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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소셜미디어 서포터즈와 함께하는 팸투어 행사 개최
대전 중구, 소셜미디어 서포터즈와 함께하는 팸투어 행사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26일 중구 소셜미디어 서포터즈와 함께 문창시장 인근에서 팸투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팸투어는 중구 지역화폐 ‘중구통’과 전통시장 내 일회용품 교환사업 등 중구가 추진 중인 주요 정책을 서포터즈가 직접 체험하고 이를 생생하게 취재·홍보함으로써 지역 현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효과적인 온라인 홍보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이날 서포터즈 간의 소통과 정보 교류를 위한 간담회도 함께 진행되어 활동 경험과 홍보 노하우를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도 가졌다.
팸투어에 참석한 한 서포터즈는 “중구통을 직접 사용해보니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된다는 것을 체감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구민의 눈높이에 맞춰 다양한 중구 소식을 알리는 데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서포터즈가 중구의 정책과 소식을 구민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소통 창구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서포터즈 활동을 적극 지원해 구민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구는 오는 7월 1일부터 제3기 소셜미디어 서포터즈를 모집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중구청 누리집 고시공고 및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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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다문화 가정과 함께하는 전통 고추장 나눔 행사 개최
대전 중구청사전경(사진=중구)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26일 중구 무수동 다목적회관에서 중구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다문화 가정과 함께하는 전통 고추장 만들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중구 자원봉사센터는 2022년부터 중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업무협약을 맺어 매년 전통 고추장 만들기 봉사활동을 추진해 오고 있으며 이날 행사에는 관내 다문화 가정을 비롯한 중구 자원봉사협의회 회원 등 30여명이 함께했다.
행사에 참여한 다문화 가정 봉사자들은 우리나라에 처음 이주했을 당시의 기대와 적응 과정 등을 서로 나누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보냈다.
이날 정성을 가득 담아 만든 전통 고추장 60개는 중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통해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다문화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진화 센터장은 “이번 봉사활동이 다문화 가정의 사회 참여를 확대하는 데 작게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더운 날씨에도 자리를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우리 사회가 다양한 문화를 포용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는 만큼, 중구도 다문화 가정의 안정적인 정착과 자립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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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1.5℃ 탄소중립 챌린지’ 실시
대전 중구, ‘1.5℃ 탄소중립 챌린지’ 실시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오는 6월 30일부터 구민의 자발적인 온실가스 감축 실천을 유도하기 위한 ‘1.5℃ 탄소중립 챌린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에 대한 구민의 관심을 높이고 탄소배출 저감에 대한 실질적 행동을 장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를 희망하는 구민은 일상에서의 탄소중립 실천 활동을 촬영한 인증사진을 네이버폼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참여는 중구민 누구나 가능하며 참여 실적을 기준으로 상위 100명을 선정해 10L 종량제봉투 30장을 인센티브로 제공할 계획이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기후위기 대응은 우리 모두의 작은 실천에서부터 시작된다”며 “이번 챌린지를 통해 구민들이 탄소중립을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분야별 탄소중립 실천방안은 △에너지 분야 △자원순환 분야 △교통 분야 △녹색소비 분야 △흡수원 분야 등으로 일상생활에서 실천 가능한 활동들이다.
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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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硏, 유성구 여성청소년 위한 ‘핑크박스’ 기탁
원자력硏, 유성구 여성청소년 위한 ‘핑크박스’ 기탁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26일 한국원자력연구원으로부터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을 위한 2,600만원 상당의 ‘핑크박스’ 450세트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핑크박스는 여성 위생용품·핫팩·파우치 등으로 구성됐으며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취약 계층 여성 청소년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주한규 원장은 “취약 계층 여성 청소년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청소년 멘토링·지역 농가 지원·물품 기부 등 지역 사회와 상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취약 계층 여성 청소년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국원자력연구원에 감사드린다”며 “복지의 사각지대 없이 누구나 보호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원자력연구원은 지난 2021년부터 9,300만원 상당 핑크박스 1,710세트를 기부하며 나눔 활동을 이어왔다.
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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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취약 계층 아동·청소년 위한 ‘문화놀이터’
유성구, 취약 계층 아동·청소년 위한 ‘문화놀이터’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26일 ㈜고혼진리퍼블릭과 취약 계층 아동·청소년 대상 견학 행사 ‘꿈꾸는 문화놀이터’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3월 ㈜고혼진리퍼블릭이 유성구 관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문화·여가 활동을 위해 기탁한 1,500만원을 활용해 마련됐다.
행사에 참여한 아동·청소년은 직업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진로를 탐색하고 아쿠아리움 견학을 통해 문화 감수성을 넓히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고양미 사장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청소년이 건강하고 풍요로운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행사가 청소년에게 소중한 경험과 희망을 주는 기회가 됐길 바란다”며 “민관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하고 청소년의 미래를 위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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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지역 기관·단체와 ‘안전한 유성’ 만들기
대전유성구청사전경(사진=유성구)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가 지역 기관 및 단체와 안전한 유성 만들기에 힘을 모은다.
유성구는 26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상반기 지역치안협의회’를 열어 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기관별 주요 정책을 공유하고 범죄·교통사고 예방 및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공동 추진 사업을 협의했다.
