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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교육을 선도하는 학교장 리더십 강화의 장 마련
미래 교육을 선도하는 학교장 리더십 강화의 장 마련
[충청뉴스큐] 대전교육연수원은 3월 25일부터 28일까지 초·중등 교장 60명을 대상으로 학교장 역량 강화 직무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학교급별 학교장으로서의 필요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주제로 구성됐으며 초등은 3월 25일부터 26일 중등은 3월 27일부터 28일 각각 이틀에 걸쳐 12시간씩 진행된다.
연수의 내용은 학교장으로서 미래 교육을 위한 학교 성장과 혁신을 이끄는 소통의 리더십 역량을 함양하고 생성형 AI 시대를 맞아 변화하는 미래 사회에 대비한 교육의 방향을 제시하는 데 중점을 두어 구성했다.
이를 위해 학교조직 혁신을 일으키는 성장 마인드셋, 소통하는 학교 공동체를 위한 학교장의 리더십, 생성형 AI시대에 변화하는 미래사회와 교육의 방향 등의 주제로 강연을 준비했다.
대전교육연수원 이상탁 원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장들이 미래 교육에 대한 통찰력을 키우고 학교 구성원과 소통하며 혁신을 주도하는 역량을 더욱 강화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빠르게 변화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학교 운영과 교육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시간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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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마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하나하나필연봉사단과 업무협약 체결
갈마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하나하나필연봉사단과 업무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 갈마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하나하나필연봉사단과 관내 취약계층을 공동으로 발굴하고 밑반찬 등을 정기 지원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갈마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하나하나필연봉사단 △갈마2동 행정복지센터가 공동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선희 단장은 “단원들의 정성으로 만든 반찬을 어려운 이웃들이 맛있게 드실 때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상근 위원장은 “매달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하나하나필연봉사단에 감사 인사를 전하며 이번 협약이 갈마2동 취약계층에 대한 복지서비스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하나하나필연봉사단은 작년 2월 활동을 시작해 현재 40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봉사단체이다.
봉사단은 회원들의 후원금으로 150여 세대에 밑반찬을 지원해 왔으며 그 밖에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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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괴정동, ‘우리동네, 소통투어’ 성료
대전 서구 괴정동, ‘우리동네, 소통투어’ 성료
[충청뉴스큐]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지난 24일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우리 동네, 소통투어’의 일환으로 괴정동을 방문, 주민들과의 대화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였다.
이날 서 청장은 먼저 노인일자리에 참여 중인 어르신들의 안전을 살피며 안부 인사를 나누었으며 이후 ‘전통문화 나눔의 장 담그기’ 행사에 방문해 주민들과 전통문화 체험을 함께했다.
이어서 주민들과 괴정동 일원을 함께 걸으며 도로시설물 및 주민자치회 특화사업 현장을 살펴보며 현장의 개선 사항과 주민의 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또한 괴정경로당을 방문해. 괴정동 자유총연맹 주관 점심 식사 봉사에 참여해 어르신들과 음식을 함께 나누기도 했다.
서철모 구청장은 “이번 소통투어를 통해 주민들의 다양한 건의를 청취하고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눌 수 있었다”며 “소중한 의견들을 구정에 반영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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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AI 스마트 자원 순환 마켓 ‘싹쌉이’뜬다
대전 서구, AI 스마트 자원 순환 마켓 ‘싹쌉이’뜬다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한국배터리순환자원협회 및 일월정밀와 협력해 스마트 자원순환마켓 ‘싹쌉이 마켓’ 운영을 시작했다고 지난 24일 밝혔다.
각 기관의 상호 협력을 통해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폐건전지 수거 보상을 통해 주민들에게 자원의 가치를 인식시키고 종량제 봉투 구매 편의를 높이기 위해 실시된다.
특히 이번 시범운영은 작년 12월 19일 체결된 업무협약의 결실로 서구는 AI 기반의 스마트 기기를 활용해 주민들에게 더욱 편리한 자원순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시범운영에서는 AI 기반의 쓰레기봉투 판매기인 ‘싹마켓’ 과 스마트 폐건전지 수거 보상 기기 ‘쌉마켓’을 선보인다.
‘싹마켓’은 AI 기술을 통해 소비자의 구매 매수를 인식하며 무인 카드 결제 방식으로 종량제 봉투 6종과 특수규격 마대를 판매한다.
한편 ‘쌉마켓’은 다 쓴 건전지나 보조배터리를 수거함에 투입 시 전지의 무게에 따라 10포인트씩 적립하는 기기로 500포인트를 모으면 1쌍의 새 건전지를 보상받을 수 있다.
