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대전 중구, ‘직급별 맞춤형 역량 강화 교육’ 실시
대전 중구, ‘직급별 맞춤형 역량 강화 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공직자의 직무 전문성과 조직 경쟁력 향상을 위해 ‘직급별 맞춤형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신규자, 7·8급 실무자, 예비팀장, 부서장 등 총 4개 직급으로 나누어 공직자의 경력 단계별로 필요한 핵심 역량을 체계적으로 개발하고 변화하는 행정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신규 임용 공무원과 7·8급 실무자를 대상으로 한 교육은 조직 적응과 지역 이해를 높이고 인공지능을 활용한 행정업무 혁신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중구의 주요 정책과 지역 특색을 이해하는 시간을 비롯해, AI 기반 문서 작성·데이터 분석·민원 처리 등 실무 적용 사례를 공유하며 공직자의 전문성과 업무 효율성을 향상시키는 계기를 마련했다.
예비팀장과 부서장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교육은 조직을 이끄는 리더로서의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중간관리자의 리더십·의사소통·팀 운영 능력부터 간부공무원의 전략적 조직운영·성과관리·변화관리 리더십까지 폭넓게 다루며 중구의 비전과 목표를 공유하고 성과 중심의 조직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기여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이 변화와 혁신의 주체” 라며 “이번 직급별 교육을 통해 공직자의 전문성과 책임감을 높여,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구는 앞으로도 직급별·직무별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전문성과 소통 역량을 겸비한 유능한 공직자 육성에 힘쓸 방침이다.
2025-10-30
-
대사동 자생단체협의회, 나눔 텃밭 고구마 수확
대사동 자생단체협의회, 나눔 텃밭 고구마 수확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 대사동은 대사동 자생단체협의회에서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직접 가꿔온 고구마를 수확했다고 30일 밝혔다.
대사동 나눔 텃밭은 지난해 5월, 불법 생활폐기물 투기로 훼손된 유휴지를 주민들이 직접 정비하며 시작됐다.
자생단체 회원들이 힘을 모아 잡초를 제거하고 고구마 모종을 심어 마을 텃밭을 조성했으며 주민들의 꾸준한 관심과 참여 속에서 관리되어 2024년 가을 첫 수확에 이어 올해 두 번째 결실을 맺게 됐다.
이날 수확된 고구마는 관내 어려운 이웃 8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정기순 회장은 “주민이 함께 가꾼 텃밭이 이제는 이웃을 돕는 나눔의 장이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대사동이 함께 웃는 마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유재경 동장은 “생활폐기물 투기지였던 곳이 주민의 참여로 깨끗하고 따뜻한 나눔의 공간이 됐다”며 “지속적인 주민 협력과 참여로 살기 좋은 대사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답했다.
2025-10-30
-
대전 중구, ‘한부모가족 문화체험 활동’ 추진
대전 중구청사전경(사진=중구)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30일 관내 한부모가족 13세대와 함께 경기도 용인시 한국민속촌을 방문해‘가족과 함께하는 소중한 추억 만들기’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한부모가족 문화체험 활동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 부모와 자녀가 서로를 이해하고 유대감을 쌓을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으로 매년 진행되고 있다.
이번 문화체험활동에 참여한 한 대상자는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이 부족했는데, 이번 체험을 통해 오랜만에 마음껏 웃고 대화할 수 있어서 행복했다”며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느끼게 된 뜻깊은 하루였고 이런 소중한 기회가 앞으로도 지속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중구에서 마련한 이번 문화체험 활동이 한부모가족에게 삶의 활력을 되찾고 가족의 소중한 가치를 되새길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족 간 화합과 유대감 향상을 위해 다채로운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10-30
-
대전 중구, 10월 중구 기관장협의회 개최
대전 중구청사전경(사진=중구)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30일 관내 주요 기관과의 현안 공유 및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10월 중구 기관장협의회 오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중구 관내 식당에서 개최된 이번 협의회에는 김제선 중구청장을 비롯해 오은규 중구의회 의장, 오원화 대전세무서장, 이윤학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중부지사장, 서민식 한국국토정보공사 대전지사장, 전유진 국민연금공단 동대전지사장 등 중구 유관 기관장 6명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2025년 인구주택총조사 △대전 중구 공용차량 무상공유 서비스“보듬 카”△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 사업 등 홍보사항을 전달하고 각 기관의 현안을 공유하며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협의회를 통해 관내 기관이 긴밀히 협력할 수 있는 기반을 강화하고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을 바탕으로 지역의 주요 현안을 체계적으로 해결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5-10-30
-
문화2동, 발달장애인 부모님을 위한 힐링타임
문화2동, 발달장애인 부모님을 위한 힐링타임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 문화2동은 30일 문화2동 행정복지센터 주관으로 발달장애인 자녀를 둔 부모 22명을 대상으로 힐링 프로그램“나를 위한 두 시간”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양육에 지친 부모들에게 잠시나마 휴식과 위로의 시간을 제공하고자 마련됐으며 요가와 웃음치료, 미니 에코백 꾸미기 등 다양한 힐링 활동을 통해 참여자들에게 정서적 안정과 재충전의 시간을 선사했다.
