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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추석 맞아 공직기강 복무점검 실시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9월 22일부터 10월 2일까지 관내 학교를 포함한 전 기관을 대상으로 공직기강 복무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공직기강 자체점검반을 편성해 점검하며 중점 점검 사항으로는 명절 분위기에 편승한 복무 위반행위, 민원 처리 지연 등 직무해태와 품위 손상행위, 그 외 보안관리 실태 및 학교 회계 등 공금 관리 실태 등을 점검한다.
특히 직무관련자 등으로부터 명절 인사 명목의 금품·선물 및 향응 수수 등 공직자 행동강령 위반행위 등을 함께 점검할 예정이며 점검 결과 위법 부당한 사항이 적발되면 공직사회의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해 엄정 조치하는 등 사후 조치 및 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대전시교육청 이차원 감사관은 “추석 명절을 맞이해 해이해지기 쉬운 공직기강을 바로잡아 청렴하고 적극적으로 일하는 대전교육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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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유아교육진흥원, 부모·자녀 함께하는 가족 놀이 프로그램 운영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유아교육진흥원은 유아와 양육자가 함께 즐기며 성장할 수 있는 가족 놀이 프로그램을 마련해 9월 20일부터 12월 20일까지 3달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신체와 요리를 매개로 자녀와 부모가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하고 놀이를 통한 전인적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먼저 ‘아빠와 함께 즐겨요, Sporty Fun Club’은 남성 양육자의 놀이 지원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신체놀이 프로그램으로 3~5세 유아와 남성 양육자가 함께 승마와 펜싱을 체험하며 협력과 도전을 경험하고 신체적·정서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가정 내에서 남성 양육자의 역할을 확장하고 공동 양육 문화가 더욱 자연스럽게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 ‘건강하게 쑥쑥, Food Therapy’는 3~5세 유아와 보호자가 함께하는 요리놀이 프로그램으로 고구마 크레페, 방울토마토 마리네이드 만들기 등 힐링 요리 활동 중심으로 운영된다.
최근 배달 음식과 간편식에 익숙해지며 가정에서 직접 요리하는 시간이 줄어드는 흐름 속에서 가족이 함께 음식을 만들고 나누며 건강하고 균형 잡힌 가족 발달을 도모하도록 기획됐다.
요리를 함께하는 경험은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하고 자녀의 성취감과 자존감을 키우는 동시에, 가족 간 유대감을 돈독히 하고 일상 속에서 놀이와 배움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도록 이끈다.
대전유아교육진흥원 장지현 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체험을 넘어, 부모와 자녀가 함께 웃고 배우며 서로를 더 깊이 이해하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성장하는 행복한 교육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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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교육박물관, 초등 대상 전통놀이 체험 ‘타임머신’ 운영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한밭교육박물관은 10월 16일부터 11월 28일까지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2025년 10-11월 ‘놀자 교실 속 타임머신’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놀자 교실 속 타임머신’은 우리나라 전통놀이를 활용한 문화·예술 및 놀이통합교육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상반기부터 8개교 133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고 현재도 9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어 학교 현장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양한 사방치기 놀이를 체험할 수 있는 구성으로 총 4회 운영한다.
참가대상은 관내 초등학교 전학년으로 학급 단위로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기간은 9월 22일 ~ 9월 30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이며 참가를 희망하는 학교는 K-에듀파인에서 자료집계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참가학교는 공정한 절차를 거쳐 선정해, 선정 결과를 10월 1일 별도 안내할 예정이다.
한밭교육박물관 손태일 관장은“가을을 맞아 활동적인 전통놀이를 재미있게 경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며 “친구들과 함께 어울리는 과정에서 서로 협동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키우고 건강한 인성을 함양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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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대전 신채호 마라톤대회’ 성료
대전 중구청사전경(사진=중구)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은 '제1회 대전 신채호 마라톤대회'가 9월 21일 중구 안영동 뿌리공원 일원에서 3,500여명의 마라톤 동호인과 시민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대전 중구와 중구체육회가 주최하고 중구 육상연맹이 주관했으며 대전 중구에서 태어난 독립운동가이자 사상가인 단재 신채호 선생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올해 처음 개최됐다.
대회는 △하프 신채호 챌린지 코스, △10km 미니코스, △5km 건강코스, △5km 패밀리런 등 4개 부문으로 진행됐다.
오전 8시 30분 뿌리공원 잔디광장에서 펼쳐진 레이스는 이른 아침부터 모인 참가자들의 열정으로 활기가 넘쳤으며 가족 단위와 마라톤 동호인 등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해 세대를 아우르는 화합의 장을 이뤘다.
경기 결과, 하프 신채호 챌린지 코스 남자부는 심진석, 박민혁, 박평식 씨가 각각 1·2·3위를 차지했으며 여자부는 이가연, 김점옥, 김송희 씨가 각각 1·2·3위를 기록해 상장과 부상을 수여받았다.