단 산업용 건전지와 부풀어 오른 배터리, 액이 누출된 배터리 등은 투입할 수 없다.
서철모 구청장은 “이번 ‘싹쌉이 마켓’ 시범운영은 시민들이 쉽고 편리하게 자원순환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버려지는 자원의 가치를 재발견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들의 호응과 이용률을 면밀히 검토해 향후 확대 운영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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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제6기 서구 청년네트워크’발대식 개최
대전 서구, ‘제6기 서구 청년네트워크’발대식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지난 22일 도마동에 있는 청년활동공간 ‘청춘포털’에서 청년들의 정책 참여를 위한 제6기 서구 청년네트워크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위촉장 수여 △서구 청년정책 소개 △제6기 서청넷 운영 안내 △서청넷 회원 간 소통의 시간 및 임원 선출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서청넷은 청년정책 제안, 모니터링 및 다양한 청년 활동 참여 등 청년의 목소리를 내는 정책 참여기구이다.
제6기 서청넷은 서구에 거주 또는 활동하는 19세~39세 청년 35명으로 구성되어 △취·창업 △자립·복지 △교육·문화 3개 분과로 활동할 계획이다.
서철모 구청장은 제6기 서청넷의 시작을 축하하며“관내 3곳의 청년활동공간을 기반으로 서구 청년의 일자리, 복지, 문화, 권리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청년의 꿈이 실현되는 서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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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 1,000일 맞은 서철모 서구청장, AI로 미래비전 제시
취임 1,000일 맞은 서철모 서구청장, AI로 미래비전 제시
[충청뉴스큐] 서철모 서구청장이 취임 1,000일을 맞아 민선 8기 주요 성과를 발표하고 AI를 활용한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서구는 24일 ‘변화와 혁신, 힘찬 서구’를 슬로건으로 삼고 주민 중심의 행정,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효율적인 시스템 구축 등을 힘써왔다고 밝혔다.
구는 민선 8기의 가장 큰 성과로 방위사업청의 서구 이전 확정을 꼽았다.
지난 11일 대전청사 건립 착공식을 개최한 방사청은 2028년 완공될 예정이다.
이후 방위산업 관련 기업과 연구기관 유치로 이어져 서구가 K-방산의 중심지로 도약하는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노루벌 국가정원 지정 사업도 탄력이 붙었다.
노루벌은 지난해 12월 산림청으로부터 지방정원 조성 예정지로 지정 승인됐으며 2029년 지방정원 조성 완료가 목표다.
서구는 AI와 환경을 결합한 최첨단 미래형 정원 조성 계획을 수립 중이다.
유성구와 함께 이룬 특수영상콘텐츠 특구 지정도 중요한 성과 중 하나다.
만년동, 월평동 일대를 중심으로 콘텐츠 산업 기반이 조성되면서 서구가 주거 도시를 넘어 미래 산업을 선도하는 도시로 거듭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이 사업은 청년 창업, 기업 유치, 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핵심 사업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또한 괴정동 KT인재개발원 부지의 첨단복합산업단지 조성 사업을 통해 단순한 베드타운이 아닌 산업과 주거, 문화가 조화를 이루는 도시로의 성장 계획을 수립 중이다.
특히 서구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행정 혁신에 앞장서고 있다.
주차 단속 및 세금 문의 등 단순 민원에 AI 챗봇을 도입해 행정 효율성을 높였고 향후 주차 단속 차량에 카메라를 탑재해 도로 상태를 자동 감지하는 시스템을 제안하는 등 미래형 행정 서비스 도입을 구상 중이다.
또한 메타버스 기반 사이버 민원실 운영을 통해 비대면 행정 서비스를 확대했으며 향후 AI 기반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정책을 통해 주민 편의를 더욱 증진할 계획이다.
구는 AI 기술을 활용한 환경·교통·복지 분야 서비스도 확대하며 지속 가능한 스마트 도시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향후 AI 기반의 데이터 분석을 통해 맞춤형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주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AI 행정 혁신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서철모 서구청장은 “1,000일 동안 서구는 더 나은 미래를 위한 기반을 하나씩 다지고 AI 기반의 스마트 행정을 도입해 전국에서 주목받는 자치구로 자리매김했다”며 “서구는 미래형 스마트 도시로 발전하면서 주민 편의를 극대화하는 행정을 통해 주민이 서구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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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평3동 복지만두레, 서대전고등학교에‘사랑의 장학금’ 전달
월평3동 복지만두레, 서대전고등학교에‘사랑의 장학금’ 전달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 월평3동 복지만두레는 지난 24일 서대전고등학교에 사랑의 장학금 15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월평3동 복지만두레는 매년 ‘사랑의 젓갈바자회’에서 얻은 수익금으로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특히 올해 기탁은 10년째 이어지는 의미 있는 나눔으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에게 전달되어 학업에 대한 꿈과 희망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예정이다.
