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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시민제안공모사업 온라인 시민투표 실시
시민제안공모사업 온라인 시민투표 실시 홍보물
[충청뉴스Q]대전광역시는 4∼5월에 시민이 제안한 다수의 공모사업 중 시 예산참여주민위원회 분과위원평가를 거쳐 1차 선정된 사업을 대상으로 지난 1일부터 오는 20일까지‘온라인 시민투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온라인 시민투표는 사업선정을 보다 더 공정하게 진행하고, 시민에게 필요한 사업에 대한 선택권을 주기위해 올해 도입한 절차다.
대전시민이라면 누구나 대전시 홈페이지에서 1인 1회 투표가 가능하며, 지역주민이 지역구 선호사업을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시민제안 공모사업은 주민참여예산제를 실질적으로 활성화하기 위해 2015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2019년 추진하기를 희망하는 1억 원 이하 주민밀착형 사업에 대해 시민이 직접 신청하면, 시·자치구 소관부서의 타당성 검토 및 숙의과정을 거쳐 시 예산참여주민위원회 분과위원평가, 전체위원평가, 시민투표의 합산점수 순으로 총 30억 원 범위 내에서 최종 선정된다.
이번에 시행하는 온라인 시민투표는 지난해와는 달리 시민참여를 확대하고자 지역주민이 직접 사업을 선정할 수 있도록 참여기회를 확대했다.
한편, 최종 선정된 공모사업은 오는 9월초 시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하고, 2019년 본예산에 편성해 시행할 예정이다.
2018-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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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B, 현장을 찾아가는 ‘TV 무료 점검 서비스’ 실시
CMB대전방송(대표이사 김태율)이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사회복지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CMB는 지난 8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TV 점검단을 구성하여 CMB 전가입자를 대상으로 현장을 찾아가는 ‘TV 무료 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번 TV 무료 점검은 CMB대전방송 62만 전 가입자를 대상으로 현장을 찾아가는 서비스로, TV 무료 점검단에는 CMB대전방송의 임직원 및 파트너사 등 총 400명이 동원되어 8월 한 달간 시행하게 된다.
CMB는 대전광역시 중구 태평동 삼부 4차 아파트를 시작으로 가가호호 방문하여 TV화질점검과 자동채널 설정, 채널 안내, 리모콘 사용방법 등 종합적인 점검 서비스를 진행한다.
CMB는 지난 7월 5일 채널개편을 통해 요금 인상 없이 채널을 155개로 대폭 확대하고 시청자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기존 SD 채널들을 모두 HD 채널들로 업그레이드 했다.
이번 채널개편 과정에서 TV 주파수 재배치로 채널 일부가 나오지 않을 수 있어 시청자들은 TV 리모컨으로 ‘자동채널 설정’을 진행해야 하며 ‘TV 무료 점검단’은 고령층과 장애인 등 조작이 어려운 일부 시청자들을 비롯한 모든 가구를 대상으로 TV 점검에 나서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CMB관계자는 “이번 시행은 고객을 찾아가는 before service를 위한 것이며, 지역방송사로서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추진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CMB는 더 나은 서비스와 차별화된 고객 만족으로 지역민에게 다가가겠다”고 밝혔다.
2018-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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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제7회 로봇융합 페스티벌 개최
제7회 로봇융합 페스티벌 개최 포스터
[충청뉴스Q]대전광역시가 주최하고 대전마케팅공사와 대전테크노파크가 공동 주관하며 우리지역 기업과 대학 그리고 로봇유관기관이 참여하는 로봇융합 페스티벌이 오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KAIST, 충남대학교, 대한로봇스포츠협회, 국제청소년로봇연맹, 대한로봇교육연합회, ㈜새온, ㈜라스테크 등 7개 기관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며 7개의 전국대회는 33개 분야 59개 부문으로 나뉘어 총 1,671팀, 2,637여명의 선수가 참가하여 로봇경진대회, 전시 및 체험, 부대행사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되어 있다.
