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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오월드 탈출 늑대 '늑구' 생포 유공자 15명 표창
2026-04-28 15:5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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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에서 시작하는 사랑, 대전 '아기 마중 캠프' 성료
숲의 요소를 활용한 숲태교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모습
[충청뉴스큐] 대전유아교육진흥원은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국립대전숲체원에서 2025 임산부의 날 기념 예비 부모를 위한 1박 2일 가족 체험 프로그램 우리 가족 아기 마중 캠프 ‘사랑스런 널 기다林’를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오감을 자극하는 자연친화 숲놀이를 통해 가족 간의 유대감과 결속력을 강화하고 숲 태교를 통한 예비 부모와 태아의 애착 형성 지원 및 행복한 육아를 위한 가족 간 공감대 형성을 목적으로 한다.1박 2일간 진행되는 이번 캠프에서는 숲의 요소를 활용한 숲 태교 프로그램 ‘태아와 함께 배우는 숲의 지혜 및 금줄 만들기’, 임산부 체험 프로그램 ‘아빠가 엄마가 될 때’, 국산 목재를 이용해 태어날 아기를 위한 도마를 만들어 보는 프로그램 ‘이유식 도마 만들기’등 가족이 함께 참여하며 태아와 교감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대전유아교육진흥원 장지현 원장은 “이번 ‘아기 마중 캠프’는 단순한 체험이 아니라, 예비 가족이 자연 속에서 함께 웃고 배우며 태아와 교감할 수 있는 가족 성장의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아교육진흥원은 가족 친화적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임신·출산·육아를 장려하는 사회 문화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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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시민 맞춤형 정신건강 관리 체계 구축 나서
건강하고 안전한 도시연구회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사진제공=대전시의회)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 ‘건강하고 안전한 도시연구회’는 31일 시의회 공감실에서 ‘대전형 개인맞춤 정신건강 통합 플랫폼 및 거버넌스 구축’연구 용역 착수 보고회를 개최했다.연구회 회장인 김민숙 의원은 “대전의 주관적 건강 인지율은 전국 최고 수준이지만 청년층의 우울장애와 자살 생각 경험률이 전국 평균보다 무려 3~5배 높다”며 “정신건강 문제의 조기 발견과 예방 체계, 그리고 무엇보다 개인 맞춤형 관리가 필요하다”고 연구 용역 추진 배경을 밝혔다.이날 보고회에는 연구회장인 김민숙 의원을 비롯해 김영삼 의원, 이금선 의원, 방진영 의원이 참석해 연구 용역 수행을 맡은 강태원 교수의 연구 용역 주요 내용 및 앞으로의 추진 계획 등 발표를 청취했다.한편 연구 용역은 대전시 정신건강의 현황·위험 요인을 진단하고 지역 거버넌스와 통합한 정신건강 관리 서비스 모델을 설계하는 등 대전 시민 맞춤형 정신건강 관리 체계를 도출할 예정으로 이번 착수 보고회를 시작으로 12월에 용역이 마무리될 예정이다.용역 결과는 향후 대전 시민 정신건강 관리 서비스 정책자료 등으로 활용될 계획이다.연구회 회장인 김민숙 의원은 연령과 성별에 따라 각기 다른 특성과 정신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정신건강에 대한 정확한 분석과 체계적인 관리를 강조하면서 이번 연구 결과가 실질적인 정책과 사업으로 이어져 시민의 삶의 질이 더 나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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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어린이 안전 뮤지컬 및 체험 행사 개최
대전광역시 유성구 구청 (대전유성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관내 어린이집연합회와 영유아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올바른 생활 습관을 형성하기 위해 다양한 안전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유성구가정어린이집연합회는 지난 1일 침례신학대학교에서 ‘엘리야와 함께하는 골고루 먹기 대작전’어린이 안전 뮤지컬 공연을 개최했다.같은 날, 대전어린이집연합회 유성구지회 민간분과는 유성종합스포츠센터에서 영유아 안전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행사에서는 대형 에어바운스·기차 놀이시설 등 체험 부스 ‘땀 뻘뻘 Zone’과 인체 인형 꾸미기·경찰차 타보기 등 놀이형 프로그램이 운영돼, 자연스럽게 안전사고 대응 요령과 안전 습관을 익혔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행사가 아이들의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안전을 배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 안전한 보육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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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나무야 놀자' 목재 문화 체험 행사 성료
