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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행복누리재단, 취약계층 지원 ‘명절 음식 만들기’
유성구행복누리재단, 취약계층 지원 ‘명절 음식 만들기’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 행복누리재단은 지난 25일 대덕대학교 K-외식조리과와 함께 ‘2025 사랑의 명절 음식 만들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연구재단, 정보통신기획평가원,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 등의 후원으로 대덕대학교 인문 사회관 조리 실습실에서 진행됐으며 재단과 후원기관 임직원, 대덕대학교 학생 등 80여명이 참여했다.
지원 물품은 불고기, 오색 꿀떡, 산적·삼색전·육원전 등 전 3종, 된장, 고추장, 과일 롤케이크 등 총 650만원 규모로 구성됐으며 참가자들은 직접 음식을 만들고 포장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130가구에 전달했다.
후원기관 참여자들은 “이번에 준비한 음식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강도묵 이사장은 “명절마다 소외된 이웃을 위해 마음을 모아주신 후원기관과 대덕대학교에 감사드린다”며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지속적인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하겠다”고 말했다.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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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민 70% “기후위기가 일상생활에 영향 미친다”
유성구민 70% “기후위기가 일상생활에 영향 미친다”
[충청뉴스큐] 유성구민 10명 중 7명은 기후위기가 일상생활에 영향을 미친다고 판단하고 있으며 10명 중 4명은 기후위기가 심각하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26일 대전 유성구에 따르면 구민 738명을 대상으로 한 기후위기 인식 조사 결과, 기후위기의 일상생활 영향 정도를 묻는 질문에 ‘많은 영향을 받고 있다’ 와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친다’는 응답자가 각각 28.9%, 43.1%를 차지했다.
또한,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묻는 질문에도 ‘다소 심각하다’는 응답자가 41.5%를 차지해 지구 온난화 등으로 인한 기후위기를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기후위기에 관해 ‘잘 알고 있는 편이다’ 와 ‘보통이다’라는 응답자가 각각 36.0%, 35.9%로 기후위기의 이해도가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유성구는 이러한 설문조사 등을 바탕으로 지난 25일 ‘제3차 유성구 기후위기 적응 대책 수립 연구용역 중간 보고회’을 열고 2026년부터 2031년까지 추진할 기후위기 대응 사업 계획과 방향을 공유했다.
제3차 기후위기 적응 대책은 ‘기후 위기에 안전하고 회복력 있는 지속가능한 도시 유성’을 비전으로 △기후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도시 조성 △회복력 있는 지역사회와 생태환경 구축 △주민 참여와 교육을 통한 적응 역량 강화를 목표로 설정했다.
이러한 목표 실현을 위해 △산림·생태계 분야의 도시공원 조성과 수변 공간 활용 수변 식생 조성 △국토·연안 분야의 빗물받이 청소와 재난 위험지도 작성 △물 관리 분야의 정기적 하상 측량과 모니터링 등의 신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중간 보고회를 통해 기후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정책 방향을 마련했다”며 “주민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기후위기 적응 대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유성구는 이번 중간 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반영해 최종 보고회와 환경정책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안을 확정할 계획이다.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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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장기요양기관 사회복지사 추석 명절 수당 지급
대전서구청사(사진=대전서구)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관내 장기요양기관 235개소에서 일하는 사회복지사 300여명에게 명절 수당으로 1인당 3만원을 지급한다고 26일 전했다.
그동안 장기요양기관 사회복지사들은 과중한 업무와 열악한 처우로 어려움을 겪어왔으며 이는 서비스 질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돼 왔다.
구 관계자는 “고령사회로 접어들면서 장기 요양 서비스 수요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현장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사회복지사들의 노고에 보답하고 지속 가능한 돌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서철모 청장은 “어르신 돌봄의 최전선에 있는 사회복지사분들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추석부터 지급되는 명절 수당이 단순한 금전적 지원을 넘어 사회복지사의 중요성과 가치를 재조명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서구는 이번 명절 수당 지급 외에도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역량 강화와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한 장기적이고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해 갈 방침이다.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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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천1동 새마을부녀회, 추석맞이 쌀 나눔 행사
대전유성구청사전경(사진=유성구)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26일 온천1동 새마을부녀회가 ‘추석맞이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개최하고 백미 200kg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백미는 부녀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과 각종 행사 수익금으로 마련됐으며 부녀회원들이 직접 취약계층을 방문해 전달하고 안부를 살필 예정이다.
