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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지방세 성실·유공납세자 선정 표창
대전 중구, 지방세 성실·유공납세자 선정 표창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9일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해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한 유공납세자 3명을 선정하고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유공납세자는 중구에 주소 또는 사업장을 두고 3년간 지방세를 체납한 사실이 없는 성실납세자 중에서 연간 납부액이 법인·단체는 1천만원 이상, 개인은 3백만원 이상 지방세를 납부한 납세자 가운데 안정적인 세수 기여도와 지역사회 공헌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됐다.
유공납세자에게는 중구 공영주차장 1년 무료 이용, 지방세 세무조사 2년 유예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하고 지역발전에 이바지해 주신 수상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성실납세자가 존경받고 우대받는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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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영남 산불 피해 주민 위해 성금 6298만원 전달
대전 중구, 영남 산불 피해 주민 위해 성금 6298만원 전달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9일 대회의실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영남지역 산불 피해 주민들을 돕기 위한 성금 6,298만원을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지난 3월 25일부터 시작된 자율 모금 운동을 통해 마련된 것으로 중구청 공직자들과 지역 주민들이 피해 주민들을 위로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한마음으로 참여했다.
모금된 성금은 영남지역 산불 피해 주민들의 생계 지원, 주거 복구, 재난 구호 활동 등에 사용될 예정이며 모금은 오는 4월 30일까지 계속 진행된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피해 지역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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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도서관 가는 날’ 가오도서관 현장학습 프로그램 운영
대전동구청사전경(사진=대전동구청)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원생들을 대상으로 ‘도서관 가는 날’ 현장학습 프로그램을 운영, 오는 11일부터 참여 신청을 받는다고 9일 밝혔다.
‘도서관 가는 날’은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견학형 체험 프로그램으로 오는 5월 8일부터 7월 10일까지 매주 목요일마다 가오도서관에서 운영된다.
참여 어린이들은 도서관 이용 방법을 배우고 책을 직접 빌려보는 체험의 시간을 갖게 되며 동화구연가의 책놀이 시간도 함께 마련돼 자연스럽게 독서에 대한 흥미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 신청은 오는 11일 9시부터 담당자 메일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보다 많은 기관이 참여할 수 있도록 1기관당 1회만 신청 가능하고 회당 참여 가능한 최대 인원은 20명 내외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현장학습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도서관을 가까이하고 올바른 독서 습관을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다양한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도서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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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드림 영유아식’ 사업 추진… 취약계층 영유아 건강 지원
대전동구청사전경(사진=대전동구청)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취약계층 영유아의 균형 잡힌 영양 섭취와 건강한 성장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드림스타트 ‘드림 영유아식’ 지원 사업을 이달부터 오는 9월까지 6개월간 본격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한 동구 보육 정책 중 하나로 드림스타트에서 영유아식 전문업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성장기 영유아에게 맞춤형 영양식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제공되는 영양식은 전문 조리시설에서 신선한 식재료를 사용해 조리되며 연령별 특성과 알레르기 유무, 건강 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맞춤형 식단으로 구성된다.
