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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사회적경제기업 방송광고 송출로 판로 지원 나서
대전 서구, 사회적경제기업 방송광고 송출로 판로 지원 나서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사회적경제기업 홍보마케팅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지역 3개 기업의 방송광고를 TV와 라디오로 송출한다.
이번 방송광고에서는 마을기업 ‘장태산도자기마을’ 이 MBC TV 토막광고를 통해 지역 공예와 문화적 가치를 홍보하고 예비사회적기업 ‘테바소프트’ 와 ‘눈꽃처럼협동조합’ 이 MBC FM 및 AM 라디오 광고를 통해 제품과 서비스의 우수성을 알릴 예정이다.
올해 사업은 광고 기업과의 사전 콘텐츠 회의 및 기획 협의를 통해 각 기업이 요구하는 핵심 메시지를 반영한 맞춤형 광고를 제작함으로써, 기업의 브랜드 확산을 통한 공익 홍보 효과를 동시에 높이고자 추진됐다.
특히 소규모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 개척과 매출 증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기획 단계부터 체계적인 추진으로 완성도를 높였다.
서철모 청장은 “이번 방송광고 송출은 서구와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가 긴밀히 협력해 만들어낸 공공기관 간 협업의 모범사례”며 “지역의 사회적경제기업들이 더 많은 시민에게 알려지고 자생력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공공이 든든한 동반자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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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1동, 무궁화로 피어나는 애국심
문화1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나라사랑 무궁화나무 식재(사진제공=대전중구)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 문화1동(동장 유영단)은 문화1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위원장 윤석연)에서 문화마을회관 뒷편과 소공원 1개소에 무궁화나무를 식재했다고 31일 밝혔다.이날 회원들은 무궁화꽃을 통해 주민들의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고취하기 위해 자갈을 골라내고 잡초를 제거한 후 무궁화나무 20주를 식재했다.윤석연 위원장은 “문화마을회관과 인근 소공원에 식재한 무궁화나무에 화사하게 피어날 꽃을 동네 어르신들과 주민들이 보시게 될 것을 생각하니 기분이 좋아진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아름다운 문화1동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유영단 동장은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고취하기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추진해주시는 문화1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식재한 무궁화나무는 꾸준히 관리해 주민들이 아름다운 꽃을 볼 수 있도록 동에서도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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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고향사랑기부자 대상 깜짝 감사 이벤트 진행
대전 서구, 고향사랑기부자 대상 깜짝 감사 이벤트 진행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11월 한 달 동안 ‘고향사랑기부제 깜짝 감사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한 기부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제도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벤트 기간 대전 서구에 기부한 참여자 중 50명을 무작위로 추첨해 1만원권 커피 쿠폰을 증정할 예정이다.
서철모 청장은 “고향사랑기부제는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모두가 함께할 수 있는 제도”며 “이번 이벤트가 더 많은 분이 서구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의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제외한 다른 지자체에 연간 최대 2,0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기부자는 10만원까지는 전액, 초과분은 16.5%의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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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봉사회 서구협의회, 지체장애인과 함께 세상 보기 나들이
대한적십자봉사회 서구협의회, 지체장애인과 함께 세상 보기 나들이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대한적십자봉사회 서구협의회 주관으로 관내 지체장애인 나들이 행사를 진행했다고 31일 전했다.
서구 적십자봉사회는 외부 활동과 문화 체험의 기회가 부족한 지체장애인 60여명과 함께 태안군 네이쳐월드 및 가을꽃박람회를 관람했다.
일정은 서부새마을금고에서 기탁한 성금 500만원을 통해 기획됐다.
봉사원과 참여자들은 팀을 이뤄 담소를 나누며 자연경관과 각양각색의 가을꽃을 감상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등 정서적 교류의 날을 보냈다.
정명숙 대한적십자봉사회 서구협의회장은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이 일상의 즐거움을 느끼고 새로운 에너지를 얻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참여자들의 웃음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서철모 청장은 “평소 장거리 여행이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해 뜻깊은 행사를 마련해 주신 서구 적십자봉사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이 더 행복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1993년 6월에 구성되어 현재 480여명의 회원을 두고 있는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대전서구협의회는 매년 취약계층 대상 명절 음식 나눔과 사랑의 밥차 운영 등 각종 봉사 활동을 통해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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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메이커교육 활성화 위한 원탁회의 개최
홍보 이미지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은 11월 26일 오후 2시에 대전컨벤션센터에서 ‘메이커교육 활성화 방안’이라는 주제로‘2025년 제3회 대전교육공감원탁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며 토론회에 참여할 토론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원탁회의에서는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 개선 방안 도출과 메이커교육 활성화 주체별 생각 나누기를 통해 메이커교육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회의는 정책소개를 시작으로 그룹별 토론, 결과 공유 등의 순으로 진행되며 토론에서는 소주제에 따라 메이커교육 활성화에 대한 토의를 한다.또한,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각 그룹마다 전문 퍼실리테이터를 1명씩 배치해 안정적이고 효과적인 토론을 지원한다.원탁회의는 참여를 원하는 학생, 교직원, 학부모, 시민 누구나 대전교육청 누리집이나 봉사 인정을 원하는 학부모, 시민은 1365자원봉사포털을 통해 오는 10월 31일부터 11월 10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아울러 원탁회의에 참여한 학생 · 학부모·시민은 봉사활동 시간을, 공무원은 상시학습 시간을 인정받을 수 있다.원탁회의에서 도출된 제안은 관련 부서 검토를 거쳐 정책에 반영될 예정으로 소통과 공감을 통한 교육정책 마련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대전시교육청 이미혜 혁신정책과장은“이번 원탁회의를 통해 미래교육의 핵심 역량인 창의적 문제해결력과 협업 중심의 메이커교육 활성화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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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매주 금요일 고향사랑기부제 출근길 홍보
대전서구청사(사진=대전서구)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11월 한 달 동안 매주 금요일 오전 출근 시간대에 대전시청과 정부청사 등 주요 기관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제 릴레이 홍보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공공기관 직원 및 시민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와 참여 방법을 알림으로써 참여를 확산하기 위해 준비됐다.
