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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학생해양수련원, 역사에서 찾는 청렴! 청렴골든벨을 울려라~!
대전학생해양수련원(원장 이용복)은 31일 14:00, 회의실에서 전 직원이 모인 가운데 도전! 청렴골든벨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올해 3월부터 매월 실시한 「다산청렴학당」 청렴교육 내용을 토대로 퀴즈를 통한 재학습과 이를 통한 청렴이 업무와 생활 속에서 실천되어야 한다는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마련되었다.
특히, 올해는 다산의 「목민심서」가 출판된 지 200년이 되는 해로 「목민심서」를 통해 본 청렴정신 등 역사 속 인물에 관한 문제를 출제하여 누구나 쉽고 친숙하게 청렴에 다가갈 수 있도록 했다.
골든벨을 울린 직원은 “퀴즈를 통해 자연스럽게 공직자의 자세를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청렴문화가 올바르게 정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학생해양수련원 이용복 원장은 “퀴즈대회를 통해 청렴에 대한 역사지식도 쌓고 직원들의 관심도를 올리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청렴한 윤리문화를 조성하고 공감을 이끌어 내기 위한 다양한 직원 참여형 청렴교육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8-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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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대전국제와인페어 개막
2018 대전국제와인페어 개막식
[충청뉴스Q] 2018 대전국제와인페어가 31일 오후 개막식을 시작으로 내달 2일까지 대전무역전시관과 한빛탑광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이번 국제와인페어에는 대사관, 와인협회 및 국내외 와이너리, 수입·유통사, 전통주 업체 등 16개국 144개 업체가 참여해 213개 부스를 운영한다.
2018-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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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대전위원회 힘찬 발걸음을 떼다
총 126명으로 구성된 새로운대전위원회 공식 출범
[충청뉴스Q] 대전시는 31일 오전 평생교육진흥원에서 민선 7기 시정과제의 효율적 추진과 중장기 발전전략 수립·자문 등을 위한‘새로운대전위원회’를 구성하고 오리엔테이션을 가졌다.
새로운대전위원회는 민선 7기의 안정적인 출범과 효율적인 정책 추진, 시민의 시정참여 활성화를 위해서 기존의 정책자문단의 기능을 확대·발전시킨 위원회다.
위원회는 모두 126명으로 구성됐으며, 경제·과학 분과, 자치·시민참여 분과, 교육·문화·관광·스포츠 분과, 복지·여성 분과, 환경·교통 분과, 안전·도시 분과의 6개 분과로 운영된다.
위원회는 기존의 정책자문단과 달리 학계전문가 뿐만 아니라 시민단체, 기업가 등 현장전문가가 대거 포함돼 보다 실질적인 정책조정이 가능해졌다.
새로운대전위원회 오리엔테이션은 새로운대전위원회 위원들의 첫 상견례로 새로운대전위원회 기획단 경과보고, 기조강의, 분과별 오리엔테이션, 위촉장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
허태정 대전시장은“민선 7기가 출범한 지 2달 정도 되었는데 이제는 민선 7기의 시정철학과 정책방향, 주요사업들이 체계적으로 정리되고 시민들에게 널리 알려져야 한다”며 “새로운대전위원회가 적극적인 역할을 해주신다면 민선 7기 시정이 풍성해지리라 생각한다”는 말로 기대감을 나타냈다.
새로운대전위원회 위원장으로 위촉된 차재영 위원장은“민선 7기는 시민이 주도하는 시정이어야 한다”면서“새로운대전위원회가 시정의 중장기 발전전략을 수립하고 시민의 시정참여를 주도하는 역할을 해야 한다”는 말로 포부를 밝혔다.
새로운대전위원회 위원들은 분과별 오리엔테이션에서 민선 7기 시정과 새로운대전위원회 운영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한편, 새로운대전위원회는 임기 2년 동안 민선 7기 시정을 주도적으로 이끌게 되며, 9월 5일 대전시 간부공무원과 합동 워크숍을 가질 예정이다.
2018-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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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시장, 적십자 대전세종지사 명예회장 추대
적십자 대전세종지사 명예회장 위촉
[충청뉴스Q] 허태정 대전시장이 31일 오후 2시 시청에서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 명예회장으로 추대됐다.