특히 요가와 웃음치료는 전문 강사들의 재능기부로 진행되어 의미를 더했으며 참여자들은 신체적 이완과 심리적 안정을 경험하고 웃음을 통한 스트레스 해소로 활력을 되찾는 계기가 됐다.
강민 동장은“발달장애인 자녀를 둔 부모님들이 늘 돌봄의 부담 속에서 지내는 만큼, 이번 프로그램이 잠시나마 마음을 놓고 편히 쉬며 웃을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정서적으로 안정을 찾고 휴식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5-10-30
-
대전교육정보원, 디지털 교육 나눔 행사 성료…AI·SW 교육 기회 확대
미션 챌린지 네오봇 (사진제공=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교육정보원은 ‘0과 1 그리고 무한한 가능성’을 주제로 ‘2025년 대전 디지털 교육 나눔1010’행사를 9월 22일부터 10월 28일까지 5주간 초·중·고 학생, 교원, 학부모를 대상으로 다채로운 온·오프라인 프로그램을 기획해 성황리에 운영했다고 밝혔다.주요 프로그램은 9월 22일부터 9월 30일까지 교사를 대상으로 ‘AI 바이브 코딩’, ‘AI·SW 및 에듀테크 활용’연수를 진행했고, 이후 ‘창작과 공유를 주제로 티처랩을 운영해 교사들이 자유롭게 수업 및 학생 지도 업무에 필요한 앱과 자료를 제작해 동료 교사들에게 온라인으로 공유했다. 10월 21일부터 10월 23일에는 대안교육 위탁학생과 특수학생을 대상으로 디지털 교육격차 완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했고, 10월 25일에는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하는 AI·SW 체험교실’, ‘교사가 운영하는 AI·SW 자유 체험 부스’, ‘현직 교사가 들려주는 AI시대의 정보교육’, ‘GPT 활용 및 바이브 코딩 학부모 연수’등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다양한 체험 위주의 AI·SW 체험 프로그램과 학부모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한 특강과 실습 연수를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본 행사는 오프라인뿐만 온라인을 통해 제1회 AI 창작 챌린지 대회 우수작 및 SW교육 우수사례 공유, AI미션 챌린지 등을 기획해 온·오프라인 어디서 누구나 AI·SW를 배우고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콘텐츠 및 체험을 운영했다.대전교육정보원 이영주 원장은“‘2025년 대전 디지털 교육 나눔1010’을 통해 학생·학부모·교원 교육공동체 모두 빠르게 변화하는 AI·SW 기술을 직접 경험하며 이해하는 기회를 제공했고, 앞으로도 AI교육 활성화 및 문화 조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5-10-30
-
대전교육청, 유치원·어린이집 특수교육 컨설팅으로 교육 질 향상 도모
대전광역시_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은 특수교육대상유아의 교육적 성장과 발달 지원 강화를 위한 ‘유치원·어린이집 특수교육 컨설팅'을 10월 30일부터 12월 10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특수교육 컨설팅은 유치원과 어린이집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으로 교원 및 보육교직원의 특수교육 역량을 높여 특수교육대상유아에게 질 높은 교육을 제공하기 위한 수요자 중심의 지원 사업이다.관내 유치원·어린이집 20개 기관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컨설팅은 특수교육 전문가 11명으로 구성된 컨설팅지원단이 직접 기관을 방문해 현장 밀착형 특수교육 지원을 실시한다.주요 내용은 개별화교육계획, 행동 중재, 특수교육 행정 지원, 초등학교 입학 지원, 감각장애 지원이다.특히 각 기관의 여건과 운영 필요에 따라 선택한 영역을 중심으로 기관당 1~4회의 지속적인 방문 컨설팅을 제공함으로써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특수교육 지원 체계를 마련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컨설팅지원단은 지난 10월 22일 사전협의회를 통해 구체적인 운영 방법을 논의했고, 아해뜰어린이집의 보육교직원 대상 컨설팅으로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대전시교육청 어용화 유아특수교육과장은 "컨설팅을 통해 교원과 보육교직원의 전문성을 높여 특수교육대상유아가 더 나은 교육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특수교육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0-30
-
대전해양수련원, 4대 폭력 예방 통합 교육 실시…건강한 조직문화 조성 힘쓴다
폭력예방 통합교육(대전학생해양수련원)