유성구청사전경 (대전유성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1일과 2일 양일간 유림공원 동편 잔디광장에서 ‘2025년 목재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나무야 놀자’를 주제로 ‘목재친화도시 유성’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친환경 재료인 목재를 활용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목재 문화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서는 나무 자동차·도마·독서대·선반 등 25종의 목공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됐으며 포토존·소망나무 소원적기·나무 못 박기·통나무 자르기 등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펼쳐졌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행사는 직접 목재의 가치를 체험하며 친환경 생활 문화를 만드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친환경 재료인 목재를 활용한 공간과 다양한 체험을 마련해 ‘목재친화도시 유성’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유성구는 지난 2022년부터 매년 목재 체험 행사를 개최했으며 ‘목재친화도시 유성’을 위해 대학로와 온천로 주변을 친환경 목재 특화 거리로 조성하고 랜드마크를 조성할 계획이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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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가족과 함께하는 ‘DIY소가구 만들기’
대전광역시 유성구 구청 (대전유성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지난 1일 죽동 인아트 잔디광장에서 관내 다문화가정과 저소득가정을 대상으로 ‘가족과 함께하는 DIY소가구 만들기’행사를 개최했다.2015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1회를 맞은 이 행사는 구의 지원과 ㈜인아트(대표 엄태헌)의 후원, 유성구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명선)의 주관으로 진행됐다.이날 행사에는 다문화가정과 저소득가정 30세대와 여성단체회원 등 70여명이 참여해 원목 테이블과 의자를 직접 만들며 가족 간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런 뜻깊은 행사가 10년 넘게 이어질 수 있도록 협력해 주신 유성구여성단체협의회와 인아트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가족과 함께 소가구를 만들며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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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으로 빛나는 깔깔 관평 가을 축제 개최
가을 축제
[충청뉴스큐] 대전관평초등학교는 11월 3일부터 7일까지 전교생이 참여하는 ‘주인공으로 빛나는 깔깔 관평 가을 축제 – 예술, 힐링, 나눔의 주인공으로 빛나다’를 개최한다.11월 3일부터 시작하는 ‘주인공으로 빛나는 깔깔 관평 가을 축제’는 독서·예술 축제, 생태환경 축제, 힐링 축제, 나눔 축제의 네 가지 주제로 운영한다.독서·예술 축제에서는 ‘2025 전국 도서관 운영평가 전국 2위 국무총리 표창’에 걸맞게 책소풍, 독서골든벨, 독서 놀이, 독서·예술 작품 전시 등 다양한 독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전문예술단체의 풍물놀이, 선반판굿 공연 및 학생들의 음악줄넘기, 댄스 공연 등이 함께 펼쳐질 예정이다.생태환경 축제는 유성구 청소년수련관과 연계해‘꿈다해봄 창의적 활동’으로 운영한다.천연 비누 만들기, 업사이클링 공예, 바다유리로 책받침 만들기 등 학년별 생태환경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환경 보호 실천 의지를 다져 나갈 예정이다.힐링 축제는 유성 보건소와 연계한 ‘찾아가는 학교 쏙 건강 체험관’부스 체험과 상담교사의‘마음 토닥 프로그램’을 운영한다.흡연예방, 비만예방, 영양관리, 구강보건, 음주예방, 정신건강의 6개 부스를 체험하고 ‘애플카페 마음토닥 프로그램’을 통해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주고받도록 운영할 계획이다.나눔 축제는 학생자치회가 주관하는 바자회로 기획부터 홍보, 판매의 전 단계를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운영하고 바자회 수익금은 굿네이버스에 기부함으로써 기부 문화 확산에 동참할 계획이다.대전관평초등학교 박근숙 교장은“이번 가을 축제는 독서 문화예술, 생태환경, 인성교육 활동들이 어우러진 특별한 장이 될 것이다”며 “꿈·감동·즐거움이 넘치는 행복한 관평교육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책임감 있는 민주시민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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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정신건강 회복 지원 지역사회 연계 가을 나들이
대전 서구, 정신건강 회복 지원 지역사회 연계 가을 나들이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 정신건강복지센터는 한국오츠카제약 및 국제 구호단체 ‘희망친구 기아대책’과 함께 공장 견학 및 가을 나들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31일 전했다.
지역사회와 기업이 정신질환자의 사회 참여 및 정서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중증 정신질환자 사례관리 대상자들을 비롯해 센터 직원과 자원봉사자 등 총 27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경기도 화성의 한국오츠카제약 공장을 방문해 의약품 제조 과정을 견학하고 정신질환 치료제의 생산 절차와 올바른 약물 복용의 중요성에 관한 설명을 들었다.
이어 충남 아산 피나클랜드로 이동해 국화축제를 관람하고 동물 먹이 주기 체험에 참여하며 자연 속에서 심리적 휴식과 교류의 날을 보냈다.
