을 운영한다.
이번 과정은 ‘교육공무직원 급여 실무’, ‘세출·계약 실무’, ‘세입 실무’ 등 개정된 내용 및 변경된 K-에듀파인 시스템을 교육과정에 반영해 편성하는 한편 ‘학교회계 감사사례’ 등 잘못된 집행 사례와 감사 지적사항을 다뤄 정확한 실무 능력을 키우기 위한 교육으로 구성했다.
또한 ‘직장인의 스트레스 해소 및 건강관리’ 등 직장인의 건강관리를 통해직무능력을 키우는 소양 과목도 함께 마련했다.
최근 코로나-19로 교육 기회가 적었던 만큼 이번 6월 교육훈련과정에 대한 연수생의 기대와 관심에 부응하기 위해 연수원에서는 안전한 연수 진행을 위한 ‘코로나 관련 지방공무원 교육훈련 대상자 지침’을 수립해 연수생에게 사전 안내하는 한편 과정 중에도 수시로 개인별 발열체크 및 강의실 방역을 실시하는 등 철저한 방역·예방수칙을 준수해 연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대전교육연수원 이광우 원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연수생들이 교육공무직 급여·세입·세출의 개념 및 집행 흐름을 파악하고 잘못된 사례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통해 직무 능력과 책임감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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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 학교급식 청렴서한문 발송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18일 대전광역시 소재 학교급식 식재료 납품업체 274곳을 대상으로 반부패·청렴의지를 담은 교육장 청렴서한문을 발송했다.
이번 청렴서한문에는 코로나19 위기 속 고난과 역경을 헤쳐 나가고 있는 식재료 납품업체에 수고와 감사의 뜻을 전하며 학교급식 분야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해 부패와 부조리를 근절하겠다는 의지를 전달했다.
더불어 학교급식 관련 공무원에게 금품이나 향응 또는 선물 등을 제공할 수 없으며 관련 공무원이 이를 요구할 경우 부조리·공익신고센터로 신고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대전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 이해용 교육장은 “코로나19로 경제가 어려운 상황에 직면했다”며 “학교급식이 재개되어 식재료 납품업체가 다시금 활기를 되찾기 바라며 아울러 7월 식재료 계약이 이루어지고 있는 현재, 청렴서한문을 통해 식재료 납품업체의 청렴인식을 제고해 투명한 학교급식 실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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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교육지원청, 청렴계약 우수기관 3년 연속 수상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한국교직원공제회에서 전국 시·도교육청, 교육지원청 및 단위학교를 대상으로 선정한 ‘2019년 학교장터 청렴계약 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청렴계약 우수기관은 학교별 평균 조달실적, 월평균 이용률 등의 4개 항목으로 평가·선정되며 지난해 동부교육지원청은 학교현장에서 쉽게 학교장터를 접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맞춤형 연수를 실시했고 학교장터 이용실적을 주기적으로 공표하는 등의 노력으로 2017~2019년 3년 연속 S2B 청렴계약 우수기관상을 받았다.
이번 시상식은 지난 6월 18일 동부교육지원청에서 개최했으며 부상은 청렴계약에 기여한 관내학교에 전달할 예정이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유덕희 교육장은“청렴계약 3년 연속 우수기관 수상은 평소 동부가족이 한 마음 한 뜻으로 최선을 다해 준 성과”이며 “앞으로도 학교현장의 예산절감 및 청렴하고 깨끗한 동부교육 실현을 위해 학교장터 이용을 적극 권장하겠다”고 말했다.
2020-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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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학기제‘나를 공부하는’연수 자료집”펴내
“자유학기(학년)제‘나를 공부하는’연수 자료집”펴내!
[충청뉴스큐]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6월 19일 중학교 자유학기제 담당교사를 위한 연수 자료집을 배부했다.
일선 학교가 코로나19 감염 우려로 활동중심 학생 참여형 수업과 다양한 진로 체험에 난항을 겪는 상황에서 교육지원청이 ‘나를 공부하는’ 자유학기제의 취지를 살리고 일선 학교에 도움을 주고자 자료집을 제작했다.
자료집에서 ‘주제선택활동의 실천적 프로그램 개발로 교실 안 수업혁신에 한 걸음 다가가기’라는 주제로 선도적 운영사례와 함께, 원격수업과 등교수업을 병행한 자유학기제 운영의 방향성을 제시했다.
또한 자료집에는 원격수업 및 등교수업을 연계한 2020년 자유학기제 운영사례를 담았다.