특히 식단의 영양균형과 위생을 철저히 관리함은 물론, 맞벌이 가정이나 양육 여건이 어려운 보호자를 위해 가정까지 직접 배달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지원 대상자는 드림스타트 아동통합사례관리사가 직접 가정을 방문해 아동의 건강 상태, 가정환경, 보호자의 돌봄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상담한 후 선정되며 선정된 아동에게는 월령에 맞는 정기 식사 제공과 필요시 건강 및 영양 관련 상담도 함께 이뤄진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아이들의 영양은 곧 미래의 건강과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인 만큼, 아이들이 건강한 식단을 통해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전문성과 세심함을 갖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앞으로도 촘촘한 아동 돌봄 체계를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동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드림 영유아식 사업 외에도 △오는 6월 개관 예정인 통합가족센터를 중심으로 한 보육·가족 서비스 통합 제공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 △육아종합지원센터 운영 강화 △다함께돌봄센터 확대 등 다양한 보육 인프라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특히 출산과 양육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고 부모의 양육 부담을 줄이는 지속가능한 돌봄 환경 조성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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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치매 인식 개선 위해 다함께 걷는다
유성구, 치매 인식 개선 위해 다함께 걷는다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12일 지족동 안샘수변공원 일원에서 ‘2025년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치매 예방에 효과적인 ‘걷기’를 통해 치매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공감대를 확산해 치매 친화적인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걷기 코스는 안샘수변공원에서 출발해 지족교를 거쳐 반석교 반환점을 돌아 다시 출발지로 돌아오는 왕복 2.5km 구간으로 도심 속 자연을 느끼며 가볍게 걸을 수 있는 거리로 구성됐다.
행사에서는 걷기 외에도 버스킹 공연, 치매 인식개선 퀴즈, 민속놀이 체험, 혈압·혈당 검사, 심뇌혈관질환 예방 상담 등 다채로운 부대 행사가 진행되며 완주자에게는 기념품도 증정된다.
이번 행사는 치매 환자와 가족, 노인시설 이용자, 지역 주민 등 치매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걷기 행사가 치매 예방과 극복에 대한 인식을 넓히고 주민 스스로 건강한 생활 습관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치매 환자와 가족들의 더욱 편안한 일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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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2025년 2기 평생학습센터 수강생 모집
유성구, 2025년 2기 평생학습센터 수강생 모집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9일부터 15일까지 구암평생학습센터와 전민평생학습센터에서 2025년도 2기 평생학습센터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2기 강좌는 어린이·청소년, 직업능력향상교육, 인문교양, 건강교육, 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135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총 2,771명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유성구민은 물론 관내 직장인과 학생 누구나 유성구 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1인 2강좌까지 신청 가능하다.
신청 인원이 정원을 초과할 경우 추첨을 통해 선발하게 된다.
구암센터는 5월부터 8월까지 16주 과정, 전민센터는 5월 중 환경개선 공사로 인해 6월부터 8월까지 12주 과정으로 운영된다.
수강 신청 및 강좌 관련 자세한 사항은 유성구 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구민이 평생학습을 통해 삶의 즐거움을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 발굴해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하고 배움을 지속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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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온천2동, 주민이 가꾼 우리 동네 봄꽃길
대전유성구청사전경(사진=유성구)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 온천2동은 4일과 9일 양일에 걸쳐 ‘아름다운 마을 봄 꽃길 조성’ 활동을 진행했다.
봄꽃길 조성은 지난해 주민총회에서 투표를 통해 선정된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관내 쓰레기가 방치되어 있거나 도로 미관을 해치는 공간에 테마식 화단을 조성해 도시 경관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봄꽃길 조성에는 온천2동 주민자치회, 사업 제안자, 지역 주민 등 30여명이 참여했으며 지난 4일 1차로 봄꽃 300본을 심은 데 이어 9일 2차로 봄꽃 물주기 활동을 진행했다.
조남석 온천2동장은 “계절의 특색을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꽃길을 조성해 주민들께서 평범한 일상의 행복을 충전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아름다운 마을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온천2동은 이번 봄꽃길 조성을 시작으로 계절별 테마 화단 조성 등 환경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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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래 유성구청장, 공직선거법 준수·적극행정 주문
정용래 유성구청장, 공직선거법 준수·적극행정 주문
[충청뉴스큐]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이 6월 3일로 제21대 대통령 선거일이 확정된 것과 관련, 공직선거법을 철저하게 준수하는 동시에 적극행정을 직원들에게 주문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9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헌법재판소의 대통령 탄핵으로 오는 6월 3일 대통령 선거를 치르게 됐다”며 “공직선거법을 위반하거나 저촉되지 않도록 꼼꼼하게 살피고 업무에 임해달라”고 강조했다.