주요 공동 추진 사업으로는 △경찰차 거점 구역 확보 △안전 순찰지도 제작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어르신 안전 물품 제작 등이 있으며 이를 통해 지역 안전망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이날 회의에는 의장인 정용래 유성구청장을 비롯해 대전유성경찰서 대전유성소방서 관내 교육기관 관계자, 아동·여성·청소년 관련 민간단체 대표들이 참석했다.
참석 위원들은 유성구 지역치안협의회가 추진하는 공동사업과 기관 간 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으며 지역의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지역 안전을 위해서는 유관 기관·단체 간 협력체계를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치안협의회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더욱 안전한 유성구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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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고독사 예방분과 신설
대전유성구청사전경(사진=유성구)
[충청뉴스큐] 유성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하고 있는 고독사 예방에 팔을 걷었다.
대전 유성구는 26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2분기 지사협 정기 회의를 열고 ‘고독사 예방 실무 분과’를 신설했다.
지사협은 고독사 예방 실무 분과 신설에 따라 1인 가구가 증가하고 사회적 고립 문제 심화로 증가하는 고독사에 대한 선제적 대응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이날 회의는 대표 협의체 위원 40명이 참석해 신규 위원 위촉장 수여·동 지사협 운영 규정 변경안 심의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정기 회의와 함께 진행된 13개 동 지사협 간담회에서는 동별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애로사항·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공동위원장을 맡고 있는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는 개인이 아닌 공동체가 해결해야 할 사회적 과제”며 “고독사 예방 실무 분과 신설로 복지 자원을 활용해 고립된 이웃을 돌볼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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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유아교육진흥원, ‘찾아가는 유치원 교직원 연수’ 운영
[충청뉴스큐] 대전유아교육진흥원은 6월부터 7월까지 유치원의 심리적 회복과 조직 내 건강한 소통을 지원하기 위해‘2025 찾아가는 유치원 교직원 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심리로 심리하다’라는 대주제. 2과정으로 구성됐으며 교사의 자기 이해와 타인 수용을 바탕으로 마음의 근육을 키우고 현장의 소통과 화합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연수는 유치원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대면 방식으로 운영되며 방과후과정 담당 교직원, 교육과정 담당 교사, 사립유치원 교직원 등 다양한 직종의 교직원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직종별 근무 여건을 고려해 다양한 시간대에 연수를 운영함으로써, 실질적인 공감과 소통이 이루어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첫 번째 과정 ‘집단 상담: 나에게 들려주는 우리 이야기’는 자기 이해와 소통 역량 향상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소통 방법에 대한 탐색부터 호감 가는 대화법, 힘이 되는 말 등의 활동을 통해 교사로서 자신감을 회복하고 정서적 지지를 경험하는 시간을 제공한다.
두 번째 과정 ‘그림책 테라피: 그림책으로 건네는 내 마음 이야기’는 그림책을 매개로 한 자기 탐색과 내면 돌봄 활동으로 구성된다.
나에게 쓰는 편지, 아로마 명상 등을 통해 자기 돌봄 역량과 상담 감수성을 높이고 교사로서의 성찰과 회복의 기회를 제공한다.
대전유아교육진흥원 장지현 원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유치원 교직원들이 바쁜 교육 활동 속에서도 스스로의 마음을 돌보고 건강하고 따뜻한 교육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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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학생해양수련원, 다문화가정 대상 ‘함께海 가족 캠프’ 운영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학생해양수련원은 오는 6월 27일부터 28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대전서부다문화교육센터와 연계해 다문화 학생 가족을 대상으로 ‘함께海 가족 캠프’를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캠프는 해양체험활동의 기회가 다소 적은 다문화 학생 가족들을 위해 해양 체험활동, 가족 레크리에이션, 짚트랙 및 스카이라운지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특히 해양환경을 직접 체험하며 가족이 함께 협력하고 즐길 수 있는 맞춤형 활동을 제공해, 다문화 가정의 안정적 정착과 대전교육가족으로의 자긍심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학생해양수련원 이병민 원장은“이번 가족캠프를 통해 다문화 가정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가족 간 유대감을 깊이 다질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다문화 학생과 가족이 교육공동체의 소중한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다양한 체험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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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교육박물관, 교원 대상 역사·문화 직무연수 운영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한밭교육박물관은 교원의 전문성 신장과 교과 지도 역량 강화를 위해 ‘2025년 하반기 교원 역사·문화 탐구 직무연수’를 7월 24일부터 30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교원 직무연수’는 2일간 오후 3시간을 이수하는 프로그램으로 3기는 7월 24일부터25일 4기는 7월 29일부터 30일 총 2회 운영된다.
연수 대상 및 인원은 대전지역 유·초·중등 교원으로 각 기수별 최대 32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세부내용으로 1일차에는 이론 강의와 박물관 전시실 관람으로 동학농민혁명의 전개 과정과 의의를 주제로 다양한 관점에서 동학농민혁명을 바라보는 시간을 갖고 2일차에는 현장답사로 해설사와 함께하는 동학농민혁명박물관 및 기념관 전시물 관람과 정읍시립박물관, 쌍화차 거리 등 정읍의 명소를 방문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6월 25일부터 7월 3일까지 업무포털-K에듀파인-자료집계를 통해 모집하며 선정의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무작위 추첨으로 대상자를 선정할 방침이다.
자세한 사항은 한밭교육박물관 학예연구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밭교육박물관 손태일 관장은 심도 있는 강의와 체험 중심의 역사 연수로 교원의 올바른 역사의식 함양과 교육현장의 문제해결능력을 기대하며 교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