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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학생교육문화원, ‘서점에서 바로대출’ 시범 운영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은 신속한 자료 서비스 제공을 통한 이용자 독서 편의 증진을 위해 대전공공도서관 통합회원을 대상으로 ‘서점에서 바로대출’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점에서 바로대출’ 사업은 교육문화원 미소장도서에 한해 이용자가 희망하는 도서를 지정된 동네서점에서 바로 대출하고 반납할 수 있는 독서 서비스이다.
해당 서비스는 대전공공도서관 통합회원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고 1인당 월 1권, 14일간 이용할 수 있으며 지정 서점으로는 대전 중구 소재 명동서점, 대성서점, 푸른서점으로 총 3곳이 있다.
신청은 대전학생교육문화원 및 대전공공도서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전화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엄기표 원장은 “이번 서비스로 희망도서 제공 기간이 크게 단축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자료 서비스로 지역 주민의 편리한 독서 생활을 지원하고 동네서점과의 상생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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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평생학습관, 2025년 2학기 수강생 모집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평생학습관은 2025년 2학기 평생교육 프로그램 수강생을 오는 7월 9일부터 1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분야는 공모를 통해 선정된 46개 평생교육강좌와 지역 우수강사의 재능을 활용한 12개 재능기부강좌로 영어반, 컴퓨터반 등 기초문해 과정, 요리 및 동화구연 지도사 등 직업능력·인문교양 과정, 통기타반, 태극권 등 문화예술 과정 총 58개 강좌이다.
하반기 교육은 8월 4일부터 11월 28일까지 17주간 진행될 예정이다.
수강 신청은 7월 9일부터 13일까지 대전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인터넷 이용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학습관 본관 1층 101호실에서 현장 접수도 병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학습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전화 문의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대전평생학습관 김종하 관장은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이 평생학습을 통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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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교육지원청, 학생맞춤통합지원단 협의회 개최
대전동부교육지원청, Care-full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내실화
[충청뉴스큐]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6월 24일 Care-Full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내실화 및 학생지원을 위한 동부 학생맞춤통합지원단 협의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동부 학생맞춤통합지원단은 자문단, 추진단, 학교 지원단으로 구성해 월별 정기 협의회를 개최하고 교육지원청 내 부서간 협업을 이끌며 복합적 어려움에 처한 학생을 위한 복지, 경제, 학업, 심리·정서 안전지원 등 다각적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또한 지역 연계 기관과의 MOU체결 및 지자체 협의회를 통해 학교-교육지원청-지역사회가 협력하는 학생맞춤통합지원이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의 Care-Full 학생맞춤통합지원 운영 체계는 학교로 찾아가는 학생맞춤통합지원과 ONE-STOP 창구를 통한 학생맞춤통합지원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러한 운영 체계의 내실화를 위해 동부 학생맞춤통합지원단은 지속적으로 정기 협의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선도학교 및 협력학교를 중심으로 찾아가는 통합지원 사례 협의회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교육지원청 내 각 사업 부서들간 ONE-STOP 창구를 통해 구청, 행정복지센터, 상담복지센터, 정신건강복지센터 등 지역사회 연계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양수조 교육장은 “학교와 교육지원청이 함께 협력하고 교육지원청 내 각 사업부서들간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학생을 중심에 두고 지원할 수 있는 학생맞춤통합지원 운영 체계 내실화를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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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중·고교 교사 대상 수업공감성장연수 실시
대전교육청, 좋은 수업 함께 만들어요 수업공감성장 연수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은 관내 중·고등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6월 19일부터 25일까지 3회에 걸쳐 KT대전인재개발원에서 수업 전문성 향상을 위한 ‘수업공감성장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질문과 생각 나눔으로 성장하는 수업’을 주제 아래, 에듀테크 기반 질문 중심 수업을 설계하는 6개 교과별 강좌를 개설해 협력 기반 실습형 직무연수 형태로 10시간 운영됐으며 교실수업개선지원단을 포함해 140여명의 교사들이 참여했다.