행사내용은 전국대회로 지능형 SoC 로봇워대회 제2회 국제로봇올림피아드 중남부대회 지능형 창작로봇 경진대회 이동로봇 소프트웨어 코딩 경진대회 그리고 금년 처음으로 개최되는 2018 국제청소년 로봇대회 페밀리아 로봇창작 경진대회 인공지능 서비스로봇 콘텐츠 개발대회와 더불어 한국로봇교육연합회 방과 후 선생님을 대상으로 지역 중소기업의 우수 로봇기업제품 설명회를 통하여 로봇기업 비즈니스도 지원하게 된다.
부대행사로는 발명·특허 등 지식재산 관련 O·X형 문제를 제시하여 우승자를 가리는 도전 발명 골든벨, 발명·특허에 대한 개념 및 선행기술 등에 대해 알아보는 일일 발명 교실 개최와 더불어 둔산대공원에서 야간에 로봇영화를 상영하여 대전을 방문하는 로봇가족들에게 한여름밤의 멋진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대전시 정재용 4차산업혁명운영과장은 “로봇융합 페스티벌은 지역 로봇기업의 기술개발과 교류, 판로확대, 로봇꿈나무 육성을 통한 로봇 대중화를 위해 마련한 행사인 만큼 하계방학을 맞아 가족단위 많은 관람객들이 대전을 찾아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18-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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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 과학실험의 초석, 과학실 안전점검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안전하고 쾌적한 과학실 환경을 조성하고 실험 수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7월 중순부터 9월 말까지 과학실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시교육청 및 동·서부교육지원청 장학사 30여명이 관내 초․중․고등학교 299교의 과학실을 방문하여 과학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밀폐시약장 관리, 실험 폐수 관리, 실험 수업 전 5분 안전교육 실시 등에 초점을 맞춰 실시되며, 학교별 자체 점검표를 확인하고 미흡한 점을 컨설팅하는 형식으로 진행한다.
점검 결과, 미흡한 사항은 학교별로 보완 과정을 거치며 하반기에 2차 점검을 수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올해부터는 과학실의 악취와 사고를 유발하는 폐수와 폐시약을 전량 전문업체를 통해 방문 수거할 예정으로, 수요 조사를 통해 1억 2천 8백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놓은 상태로 폐수 등의 처리에 따른 학교의 고충을 크게 덜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교육청 고유빈 과학직업정보과장은 “이번 현장 점검은 과학실 안전 관리는 물론 학교의 고충을 청취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며, 안전하고 쾌적한 과학실에서 창의적인 과학실험을 마음껏 수행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겠다”고 말하였다.
2018-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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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한국의 미래, 너의 상상의 나래를 펼쳐라!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미래 평화통일 한국을 꿈꾸며!’라는 주제로 오는 8월 2일부터 10일까지 3기에 걸쳐 중학교 학생 105명을 대상으로 ‘2018 학생 통일 리더십 캠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우리교육청과 ‘행복한 학교, 미래를 여는 대전교육’ 비전 실현을 위해 업무협약을 맺은 한국교육콘텐츠개발협회(회장 서상윤)가 함께 진행하며, 3기에 걸쳐(기별 1박 2일) 추진된다.
특히, 평화통일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가지고 있는 의욕적인 학생과 소외계층 및 외곽지역 학생 등으로 참가학생을 구성했으며, 매 기별 35명의 중학생이 참여해 통일한국에 대한 학생들의 유쾌한 상상을 만들어갈 예정이다.
캠프 1일차는 지난 4월 남․북 양국 정상이 만나 평화통일 시대를 선언한 경기도 파주지역 현장체험으로, 학생들은 임진각, DMZ 홍보관, 제3땅굴, 도라산역, 통일전망대 등을 견학하면서 분단의 아픔을 느끼고, 이를 넘어 평화통일에 대한 필요성을 공감하는 체험교육이 이루어진다.