김영옥 부녀회장은 “이웃이 풍성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관심을 두고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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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친환경 공간’ 변신 어린이집… ‘목조화 사업’ 결실
대전 동구, ‘친환경 공간’ 변신 어린이집… ‘목조화 사업’ 결실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아이들이 보다 친환경적이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추진한 ‘어린이 이용시설 목조화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산림청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된 것으로 최종 대상지는 무지개 어린이집과 파워랜드 어린이집 2개소다.
각 어린이집에는 자부담금을 포함한 총 1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보육실과 복도 등의 벽·바닥을 국산 목재로 교체하는 실내환경 개선 공사가 이뤄졌다.
특히 국산 편백나무와 방염·친환경 자재를 활용해 실내 공기질 개선과 환경성 질환 예방 효과를 높였으며 도심 속 어린이집의 열악한 환경을 보완해 아이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보육공간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사업에 참여한 어린이집 관계자는 “아이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분위기에서 활동하게 돼 기쁘다”며 “보육 교직원과 학부모 모두 만족도가 높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국산 목재를 활용한 어린이집 실내환경 개선을 통해, 아이들의 건강과 안전 수준을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친환경 보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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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세이프대전 안전체험 한마당’ 성료
대전시 ‘세이프대전 안전체험 한마당’ 개막… 11개 공공기관과 안전문화 협약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시민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한 대규모 체험 행사를 열고 지역 공공기관과 협력체계를 강화했다.
시는 26일 엑스포시민광장에서 ‘제9회 세이프대전 안전체험 한마당’ 개막식을 개최했다.
올해 행사는 ‘우리 모두의 안전, 대전의 미래’를 주제로 이틀간 진행되며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부스와 교육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이날 개막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해 조원휘 시의회 의장, 설동호 교육감 등 주요 인사와 시민 200여명이 참석했다.
식전 공연에 이어 안전문화 유공자 표창과 어린이합창단이 함께한 개막 퍼포먼스가 이어지며 현장은 축제 분위기로 달아올랐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안전은 가족과 이웃, 사회가 함께 지켜야 할 가치”며 “안전체험과 교육을 통해 일류 안전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대전시와 11개 공공기관이 ‘안전문화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는 △대전시교육청 △대전경찰청 △대전지방고용노동청 △한국전력공사 대전세종충남본부 △한국전기안전공사 대전세종충남본부 △한국가스안전공사 대전광역본부 △한국승강기안전공단 대전지사 △한국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 △한국도로교통공단 대전세종충남지부 △한국교통안전공단 대전세종충남본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대전세종광역본부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기관이 참여했다.
기관들은 각자의 전문성과 인프라를 활용해 안전교육과 문화 확산 활동에 나서기로 했으며 시는 행정적 지원과 홍보를 통해 협력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협약 선포식 이후에는 심폐소생술, 화재 대피, 교통안전 등 생활 밀착형 안전교육이 시민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부스 투어와 안전캠페인도 이어지며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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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미래를 여는 마을교육공동체 아카데미’ 개최
대전 동구, '미래를 여는 마을교육공동체 아카데미’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학생들의 행복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학교와 가정, 지역사회가 하나 돼 협력하는 ‘미래를 여는 마을교육공동체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에는 김은경 공주대학교 교수, 진미경 숙명여자대학교 교수, 강영택 우석대학교 교수, 권문정 아이생각연구소장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마을교육공동체의 이해와 미래 비전 △아동·청소년의 심리와 소통방법 등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연수는 입문과정과 심화과정으로 나눠 총 4회 진행되며 입문과정은 10월 13일과 15일 심화과정은 10월 20일과 28일에 각각 동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입문과정에서는 △미래사회 변화에 따른 마을교육공동체의 역할과 과제 탐색 △아들러 심리학에 기반한 아동·청소년 심리 이해가 다뤄지고 심화과정에서는 △지방소멸시대의 마을 육공동체와 미래 △그림책 하브루타 질문놀이-키오스크를 주제로 심층적인 학습이 이뤄질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마을교육활동가, 교원, 학부모 등 마을교육에 관심 있는 구민 누구나 무료로 가능하며 홍보물 내 QR코드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마을교육공동체는 지역소멸 극복, 교육격차 해소, 공동체 회복 등 사회적 문제 해결을 위한 필수 기반”이라며 “우리 동구의 마을교육공동체가 아이들의 성장을 든든히 뒷받침하고 나아가 지역사회 전체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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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공정거래위원회, 지역발전 상생 자매결연 협약 체결
대전동구청사전경(사진=대전동구청)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26일 중앙시장활성화구역상인회 사무실에서 공정거래위원회와 지역발전을 위한 ‘상생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정부가 추진하는 ‘지방 살리기 상생소비 활성화 방안’의 일환으로 상생 소비 기반을 확산하고 지역 경제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지역 경제·문화·관광 분야 활성화 △명절 선물·기념품 구입 시 지역 업체 우선 고려 △관광 교류 및 특산품 공동구매 확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협약식 이후 공정거래위원회 임직원들은 중앙시장에서 추석맞이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며 전통시장 활성화에도 힘을 보탰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협약은 지방소멸이라는 시대적 과제를 극복하고 지역 경제를 되살리기 위한 뜻깊은 출발점”이라며 “공정거래위원회와의 실질적인 협력 사업을 통해 지속 가능한 지역 상생 모델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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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시민초청 정책간담회 개최
대전시의회 이중호 의원, “시민초청 정책간담회”로 시민의견 수렴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 25일 시의회 소통실에서 이중호 의원 주재로 ‘지역 발전 방안 모색을 위한 시민초청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중호 의원은 “이번 간담회는 2024년에 이어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시민의 의견을 듣고자 마련됐다”며 1년 동안 개선된 사항들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더 발전하는 대전시를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 가는 것에 감사를 표했다.
