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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유성한가족병원, 재가 의료급여 사업 추진 협력
대전유성구청사전경(사진=유성구)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재가 의료급여 사업 추진을 위해 유성한가족병원과 25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재가 의료급여 사업은 퇴원 가능한 1개월 이상 입원 의료급여 수급자가 원활하게 일상으로 복귀하고 지역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퇴원 후 의료, 돌봄, 식사, 이동 등을 지원하는 서비스이다.
유성구는 지난해 7월 재가 의료급여 사업을 시작해 서비스 제공기관 3곳과 협력체계를 구축했으며 올해 유성한가족병원과 신규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맞춤형 케어플랜 수립 △건강관리 지도 △방문 진료 △모니터링 등 퇴원 가능한 의료급여 수급자가 지역사회에서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의료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의료급여 퇴원자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신 협력 기관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대상자들이 병원이 아닌 거주지에서 불편함 없이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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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8기 1000일 여정, 4대 혁신으로 ‘더좋은 유성’ 박차
민선8기 1000일 여정, 4대 혁신으로 ‘더좋은 유성’ 박차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가 민선 8기 출범 1,000일을 맞아 ‘글로벌 혁신도시 유성’ 건설에 속도를 내고 있다.
3월 26일은 지난 2022년 7월 출범한 민선 8기가 꼭 1,000일째 되는 날이다.
유성구는 ‘다 함께 더 좋은 유성’을 구정 슬로건 하에 창업, 마을, 돌봄, 문화 등 4대 혁신을 핵심 전략으로 삼고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고 있다.
특히 △대전 유일의 청년인구 순증 자치구 △대학 및 연구기관 밀집 지역 △국가 혁신클러스터 중심지라는 지역 자원을 기반으로 지역에서 창업하고 성장하며 정착할 수 있는 유성형 창업혁신 생태계 조성에 주력하고 있다.
이를 위해 어은동·궁동을 중심으로 유성만의 차별화된 혁신창업 인프라를 구축해 공간적 창업 지원을 넘어 정책·멘토링·연결을 통한 생태계적 창업 지원으로 유성형 창업혁신 모델을 만들어간다는 전략이다.
이와 함께 유성구의 창업혁신은 4대 혁신의 핵심 축으로 마을·돌봄·문화 혁신과의 유기적 연계를 통해 도시 전반에 혁신 생태계를 확장하고 있다.
실제 궁동 일대에 조성 중인 마을커뮤니티센터는 청년 창업을 지원하는 거점 공간으로 기능하고 있으며 이 공간에 2026년 개소 예정인 청년지원센터가 입주해 창업 인프라가 한창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여기에 더해 유성온천 관광거점 조성사업, 복합문화예술센터 조성 등 문화 인프라 확충을 통해 크리에이터와 콘텐츠 창업을 지원하는 환경도 마련 중이다.
이는 유성 고유의 자원과 결합한 새로운 문화혁신 생태계로 이어지고 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도시 전체가 하나의 혁신 플랫폼이 되는 유성의 모델을 완성해 글로벌 혁신도시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 가겠다”며 “지난 1,000일의 여정이 가능성을 확인하는 시간이었다면 민선 8기 남은 기간은 성과물을 확인하는 시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유성구는 2024년 한국지역경영원이 주관한 ‘지속가능한 도시 종합평가’ 전국 자치구 1위, 한국서비스품질지수 지방자치단체 부문 4년 연속 1위, 대한민국 창조경영 어워즈 등을 수상하며 지속적으로 성장·발전하는 도시라는 점을 대내외에 입증했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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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2024년 도로정비 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대전유성구청사전경(사진=유성구)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24년 도로정비 평가’에서 구 도로 관리 부문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매년 춘·추계 도로정비 기간을 지정해 전국 도로 시설을 집중 점검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도로 파손 및 기능 저하 여부, 겨울철 강설 대비 제설 자재 및 장비 확보 상황 등을 중점적으로 평가했다.
유성구는 지난해 전국 지자체 최초로 AI 포트홀 자동탐지 시스템을 도입하고 노후 볼라드캡 교체를 통해 예산을 절감하는 등 혁신적인 도로 관리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와 함께 도로 유지보수 업무 관련 선진지 벤치마킹과 겨울철 대비 도로 안전 홍보 캠페인 등의 활동을 전개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우리 구의 혁신적인 도로 관리 노력이 결실을 본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전시설과 도로 정비 등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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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 아람 대학생 멘토링 발대식 개최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위 센터는 3월 22일 대전서부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2025년 아람 대학생 멘토링 발대식 및 1차 집단활동을 실시했다.
아람: 충분히 익어 저절로 떨어질 정도가 된 열매라는 뜻의 순수한 우리말아람 대학생 멘토링은 위 센터에서 상담을 진행했던 초·중학생과 대학생·대학원생 멘토를 1:1로 매칭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제공함으로써 멘티의 잠재력 개발과 긍정적 자아상 확립을 도모하기 위해 실시하는 추수 관리 프로그램이다.
