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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치원 급식관계자 연수 실시…식중독 예방 역량 강화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 유치원 급식관계자 역량 강화 연수
[충청뉴스큐]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6월 27일 대전교육과학연구원에서 대전 관내 공·사립 유치원 급식관계자를 대상으로 ‘2025년 상반기 유치원 급식관계자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유아의 건강과 안전한 급식을 위한 급식관계자의 전문성 향상과 여름철 식중독 예방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최근 기온 상승에 따른 식중독 사고 발생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철저한 위생관리와 현장 대응 능력 제고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연수 내용은 유치원 급식 식중독 예방 교육, 여름철 주의해야 할 식중독균의 특성과 예방법, 2025학년도 유치원급식 기본계획 변경사항 안내 등 실무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여름철에 자주 발생하는 병원성 대장균 등 주요 식중독균의 발생 경로와 예방 대책을 집중적으로 다루며 현장 실천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또한, 2025학년도 유치원급식 기본계획에 포함된 운영 방향 및 변경사항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통해 각 유치원의 원활한 급식 운영을 지원할 계획이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윤정병 교육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유치원 급식관계자들이 식중독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보다 안전하고 체계적인 급식 환경을 조성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점검을 통해 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학부모 신뢰를 이끌어내는 급식 문화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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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사회복무요원 직무·인성 통합교육 실시
대전교육청, MZ세대 사회복무요원과 든든한 동행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은 6월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교육청, 직속기관 및 고등학교에서 복무 중인 사회복무요원과 근무지 담당자를 대상으로 직무·인성 통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사회복무요원이 맡은 업무에 책임감과 자긍심을 가지고 복무에 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기관 담당자들에게는 복무지도 역량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Know-How를 제공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근무지 담당자 교육에서는 사회복무요원 복무지도 경험이 풍부한 전문 강사를 초청해 현장 애로사항 해결 방안 제시, 복무 지도 사례 공유 등 실제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 중심으로 진행 했으며 비상계획담당에 의해 진행된 사회복무요원 교육은 생명존중 및 안전사고 예방, 복무 규정 이해 등으로 구성해, 근무 중 발생할 수 있는 상황에 대한 대응 능력을 높이고 복무에 대한 이해와 책임감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날 참석한 사회복무요원은 “복무 중 궁금했던 규정과 역할에 대해 명확히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됐고 복무에 대한 태도를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전시교육청 고영규 총무과장은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복무 부적응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교육청 담당자가 수시로 근무지를 방문해 맞춤형 복무 지도를 실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사회복무요원이 안정적으로 복무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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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송인석 의원, 천동초 인근 교통현장 점검
송인석 대전시의원, 천동초 인근 교통 민원 해소 위해 발벗고 나서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 송인석 의원은 6월 27일 천동초등학교 인근 교통 불편 민원 해소를 위해 대전시 및 동구청, 경찰서 학교 관계자들과 함께 현장 점검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효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간담회를 시작으로 천동초 인근 신호체계 개편 및 버스 승강장 이전 등 주민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문제지역에 대한 실태를 함께 확인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대전시 교통정책과, 버스정책과, 교통시설과 담당 과장을 비롯해 동구청, 동부경찰서 천동초등학교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해 어린이 통학로 안전 확보와 주민들의 교통 편의 개선 방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송인석 의원은 “천동초 주변은 학생들의 통학 안전은 물론, 지역 주민들의 교통 편의와도 직결되는 중요한 공간”이라며 “오늘 점검을 계기로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실효성 있는 개선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송 의원은 평소에도 통학로 안전과 교통환경 개선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한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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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AI 시대 진로 탐색 위한 저자 초청 강연
유성구, AI 시대 진로 탐색 위한 저자 초청 강연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AI가 주도하는 디지털 사회에서의 미래 인재상과 역량을 주제로 저자 초청 강연을 7월 19일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대전시 교육발전특구 ‘미래산업 진로 탐색 독서아카데미’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디지털 세상을 살아갈 너에게’, ‘AI 질문이 직업이 되는 세상’ 등의 저자인 최서연 작가가 진행한다.