이는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 관내 자유학기제 원격수업과 등교수업 운영사례 등을 매뉴얼 형태로 소개한 것이다.
또한,‘슬기로운 자유학기제 학교생활 노하우’라는 주제로 자유학기제 필수 업무 매뉴얼, 교육지원청의 2020 자유학기제 정책, 공교육 정상화 촉진 및 선행교육 규제에 관한 특별법, 청렴정책 및 공익신고제도에 대한 안내가 포함됐다.
더불어 교육지원청은 자유학기제 운영에 있어 현장의 어려움 해결을 위해 열린 마음으로 자유학기제 지원단과 함께 컨설팅 및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이해용 교육장은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대규모 교사 연수가 어려운 상황에서 이 자료집이 자유학기제의 원격수업과 등교수업 병행 모델을 제시하고 컨설팅 및 연수 자료로서 자유학기제 운영의 등불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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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중학교로 찾아가는 직업계고 진로컨설팅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지난 17일부터 오는 9월 18일까지 47개 중학교 1,964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2020학년도 DJ 찾아가는 직업계고 진로설명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DJ 찾아가는 직업계고 진로설명회’는 직업교육 및 직업계고에 관심 있는 중학생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직접 학교로 찾아가는 형태로 운영된다.
진로설명회의 컨설팅 강사는 교육청 취업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직업교육에 대한 전문적 지식을 갖춘 14명의 직업계고 교사로 구성되어 있으며 중학생들에게 직업계고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주고 적성과 소질에 맞는 미래 직업분야를 결정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예정이다.
2018학년도부터 시작한 직업계고 진로설명회는 그간 고교 직업교육에 대한 정확한 정보제공을 통해 학생들이 올바른 진로를 결정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 학생과 학부모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대전교육청 정흥채 과학직업정보과장은 “DJ 찾아가는 직업계고 진로설명회를 통해 중학생들이 직업계고를 통한 미래 직업 분야를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고 자신의 직업을 스스로 개척하며 살아갈 수 있는 디딤돌의 역할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0-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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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2021 대입 대전지역 대학 온라인 입시설명회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생활 속 거리두기 상황 속에서 고3 학생 및 학부모, 담임교사을 위해 대전지역 대학 입학사정관을 초청해 대학별 2021학년도 수시모집의 특징과 지원전략에 대해 ‘찾아가는 대학 넛지 온라인 입시설명회’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대전지역 대학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대학 넛지 온라인 입시설명회’는 코로나19 감염병 위기로 대면 입시설명회가 어려운 상황에서 건양사이버대학 협조로 대학별 입시설명회 동영상을 제작해 대전진로진학지원센터 유튜브 채널과 대학진학정보자료실에 탑재된다.
이번 2021 대입 설명회 동영상 자료는 건양대를 비롯한 대전대, 목원대, 배재대, 우송대, 중부대, 충남대, 한남대, 한밭대 대전지역 9개 대학이 참여한다.
각 대학 입학사정관들이 대학 및 전공 소개, 2021 수시모집의 특징과 지원전략, 전년도 입시 결과 등을 상세하게 설명해 주고 있어 학생 및 학부모에게는 정확한 대입정보의 습득를, 고3 담임교사에게는 학생맞춤형 대입상담을 위한 연수자료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대전교육청은 코로나19로 인한 휴업 및 원격수업 기간 중에도 고3 학생들의 학습결손 해소와 입시정보제공을 위해 ‘2021 성공적인 대입을 위한 수능과목 학습 안내’와 ‘학생부종합전형을 위해 준비해야 할 일’ 등의 동영상 학습자료를 제공한바 있고 고3 담임교사의 대입지도 역량 강화를 위해서는 2021 대입지도 기본 및 심화 연수를 동영상으로 제작해 제공한 바 있다.
대전교육청 고유빈 중등교육과장은 “코로나19 감염위기 상황에서 현장 입시설명회 참여가 어려운 고3 학생 및 학부모에게 대입정보를 온라인으로 제공해 학생들이 자신의 흥미와 적성에 맞는 맞춤형 대학입시 전략을 수립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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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탄진 일원 악취와 침수 잡았다
신탄진 일원 악취와 침수 잡았다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덕암천 및 금강의 수질개선과 하수로 인한 악취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2016년부터 추진 중인 신탄진 처리분구 하수관로 정비사업을 오는 19일 준공한다고 밝혔다.
