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대학생 네트워크, 소통하는 대전에 앞장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오는 29일 오전 11시 시청 남문광장에서 대전권 8개 대학의 대학생들이 연합 페스티벌과 함께 대학생 네트워크를 출범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페스티벌은 대전 내 8개 대학의 동아리, 총학생회 등이 모여 자체적으로 만든 대학생 연합 축제로, 대학 간의 화합과 지속적인 네트워크를 도모하며 시와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대학의 다양한 동아리 부스가 운영돼 대학 간 문화를 접할 수 있고, 무대공연 배틀도 있어 서로를 응원하며 한껏 젊음의 끼를 발산하고 시장과의 간담회로 대학생들의 문제와 시정, 지역에 대한 관심사를 함께 나눌 예정이다.
대학생 네트워크는 이 연합 페스티벌을 계기로 학생들의 현실적인 문제를 공유하며 함께 해결방안을 찾고 이를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시와 소통하는데 힘을 모으는 가교 역할을 하게 된다.
또한 대학 간의 교류를 통해 자발적이고 재미있는 청년문화를 만들고 단순 동아리 활동으로만 그치는 것이 아닌 서로의 네트워크로 전문성을 강화해 취업 및 창업으로 발전시키는 기회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대학생들을 위한 기업 직무체험 프로그램 및 대학생 학자금 이자지원, 주택임차보증금 이자지원 등 다양한 청년 시책을 홍보하며 대학생들이 졸업 후에도 지역에서 일자리를 갖고 대전에 정착할 수 있는 방안을 대학생 네트워크 및 청년들과 함께 모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8-09-27
-
추석연휴, 대전119종합상황실 상황관리 총력
허 시장, 추석명절 앞두고 민생현장 탐방
[충청뉴스큐] 대전시 소방본부는 시민들이 편안하고 즐거운 추석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석연휴기간 중 119종합상황 관리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 소방본부는 연휴 기간 중 당직 병·의원 및 약국 안내, 응급처치지도 등 구급상담업무가 폭주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연휴 기간 중에는 상담인력을 증원하고, 유관기관 비상연락망체계를 구축해 각종 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
대전소방본부 관계자는“추석연휴기간 응급상황에 대한 의료상담 및 각종 안전사고 발생 시 119에 전화하면 신속한 도움을 받을 수 있다”며“비상용 구급약품은 미리 준비하고, 생활주변 안전에 대해 관심을 기울여 사고 없는 즐거운 명절이 되기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의 경우 최근 3년간 추석연휴 일일 평균 신고건수는 1,099건으로 평소보다 5.2배 더 많았으며, 특히 병원 및 약국 안내 등 의료상담 건은 일일평균 1,057건으로 6.3배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2018-09-20
-
허 시장, 추석명절 앞두고 민생현장 탐방
허 시장, 추석명절 앞두고 민생현장 탐방
[충청뉴스큐] 허태정 대전시장은 추석 명절을 앞둔 20일 오후 중앙시장과 원동119안전센터, 동부경찰서 대전역지구대를 방문해 민생현장을 탐방하는 현장행정을 펼쳤다.
이번 방문은 명절맞이로 분주한 전통시장을 찾아 장바구니 물가를 살피고, 시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연휴를 보내도록 비상근무태세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현업 근무자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중앙시장을 방문한 허 시장은 차례음식을 준비하는 시민들과 상인들을 만나 장바구니 물가를 확인하고 어려운 살림살이 걱정도 함께하며 명절 덕담도 나누면서 온누리상품권으로 직접 필요한 물품을 구매하며 상인들의 애로 사항을 들었다.
이 자리에서 허 시장은 “올 여름은 최고의 무더위와 함께 수확기를 앞두고 태풍 ‘솔릭’에 집중호우까지 쏟아지면서 성수품 가격이 올라 시민들의 걱정이 큰 상황”이라며“매년 추석 명절을 맞아 장보기 민심을 파악 했지만 이번 명절은 소비심리가 많이 위축된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하지만 대형마트보다 전통시장이 저렴하기 때문에 시민들께서 전통시장을 많이 이용한다면 경기가 나아질 것”이라며 “시에서도 물가 안정과 경기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테니 전통시장도 좋은 상품으로 고객에게 신뢰를 줄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허 시장은 이날 중앙시장활성화구역 상인회 사무실에 구축된 중앙시장 재난예경보시스템도 점검했다.