이 자리에서 허 시장은“적십자 회비는 도움이 필요한 우리 이웃에게 전하는 희망이므로, 시민 여러분들도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추대패를 전달한 정상철 대전세종지사 회장은“매년 적십자 회비모금에 적극 협조해 주시는 대전시에 감사드리며, 적십자 회비는 재해 이재민과 우리 주변의 소외계층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2018-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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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 ‘손실보상심의위원회’ 구성·운영
대전소방, ‘손실보상심의위원회’ 구성 운영
[충청뉴스Q] 대전시소방본부는 소방공무원이 화재진압, 구조·구급 등의 소방활동 중 손실을 발생시킨 경우 그 보상에 필요한 사항을 심사·의결하기 위한 손실보상심의위원회를 설치·운영한다.
소방본부는 31일 오전 11시 20분 작전통제실에서 손실보상심의위원 위촉식을 가졌다.
손실보상심의위원회는 변호사 2인, 소방행정 분야 교수 2인 , 손해사정사 3인 등 외부전문가 7인과 소방공무원으로 운영되며, 소방관이 적법한 소방 활동으로 인해 발생한 손실에 대해 피해 당사자가 보상을 청구할 경우 그에 대한 심의·평가·조정·결정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손정호 대전소방본부장은 “소방 활동 중 피해를 입은 시민에 대한 신속하고 적정한 손실 보상이 이뤄지기를 기대하며, 현장 활동에 더욱 집중해 적극적인 재난대응 활동으로 시민의 안전과 재산을 지켜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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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평생교육진흥원,‘선배와의 멘토링 토크쇼’개최
대전평생교육진흥원,‘선배와의 멘토링 토크쇼’개최
[충청뉴스Q]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31일 오전 10시 세미나실에서 조직문화 쇄신 및 신입직원 직무역량강화 교육의 일환으로 ‘선배와의 멘토링 토크쇼’를 개최했다.
이날 ‘토크쇼’는 지난 20일부터 총 11회 계획으로 진행되어온 직무역랑강화 교육의 마지막 일정으로 직장선배와 격의 없이 만나 직장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로 진행된다.
조직이해, 직무역량, 기초소양, 멘토링으로 이루어진 신입직원 직무역량강화 교육은 신입직원들이 진흥원의 비전과 경영전략에 대해 이해하고, 평생교육인으로서 갖추어야 할 자세와 긍정마인드를 함양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첫 시간에 강사로 나선 금홍섭 원장은 진흥원의 비전 및 방향을 설명하며, “조직에 대한 이해를 통해 조기 적응력 강화 및 기관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8-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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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밖 청소년들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대전광역시
[충청뉴스Q] 대전시는 지난 6월 4일부터 3개월에 걸쳐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한 실태조사 용역을 실시해 지난 30일 오전 시청 5층 창의실에서 최종 보고회를 가졌다.
용역수행기관인 배재대학교 산학협력단 에서는 우리시 514명의 학교 밖 청소년들을 찾아 1:1 심층 면접을 실시했으며, 청소년 관련 기관 종사자 및 부모님들과의 면담까지 진행해 유의미한 결과를 도출했다.
실태조사 결과를 간단히 살펴보면 학교 밖 청소년은 학업형, 직업형, 무기력형, 비행형으로 나눠지며, 그 유형별로 원하는 욕구는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학업형의 경우는 검정고시를 준비하거나 학력인정 대안학교 등을 원하고 있었고, 직업형은 경제적인 요인을 해결하기 위해 아르바이트나 취업을 위한 직업 훈련 등을 희망하고 있었다.
또한 학교 밖 청소년 중 무기력형이 전체의 50%를 차지할 정도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었는데, 이들은 매사에 의욕이 없고 원하는 바에 대한 욕구도 없는 상태로, 현재 집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무의미하게 보내고 있다는 결과가 나왔다.
비행형 역시 본인의 진로에 대해 불안 해 하면서 검정고시나 취업을 위한 직업훈련을 원했고, 학교 밖 청소년이라는 사회적인 낙인감에 위축되고 있다면서 지역사회의 학교 밖 청소년들에 대한 인식개선을 요구했다.
대전시 노용재 여성가족청소년과장은 “이번 실태조사는 그 동안 파악되지 않았던 학교 밖 청소년들의 과거, 현재 및 미래에 대한 생활실태 및 욕구를 알 수 있게 된 것에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 대전시에서는 이들 유형별 욕구에 맞는 청소년 정책을 수립하고 시행될 수 있도록 교육청이나 청소년 관련 단체 기관 등과 유기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현재 시와 서구, 유성구에 설치되어 있는 3개소의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 외 각 구로 설치가 확대 될 수 있도록 미설치 구에 대한 독려를 하는 한편, 기존에 지원하고 있는 대안교육 프로그램 사업비를 추가 확보 하는 등의 지속적인 노력을 다할 예정이다.