동시에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그렇다고 선거를 이유로 꼭 해야 할 일을 미루거나 회피하는 등 소극적으로 행정에 임한다면 이 역시 공직자의 올바른 자세가 아니다”며 “공직선거법을 지키면서도 구민들을 위한 행정서비스에 소홀함이 없도록 적극적으로 업무에 임해달라”고 덧붙였다.
이처럼 선거법 준수와 적극행정을 동시에 주문한 것은 대통령 선거 과정에서 자칫 오해받을 수 있는 행위에 대해 경각심을 주는 동시에 선거 과정에서 행정 업무나 대민 서비스에 소홀해질 수 있다는 우려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와 함께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우리 구의 대표 축제이자 올해로 30주는 맞는 유성온천문화축제가 열리는 5월 2일부터 4일에는 근로자의날, 어린이날, 부처님오신날 행사 등 여러 행사가 겹칠 것으로 예상된다”며 “축제를 준비하면서 일정 관리에 각별히 관심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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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2025 교육복지 정책 발표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은 4월 9일 오전, 2025년에 추진하는 주요 교육복지 정책에 대해 설명했다.
정인기 기획국장은 이날 브리핑에서 △ 저소득층을 위한 교육급여·교육비 지원사업, △ 취약계층을 위한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과 교육복지안전망 사업, △ 긴급 위기학생 지원 `꿈이룸 사제동행', 지역사회 협업 `나비 프로젝트', △ 최근 공포된 학생맞춤통합지원법 관련 체계 구축 추진현황을 중점적으로 설명했다.
첫째, 저소득층 학생을 위한 교육급여·교육비 지원사업 교육급여는 기초생활보장수급권자를 대상으로 교육활동지원비와 고교학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교육활동지원비는 올해는 전년 대비 평균 5%를 인상했고 연 지급액은 초 487,000원, 중 679,000원, 고 768,000원이다.
고교학비는 무상교육 대상학교가 아닌 자사고 등에 재학하는 수급자에게 입학금, 수업료, 정규 교과서비 전액을 지원한다.
[학비지원 대상학교: 자사고 각종학교] 교육비 지원사업은 중위소득 80% 이하 학생을 대상으로 각종 교육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방과후학교 자유수강권은 초 연 72만원, 중·고 연 60만원 까지 지원하고 현장체험학습비는 초 20만원, 중 30만원, 고 55만원 한도로 지원한다.
졸업앨범비와 고등학교 석식비는 실비로 인터넷 통신비는 연 21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결식 우려가 있는 학생을 위해 지자체와 협력해 학기 중 토·일·공휴일에 점심을 제공하는 예산을 지원한다.
지원 단가는 물가 현실을 반영해 전년도 9,000원에서 9,500원으로 높였다.
특히 작년부터는 수학여행 등 현장체험학습비 지원범위를 저소득층 학생뿐만 아니라, 다자녀가정의 경우 소득수준에 관계없이 둘째 자녀부터 지원받을 수 있도록 수혜 대상을 확대해 학부모 교육비 경감과 저출생 대응 정책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둘째, 교육복지우선지원·교육복지안전망을 통한 취약계층 맞춤 서비스 제공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은 저소득층 학생이 많은 초·중·고 61교에 교육복지 전문 인력인 교육복지사를 배치해 취약 학생을 발굴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 학습 동기 강화, 심리·정서·복지 등 학생 개별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한다.
교육복지안전망은 교육복지사가 없는 학교를 대상으로 교육청 교육복지사가 구청, 행정복지센터, 복지관 등과 협력해 취약 학생 개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교직원이면 누구든지 시교육청 상담 전용 창구를 통해 학생 지원을 신청할 수 있다.
또한, `희망교실' 사제 멘토링 프로그램을 전년도 532개 교실에서 649개로 확대 지원할 계획이다.
