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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 유성구에 800만원 기탁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 유성구에 800만원 기탁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8일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이 유성구행복누리재단 문화부에 후원금 8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유성구의 문화예술도시 조성을 위해 유성구행복누리재단 문화부가 추진하는 문화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박재성 점장은 “지역 문화예술의 발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기탁해 주신 후원금은 지역 내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소중한 자원이 될 것”이라며 “지역 기업의 관심과 참여가 큰 힘이 되는 만큼 후원금을주민들의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해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은 지난 2020년 개점 이후 올해까지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 2억원을 기탁하는 등 지역 사회를 위한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202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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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마을축제 추진위원 역량 강화 교육
대전유성구청사전경(사진=유성구)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지난 7일과 8일 이틀간 마을 축제 추진위원 140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동별 마을축제의 기획력을 높이고 지역 고유의 특색을 반영한 지속 가능한 축제 운영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세계축제협회 아시아지부 회장이자 마을 축제 전문가인 정강환 교수가 ‘마을 축제의 이해와 발전 방안’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또한, 축체 추진 위원들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마을 고유 자원을 활용한 콘텐츠 개발 방안 △지역별 마을 축제 성공 사례 공유 등 실무 중심의 교육도 함께 이뤄졌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마을 축제는 이웃 간 교류가 줄어드는 시대에 지역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이끄는 소중한 장”이라며 “각 동의 개성을 살린 주민이 주도하는 마을 축제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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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에 ‘알쓸신잡’급 이야기꾼들이 몰려온다
유성구에 ‘알쓸신잡’급 이야기꾼들이 몰려온다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에 국내 대표의 ‘이야기꾼들’ 이 몰려온다.
유성구는 17일부터 11월 19일까지 평생학습센터, 노은도서관, 유성구청 등 3곳에서 ‘2025 유성 사과나무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과나무 아카데미에는 이 시대의 대표적인 ‘이야기꾼’ 으로 불리는 김영하 작가, ‘차이나는 클라스’의 한명기 교수, ‘따뜻한 물리학자’ 김상욱 교수, 국내 최고의 뇌 과학자 이인아 교수, ‘경제 읽어주는 남자’ 김광석 교수가 릴레이 특강에 나선다.
전문적 지식은 물론 각종 TV 프로그램 및 유튜브 출연, 대중 강연, 저서 등을 통해 대중적 인기를 얻고 있는 ‘알쓸신잡’급 명사들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일정별로는 △7월 17일 김영하 작가 △8월 21일 한명기 교수 △9월 25일 김상욱 교수가 무대에 오른다.
이어 △10월 24일 이인아 교수 △11월 19일 김광석 교수의 강연이 이어진다.
강연자들의 면면이 알려지면서 특강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다.
실제 17일 구암평생학습센터에서 열리는 김영하 작가의 강연은 접수 하루 만에 정원이 모두 차 더 이상 참가 신청을 받을 수 없는 상황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지역 주민들의 학습 욕구 충족과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이번 인문학 아카데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삶에 영감을 불어넣는 다양하고 유익한 강연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총 5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강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참가자는 유성구 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모집한다.
202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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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영양·돌봄’하나로 온돌건강교실 개강
‘ 건강·영양·돌봄’하나로 온돌건강교실 개강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지난 8일 대전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에서 ‘온돌건강교실’의 첫 개강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온돌건강교실’은 의료기관이 아닌 일상 속에서 어르신들이 건강을 유지하고 삶의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돕는 통합프로그램이다.
