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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아이디어가 정책이 된다… ‘시책구상 경진대회’ 개최
대전동구청사전경(사진=대전동구청)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구민을 위한 창의적 아이디어가 구정의 주요 정책으로 이어지는, 동구형 ‘시책구상 경진대회’를 본격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부서별로 발굴한 창의·혁신 시책을 통해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높은 정책을 도출하고자 마련됐으며 특히 단순한 아이디어 제안에 그치지 않고 ‘국내 우수 정책에 대한 벤치마킹 과정’을 의무화함으로써 정책의 실현 가능성 제고에 중점을 뒀다.
부서별 제안은 오는 7월 3일까지 접수받으며 1차 서면 심사와 2차 실무 심사를 거쳐 총 12건의 우수 시책이 본선에 진출하게 된다.
본선 경진대회는 8월 29일 개최되며 제안자가 직접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내용을 발표하고 심사위원 평가와 청중평가단의 현장 점수를 합산해 최종 순위가 결정된다.
구는 우수 시책 제안자에게 포상금과 함께 근무성적평정 가점 등 특별 인센티브를 부여할 예정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실현 가능성과 혁신성을 갖춘 다양한 정책이 제안돼, 구정 전반의 창의성과 효율성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선정된 우수 시책은 내년 주요 업무 계획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구는 이번 경진대회와 함께 기존에 추진 중인 시책 중 실효성이 낮거나 목적이 소멸된 사업을 정리하는 ‘시책 일몰제’도 병행 추진해 행정의 효율성을 더욱 높일 방침이다.
202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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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나셀, 가정의 달 맞아 용두동에 이웃돕기 성금 기탁
제나셀, 가정의 달 맞아 용두동에 이웃돕기 성금 기탁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 용두동은 22일 관내 여성토탈케어 업체 제나셀에서 가정의 달을 맞아 이웃돕기 성금 122만 9천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제나셀 김종선 대표와 고객들이 함께 정성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홀로 사는 어르신과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전달됐다.
용두동에 소재한 제나셀은 여성 맞춤형 상품을 선정·판매하는 여성토탈케어 업체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관심과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김종선 대표는 “가정의 달을 맞아 제나셀을 찾아주신 고객들과 함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작은 정성을 모을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순덕 동장은 “따뜻한 애정과 관심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제나셀 김종선 대표님과 고객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도움이 절실한 분들께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답했다.
202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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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찾아가는 양성평등 교육’ 참여기관 모집
대전 중구, ‘찾아가는 양성평등 교육’ 참여기관 모집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구민의 성인지력 향상과 양성평등에 대한 이해 증진을 위해 운영하는 ‘찾아가는 양성평등 교육’ 참여기관을 6월 1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주민 눈높이에 맞춘 실효성 있는 양성평등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의 성평등 문화 확산을 도모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양성평등의 개념과 필요성 △성별 고정관념 개선을 위한 사례 학습 △경제·사회·문화·정치 및 일상생활 등 다양한 영역에서의 성 역할 인식 개선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시간에 걸쳐 진행된다.
신청 대상은 양성평등에 관심 있는 중구민과 관내 사업체 및 근로자 등으로 참여를 원하는 기관이나 단체는 중구청 여성아동과로 문의하면 된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찾아가는 양성평등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의 차별적 인식과 관행을 개선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 모두가 평등하고 행복한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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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제38회 세계 금연의 날 맞이 금연거리 캠페인 실시
대전 중구청사전경(사진=중구)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제38회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22일 은행동 ‘으능정이 스카이로드’ 금연거리에서 상점 관계자와 이용객을 대상으로 금연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세계 금연의 날은 1987년 세계보건기구가 창립 40주년을 기념해 지정한 날로 매년 5월 31일에 담배 연기 없는 사회 실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이 전 세계적으로 전개된다.
이번 캠페인은 약 4개월 간의 계도기간을 거쳐 오는 6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되는 으능정이 스카이로드가 금연거리임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시민들의 금연 인식을 높이기 위해 은행동 상인회, 대전세종금연지원센터, 국민건강보험공단 관계자 등 30여명이 함께 참여했다.
또한, 중구보건소는 이번 캠페인 이외에도 대전고등학교와 중앙초등학교 등굣길에서 학생과 교직원, 학부모, 지역 주민 등을 대상으로 흡연 예방 및 금연 캠페인도 추가로 진행할 예정이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금연 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에 널리 확산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간접흡연 없는 건강한 중구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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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가족과 함께하는 ‘유성 별밤 운동 교실’ 운영
유성구, 가족과 함께하는 ‘유성 별밤 운동 교실’ 운영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야간 신체활동을 통해 건강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가족 운동 프로그램 ‘유성 별밤 운동 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체력 증진을 도우며 가족 단위 참여를 통해 가족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건강체조, 스트레칭, 에어로빅, 야외 운동 기구 사용법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운동 교실은 10월 31일까지 운영되며 송강근린공원·유림공원·진잠초등학교 등 3개소는 5월 26일 신성주막어린이공원은 6월 9일부터 시작한다.
