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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황경아 부의장, 장애인생활체육대회 참석
대전시의회 황경아 부의장 “장애인 체육환경 조성에 힘쓸 것”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 황경아 부의장은 22일 대전광역시장애인체육센터에서 개최된 제35회 대전장애인생활체육대회 개회식에 참석해 안전한 대회 진행을 기원하며 장애인 체육의 활성화를 위한 정책적 지원을 약속했다.
대전시장애인체육회에서 주최한 이날 대회는 생활체육경기 17종목, 어울림체육한마당 10종목으로 구성해 장애인 등 1,700여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체육대회로 개회식은 지역을 대표하는 단체·기관장, 장애인 및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시장의 대회사를 시작으로 주요내빈 축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황경아 부의장은 “오늘 대회는 전국 17개 시도 대회 중 가장 오래된 만큼 장애인체육의 저변 확대와 활성화는 물론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에도 큰 영향을 줬다”며 “이 모든 것이 대회에 참여한 선수분들과 가족, 관계자들의 열정과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고 대전시의회는 앞으로 장애인 체육선수 발굴과 육성, 체육대회 지원 등 장애인들이 체육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반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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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대전시장 “한밭야구장, 철거보다 재생 우선 검토”
“기억과 공간이 공존하는 도시, 철거보다 상생”
[충청뉴스큐] 이장우 대전시장은 22일 "도시 역사와 시민의 추억이 담긴 공간을 단순히 철거하기보다는 재생과 활용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야 한다"고 강조하며‘한밭야구장 철거 여부’의 신중한 검토를 지시했다.
그러면서 한밭야구장을 포함한 인근 부지를 활용해 대규모 시민 축제나 공연, 플리마켓 등 다목적 복합 문화공간으로의 전환 가능성을 제시했다.
이 시장은 이날 주재한 주간업무회의에서“60년 넘은 야구장 하나에도 시민의 추억이 담겨 있고 도시의 스포츠 문화와 역사가 축적돼 있다”며“단순히 낡았다고 철거하는 접근은 지양하고 보존·활용을 통해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먼저 고민해야 한다”고 말했다.
도시공간의 파괴적 정비가 아닌 역사적 맥락을 고려한 재생과 활용 중심의 공간계획 주문이다.
실제 한밭야구장 외곽과 신축 야구장 사이에는 공터와 녹지가 혼합돼 있어, 시민 참여형 행사 개최에 적합한 입지로 평가된다.
다만 잔디 훼손 등 관리 비용에 대한 우려도 있어, 행사 규모 조정 및 사전 보호 조치 등의 방안이 함께 검토될 예정이다.
이 시장은“시민 공간은 철거와 신축만이 해답이 아니다.
남겨진 공간을 어떻게 다시 살릴지 고민하는 것이 진짜 행정의 역할”이라며“대전시의 역사가 있는 건축물 활용도 중요하기에 직접 현장을 보면서 좋은 해법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추석 명절 대비 시민 생활 안정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지시했다.
대전시는 세분화된 종합대책반을 통해 추석 연휴 기간 시민 불편 최소화 및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인다.
전통시장, 산책로 하천변 등 시민들이 많이 찾는 장소를 중심으로 특별 점검을 실시하며 5개 자치구와 함께 싱크홀 등의 도로 및 자전거길 정비도 병행할 예정이다.
노인 돌봄 공백 최소화를 위해서도 △추석 명절 전·후 2회 이상 안전확인 및 고독사 위험 어르신 특별관리 △응급기관 연계 등 비상체계 확보 및 디지털돌봄시스템 상시 모니터링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연계 밀키트 도시락 등 후원물품 지원 등으로 건강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이 시장은“도시는 하나하나의 작은 공간과 정책이 시민의 삶에 직접 영향을 준다”며“안전, 편의, 문화, 도시개발 등 모든 분야에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실현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자전거길 포장 하나, 좁은 도로 하나를 그냥 지나치지 않고 직접 현장을 점검하며 주인의식을 갖고 업무에 임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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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낭월동 도시재생 거점시설 ‘산내마루’ 본격 운영
대전동구청사전경(사진=대전동구청)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22일 구청장 접견실에서 식장산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과 낭월동 도시재생 거점시설인 ‘산내마루’의 운영·관리를 위한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산내마루’는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총사업비 73억원을 투입해 낭월동 190-1번지에 조성된 시설이다.