10km 미니코스와 5km 건강코스에서도 각 부문 입상자들이 시상식에서 상장과 부상을 받으며 성취의 기쁨을 나눴다.
완주자 전원에게는 완주 메달과 기념품이 증정됐으며 모든 참가자에게도 기념품 세트가 제공됐다.
현장에는 가족 단위 참가자를 위한 포토존도 마련되어 마라톤과 함께 즐거운 나들이 추억을 남길 수 있었다.
특히 이번 대회는 대전의 대표 축제 중 하나인 '제16회 효문화뿌리축제'와 연계 개최되어 의미를 더했다.
참가자들은 신채호 선생의 숭고한 정신과 애국혼을 되새기며 달리며 대한민국의 역사와 문화, 스포츠가 함께 어우러진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김서중 중구 육상연맹 회장은 "6월 16일 접수 시작 이후 3,500명이 조기 마감될 정도로 관심이 뜨거웠다”며 "첫 대회를 발판삼아 내년에는 더욱 알찬 프로그램과 확대된 규모로 대전을 대표하는 마라톤 축제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신채호 마라톤 대회는 단재 선생의 민족혼을 계승하고 역사와 문화를 스포츠를 통해 함께하는 특별한 자리”며 "많은 참가자들이 중구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신채호 선생의 정신을 기리는 의미 있는 행사로 평가받으며 참가자들에게는 건강한 생활체육 문화 확산과 함께 지역 역사·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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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반려견과 함께 달리는 특별한 시간
대전 중구, 반려견과 함께 달리는 특별한 시간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지난 9월 19일과 20일 이틀간 중구 반려견 에너지파크와 유등천 일원에서 반려견과 보호자의 유대 강화를 위한 이색 체험 행사인 ‘에너지 업 캐니크로스 체험’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CNCITY에너지가 주최·주관하고 대전광역시와 대전광역시 중구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방문객들에게 최근 반려인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는 ‘캐니크로스’를 소개하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캐니크로스는 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 전용 장비를 착용하고 달리는 팀 스포츠로 반려견의 신체 활동 증진은 물론 보호자와의 유대 강화에 효과적인 운동으로 알려져 있다.
프로그램은 △캐니크로스 소개 △전용장비 착용 체험 △반려견 스트레칭 교육 △보호자·반려견 러닝 체험 등으로 구성됐다.
행사는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하루 3회씩, 총 6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회차당 10명 정원의 소규모 체험 방식으로 운영되어 참여자의 안전과 반려견의 컨디션을 세심하게 고려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이번 체험을 통해 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 뛰며 건강한 유대감을 느끼는 특별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반려문화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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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Clean·Safety-Sign의 날’행사 추진
대전 중구, ‘Clean·Safety-Sign의 날’행사 추진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지난 18일 은행동·대흥동 상가 밀집 지역에서 불법옥외광고물 집중 정비를 위한 ‘Clean·Safety-Sign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중구 건축과 광고물팀 주관으로 옥외광고협회, 중부경찰서 범죄예방대응과, 은행·대흥동 상점가 상인 등 민·관·경이 합동으로 참여해 불법광고물 정비와 계도·단속활동을 실시했으며 노후· 위험 간판 등 광고물 안전 점검도 병행했다.
중구는 무분별하게 설치되는 불법 상업광고물이 도시 미관을 저해하고 시민 안전을 위협함에 따라 간선도로 주요 교차로 육교, 상점가 밀집지역을 대상으로 정비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에어라이트, 입간판 등 야간에 주로 설치되는 광고물에 대해서는 야간 단속을 강화할 계획이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불법광고물 정비와 안전 점검 을 통해 안전사고 없는 쾌적하고 깨끗한 도시 이미지 형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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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9월 26~27일 ‘세이프대전 안전체험 한마당’ 개최
대전시 “우리 모두, 함께 체험하는 안전 대전”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오는 9월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엑스포시민광장 일원에서 ‘제9회 세이프대전 안전체험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행사는 ‘우리 모두 안전 대전’ 이라는 주제로 생활·교통·재난·범죄·보건 등 5대 안전 분야와 관련해 36개 기관이 참여하고 50여 개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시민들이 직접 체험하며 일상 속 다양한 사고에 대처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도록 실습 위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대표적인 프로그램으로는 △승강기 안전 체험 △차량전복 체험 △심폐소생술 교육 △소화기 사용법 △드론 조종 체험 등이 있으며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맞춤형 체험도 다수 마련됐다.
특히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안전 인형극 ‘코코몽 안전탐험대’ 와 범죄심리 전문가 권일용 교수의 안전 강연이 진행돼 교육적 효과를 높일 예정이다.
개막식에서는 대전시와 11개 공공기관이 함께 안전 문화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이어 이장우 대전시장과 주요 내빈들이 행사장을 순회하며 체험 부스를 직접 둘러볼 계획이다.