연수 첫날인 19일에는 ‘핵심질문 기반 탐구 수업 설계’를 주제로 이화여자대학교 옥현진 교수가 강사로 나서 질문과 탐구의 중요성 및 촉진 방법, 디지털·AI 환경을 질문과 탐구에 활용하는 방법에 대한 화두를 중심으로 공통 특강을 진행했다.
교과별 연수는 6월 24일 25일 양일간 교실수업개선지원단 교사들이 강사로 참여해 질문 중심 수업, 에듀테크와 AI의 활용, 프로젝트 기반 수업, 수업 공동 설계와 실습, 피드백 활동 등으로 구성되어 교사들이 실제 수업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실천 중심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또한, 교실수업개선지원단은 퍼실리테이터 역할도 함께 수행해 교과별 프로그램 운영은 물론 연수를 수강하는 교사들과 같은 눈높이에서 수업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고 성장을 위한 생각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대전시교육청 조진형 중등교육과장은 “이번 수업공감성장 연수는 교사들이 미래 교육에 대한 방향성을 공유하고 실천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배움의 장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실질적 수업 혁신을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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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학교 정보보안 실무편람 제작·배포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은 6월 25일 학교 정보보안 업무담당자의 업무부담 경감과 원활한 업무수행 지원을 위한 ‘정보보안 학교 실무편람’책자를 제작 배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마련한 실무편람은 학교에서 어려워하는 정보보안 업무의 시기별 처리 업무, 관련 규정, 주요 추진내용을 종합적으로 담고 있으며 각 업무별로 예시 문서와 관련 서식을 모두 담아 학교 담당자가 업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드는데 주안점을 두었다.
특히 최근 증가하고 있는 사이버 위협과 개인정보 유출 사고 등 학교 현장의 정보보안 중요성이 강조되는 시점에서 실무편람의 보급은 학교 정보보안 담당자의 업무 이해도와 실무 대응능력을 높이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전시교육청은 앞으로 학교현장 적용 효과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담당자 의견 반영을 통해 편람 내용을 보완해 나갈 예정이며 학교 정보보안 담당자 교육을 통한 실무 역량 강화에 계속 노력할 계획이다.
대전시교육청 이미혜 혁신정책과장은 “앞으로도 정보침해로부터 안전한 학교 교육환경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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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아동 및 청소년 정신건강 공개강좌 성황리에 개최
대전 서구, 아동 및 청소년 정신건강 공개강좌 성황리에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25일 학부모 및 관계기관 종사자 등 300여명을 대상으로 한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공개강좌 ‘아이도 나도 함께 자라나는 마음’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강좌는 아동·청소년의 학업 스트레스와 양육자 및 관련 종사자들의 정서적 어려움 등을 함께 조명해 이들 간 긍정적 상호작용 촉진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1부 강연에서는 임우영 건양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가 ‘공부하는 뇌, 성장하는 마음’을 주제로 뇌 발달에 따른 학습 이해와 정서 조절의 중요성에 관해 설명했다.
임우영 교수는 “아이의 학습은 단순한 지식 습득이 아니라 정서적 안정과 뇌 발달이 함께 어우러져야 가능한 여정”이라며 참석자들이 아동·청소년의 학습을 바라보는 시각을 넓힐 기회를 제공했다.
2부에서는 윤대현 서울대학교병원 강남센터 교수가 ‘좋은 부모 이전에 행복한 나부터’를 주제로 양육자 및 관련 종사자들의 마음 건강과 자기돌봄의 필요성에 대해 따뜻한 강연을 이어갔다.
윤대현 교수는 “부모의 정서적 여유가 아이에게 안전한 울타리가 된다”며 참석자들에게 현실적인 회복 전략과 공감 가득한 조언을 제시했다.
강의에 앞서 사전 신청을 통해 참석자들이 평소 궁금했던 내용을 접수, 각 강의 후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전문가와 직접 소통하는 자리가 마련되기도 했다.
참석자들은 강의를 통해 아동·청소년의 발달을 이해하기 위한 실질적 정보와 자신의 감정을 돌보는 데 필요한 위로와 격려를 함께 얻었다고 전했다.