주요 내용은 △신체기능 유지를 위한 건강교실 △영양개선을 위한 공동요리교실 △참여자 개별 상담을 통한 맞춤형 복지서비스 연계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인바디 검사 등 객관적인 건강지표를 활용해 참여자의 건강상태를 정기적으로 측정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프로그램 효과를 분석함은 물론, 개인별 상담과 돌봄서비스 연계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김은정 대전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장은 “온돌건강교실이 어르신의 일상 속 힘이 되고 삶의 활력을 회복하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건강한 노후를 위해 복지관이 중심적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온돌건강교실은 지역사회가 함께 어르신을 돌보는 건강 돌봄시스템의 출발점”이라며 “내가 사는 곳에서 건강을 지키고 활기찬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역 차원의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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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내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지도점검 실시
대전 중구,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내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지도점검 실시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여름철 학교 주변 안전한 식품판매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이달 8일부터 10일까지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내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어린이 기호식품 전담관리원 10명으로 구성된 5개 점검반이 학교 주변 200m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내 일반·휴게음식점, 제과점, 편의점, 문구점, 슈퍼마켓, 학교 매점 등 총 106개소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주요 점검 항목은 △소비기한 경과 제품의 사용·조리·보관·진열 및 판매 여부 △조리·판매시설 등 위생 관리 상태 △종사자 건강진단 및 위생교육 이수 여부 △고열량·저영양 및 고카페인 함유 식품 판매 여부 △돈·화투·술병 모양 등 어린이 정서를 저해하는 식품 판매 여부 등으로 영업자가 준수해야 할 기본 안전 수칙 위주의 지도·점검이 이루어진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통해 아이들이 안심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구매할 수 있는 식품구매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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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천2동 자원봉사협의회, ‘신나는 무비데이’로 노인일자리 어르신에 행복 선물
유천2동 자원봉사협의회, ‘신나는 무비데이’로 노인일자리 어르신에 행복 선물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 유천2동은 8일 자원봉사협의회에서 노인일자리 어르신 80명을 모시고 ‘신나는 무비데이’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자원봉사회원들은 대형버스를 이용해 어르신들을 안전하게 영화관까지 모시고 편안한 관람이 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폈다.
영화 관람 후에는 유천동 소재 대전광명교회의 후원으로 삼계탕 오찬이 제공되어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했다.
유재경 회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어르신들과 함께 무비데이를 진행하게 되어 기쁘다”며 “영화도 관람하시고 맛있는 간식과 삼계탕으로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셨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승천 목사는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으로 어르신들이 올여름도 건강하게 보내시길 기원드린다”고 말했다.
구순서 동장은 “항상 쾌적한 동 환경을 위해 애써주시는 어르신들께 오늘 하루가 행복한 추억으로 남길 바라며 뜻깊은 행사를 준비해주신 자원봉사협의회와 광명교회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답했다.
202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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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교육취약 학생에 ‘장보기 멘토링’ 운영
희망찬 동행, 초록우산과 함께한 ‘선생님과 최고의 하루’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은 7월 8일 초록우산 대전지역본부로부터 교육취약 학생 지원을 위한 장보기 상품권을 전달받아 ‘선생님과 최고의 하루’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21년부터 운영해 온‘선생님과 최고의 하루’는 방학 중 결식, 돌봄 등 복지적 결핍이 우려되는 학생에게 필요한 물품을 선생님과 학생이 함께 7월 중 장보기 멘토링을 통해 구입하며 소통하는 활동이다이번에는 초록우산 대전지역본부와의 전달식을 통해 지원받은 70명을 포함해 초등학생 71명, 중학생 91명 총 162명을 지원할 예정으로 이번 전달식을 계기로민·관이 함께 취약계층 학생 지원을 위해 협력하는 교육복지안전망이 가동되게 됐다.
전달식에 참석한 최승인 초록우산 대전지역본부장은“학생들이 선생님과 함께하는 장보기 멘토링을 통해 물품 지원을 넘어 관계 속에서 위로와 응원을 느끼는 따뜻한 경험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설동호 교육감은“초록우산 대전지역본부의 협력으로 교육취약 학생에게 필요한 맞춤형 지원을 할 수 있어 큰 힘이 됐다”며“앞으로도 모든 학생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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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국가균형발전 전략·공약과제 15건 건의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8일 국정기획위원회 국가균형성장특별위원회가 주관한 시도별 간담회에서 국가균형성장전략 5건과 지역공약 사업과제 10건을 건의했다.