부대행사로는 △어린이 안전 골든벨 퀴즈대회 △안전생활 그림·웹툰 공모전 전시 △랜덤댄스·버스킹 공연 △마술·태권도 시범 △AI 로봇 바둑대결 △로봇 축구 월드컵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준비된다.
이 가운데 어린이 안전 골든벨 대회는 사전 예선을 거쳐 본선이 27일 오후 2시 엑스포시민광장 야외공연장에서 열리며 최후의 1인에게는 대전광역시장상이 수여된다.
시는 행사장 안전을 위해 질서관리요원과 안전 대응 전문팀을 배치하고 동선 관리와 무대 상황을 수시로 점검하는 등 철저한 안전관리 대책도 병행할 방침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대형화·복합화되는 안전사고에 대응해 시민들이 몸으로 체험하며 배우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함께 참여해 생활 속 안전을 자연스럽게 익히는 유익한 행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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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방동삼거리 입체교차로 임시 개통
대전시, 방동삼거리 입체교차로 추석 전 임시 개통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오는 10월 1일부터 유성구 방동저수지 일원의 방동삼거리 입체교차로를 임시 개통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통은 시가 추진 중인 ‘서대전IC~두계3가 도로확장공사의 핵심 구간으로 추석 연휴 기간 급증하는 교통량에 대비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다.
임시 개통으로 신호 대기 없이 통행이 가능해져 귀성·귀경 차량의 정체 완화와 사고 위험 감소가 기대된다.
또 평상시에도 대전과 계룡을 오가는 출퇴근 차량의 통행시간이 약 5~10분 단축될 것으로 예상되며 방동저수지를 찾는 시민들의 교통 편의도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대전시는 개통 초기 교통 혼잡을 줄이기 위해 △사전 홍보 △현장 교통관리 △내비게이션·교통방송 실시간 안내 △속도 제한 등을 병행할 계획이다.
박제화 대전시 건설관리본부장은 “방동교 임시개통은 추석 연휴 전 교통 혼잡 해소와 시민 안전 확보를 최우선으로 한 조치”며 “남은 공정을 차질 없이 마무리해 11월 말까지 준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대전IC~두계3가 도로확장공사는 1993년 대전지방국토관리청이 기존 2차로를 4차로로 확장한 이후 30여 년 만에 추진되는 확장 사업으로 현재 공정률 90%에 달해 오는 11월 말 준공을 목표로 최종 마무리 단계에 있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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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과적 차량 집중 단속 돌입…10월 17일까지 진행
대전시-유관기관, 과적차량 근절 합동 단속 나선다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9월 22일부터 10월 17일까지 4주간을 ‘ 과적 차량 예방 홍보 및 집중 단속 기간’ 으로 정하고 국토관리청·충남도청·경찰서와 함께 합동 단속에 나선다.
이번 조치는 도로시설물 파손과 대형 교통사고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는 과적 운행을 근절하기 위한 것이다.
단속 대상은 도로법에 따라 축하중 10톤 초과 또는 총중량 40톤을 넘는 차량으로 적발 시 위반행위와 횟수에 따라 최대 3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또한 적재량 측정을 방해할 경우에는 1년 이하 징역이나 1천만원 이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다.
과적 차량은 도로시설물 파손 및 대형 교통사고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된다.
특히 축하중이 단속기준보다 1톤 초과할 경우, 이는 승용차 약 11만 대의 통행량과 같은 영향을 미치며 5톤을 초과하면 승용차 39만 대의 통행량과 맞먹는 수준이 된다.
또 경미한 사고에서도 폭발, 화재 등의 위험이 있어 일반 차량 사고 대비 치사율이 약 2배에 이르는 등 대형 인명사고를 초래할 가능성이 높다.
대전시는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총 5,152여 대의 차량을 계측해 77대를 적발하고 약 3,998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한 바 있다.
이번 단속 기간 중에는 대형 건설공사 현장, 건설기계 대여업체, 화물운송협회를 직접 방문해 화물 적재 관리 의무를 계도하고 단속 지점을 시간대별로 변경해 회피나 차축 조작 행위를 차단하는 등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박제화 대전시 건설관리본부장은 “과적 차량 단속도 중요하지만 운전자와 건설업계의 자발적인 준법 운행이 무엇보다 필요하다”며 “과적 운행 근절을 위한 홍보를 강화해 시민의 안전을 지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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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추석 앞두고 저소득가정에 성금 1억5천만원 지원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9월 22일 시청에서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추석 명절을 맞아 저소득가정을 돕기 위한 성금 1억 5천만원을 기탁받았다.
이날 행사에는 유재욱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이 참석해 이장우 대전시장에게 성금을 전달했다.
시는 기탁금 중 1억3,500만원을 저소득 3,321가구에 현금으로 지원하고 나머지 1,500만원은 쪽방상담소와 이주외국인종합복지관의 명절맞이 행사에 사용할 계획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어려운 이웃이 소외되지 않고 모두가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음을 모아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시민 모두가 행복한 일류 경제도시 대전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