재난예경보시스템은 화재 등 재난 발생 시 자동으로 인식해 실시간으로 구청의 종합상황실과 소방서, 시청 등 유관기관에 상황을 동시에 전파할 수 있는 안전체계다. 하반기에는 여기에 화재알림시설이 추가 탑재된다.
화재알림시설은 사물인터넷을 기반으로 불꽃이나 연기, 온도 등을 자동적으로 감지해 점포주와 인근 소방서에 신속하게 알려줘 신고 전에 소방관이 출동할 수 있어 화재진압 골든타임을 확보함으로써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
허 시장은 지난해 8월 중앙시장에서 발생한 화재를 되새기며, “전통시장은 한번 화재가 발생하면 매우 큰 피해로 이어진다. 시에서도 이를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시장상인들의 재산이 보호될 수 있도록 사전 예방활동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서 원동119안전센터와 동부경찰서 대전역지구대를 잇따라 방문한 허 시장은 명절연휴에도 가족과 함께하지 못하고 시민의 안전을 위해 비상근무를 해야 하는 경찰, 소방 관계자의 노고를 위로했다.
그러면서도 범죄 취약지역, 전통시장, 대형마트, 주택밀집지역 등의 소방 및 범죄예방 활동에 철저를 기해 연휴기간동안 사고가 발생되지 않게 수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대전시는 추석 명절 연휴를 맞아 시민과 귀성객들이 가족과 함께 훈훈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종합대책을 수립해 지난 9월 10일부터 연휴 마지막 날인 9월 26일까지 명절물가 관리, 환경정비, 서민생활 안정, 생활불편 해소 등 8개 분야 52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2018-09-20
-
금홍섭 대전평생교육진흥원장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금홍섭 대전평생교육진흥원장은 취임 1주년을 맞아 20일 오전 시청에서 지난 1년간의 성과를 밝혔다.
금 원장은 취임 후 1년 동안 조직문화 개선을 통해 기존의 권위주의적, 상의하달식 조직문화와 직원채용제도를 혁신했다.
특히 불합리한 인사규정 개정을 통해 인사관리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했으며, 진흥원 조직 및 사업혁신을 위한 TF팀을 구성해 운영했다.
또한 지역NGO, 마을도서관, 사회적 기업과 협업으로 진흥원 공간중심 평생교육프로그램을 대전 전역으로 확산하는 등 프로그램을 혁신했으며, 주민참여예산제학교, 과학 관련 교육 등 공익적 프로그램을 적극 발굴해 운영했다.
그리고 시대상황에 부응하는 새로운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해 ‘메이커 교육’시범 추진, 대전장애인평생교육 활성화 지원, 대전형 민주시민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준비 중이다.
금홍섭 원장은 “시민이 참여하고 시민이 주도하는 대전평생교육 구현을 위해 진흥원의 혁신을 지속할 것”이라며 “지난 1년여 간의 혁신 성과에 자만하지 않고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2018-09-20
-
전국의 합창 꿈나무들이 한자리에∼
공연포스터
[충청뉴스큐]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은 오는 10월 13일 오후 5시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합창 꿈나무들의 끼와 재능을 선보이는 ‘2018 청소년합창페스티벌Ⅱ’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는 부평구립소년소녀합창단, 안동시소년소녀합창단, 카이스트합창단, 부산시립소년소녀합창단, 충남대학교합창단,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 등 머두 6개 단체가 출연한다.
전국의 실력 있는 합창단이 한자리에 모인 이번 무대는 청소년 및 어린이 합창단의 재능 있는 모습을 한 곳에서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일 뿐만 아니라 대전에서 활동하는 대학 합창단의 성숙한 무대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부평구립소년소녀합창단은 각종 경연대회에서 탁월한 실력을 선보이는 합창단으로 이번 무대에서는 모듬북의 풍성한 울림, 우리의 옛 정취를 새로운 감각으로 만나볼 수 있도록 하는‘창작국악동요 메들리’를 공연한다.