대전시에 따르면 지난 4년여 간 추진한‘신탄진 처리분구 하수관로 분류화 사업’은 기존 합류식 관로를 우수관로와 오수관로로 분류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으로 기존 합류식 관로를 통해 함께 배출되던 생활오수를 별도로 공공하수처리시설로 운송할 수 있게 돼 하천의 수질이 개선되고 주민 생활환경이 쾌적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 개별 정화조를 폐쇄함에 따라 그동안 가정과 건물에서 부담했던 정화조 유지관리 비용이 줄어들게 된다.
또한, 경부선 철도 하부 횡단 하수관로의 규격을 확대해 그동안 호우로 인해 침수피해가 잦았던 남경마을 일원은 상습침수로 인한 인명·재산피해 문제가 해소될 전망이다.
대전시 김준열 건설관리본부장은 “하수관로 우·오수 분류화에 따라 하천수질이 개선되고 악취와 침수를 방지해 생활환경이 나아지고 주민들의 삶의 질이 높아질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낸 뒤 “이번 1단계 사업에서 제외된 신탄진 재정비 구역은 주민들의 불편을 조속히 해결하기 위해 2단계 사업으로 2020년 하반기부터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0-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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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이후 대전시 매출액 전년대비 첫 증가세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코로나19 이후 대전시의 전체업종 매출액이 국가 긴급재난생계지원금이 지급된 5월 이후 증가세로 전환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대전시가 KB신용카드 매출액 빅데이터를 활용해 업종별 매출현황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대전시의 5월 전체업종 매출액은 7,49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91.8억원 증가했다.
특히 대전형 긴급재난생계지원금 지급된 후 매출액이 전년과 비슷하게 유지되다가, 국가 긴급재난생계지원금 지급된 후 부터 증가 추세로 전환됐다.
업종별로는 의료기관/제약, 음식료품, 소매, 미용, 휴게음식점 등 25개 업종에서 지난해보다 매출액이 증가했다.
하지만 유흥, 주유, 전자제품, 일반음식점 등 12개 업종은 지난해보다 매출액이 감소했다.
자치구별로는 동구가 9억원 감소했을 뿐, 나머지 4개 자치구는 모두 증가했다.
특히 서구는 매출액이 189억원 늘어 증가폭이 가장 컸다.
한편 5월 13일부터 31일까지 대전시민이 KB카드로 신청한 국가 긴급재난생계지원금의 소비유형을 분석한 결과 총 이용건수는 111.2만 건 이며 소비금액은 311.3억원으로 집계됐다.
국가 긴급재난생계지원금이 가장 많이 소비된 지역은 서구이며 가장 적게 소비된 지역은 대덕구이다.
업종별로는 일반음식점 소매 의료기관/제약 음식료품 주유 순으로 사용된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시 김주이 기획조정실장은 “대전형 긴급재난생계지원금과 국가 긴급재난생계지원금이 소비를 진작한 것으로 보인다”며 “향후 주기적인 매출분석을 통해 경제동향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0-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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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공약이행 평가‘최우수 등급’계속 이어나간다
대전교육청 공약이행 평가「최우수 등급」계속 이어나간다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17일 10시 2020년 교육감 공약이행 종합평가‘최우수 등급’을 계속 이어나가기 위한“제2기 공약시민지원단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촉식은 대전시민 중 무작위 추첨으로 선정된 25명의 시민지원단 위원에게 위촉장을 전수하고 ‘매니페스토와 시민참여의 중요성’을 주제로 한 특강이 진행됐다.
앞으로 시민지원단은 후반기 교육감 공약이행 여부에 대한 면밀한 평가와 공약변경 필요성에 대한 엄정한 심사, 대전시민의 대표로서 공약사업과 대전교육정책에 대한 자문역할을 하게 되며 임기는 2년으로 2020년 7월부터 2022년 6월까지이다.
대전교육청 허진옥 기획국장은“금년도 공약이행 평가‘최우수 등급’의 분석결과 특히 주민참여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이유는 그동안 일관되게 추진한 시민참여형 공약이행 방침이 결실을 맺은 것”이며“앞으로 ‘최우수 등급’을 계속 유지하기 위해서는 시민참여가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공약사업은 시민과의 약속으로 교육청의 어떤 사업보다 최우선으로 추진하고 있다 시민과 함께하는 공약이행 평가로 공약 추진의 투명성을 높여 대전교육정책에 대한 신뢰가 깊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