강연 내용은 미래의 직업과 진로 탐색을 돕기 위해 △AI가 주도하는 디지털 세상 전반적 이해 △AI가 가지지 못한 인간만이 가진 특별함 △실천해야 할 행동 지침 등으로 구성됐다.
참여 신청은 유성구 통합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진잠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강연으로 미래 산업과 직업의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울 수 있길 바란다”며 “청소년들이 변화하는 사회에서 주체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진로 탐색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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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보육 유공자와 함께하는 소통과 힐링
대전유성구청사전경(사진=유성구)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28일 침례신학대학교에서 유성구가정어린이집연합회가 ‘2025년 보육인 한마음’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보육 유공자·보육교사·임원진 등 200여명이 참석해 보육 분야의 유공자들을 격려하고 향후 보육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와 함께 교직원들의 심신 안정을 위한 교사 힐링 교육도 진행됐다.
앞서 지난 25일에는 메가박스 대전 유성에서 대전어린이집연합회 유성구지회 민간 분과가 주관하는 또 다른 보육인 한마음 행사가 열렸다.
이번 행사도 200여명이 참여해 보육 유공자 표창 수여와 함께 영화 관람을 통한 공감과 소통의 시간으로 이어졌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보육 현장에서 헌신하는 보육유공자와 교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보육 현장의 인재들이 안정적이고 창의적인 보육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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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건강한 식습관 위한 바른 먹거리 교실
유성구, 건강한 식습관 위한 바른 먹거리 교실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성장기 아동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바른 먹거리 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지족초·대덕초·상원초 등 11개 초등학교와 지역아동센터·다함께돌봄센터·초등 방과후 마을돌봄공동체 등 돌봄 기관 20개소의 학생 1,337명을 대상으로 7월 1일부터 8월 20일까지 차례대로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 내용은 ‘지구를 지키는 바른 먹거리, 로컬푸드’를 주제로 △로컬푸드 이해하기 △푸드 마일리지와 환경 지키는 방법 △로컬푸드 활용 간식 만들기 △식생활 실천 약속 정하기 등으로 구성됐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으로 안심 먹거리인 로컬푸드의 가치를 이해하고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과 환경을 지키는 자산인 로컬푸드를 활용해 지속 가능한 먹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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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청렴문화 확산 색다른 실천 ‘청렴 복권’
유성구, 청렴문화 확산 색다른 실천 ‘청렴 복권’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27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우리의 청렴 복권은 바로 청렴한 당신이다’을 주제로 청렴 복권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은 행운을 상징하는 복권에 ‘청렴을 실천하는 당신이 바로 유성구의 행운’ 이라는 의미를 담아 청렴을 실천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청렴 관련 법령 정보를 담은 즉석 복권 형식으로 제작된 청렴 복권을 배부해 직원들이 반부패 법령 정보·관련 사례 등을 공유하며 청렴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청렴 복권이 상징하는 행운은 직원 개개인의 청렴 의지와 성실한 노력에서 비롯된다”며 “단순한 행사를 넘어 일상에서 청렴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유성구는 다음 달 4일까지를 ‘청렴·반부패 이행의 주간’ 으로 지정하고 직원들은 자기진단 카드를 작성하며 업무를 점검할 예정이다.
또한, 청렴을 실천하는 직원의 인터뷰를 콘텐츠로 제작해 청렴 문화 확산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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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민선8기 3년 각종 구민생활 지표 상승
대전유성구청사전경(사진=유성구)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가 민선 8기 3년 동안 각종 구민 생활 지표가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유성구가 오는 7월 1일 민선 8기 3년을 맞아 그동안의 성과와 과제를 분석한 결과, 구민 생활과 직결된 각종 지표가 민선 7기에 비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고 29일 밝혔다.