국제합창경연대회를 통해 실력을 인정받은 안동시소년소녀합창단은 우리 민요‘새타령’등 세계 여러 나라의 곡들을 들려줄 예정이다.
대전의 대표적인 대학합창단 카이스트합창단은 한국가곡‘남촌’바스크 지방 민요‘Segalariak’러시아포크송 ‘Veniki’를 들려줄 예정이다.
부산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발리 국제합창제에서 아티스트상을 수상한‘아리랑환타지’, 김소월 시‘님의 노래’그리고‘한국민요가곡’을 선보인다.
충남대학교합창단 또한 대전의 대표 대학합창단으로 음악을 전공하진 않았지만 자발적으로 모여서 바쁜 학교생활 중에서도 교내외 다양한 축하공연과 위문공연 등으로 음악적인 역량을 키워가고 있다. 우리가곡과 귀에 익숙한 가요를 선보일 예정이다.
마지막 순서인‘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은 천경필 예술감독 지휘아래 풍부한 감성과 짙은 호소력이 가득한 창작곡, 8성부의 무반주 음악 Iuppiter, 손과 발을 악기로 활용하여 재미있게 편곡한 전래동요‘두껍이’를 들려준다.
대전시 관계자는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어린이 합창단들의 순수하고 끼가 넘치는 무대, 아울러 우리 지역을 대표하는 대학합창단의 실력 있는 무대까지 다양한 무대가 펼쳐질 것”이라며 “재능과 꿈을 키워가는 진정한 합창축제를 만끽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8-09-20
-
대전시, 추석연휴 식품안전 상황실 가동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추석연휴동안 시민들이 즐겁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시청과 5개 구청 위생부서가 식품안전 비상근무 상황실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비상근무반은 6개 반 11명으로 식중독 의심환자 발생 시 비상연락 체계를 가동해 신속히 조사 처리하는 한편, 귀성객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연휴기간 중 다중 이용시설인 역·터미널 주변 등에서 영업하는 음식점도 안내할 예정이다.
추석 연휴기간 중 영업하는 음식점 현황은 시청과 구청 당직실 및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으며, 식품안전 상황실 연락처는 시청, 동구청, 중구청, 서구청, 유성구청, 대덕구청이다.
대전시 이숙 식품안전과장은“일교차가 크고 한낮 기온이 높은 환절기에는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으므로 식중독예방 3대 요령인 ‘손 씻기, 익혀 먹기, 끓여 먹기’를 실천해달라”고 당부했다.
2018-09-20
-
추석 명절 연휴기간 승용차요일제 운휴일 해제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귀성객 등 시민의 이동편의를 위해 24일부터 28일까지 승용차요일제 운휴일을 일시 해제한다고 밝혔다.
이 기간 동안에는 승용차를 운행해도 요일제 미 준수 사항에 해당되지 않는다.
다만, 민간보험 혜택을 받는 OBD단말기 장착 가입자는 시에서 조치한 운휴일 해제와는 별개로 보험사 규정이 적용됨으로 주의가 필요하다.
승용차요일제는 월요일부터 금요일 중 요일에 상관없이 오전 7시부터 오후 8시까지 하루만 승용차를 운행하지 않는 시민 자율실천운동으로, 1년에 아홉 번까지는 주 5일을 운행해도 무방하다.
참여자에게는 자동차세 10% 감면 및 공영주차장 요금 50%, 자동차검사료 10%, 오월드와 아쿠아리움 입장료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참여방법은 콜센터를 통한 전화접수와 대전시 승용차요일제 홈페이지, 스마트폰 앱, 구청 교통과 또는 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대전시 오찬섭 교통정책과장은“앞으로도 시민들의 승용차요일제 참여 확대로 공공교통이용 활성화와 쾌적한 교통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모두가 편리한 공공교통 정책을 추진하여 시민이 체감하는 교통대책을 수립에 나갈 예정이다.