서울청사에서 열린 이번 간담회에는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이 참석해 대전·충남 행정통합을 모델로 한 행정 체제 개편, 대덕 양·자 클러스터 구축 등 국가균형발전 전략과제를 포함해 대전교도소 이전, 국가 첨단바이오·메디컬 혁신 지구 조성 등 지역 핵심 과제를 제안했다.
이날 유득원 행정부시장은 “이번에 제안한 과제들은 현 정부의 국정 방향과 핵심 공약에 부합함은 물론, 대전이 가진 과학기술수도와 충청권 수부 도시로서의 역할에 맞춘 전략들”이라며 “국정기획위원회 차원에서 면밀히 검토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앞으로도 국정과제 및 지역 과제의 구체화 과정에 최선을 다해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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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제80차 동구포럼 개최… ‘생활인구 유입’ 집중 논의
대전 동구, 제80차 동구포럼 개최… ‘생활인구 유입’ 집중 논의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8일 대전대학교 30주년기념관 하나컨벤션홀에서 `제80차 동구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에는 박희조 동구청장을 비롯해 지역 주민과 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으며 초청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은 ‘생활인구 유입을 위한 소제동·원동 활용방안 모색’을 주제로 다각적인 논의를 펼쳤다.
이날 주제발표를 맡은 박종진 여가문화연구소장은 “소제동은 근대 철도 관사촌 등 역사적 유산과 현대적 감성이 어우러진 지역이고 원동은 과거 산업 중심지였으나 현재는 동력을 상실한 상황”이라며 “도시재생과 문화예술 활성화를 통한 재구조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역 고유의 특색을 살린 축제, 개성 있는 문화콘텐츠 등을 통해 생활인구 유입과 지역 활성화를 이끌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이재창 대전대학교 평생교육원장의 진행 아래 △강정규 동구의회 부의장 △조성남 대전문학관 관장 △장인식 우송정보대학 관광과 교수 △한성일 중도일보 국장 △이홍준 대전마케팅공사 전 단장 △임재일 사회문화예술연구소 오늘 소장 등 각계 전문가들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포럼은 지방소멸 위기 속에서 대전역과 중앙시장 등 핵심 인프라와 소제동·원동의 고유한 지역 자산을 활용해, 생활인구 유입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민·관·학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지속 가능한 동구의 미래 전략을 고민해 나가겠다” 한편 동구포럼은 1999년 처음 시작돼 올해로 80회째를 맞이했으며 민·관·학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지역 현안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토론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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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하나드림스쿨’ 축구 체험 프로그램 운영
대전교육청, 대전하나시티즌과 함께하는 ‘하나드림스쿨’ 운영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은 7월 8일 대전동화중학교를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관내 초·중학교 13개교의 교육취약학생과 학급 친구들 400명을 대상으로 축구선수와 함께하는 ‘하나드림스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하나드림스쿨’ 프로그램은 대전하나시티즌과 협약을 통해 축구선수와 함께하는 스포츠 교육활동으로 학생들에게 축구선수에 대한 꿈을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즐거운 학교생활 지원을 위해 2021년부터 추진해오고 있다.
특히 올해는 기존에 학교에서 진행되던 활동을 대전하나시티즌 구단 초청으로 대전월드컵경기장으로 장소를 옮겨, 경기장 내에 있는 실내연습장에서 축구선수와 함께 축구 기본기 훈련, 미니 축구시합 등 축구클리닉 활동에 참여하며 이후 일반인이 쉽게 가보지 못하는 경기장 내부 공간인 그라운드, 선수 락커룸, 인터뷰룸 등을 탐방하는 특별한 투어도 연이어 진행된다.
대전시교육청 김현임 교육복지안전과장은“학생들이 선망하는 프로축구선수와 함께 뛰고 경기장을 직접 둘러보는 생생한 경험이 학생들의 정서적 성장과 진로 동기 부여에 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학생들이 다양한 체험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