시민 토론자들은 대전시 공식 SNS를 통해 다양한 행사와 지역 명소를 안내받을 수 있었다며 대전시 홍보 정책을 칭찬했고 초등학교 3학년부터는 늘봄서비스를 이용해야 하는데 돌봄서비스와 비교해 부족한 부분을 지적했으며 관광객들이 오월드를 많이 찾을 수 있도록 주말에 ‘성심당’, ‘칼국수’ 부스를 설치해 운영하는 것을 제안했다.
또한 2025년 7월부터 시행되고 있는 전동퀵보드 불법주차 신고 사이트의 홍보 필요성과 미성년자 운전자 등 불법 상황을 신고할 수 있는 앱을 제안했다.
특히 다수의 토론자들은 지하철 ‘꿈돌이 칸’을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고 탈 수 있는 기회를 고대하고 있다며 지하철 ‘꿈돌이 칸’증차 및 꿈돌이 버스 투어도 확장되길 바란다는 의견을 제시하기도 했다.
그 외에도 시민 토론자들은 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학교 인근 CCTV 추가 설치, 돌봄교실의 안정적 운영 방안, 가정용 미니태양광 사업 재시행과 올해 0시축제는 유아와 아동 체험관이 다양해서 너무 좋았지만 근린공원 인근에는 아이들을 위한 공간이 없어서 아쉬웠으며 여자화장실 사용 불편 문제를 지적하기도 했다.
이중호 의원은 다양한 시민들의 의견을 경청하면서 대전시 정책과 예산을 함께 설명하고 제안된 정책들의 실현 가능성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시민 토론자들께 설명해 드릴 것을 약속하며 간담회를 마무리했다.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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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교육지원청, 교권보호위원회 회의 및 연수 개최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지역교권보호위원회 하반기 정기회의 및 역량강화 연수 운영
[충청뉴스큐]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9월 26일 서부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위원 45명을 대상으로 하반기 정기회의 및 역량강화 연수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지역교권보호위원회는 교원, 학부모, 변호사, 경찰공무원, 전문가로 고루 편성된 소위원회를 통해 교육활동 침해 사안을 조치·의결해 교원의 교육활동을 보호하고 학생의 학습권을 보장하며 교육공동체의 신뢰를 회복해 보호와 존중의 문화를 조성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이번 하반기 정기회의에서는 지역교권보호위원회의 심의 공정성과 운영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신규 위원 2명을 추가로 위촉했다.
또한, 개정된 교원지위법의 주요 내용과 교육활동보호 공동관리위원회 정책협의 결과를 상세히 공유하고 위원 간 토의를 통해 학교 현장의 상황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돕는 안내가 이루어졌다.
이와 함께 2025년 상반기 지역교권보호위원회 각 소위원회별 교육활동 침해사안 심의·의결 결과를 보고하며 질의응답 및 협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위원들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법률사무소 앵커 서호석 대표변호사를 초빙해 △교육활동 침해행위의 이해 및 사례 분석 △침해 조치 의결을 위한 단계적·효율적 심의 방법 등을 주제로 역량 강화 연수를 진행했다.
이를 통해 위원들이 교육활동 침해 사안에 공정하게 대처하고 심의의 전문성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윤정병 교육장은 “앞으로도 지역교권보호위원회가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모든 교육공동체가 존중받는 문화 속에서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5-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