신은인 회장은 “올해로 10년째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지속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심순섭 월평3동장은 “복지만두레가 매년 꾸준히 지역사회를 위해 장학금을 전달해 주어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행정과 지역사회가 협력해 미래 인재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월평3동 복지만두레는 매년 △가정의 달 토종삼계탕 나눔 △추석맞이 꾸러미 전달 △김장김치 나눔 △사랑의 쌀모으기 행사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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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동-대전과기대, 대전형 RISE 사업 추진 업무협약 체결
복수동-대전과기대, 대전형 RISE 사업 추진 업무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 복수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4일 대전과학기술대학교와 대전형 RISE 사업 추진을 위해 양 기관이 협력해 지역 발전과 혁신을 도모한다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RISE’는 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를 뜻하며 지역발전과 연계한 전략적 사업을 통해 지역과 대학의 동반 성장을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혁신적 협력체계 구축 △양 기관이 보유한 인적·물적 인프라를 활용한 기술 및 정보 교류 △지역 정주형 취·창업 활성화 프로그램 개발·운영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이효인 총장은 "대전형 RISE 사업을 통해 관·학이 긴밀히 협력해 지역산업 혁신을 선도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김영란 동장은“이번 협약은 지역사회와 대학이 상호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할 수 있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대전과학기술대학교가 대전형 RISE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지역 발전에 크게 이바지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과학기술대학교는 대전광역시가 주관하는 대전형 RISE사업에 오는 31일까지 공모를 신청할 예정이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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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도서관, 도서관주간 맞아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
대전 서구 도서관, 도서관주간 맞아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 도서관은 제61회 도서관주간을 맞아 구민들을 위한 다채로운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민의 문화 향유를 위해 각 도서관은 △갈마도서관 ‘고녀석 맛있겠다, 샌드아트 공연 및 체험’ △가수원도서관 ‘동화책 콘서트’ △둔산도서관 ‘창작 환경 인형극, 황금물고기’ △월평도서관 ‘해리의 마법학교’ △어린이도서관 ‘도서관 속 작은무대’를 공연할 예정이다.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성인 대상 ‘라탄 책 바구니 만들기’ 와 초등학생 대상 ‘그림책 테라피, 걱정인형 만들기’를 운영한다.
또한 도서관주간 공식 주제 ‘꿈을 키우는 씨앗, 도서관에 묻다’에 관한 북큐레이션을 관별로 준비했으며 그림책 원화 전시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도서관 자료실은 1인당 20권까지 도서 대출이 가능한 ‘두 배로 빌려요’, 어린이 도서 대출 후 스티커를 모으는 ‘책 읽고 나만의 포도 완성하기’, 성인도서 3권 이상 대출 후 행운 카드를 뽑는 ‘독서 행운 카드 뽑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공연 및 체험 참여자는 4월 1일 오전 10시부터 각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도서관 관계자는 “독서하기 좋은 봄, 서구 도서관에서 준비한 다양한 도서관주간 프로그램에 지역 주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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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협업으로 촘촘한 ‘유성형 돌봄체계’ 구축
대전유성구청사전경(사진=유성구)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25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통합 돌봄 네트워크 발대식을 개최하고 협업 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직원 교육을 실시했다.
발대식에는 구청장을 비롯해 보건소, 동행정복지센터 및 돌봄을 수행하는 각 부서장과 실무자들이 참석해 유성형 돌봄체계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돌봄 네트워크는 통합 돌봄 실무자 위주 네트워크인 ‘공공 분야’ 와 지역 전문가 네트워크인 ‘민간 분야’로 나누어 운영된다.
공공 분야는 돌봄 관련 실무자 40여명으로 구성돼 △돌봄사업 협업 방안 △중복·누락 서비스 조정 △돌봄 시책 개발 등을 추진하게 된다.
또한, 분기별 2회 정기 모임, 협업 능력 향상 및 네트워크 활성화 교육과 워크숍 등의 활동을 벌인다.
민간 분야는 별도의 협의체 구성없이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찾아가는 간담회 △5개 복지관 돌봄사업 실무자로 구성된 마을복지 전문가 모임 △연 2회 돌봄 관련 기관 간담회 등을 추진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한정된 인력과 예산으로 돌봄 사업이 효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효율적인 업무 배치와 부서 간 협업이 중요하다”며 “각자의 역할에 최선을 다해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