내부는 △목재디자인센터 △다목적실 △프로그램실 △공유주방 등을 갖추고 있으며 향후 지역 주민과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활동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낭월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설립된 식장산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과 주민 활동 공간을 마련하고 주민역량강화사업에서 학습한 기술을 바탕으로 목재 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주민 참여와 교류를 활성화할 방침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협약은 도시재생사업으로 설립된 마을조합이 활동할 수 있는 거점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마을조합의 초기 운영이 원활히 정착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지속해 도시재생사업의 사후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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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주민 목소리로 완성된 ‘판암근린공원’ 시설 점검
대전동구청사전경(사진=대전동구청)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22일 ‘동네방네 현장스케치’ 행사의 일환으로 판암근린공원 내 새롭게 조성된 어린이 놀이시설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올해 초 구청장 연두순방 행사인 ‘새해맞이 온동네 톡톡투어’에서 주민이 제안한 의견을 반영해 조성된 시설을 확인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박희조 동구청장을 비롯해 건의자와 유치원 원생들이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이날 행사는 △사업 경과보고 △놀이시설 시범체험 △시설 안전점검 △주민 의견 수렴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참석자들은 놀이기구를 직접 체험하며 안전성과 편의성을 꼼꼼히 살펴보고 향후 보완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
판암근린공원은 총 43,073㎡ 규모로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6월까지 1단계 사업을 통해 보행데크와 휴게쉼터가 조성됐으며 이어 올해 3월부터 9월까지는 연두순방에서 접수된 주민 의견을 반영한 2단계 공사가 완료됐다.
이번 사업으로 공원에는 어린이 놀이시설, 야외무대, 맨발길, 커뮤니티 정원 등이 추가로 갖춰져, 남녀노소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생활 속 힐링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사업은 주민의 작은 목소리를 행정에 반영해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낸 사례”며 “앞으로도 현장을 찾아 주민 의견을 직접 듣고 생활 속 불편을 해결하는 소통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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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아빠와 함께하는 신나는 캠핑데이’ 참여자 모집
대전 동구, ‘아빠와 함께하는 신나는 캠핑데이’ 참여자 모집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아빠의 육아참여 독려 및 일·가정 양립 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하는 ‘아빠와 함께하는 신나는 하루’ 시리즈의 세 번째 프로그램인 ‘아빠와 함께하는 신나는 캠핑데이’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아빠와 함께하는 신나는 하루’는 아빠와 초등학생 자녀가 함께 체험활동을 즐기며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하고 행복한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1회차 ‘플레잉데이’, 2회차 ‘베이킹데이’에 이어 이번 캠핑데이까지 총 3개 콘셉으로 구성됐다.
이번 캠핑데이는 △10월 17일 △10월 18일 △10월 31일 △11월 1일 총 4회차로 진행되며 명랑운동회, 캠핑요리 체험, 마술버블쇼, 캠프파이어 경품추첨 등 다채로운 활동으로 꾸려져 아빠와 자녀가 함께하는 뜻깊은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행사 장소는 상소동 동구 청소년자연수련원이며 우천 시에는 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다.
참여 대상은 동구에 거주하는 아빠와 초등학생 자녀로 회차당 20가정씩 모집하며 ‘플레잉데이’, ‘베이킹데이’ 미참여자를 우선 선발한다.
참여 신청은 이달 22일 오전 9시부터 모집인원 충족 시까지 네이버폼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동구청 인구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캠핑데이는 아빠와 자녀가 함께 야외에서 다양한 활동을 즐기며 소통하고 추억을 쌓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어울리며 행복을 나눌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가족친화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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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착한가격업소 지원… 지역 물가 안정 힘 보탠다
대전동구청사전경(사진=대전동구청)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지역 물가 안정에 기여하는 관내 착한가격업소 72개소를 대상으로 ‘2025년 하반기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경기 불황과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건전한 소비문화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진행된다.
지원 물품은 쓰레기종량제봉투, 손세정제, 물티슈 등 업소 운영에 필요한 맞춤형 소모품으로 업소 위생 관리 수준 향상과 경영 부담 경감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착한가격업소’는 외식업, 이·미용업, 세탁업 등 서민 생활과 밀접한 업종 가운데 합리적인 가격과 청결한 위생 관리로 소비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 물가 안정에 기여하는 업소다.
현재 동구는 총 72개소를 지정·운영하고 있으며 이는 지난해 하반기보다 늘어난 수치다.