셋째, 긴급 위기학생 지원 및 지역사회 협업을 통한 취약학생 지원 `꿈이룸 사제 행복동행'은 보호자의 사망·실직, 재해·재난 등 갑작스러운 위기 발생으로 겪는 어려움을 신속하게 해소해 학생의 교육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매년 교직원의 `제자사랑 나눔캠페인'을 통해 조성된 모금액을 재원으로 생계비, 교육비, 의료비를 지원한다.
특히 코로나19 이후 취약계층의 생계가 더욱 어려워진 상황에서 실질적인 사업 효과가 나타났다고 평가되고 있다.
매월 신청할 수 있는 연중 사업이며 긴급 상황에서 적시 지원해 취약계층 학생 가정에 실질적 도움이 되고 있다.
지원 사례로는, 보호자의 질병, 실직 등으로 공과금과 주거비 체납 등 생계 곤란으로 교육활동에 어려움을 겪은 학생에게 생계비를 지원했고 화재로 집이 전소되어 교과서 학습 교재의 재구입이 필요한 학생에게 생계비와 교육비를 지원했다.
학생의 갑작스러운 중대 질병으로 고액암 수술이 필요한 경우 의료비 등도 지원했다.
공·사기업, 지역 유관기관의 나눔 자원을 학교와 연결하는 `나비프로젝트'를 통해 첨단과학 체험, 축구 클리닉, 가족 기차여행, 장학금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취약 학생의 교육적 성장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넷째, 교직원·지역사회 소통과 협력을 통한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 최근 `학생맞춤통합지원법'이 2025년 1월 21일에 공포됐다.
시행일은 2026년 3월 1일이다.
`학생맞춤통합지원'은 학생의 학습 참여를 어렵게 하는 문제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다고 보고 전 교직원의 협력적 소통으로 도움이 필요한 학생을 조기에 발굴·개입해 지원하는 체계이다.
예전에는 학교 담당자들이 개별적으로 취약 학생을 각각 지원하고 관리했다면, 학생맞춤통합지원은 교직원들이 문제 요인 진단과 해결 방안을 함께 소통하면서 지원·관리하게 된다.
대전시교육청은 2023년부터 선도학교를 3개교, 2024년부터 시범교육지원청을 1청 지정해 운영해 왔다.
선도학교는 취약 학생 발굴·진단과 지원을 위해 교직원으로 구성된 `학생맞춤통합지원팀'을 운영하고 시범교육지원청은 학교가 해결하기 어려운 사례를 지원하기 위해 교육복지안전망과 지역사회 협력체계를 구축·운영하고 있다.
또한, 학교관리자 및 담당자를 대상으로 역량강화 연수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대전시교육청 정인기 기획국장은 "교육 소외계층 지원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학생들이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여건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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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연수원, 공직자 대상 힐링 테마연수 운영
대전교육연수원, 쉼을 그리는 테마여행 연수 실시
[충청뉴스큐] 대전교육연수원은 4월 9일부터 10일까지 대전시교육감 소속 지방공무원 및 사립학교 교직원을 대상으로‘ 쉼을 그리는 테마여행’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업무로 인한 피로를 해소하고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을 통해 공직생활의 활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교육내용은 그림으로 읽는 마음 소통, 커피 체험, 싱잉볼 명상 힐링, 사상체질을 통한 자기 관리 등으로 구성되며 이를 통해 연수생들이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자기 성찰과 힐링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편성했다.
대전교육연수원은 앞으로도 직무와 공직역량개발을 위한 연수뿐만 아니라, 지방공무원 등을 위한 힐링·인문 교육을 다각화해 교육대상자들이 더욱 만족할 수 있는 교육과정을 편성·운영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전교육연수원 이상탁 원장은 “이번 교육으로 업무에 바쁘게 매진하던 공직자들이 잠시 쉼표를 찍고 몸과 마음을 충전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이번 연수를 계기로 직장 생활을 다시 활기차게 시작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