캠페인 동안 서구청 직원들이 안내문과 기념품을 전달하는 등 직접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
서철모 청장은 “고향사랑기부제는 지역이 스스로 활력을 만들어가는 소중한 제도”며 “이번 출근길 홍보를 통해 더 많은 분이 고향사랑기부제를 알아가고 기부 문화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구는 앞으로도 관내 주요 기관과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고향사랑기부제 인지도 제고를 위한 다양한 홍보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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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대전시, 교육행정협의회 개최…학생 복지 증진 협력
대전광역시_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은 10월 31일 대전시와 협력해 학생 복지 증진을 위한 ‘2025년 대전광역시 교육행정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의회에서는 2026년 초·중·고 무상급식비 지원, 학생 교복 구입비 지원, 유·초등돌봄교실 운영비 지원, 환경교육 중심학교 운영, 사립유치원 유아교육비 지원사업 등 총 15건의 현안들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으며,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도 교육의 공공성 강화 및 교육수요자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상호 협력을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다.주요 논의 내용으로 질 높은 급식 제공을 위한 무상급식비 지원, 학생과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 완화 및 교육복지 확대를 위한 신입생 교복 구입비와 사립유치원 유아교육비 지원에 합의했고 환경보전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 확립과 생활습관을 도모하기 위해 체험과 실천 중심의 환경교육을 지원하기로 했다.또한, 유·초등 돌봄교실 운영비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프로그램을 지원해 교육복지를 실현하고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해 초등 생존수영 및 새싹지킴이를 배치하고 학생들의 안전 강화와 건강한 성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설동호 교육감은“교육복지 실현과 학생 안전을 위해 다양한 교육협력 사업에 함께해 주신 대전시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행복한 학교 미래를 여는 대전교육을 만들어 나가도록 대전시와 긴밀하게 소통하고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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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 2025년 어린이 불조심 포스터 공모전 개최
대전소방, 어린이 불조심 포스터 공모전 개최-행사 포스터
[충청뉴스큐] 대전소방본부는 11월 3일부터 28일까지 ‘2025년 어린이 불조심 포스터 공모전’을 개최한다.이번 공모전은 ‘제78회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어린이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화재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매년 추진되고 있다.참가 대상은 대전 지역 초등학생 누구나이며 ‘화재 예방의 필요성과 안전의 중요성’을 주제로 한 포스터를 자유롭게 그리면 된다.작품은 11월 28일까지 각 학교 관할 소방서에 우편 또는 방문 제출하면 되며 관할 소방서 예심을 통해 선정된 우수 작품 30점은 대전소방본부 본심에 출품될 예정이다.안정미 대전소방본부 예방안전과장은 “이번 공모전이 어린이들이 화재 예방의 중요성과 불조심의 의미를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어린이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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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청소년 미래 진로 박람회 개최…AI 체험 기회 제공
대전시‘미래POP 진로UP 미래진로 박람회’-행사 포스터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AI 및 미래 기술 관련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진로 탐색을 돕기 위한 ‘2025년 미래POP 진로UP 미래진로박람회’를 11월 1일 개최한다.대전청소년위캔센터 주관으로 개최되는 이번 박람회는 대전 지역 청소년 및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AI 관련 체험 부스 운영, 전문가 특강, 경연 대회 등 미래 기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이번 박람회는 특히 미래 사회의 핵심 기술인 AI를 중심으로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발견하고 구체적인 진로 설계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현덕 대전시 교육정책전략국장은 “미래 기술 변화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청소년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하고 준비하는데 이번 박람회가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대전 지역 청소년 및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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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2025년 교육행정협의회 개최…15건 협력사업 논의
대전광역시_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31일 대전교육청과 2026년도 교육협력사업 추진을 위한 ‘2025년 대전광역시 교육행정협의회’를 개최했다.이번 교육행정협의회는 공동의장인 이장우 대전시장과 설동호 대전시교육감, 대전시의회 이금선·이상래 의원으로 구성됐고 초중고교 무상급식 지원, 사립유치원 유아교육비 지원 등 교육 복지 증진과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현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올해 협의회에서는 △사립유치원 유아교육비 지원 △초중고 무상급식 지원 △중·고등학교 신입생 교복지원 사업 △친환경 운동장 구축지원 등 총 15건에 대해 시와 교육청 양 기관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그동안 대전시와 교육청은 양 기관의 제안 안건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와 업무협의를 위해 지난달 17일 실무협의회를 개최하고 최종 협의한 안건을 이번 교육행정협의회에 안건으로 상정했다.주요 내용으로는 사립유치원 재원 유아 1인당 유아교육비 13만원을 지원해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초중고 무상급식을 위해 각 기관별로 498억원씩 분담해 지원함으로써 학생들이 안정적인 급식을 통해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했다.이장우 대전시장은“교육복지는 곧 대전의 미래를 위한 투자”며“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학부모가 신뢰하는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시교육청과의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