구는 올 하반기에도 신규 업소를 추가 모집해 더 많은 소상공인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정기 점검과 홍보를 강화해 업소 신뢰도와 이용률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물가 상승으로 인한 상권 침체 속에서 구민 생활에 실질적인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착한가격업소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며 “구민 여러분께서도 착한가격업소를 적극 이용해 가격 안정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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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머리근린공원 관리사무소 리모델링 마치고 새출발
샘머리근린공원 관리사무소 리모델링 마치고 새출발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샘머리근린공원 관리사무소 리모델링 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22일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서철모 서구청장을 비롯해 조규식 서구의회 의장, 구의원, 사업관계자, 내빈과 직원 등 50여명이 참석해 준공을 축하했다.
기존 관리사무소는 단층 구조로 주차장이 없고 건축물이 노후되 근무 환경이 열악하고 도시경관을 해치는 문제가 있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서구는 2023년 시비 보조사업으로 사업비를 확보하고 시 도시공원위원회 심의 등 행정절차를 거쳐 2025년 1월 리모델링 사업에 착공, 총사업비 30억원을 투입해 전체 면적 475.25㎡ 규모로 보수를 완료했다.
새 관리사무소는 1층 주차장 7면, 자재 창고 남·여 화장실 및 장애인 화장실, 2층 사무실, 휴게실, 교육실 2개, 샤워실 등을 갖췄다.
특히 화장실을 확장·정비해 주민 편의를 높였다.
서철모 청장은 “이번 리모델링으로 공무직과 기간제 근로자의 근무 여건이 개선되고 도시경관과 공공 기능도 향상됐다”며 “앞으로도 최일선에서 주민을 위해 일하는 근로자들의 복지를 높여 민원 처리 효율까지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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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정비사업 역량강화 교육 실시
대전 중구청사전경(사진=중구)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22일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 관계 공무원 및 조합장, 추진위원장 등 50여명을 대상으로 ‘정비사업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정비사업 조합 및 관계인들의 정비사업 추진 과정에서투명성과 공정성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은 재개발·재건축 세무교육 전문기관인 ㈜더제이씨티 대표 장정섭 박사를 초빙해‘정비사업 절차 및 조합원 입주권, 조합 운영 세무 교육’을 주제로 진행됐다.
특히 강의에서는 실제 정비사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 사례를 함께 소개해, 현장 이해도를 높이고 실무 대응력을 강화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참석자들은 교육 내용에 높은 관심을 보이며 △조합원 민원 대응 △조합 운영의 투명성 강화 △회계 관리 방법을 습득하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김제선 중구청장은“이번 교육을 통해 조합 운영에 대한 다방면 전문지식 함양에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고충을 반영한 교육 주제로 역량 강화 교육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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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림동을 덥힌 사랑의 밥차… 어르신 400여 분께 한 끼 나눔
정림동을 덥힌 사랑의 밥차… 어르신 400여 분께 한 끼 나눔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정림동 수밋들공원에서 ‘IBK기업은행과 함께하는 참 좋은 사랑의 밥차’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2일 전했다.
이번 일정은 서구자원봉사센터 주최로 서구가 협업하는 방식으로 마련됐다.
행사에 참여한 봉사자들은 아침부터 정성스레 마련한 음식을 관내 어르신 400여 분께 전달했다.
현장을 찾은 서철모 청장은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따뜻한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사랑의 밥차에는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서구협의회 △대전과학기술대학교 △온정봉사단 △대한가수협회 대전광역시지회가 참여해 힘을 보탰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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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대전지방조달청·한국항로표지기술원과 상생 자매결연 업무협약 체결
대전 중구, 대전지방조달청·한국항로표지기술원과 상생 자매결연 업무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지난 19일 대전지방조달청, 한국항로표지기술원과 지방살리기 상생 자매결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비수도권 기초지자체와 중앙부처·공공기관 간 협력을 통해 지역 소비를 촉진하고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단순한 행정적 교류를 넘어, 직접 지역을 찾아와 소비 활동을 이어가는 현장 중심의 협력 모델이라는 점에서 더욱 큰 의미를 가진다.
협약에 따라 자매결연 기관들은 △명절 특산품 구매 △소속 직원들의 고향사랑기부 참여 및 홍보 △기관 주요 행사 시 지역 상품 활용 △기관 행사 중구 개최 등 직접적인 소비와 교류가 이어지도록 협력할 예정이다.
중구는 이번 자매결연을 계기로 기관 임직원들의 방문과 소비가 자연스럽게 이어져 전통시장·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특산품의 판로를 넓히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대전지방조달청과 한국항로표지기술원이 중구와 상생 협력의 뜻을 함께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두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지역 소비 활성화와 상생 발전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