캠프 2일차는 유성에 위치한 계룡스파텔 세미나실에서 통일교육 전문강사와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통일한국의 비전 설정, 통일기원 탑 쌓기, 탈북강사와의 대화, 비주얼씽킹을 활용한 통일 웹툰 만들기, 통일을 실천하기 위한 다짐 발표 등 학생 참여형 체험 교육으로 교육적 효과를 높일 예정이다.
대전교육청 이해용 중등교육과장은 “이번 캠프는 우리 학생들에게 과거 분단의 아픔을 넘어 새로운 통일 한국시대를 생각하게 하는 계기가 될 것이며, 앞으로도 학생들에게 통일 관련 체험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하였다.
2018-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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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도서관, 하반기 도서관 문화학교 운영
강좌안내
[충청뉴스큐]한밭도서관은 오는 9월 12일부터 11월 14일까지 초등학생과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총 5개 강좌를 무료로 운영한다.
초등학생 강좌는 교과와 연계된‘도전! 신나는 위인탐험’, ‘펀뻔한 어린이 경제교실’, ‘보드게임은 과학친구!’가 진행된다.
성인을 위한 강좌로는‘영어그림책으로 시작하는 엄마표 영어’, ‘슬기로운 부모생활을 위한 프렌맘 교육’이 개설돼, 엄마표 영어 학습 방법과 자녀 코칭 방법을 배워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문화학교 수강생은 오는 11일 오전 9시부터 한밭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모집한다.
2018-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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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대전천 내 금지행위 안내판 일제정비완료
대전천 내 금지행위 안내판 일제정비완료
[충청뉴스큐]대전시 하천관리사업소는 대전천 내 기초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설치된 금지행위 안내판 등을 일제 정비했다고 2일 밝혔다.
대전시 하천관리사업소는 하천 내에 설치된 노후, 훼손된 각종 안내판을 정비하고 기초질서 위반행위가 많은 지역에 안내판을 신설하는 등 13곳에 대한 정비를 완료했다.
안내판 및 현수막 내용은 낚시금지 2곳, 경작금지 3곳, 상행위 금지 8곳 등이다.
특히 목척교 일원은 많은 시민들이 모이는 장소로 일부 상행위, 음주소란 등 위법행위를 하는 사람들에게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해 안내판을 추가 설치했으며, 안내판 및 시안 경고 효과를 높이기 위해 경고 그림과 색깔 등을 일반 안내판과 차별화했다.
하천관리사업소 관계자는 “갑천과 유등천에 대해서도 다음 달부터 전수조사를 실시해 지속적으로 정비할 것”이라며 “하천구역의 기초질서를 확립해 쾌적한 하천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18-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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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서로 엿보는 유성온천의 역사
엽서로 엿보는 유성온천의 역사
[충청뉴스큐]대전시립박물관은 8월 ‘이달의 문화재’로 ‘유성온천호텔 관광엽서’를 선정하고 8월 한 달간 전시에 들어간다고 2일 밝혔다.
시립박물관에 따르면 ‘유성온천’은 먼 과거부터 관광명소로 알려진 곳으로 ‘고려사’와 ‘신증동국여지승람’, ‘조선왕조실록’ 등에 그 기록이 남아 있다.
조선 초 태조와 태종이 유성온천을 찾았다는 기록이 있어 이를 통해 유성온천이 상당히 오래전부터 온천으로 이용되어 왔음을 추정할 수 있다.
‘유성온천’은 1910년대 이후부터 휴양 위락시설로 본격 이용됐는데, 이번에 전시되는‘유성온천호텔 관광엽서’가 이시기의 사진 자료다.
모두 5장의 엽서에는 유성호텔의 본관, 별관, 평면도, 내부시설 등이 담겨 있다.
엽서가 담긴 봉투에는 ‘유성온천호테루’라 쓰여 있다.