신상호 센터장은 “이번 강좌가 아동·청소년을 돌보는 분들이 자신의 감정도 돌아보고 회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아동·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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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골목형 상점가 9개소 추가 지정
대전서구청사(사진=대전서구)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지역 소상공인 지원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관내 9개 상권을 ‘골목형 상점가’로 추가 지정했다고 이달 26일 밝혔다.
이번 지정으로 서구는 기존 4개소에 더해 총 13개의 골목형 상점가를 운영하게 됐다.
이번에 추가로 지정된 골목형 상점가는 총 9개소로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되면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 소비 촉진 행사, 각종 공모사업 신청 자격 부여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서철모 청장은 “골목형 상점가 지정은 상인들의 자발적인 노력과 행정의 협력이 만든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경쟁력을 갖춘 상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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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장기요양기관 미운영 기관 일제 정비
대전서구청사(사진=대전서구)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2025년 장기요양기관 지정 갱신제 시행에 따른 사전 준비 차원에서 노인장기요양보험법에 의거 미운영 장기요양기관을 일제 정비했다고 이달 26일 밝혔다.
정비 대상 기관은 1년 이상 장기요양급여를 제공하지 아니한 기관 8개소와 사업자등록번호가 말소된 기관 10개소로 현지실사와 청문을 거쳐 최종 지정 취소됐다.
장기요양기관 지정 갱신제 시행으로 2019년 12월 12일 이전 지정된 장기요양기관은 올해 12월 11일까지 갱신심사를 통해 적격 판정을 받아야만 운영을 지속할 수 있다.
갱신심사의 질을 높이고자 이번 일제 정비를 시행했다는 것이 서구 측의 입장이다.
한편 서구 관내 올해 갱신할 장기요양기관은 136개소로 현재 신청 접수 중이다.
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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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월 1일 기준 대전 서구 개별공시지가 조정 결정·공시
대전서구청사(사진=대전서구)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2025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이의신청 결과, 총 3필지의 토지를 조정 결정해 이달 26일 공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별공시지가는 지난해 10월부터 조사·산정 절차를 거쳐, 올해 4월 30일 기준 44,721필지를 결정·공시한 바 있다.
이어 4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 기간을 운영한 결과, 총 11건의 이의신청이 접수됐다.
서구는 접수된 토지에 대해 비교표준지 선정의 적정성, 토지 특성 반영 여부, 인근 지역과의 가격 균형 유지 등 제반 사항을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그 결과, 이의신청된 토지 중 2필지는 상향, 1필지는 하향 조정했으며 나머지 8필지는 기각 처리됐다.
조정된 3필지의 가격은 이날 조정 결정·공시됐다.
한편 2025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는 올해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분할·합병 등의 사유가 발생한 토지에 대해 현재 토지 특성 조사를 진행 중이다.
조사가 끝나면 상반기와 같은 절차를 거쳐 오는 10월 30일 결정·공시할 예정이다.
서철모 청장은 “개별공시지가는 토지 관련 국세 및 지방세, 개발부담금 등 각종 부담금의 부과 기준이다 구민 생활에 밀접하게 관련된 만큼 적정하고 합리적인 가격 형성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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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생성형 AI 활용 교육으로 직원 디지털 경쟁력 UP
대전 서구, 생성형 AI 활용 교육으로 직원 디지털 경쟁력 UP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이달 16일부터 25일까지 8일간 직원 60명을 대상으로 ‘2025년 상반기 디지털 혁신 캠퍼스’를 통해 생성형 AI 활용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디지털플랫폼정부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행정 서비스를 고도화하기 위한 공직자 디지털 역량 강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생성형 AI의 이해 및 업무 활용’을 주제로 마련됐다.
교육은 △생성형 AI의 이해 및 프롬프트 디자인 설계 △시각화 문서 및 보도자료 작성 △엑셀 활용 등 실습 중심으로 구성, 직원들이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 기술 습득에 중점을 뒀다.
교육을 수료한 한 직원은 “막연하게 느껴졌던 생성형 AI를 구체적인 행정 업무에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직접 체험할 수 있어 유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서철모 청장은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체계적인 디지털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며 “공직자들이 미래형 디지털 역량을 갖춰 구민에게 더 빠르고 정확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