구 관계자는 “정신질환자들이 일상에서 심리적 안정을 회복하고 사회적 소속감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재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기업의 협력을 통해 정신건강 인식 개선과 통합적 지원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활동은 한국오츠카제약 및 희망친구 기아대책의 사회공헌 후원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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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창업역량강화 컨설팅 지원사업 성료
대전 서구, 창업역량강화 컨설팅 지원사업 성료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서구 창업허브센터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올해 6월부터 10월까지 추진한 ‘창업역량강화 컨설팅 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31일 전했다.
이번 사업은 입주기업의 자생력 강화를 목표로 전문 컨설팅을 통해 창업자의 실질적인 경영 능력과 문제해결 역량을 높이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총 14개 기업이 참여해 ‘진단 및 맞춤형 솔루션 컨설팅’과 ‘상시 컨설팅’을 병행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성과를 거뒀다.
지난 6월 오리엔테이션에는 서철모 청장이 직접 참석해 격려의 말을 전했으며 이어진 특강 ‘스타트업의 정부지원사업 공략법’에서는 정부 지원제도 활용 방안 등 실질적인 정보가 제공돼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후 창업·경영 역량 진단검사와 사업계획서 분석을 기반으로 한 진단 컨설팅을 통해 각 기업의 핵심 과제와 개선 방향이 도출됐으며 전문 상담사들은 기업별 문제를 체계적으로 진단하고 실행 가능한 방안을 제시했다.
또한 약 두 달간 이어진 1:1 맞춤형 컨설팅에는 분야별 전문가가 참여해 경영전략, 사업모델 개선, 마케팅, 재무관리, 투자유치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해법을 제시하며 기업 성장의 발판을 마련했다.
한 참여기업 대표는 “진단 컨설팅을 통해 우리 회사가 직면한 문제를 정확히 파악할 수 있었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모색하는 기회를 얻었다”며 “실질적으로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서철모 청장은 “이번 컨설팅을 통해 입주기업들이 성장의 돌파구를 찾고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창업허브센터를 중심으로 한 지역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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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춘천시 문화·도시재생 정책 벤치마킹…중구형 모델 구상
대전광역시_중구_구청 (사진제공=대전중구)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지난 28일부터 29일까지 ‘혁신현장 사례탐구 교육사업’의 다섯 번째 방문지로 법정문화도시 중 가장 성공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는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를 방문해 문화예술을 중심으로 한 도시재생 정책 등 다양한 정책 사례를 벤치마킹 했다고 밝혔다.이번 탐방에는 김제선 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업무 직원 30여명이 ▲꿈꾸는 예술터 춘천 ▲모두의 살롱 (후평동, 효자동) ▲아르숲 생활문화센터 ▲춘천 사회혁신센터 커먼즈필드 ▲춘천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상상언더그라운드 ▲김유정 문학촌 등을 방문해 관련 정책과 운영 사례를 직접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첫 일정으로 방문한 ‘꿈꾸는 예술터’에서는 옛 춘천교육지원청 건물을 리모델링해, 지역 문화예술교육 목적의 전용공간으로 변화시킨 정책 사례와 운영 방식을 확인했다.이어 찾은 ‘모두의 살롱 후평동’에서는 빈집을 재생해 조성한 시민문화커뮤니티 공간에서 주민들이 생활문화활동을 향유하는 지역공동체 활성화 사례를 공유하며 주민 참여형 문화정책의 가능성을 모색했다.김제선 중구청장은 “춘천에서는 문화와 도시재생이‘사람과 공간이 함께 살아나는 방식으로 구현되고 있었다”며, “이번 탐방에서 얻은 다양하고 선진적인 사례를 참고해 문화예술과 지역경제가 접목된 중구형 문화도시 및 도심재생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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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 모집
대전서구청사(사진=대전서구)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11월 19일부터 21일까지 ’고향사랑기부제‘기부자에게 제공할 답례품 공급업체를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공고일 현재 서구에 사업장을 두고 농축산물·가공식품·공예품 및 서구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관광·서비스 상품을 생산·제조·배송할 수 있는 통신판매업 가능 업체이다.
선정 업체는 답례품 선정위원회의 △기업 정착도 △기업 신뢰도 △ 지역 연계성 △기업 안정성 △사업계획 △정체성 및 우수성 △수행 능력 등 종합적 심의를 거쳐 결정되며 12월 초부터 고향사랑e음 시스템을 통해 답례품을 제공하게 된다.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11월 19일부터 21일까지 필요 서류를 지참해 서구청 자치행정과를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다음달 4일부터 홈페이지 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철모 청장은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 모집을 통해 지역의 우수한 상품을 널리 알리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서구는 앞으로도 주민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기부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의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제외한 다른 지자체에 연간 최대 2,0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기부자는 10만원까지는 전액, 초과분은 16.5%의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
2025-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