운영 시간은 주간에 운동하기 어려운 직장인을 비롯해 온 가족이 참여할 수 있도록 주 5회, 오후 7시부터 8시까지로 편성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유성 별밤 운동 교실이 1주 5일 이상, 하루 30분 이상 운동하는 ‘1530 운동 실천’ 습관을 형성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 건강 실천을 도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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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클린마을 가꾸기 봉사단’ 출범
유성구, ‘클린마을 가꾸기 봉사단’ 출범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주민 참여형 환경 정화 활동인 ‘유성 클린마을 가꾸기 봉사단’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봉사단은 지난해 7월 시행된 ‘대전광역시 유성구 쓰레기 줍기 활성화 조례’에 따라 운영되며 지역 주민 간 소통을 강화하고 환경보호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봉사단의 활동은 골목길, 공원, 하천 변 등에서 무단 배출된 생활 쓰레기를 줍고 정리하는 줍깅 방식으로 진행된다.
유성구는 청소 장비와 주민 대상 홍보 안내문 등을 제작·지원 할 예정이다.
특히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청소하는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세계환경의 날이 포함된 주간부터 연말까지 13개 동을 순회하는 릴레이 형식으로 전개된다.
참여 모집은 각 동의 직능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는 유성구청 청소행정과를 직접 방문하거나 이메일 우편 등으로 신청하면 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유성 클린마을 가꾸기 봉사단 활동이 환경보호뿐만 아니라 주민 소통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 문화를 정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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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대서 열린 고혈압·금연의 날 기념 캠페인 성황리 마쳐
배재대서 열린 고혈압·금연의 날 기념 캠페인 성황리 마쳐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지난 21일 배재대학교에서 진행한 ‘세계 고혈압의 날·세계 금연의 날 기념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 주민에게 고혈압 예방과 금연의 중요성을 알리고 일상 속 건강관리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단과 배재대학교 간호학과가 참여해, 혈압·혈당 측정 및 건강 상담 등의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외에도 △퀴즈 이벤트 △금연·구강 관리 △영양 정보 제공 등 다양한 주제의 홍보 부스가 운영되어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서철모 구청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이 건강한 생활 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202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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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탕·병원 등 42개소 대상. 서구 레지오넬라균 예방 검사 시행
목욕탕·병원 등 42개소 대상. 서구 레지오넬라균 예방 검사 시행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여름철 레지오넬라증 예방을 위해 종합병원·대형 건물·목욕탕 등 관내 다중이용시설 42곳을 대상으로 오는 5월 26일부터 9월 말까지 레지오넬라균 검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레지오넬라증은 제3급 법정 감염병으로 냉각탑수·수도꼭지·샤워기 등 오염된 물에서 증식한 균이 비말 형태로 공기 중에 퍼져 호흡기를 통해 감염되는 질환이다.
주요 증상은 발열·두통·근육통·오한 등으로 흡연자·기저질환자·만성질환자에게는 증상이 심한 폐렴형으로 발병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목욕탕·온천·숙박시설 이용 후 발열·두통·근육통·호흡곤란 등 감기와 유사한 증상이 지속되면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치료받아야 한다.
서구는 레지오넬라 검사 결과 기준치 초과 시설에 대해서는 해당 건물 관리자에 즉시 청소 및 소독 조치를 요청하며 불검출 시까지 재검사하는 등 관리를 강화할 예정이다.
서철모 구청장은 “레지오넬라증 예방을 위해서는 급수시설, 냉각탑 등 시설 점검, 정기적 청소와 소독 등 철저한 환경관리가 필요하다”며 “지속적인 지도 관리로 레지오넬라증 감염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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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경제기업 제품 써볼 기회 서구 SNS 시민체험단 모집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써볼 기회 서구 SNS 시민체험단 모집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2025년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SNS 시민체험단’ 참가를 희망하는 인원 80명을 이달 28일부터 공개 모집한다.
시민체험단은 SNS 활동을 좋아하는 대전 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사회적경제기업이 생산한 △식품 △화장품 △놀이교구 등 총 8종의 제품 중 최대 3가지를 자유롭게 선택해 사용한 후, 인스타그램·블로그 등 개인 SNS를 통해 실사용 후기를 게시하면 된다.
서구는 본 사업을 통해 우수한 사회적경제기업의 제품을 홍보하고 피드백을 통해 품질 개선 및 판로 개척에 도움을 주며 결과적으로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공헌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청은 5월 28일부터 8월 29일까지 서구청 홈페이지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며 참여 요건과 제공 사항 등 상세 내용은 서구청 홈페이지와 서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철모 구청장은 “이번 SNS 시민체험단 사업은 체험단원이 직접 제품을 사용하고 홍보함으로써 사회적경제기업의 인지도 확산과 판로 확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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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와 차별 넘은 한마음 가족 되어주기 행사 성료
장애와 차별 넘은 한마음 가족 되어주기 행사 성료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사회복지법인 한마음에서 지난 21일 산하 시설 이용자와 지역 주민, 자원봉사자가 함께하는 ‘하루 가족 되어주기–우리 함께 어울림’ 행사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는 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한뜻마을운동장에서 진행됐으며 △하루 가족 체험 △공동 체험활동 △공연 및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교감하고 소통하는 따뜻한 만남의 장이 펼쳐졌다.
사회복지법인 한마음을 중심으로 지역사회의 참여와 협력이 더해진 이번 행사는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과 상호 교류 확산이라는 실질적인 변화를 이끈 의미 있는 자리였다.
특히 시설 직원과 자원봉사자, 주민들이 함께 힘을 모으며 포용적 지역공동체 실현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서철모 구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서로의 차이점을 이해하고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의 가치를 다시금 되새기기를 바란다”며 “장애는 사회가 함께 풀어가야 할 과제이며 서구는 차별 없는 포용적인 사회 조성을 위한 장애인식 개선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