2018-09-20
-
대전시,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 사업‘탄력’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개발제한구역 주민들에 대한 대전시의 각종 지원 사업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대전시는 낙후된 개발제한구역의 생활환경 개선과 소외된 지역주민들을 위한 지원 사업에 모두 62억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20일 밝혔다.
대전시에서 확보한 2019년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비 62억 원은 7대 특·광역시중 가장 많은 금액을 확보했다.
사업별 세부내역은 개발제한구역 내 도로 확장 등 기반시설 정비 및 생활기반사업에 33억 원, 경관개선과 여가녹지를 조성하는 환경문화사업에 22억 원, 주민 소득증대사업에 5억 원, 노후주택 개량사업 1억 여원 및 LPG 소형저장탱크 보급사업 1억 여원이다.
자치구별 사업내역은 동구 소호동 27-3번지선 도로확포장공사 등 3건에 17억원, 서구 봉곡길 도로확포장공사 등 5건에 20억원, 유성구 송정동 도로확포장공사 등 9건에 12억원, 대덕구 장동 공방 공동작업장 설치공사 등 4건에 13억원으로 각 구별 개발제한구역의 생활기반 및 환경 개선이 기대된다.
대전시 도시계획과에서는 각 구에서 개발제한구역 내 소외된 지역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 및 소득증대를 위해 발굴되는 사업에 대하여는 앞으로도 적극적인 사업 추진의지를 갖고 지원할 계획 이라며 향후, 국회예산 결산 시 추가적인 국비 확보를 위해 관계부처 및 지역 국회의원들과의 협조체계를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2018-09-20
-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 ,‘추석 급수상황실’운영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추석 연휴에 대비한 상수도시설물 및 공사현장에 대한 일제점검을 마무리하고, 추석 연휴기간인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급수상황실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상수도사업본부는 취·정수시설, 가압장, 배수지 등 상수도 시설물과 공사현장을 대상으로 일제점검을 실시해 추석 연휴기간동안 예기치 못한 단수사고를 사전에 예방했으며, 점검기간 동안 발견된 경미한 문제점은 즉시 현장 조치했다.
시는 또 추석 연휴기간 중 상수도본부 및 6개 사업소에서 비상급수상황실과 기동수리반을 운영할 계획이다.
비상급수상황실은 수도관 파손 등 긴급 상황발생에 신속히 대처하고 급수 중단, 수질불량 등 시민 불편사항이 발생하면 원 스톱으로 처리 할 수 있도록 24시간 운영된다.
대전시 이화섭 상수도사업본부장은“추석 명절을 맞아 급수위기 상황에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시설물 점검·보수 및 비상근무조 편성 등 선제적으로 대응할 것”이라며 “훈훈하고 편안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09-20
-
‘이자걱정 그만’대전시 학자금대출 이자 지원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지역대학생의 학자금 대출 이자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학자금 이자지원 사업을 대폭 확대한다.
20일 대전시에 따르면 올해 학자금 이자지원 사업은 전년도보다 지원범위를 확대해 최근 5년간 대출받은 학자금에 대해 지원해주던 것을 재학기간 중 한국장학재단으로부터 대출받은 모든 학자금에 대해 2018년도에 발생한 이자를 지원한다.
신청대상은 공고일 현재 대전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대전 소재 대학에 재학 중이거나, 직계존속이 1년 이상 대전광역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대전 외에 소재한 대학에 재학 중이면 해당되고, 소득분위에 상관없이 신청 가능하다.
신청기간은 오는 10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대전시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가능하며, 지원대상자 확인절차를 거쳐 12월중 한국장학재단 개인별 대출계좌로 상환한다.
대전시 박민범 청년정책담당관은 “지원범위를 확대해서 시행하는 만큼 지역대학생들이 학자금대출 이자 걱정 없이 학업에 정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홈페이지 2018년 대학생 학자금대출 이자지원 사업 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한편, 대전시는 지난해 학자금대출 이자지원 사업으로 2,600여명에게 2억 100만 원을 지원한 바 있다.
2018-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