유성온천 홍보용으로 제작된 이 엽서는 1924년 유성온천의 명칭이 사용된 점으로 미루어 이후에 제작된 것으로 볼 수 있으며, 건물 내·외부 외에도 보트가 마련된 연못과 정원의 모습들을 담고 있어 당시의 관광휴양지로서 유성온천의 면모를 살펴볼 수 있다.
대전시립박물관 관계자는“8월 휴가철을 맞아 시원한 박물관을 찾아 대전의 관광명소인 ‘유성온천’의 옛 기록과 근대의 모습이 담긴 재미있는 사진을 만나 보는 것도 좋은 피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전시는 8월 31일까지 대전시립박물관 상설전시실에서 진행되며 자료에 대한 기증기탁, 수집 제보는 상시 가능하다.
2018-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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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중국 선양 유소년 국제축구대회 참가
중국 선양 유소년 국제축구대회 참가 축구부 단체 사진
[충청뉴스큐]대전광역시는 오는 4일부터 10일까지 자매도시인 중국 선양시 인민대회우호협회에서 주최하는‘제4회 평화컵 국제유소년 축구대회’에 대전화정초등학교 소속 축구팀 ‘화정 FC’가 참가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미래의 주역인 유소년들의 스포츠 국제교류를 통해 도시 간 우호를 증진시키고 글로벌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선양시에서 매년 개최하는 유소년 축구대회로 올해 대회에는 16개국 202개 팀이 참가한다.
대회는 자매우호 도시 간 친선 축구경기와 축구기술 교류를 비롯해 선양시의 역사·문화 탐방 등 각 나라의 문화를 이해하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2015년부터 열리고 있는 이 대회는 그동안 대전축구협회의 추천을 받아 JS 사커클럽이 1회와 2회 대회에 참가했으며, 3회 대회에는 사드문제로 초청받지 못했고, 올해 다시 초청이 와서 화정초등학교 축구팀을 선정해 참여하게 됐다.
대전시 민동희 국제협력담당관은 “대전시와 친밀한 관계를 이어가고 있는 선양시와의 스포츠 교류는 양 도시간의 관계를 더욱 강화시키는 초석이 될 것”이라며 “유소년 스포츠 교류뿐 아니라 의료, 문화, 경제, 복지 등 다양한 분야의 민간교류협력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선양시와 2003년 우호협력도시 협정을 체결한 이후 2013년 자매도시로 관계를 격상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이어 오고 있다.
2018-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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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순 대전시 정무부시장, 내년 국비 확보 총력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내년도 정부예산안 확정이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박영순 대전시 정무부시장이 1일 충청권 국회의원실을 방문하는 등 내년도 국비 확보에 팔을 걷고 나섰다.
박 부시장은 지난 7월 20일 안상수 예결위원장 등을 비롯한 주요인사 면담에 이어 이날 두 번째로 노웅래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 그리고 박덕흠, 이장우의원 등 지역 국회 의원실을 일일이 찾아다니며 지역 현안사업의 당위성과 필요성을 설명하며 전폭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이날 박 부시장은 대통령 지역공약사업이며 ‘4차 산업혁명 특별시, 대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조성, ‘라온바이오 융합의학연구원’설립 사업 등을 비롯해, 지역 현안사업인 대덕특구 내 스마트 교통·보행 체계 구축, 대전국제전시 컨벤션센터 건립, 수상해양복합 시뮬레이션 촬영장 구축, 효문화뿌리마을 조성사업 등의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박 부시장은 “기재부의 심의가 막바지에 이르고 있는 중요한 시점”이라며 “정부 예산안이 확정되는 순간까지 지역 정치권·중앙정부와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지속적으로 구축하는 등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정부예산안은 기재부 심사를 거쳐 오는 9월 2일 국회에 제출되며, 오는 12월초 최종 확정된다.
2018-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