2018-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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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천변도시고속화도로 하이패스 공사로 부분 차로변경
대전광역시
[충청뉴스Q] 대전시는 대전천변도시고속화도로의 요금소 통과 시 교통정체를 해소하기 위해 한국도로공사의 하이패스 도입을 추진해 최근 대전천변도시고속화도로㈜와 협상을 마무리했다고 3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는 9월초부터 11월말까지 하이패스 공사로 요금소 통과차량에 대해 부분 차로변경이 적용된다.
한밭요금소는 오는 9월 3일부터, 대화요금소는 오는 9월 27일부터 공사를 시작할 예정이며, 오는 9월 중순과 10월초에는 각각 현행 차로에서 3∼4개차로가 줄어들 예정이다.
특히, 대화요금소는 오는 10월 7일부터 9일까지 상행·하행 각각 1개차로 운영예정으로 심한 교통정체가 예상되므로 해당 기간 요금소 통과 시 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천변도시고속화도로㈜ 고객센터나 대전천변도시고속화도로㈜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2018-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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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평생교육진흥원, ‘선배와의 멘토링 토크쇼’ 개최
대전광역시
[충청뉴스Q]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31일 오전 10시 세미나실에서 조직문화 쇄신 및 신입직원 직무역량강화 교육의 일환으로 ‘선배와의 멘토링 토크쇼’를 개최했다.
이날 ‘토크쇼’는 지난 20일부터 총 11회 계획으로 진행되어온 직무역랑강화 교육의 마지막 일정으로 직장선배와 격의 없이 만나 직장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로 진행된다.
조직이해, 직무역량, 기초소양, 멘토링으로 이루어진 신입직원 직무역량강화 교육은 신입직원들이 진흥원의 비전과 경영전략에 대해 이해하고, 평생교육인으로서 갖추어야 할 자세와 긍정마인드를 함양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첫 시간에 강사로 나선 금홍섭 원장은 진흥원의 비전 및 방향을 설명하며, “조직에 대한 이해를 통해 조기 적응력 강화 및 기관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8-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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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음식점 위생등급 지정으로 식품안전 높인다
대전광역시
[충청뉴스Q] 대전시는 음식문화의 서비스와 품격을 높이기 위해 지자체에서는 처음으로 음식점 위생등급 신청 희망업소 100곳을 대상으로 시 인증 음식점 위생등급제사업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위생등급을 받고자 하는 음식점 영업자가 시에 영업자가 희망하는 위생등급을 지정 신청하면 평가항목 및 기준에 따라 평가를 실시해 위생수준이 우수한 음식점에 대해 위생등급을 지정하는 제도다.
이 제도는 우리나라 국민 3명 중 1명이 하루 한 끼 이상 외식을 하는 등 외식 이용률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음식점 위생수준이 더욱 중요해짐에 따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지난해 5.19.일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그동안은 음식점 위생등급 지정 신청을 희망하는 영업주가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신청하면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에서 평가를 실시해 식약처장이 지정했으며, 현재 우리시 음식점 위생등급 지정을 받은 업소는 22곳이다.
평가는 각 등급별로 기본분야, 일반분야, 공통분야로 구분된 평가표에 따라 진행되며, 평가결과 등급별 일정점수인 경우 해당등급을 지정하게 된다.
현장 평가는 결과의 객관성 및 전문성을 위해 평가전문기관인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에 위탁 실시되며, 지정업소는 위생등급 표지판 제공, 출입·검사 2년간 면제, 시설개보수·육성자금 융자지원, 위생용품 제공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위생등급 지정업소는 시 홈페이지 및 음식점 내외부에 게시된 위생등급 표지판을 통해 쉽게 확인 할 수 있다.
대전시 관계자는 “음식점 위생등급제 평가가 실시되면 음식점간 자율경쟁을 통한 음식점 위생수준 향상은 물론 식중독 발생 감소, 소비자의 선택권 보장 및 영업자의 매출 향상이 기대된다”며“음식문화의 품격을 높이는 새로운 기준으로 음식점 위생등급제가 조기에 정착 될 수 있도록 지정, 홍보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