우선, 공통 분야에서는 인구가 36만 7,488명으로 2022년 6월 35만 2,844명에 비해 1만 4,644명 증가했다.
유성구 1년 예산도 3년 전 6,603억원에서 7,916억 7,100만으로 늘었다.
경제 분야에서는 괄목할 만한 지표 상승을 나타내 청년 및 창업지원 시설은 2022년 1곳에서 2025년 현재 21곳으로 골목형 상점가도 1개소에서 18개소로 크게 늘었다.
테스트베드 실증 지원도 같은 기간 21건에서 49건으로 2배 이상 증가했으며 착한가게업소, 소상공인 경영회복 및 에너지비용·특례보증 지원도 확대됐다.
복지·돌봄 분야에서도 스마트경로당이 65개소에서 120개소, 국공립어린이집이 20개소에서 37개소로 각각 2배 가까이 늘었고 장애인복지시설은 26개소에서 28개소로 증가했다.
문화·교육 분야에서는 도서관이 8개소에서 18개소, 마을커뮤니티 공간이 3개소에서 17개소로 크게 증가했으며 디지털전환지원센터도 2개소에서 3개소로 확충됐다.
이와 함께 교통·환경 분야에서도 △CCTV 설치 △재난 안전시설 △도시 숲 및 공원 △그늘막 등 각종 안전·편의 시설이 크게 증가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민선 8기 3년 동안 구민 삶의 질 향상과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 결과 구민 생활과 직결된 각종 지표가 대부분 높아졌다”며 “남은 1년에도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 살기 좋은 도시, 유성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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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정동에 울려 퍼진 아름다운 선율, 괴정골 버스킹 개최
괴정동에 울려 퍼진 아름다운 선율, 괴정골 버스킹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 괴정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5일 저녁 지역 주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괴정골 버스킹’ 이 성공적으로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지역 주민에게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기획됐으며 6월 25일 공연을 시작으로 △7월 23일 △8월 27일 △9월 24일 총 4회에 걸쳐 우정가로공원에서 진행된다.
매 공연 1시간 30분 동안 총 5팀의 공연팀이 출연하며 이번 공연에서는 클라리넷, 바이올린 등 아름다운 연주와 성악, 가곡 등 감미로운 노래를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일상 속 위로와 즐거움을 선사했다.
배석효 회장은 “괴정골 버스킹을 통해 많은 주민이 바쁜 일상에서 문화생활을 즐기고 이웃과 함께 소통하며 활기찬 분위기를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문화 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주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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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동 자율방범대, 안전한 밤길 조성 위한 민·관·경 합동 순찰
복수동 자율방범대, 안전한 밤길 조성 위한 민·관·경 합동 순찰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 복수동 남·여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주민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서부경찰서 도마지구대와 합동 야간 방범 순찰을 진행했다.
이날 방범대원들은 학교와 아파트 주변, 인적이 드문 산책로와 골목길 등 우범 지역을 중심으로 순찰하며 안전상태를 점검했다.
특히 학생들이 자주 다니는 경로를 중점적으로 살피며 방범 활동과 함께 순찰 구역 내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 정화 활동도 병행했다.
김명희 복수동 여성자율방범대장은 “최근 학생들과 관련된 사건 사고가 증가하고 있어 지역 자율방범대가 앞장서 지역의 안전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며 “모든 주민이 안전하게 밤길을 다닐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민형환 남성방범대장은 “지역 주민의 안전을 지키는 일에 자부심을 지니고 있으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력해 더욱 촘촘한 방범 체계를 유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복수동 자율방범대는 주 2회 정기적인 야간 순찰과 청소년 선도 활동을 하고 있으며 순찰 시 발견되는 보안등 고장, 시설물 훼손, 도로 파손 등 다양한 주민 불편 사항을 동 행정복지센터로 제보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5-0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