[충청뉴스큐] 대전학생해양수련원은 10월 29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폭력과 차별 없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4대 폭력예방 통합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최근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딥페이크 등 디지털 성범죄의 심각성을 알리고 스토킹, 교제 폭력 등 다양한 형태로 발생하는 성범죄에 대한 이해와 피해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교육을 진행한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전진희 강사는 직원 간 공감과 이해의 중요성을 강조했고 위계관계 또는 친밀한 관계에서 쉽게 발생할 수 있는 조직 내 폭력 사례들을 소개해 직원들의 경각심을 높였다.또한 전 직원의 올바른 가치관 형성과 성인지 감수성 함양으로 건전하고 평등한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제시했다.대전학생해양수련원 이병민 원장은 “폭력의 상호 연관성을 이해하고 교육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일상 속 실천으로 이어져 더욱 일하기 좋은 직장 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0-30
-
2025년 대전교육정책연구소 정책연구 최종보고회 개최
대전교육정책연구소 정책연구 최종보고회 (사진제공=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전교육정책연구소는 10월 20일 21일 30일 대전교육정책연구소 정책연구협의회실에서 총 8건의 자체·현장연구 최종보고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최종보고회에서는 과제별로 연구책임자 및 공동연구진, 심의위원, 연구협력관, 대전교육정책연구소 연구위원 등 15명 내외의 전문가가 모여 해당 연구에 대한 과제를 총체적으로 심의했다.1일 차인 10월 20일에는 ‘초등학교 신규교사 역량 강화를 위한 수습교사제 도입 방안’과 ‘유보통합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대전유아교육진흥원 발전 방안’이라는 자체연구를 심의했다.2일 차인 10월 21일에는 ‘AIDT 활용 실태 분석 및 적용 방안 연구’, ‘대전 초등학생의 문해력 향상 방안 연구’라는 현장연구와 ‘대전교육연수원 교육공동체 힐링파크 운영 방안 연구’라는 자체연구를 심의했다.3일 차인 10월 30일에는 ‘대전 경계선지능 학생 실태 분석 및 지원 방안’, ‘학생맞춤통합지원 운영 체계 구축 방안’, ‘2025년 대전교육종단연구 결과 분석’순으로 자체연구 심의가 진행됐다.대전교육정책연구소에서는 최종보고회 이후 심의 의견을 반영한 완료보고서를 발간하며 연구 결과 공유 및 정책 입안 논의를 위해 대전교육정책연구소 연차보고회를 개최하고 4급 이상 공무원을 대상으로 대전교육정책 워크숍을 개최할 예정이다.대전교육과학연구원 김선희 대전교육정책연구소장은 “정책연구 결과가 실제 정책으로 구현되어 현장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하겠다”며 “미래지향적 교육정책을 지속적으로 연구·개발해 ‘행복한 학교 미래를 여는 대전교육’의 싱크탱크로서 최선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10-30
-
대전평생교육진흥원, 평생교육 성과공유회 참가자 모집
2025년 대전시 평생교육 성과공유회_포스터
[충청뉴스큐]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2025년 대전시 평생교육 성과공유회”에 참여하기를 희망하는 기관, 단체, 학습자 및 작품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지역사회 평생학습 분위기의 확산과 배움의 가치를 공유하고 대전시 평생교육기관의 다양한 프로그램 성과를 시민과 직접 체험하고 소통하고자 준비된 이번 행사는 11월 25일 대전평생교육진흥원 일대에서 진행된다.주요 내용으로는 평생교육 정책세미나, 평생학습 홍보·체험부스, 평생학습 작품전, 문해교육 시화전, 학습동아리 성과공유회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이번 모집은 홍보·체험부스에 참여할 기관 및 단체, 평생학습 작품전에 전시될 평생학습 성과물, 학습동아리 성과공유회 참여를 희망하는 학습동아리를 모집한다.신청 기간은 10월 29일부터 11월 6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대전평생교육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최선희 원장은 “이번 성과공유회는 학습의 경험과 성과를 공유하는 행사가 될 것”이라며 “다양한 기관과 학습자가 참여해 평생학습으로 일상 속 즐거움을 찾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