올해 아람 대학생 멘토링은 대전지역 내 상담심리, 심리, 상담, 교육학과에 재학 중인 대학생 및 대학원생 멘토 15명, 서부 관내 초등학생과 중학생 멘티 15명 총 30명이다.
아람 대학생 멘토링 활동은 금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11월 말까지 운영되며 프로그램 구성은 정서적 지지를 위한 체험 형태의 개별활동 및 집단 활동, 청렴 교육, 멘토 역량 강화를 위한 수퍼비전, 점검 및 평가를 위한 운영회의 등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아람 대학생 멘토링 발대식에서는 위촉장 수여에 이어서 1차 집단활동 ‘내 마음의 정원-테라리움’ 공예 체험활동이 진행됐다.
멘토와 멘티는 활동에 참여해 서로를 알아가고 친밀감을 형성하며 향후 활동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보였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고영민 학생생활지원센터장은 “아람 대학생 멘토링 프로그램이 멘토에게는 예비 상담가로서 전공역량을 심화시킬 수 있는 경험이 되기를 바란다”며 “멘티에게는 건강하고 희망찬 미래를 열어가는 중요한 발판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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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연수원, 교육공무직 대상 세입실무 연수 실시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교육연수원은 대전시교육감 소속 교육공무직원 학교회계 세입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3월 25일 ‘학교회계 세입실무 향상’ 직무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실시되는 학교회계 세입실무 향상 과정은 전문성과 행정업무 능력 향상을 높이고자 실무에 꼭 필요한 직무교육과 소양교육 과목 편성에 중점을 두었다.
직무과목은 ‘자주 묻는 질문을 통한 수입 업무의 이해’로 세입 업무에 대한 이해와 실무 처리 방법을 세분화해 구성했고 소양과목은 ‘행복한 일터를 위한 상생의 전략’을 통해 조직 내 원활한 소통 및 협력적 관계를 가질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편성했다.
대전교육연수원 이상탁 원장은 금번 연수를 통해 “일선 학교 현장의 직무 전문성을 높여 투명하고 건전한 회계 운용 능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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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어린이놀이시설 민관합동 안전점검 실시
대전교육청, 상반기 어린이놀이시설 민관합동점검 실시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은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놀이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어린이놀이시설 민관합동점검을 동부지역 3월 24일부터 26일 서부지역 4월 7일부터 10일까지 공·사립 유치원 및 초등학교 어린이놀이시설 40교을 대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실내·외에 설치된 어린이놀이기구를 민관합동으로 안전점검, 안전검사 실시 여부, 안전관리자 교육 이수 여부, 보험 가입 등록, 소독 여부 등 안전관리 의무·이행 여부를 확인·점검한다.
안전점검 결과 어린이에게 위해를 가할 우려가 있는 놀이시설은 즉시 현장에서 수리·보수 등 필요한 조치를 실시하고 안전검사기관으로부터 사용여부를 확인받도록 해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대전시교육청 관계자는“어린이놀이시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꾸준한 시설점검과 보수가 필수적이며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투명하고 지속적으로 민간전문가와 협력을 통해 안전한 어린이놀이시설 환경을 조성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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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학교예술교육 환경 선진화 추진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은 ‘2025 학교예술교육 환경 선진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예술교육 전용공간을 조성하고 예술체험 기회를 확대해 학생들의 창의성과 감수성을 키우는 데 집중할 예정이다.
학교예술교육 환경 선진화 사업은 학생 중심의 학교예술교육 공간 혁신을 목표로 예드림홀 구축, 예술교실 환경 개선, 기자재 구입비 지원을 포함한다.
예드림홀은 예술적 꿈을 키우고 나누는 공간으로 예술교과 수업뿐만 아니라 공연, 전시, 동아리 활동 등 다양한 문화예술 교육활동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된다.
선정된 5개 학교에는 설계 및 시설비, 사용자참여설계 등을 위한 총 19억여 원의 예산이 차등 지원되며 학교공간혁신사업과 연계해 사용자 의견을 반영한 공간 혁신이 이루어진다.
또한, 노후화된 음악실과 미술실을 리모델링하거나 신설해 예술교실 환경도 개선한다.
초등학교 6개교, 중학교 6개교, 고등학교 3개교 총 15개 학교가 선정됐으며 각 학교에 1,500만원의 예산이 지원된다.
이 공간은 예술교과 수업뿐만 아니라 방과 후 활동, 자유학기제 프로그램 등 학생 주도적인 예술 체험이 이루어지는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아울러 예술교육 강화를 위해 예드림홀과 예술교실이 마련된 학교를 대상으로 기자재 구입비도 지원된다.
음향 장비, 악기류, 전시대 등 예술 활동에 필요한 기자재 및 교구 구입을 위해 16개 학교에 총 5천만원의 예산이 지원된다.
대전시교육청은 2025년 1월 사업 계획을 발표한 뒤 공모를 통해 대상 학교를 선정했다.
사업별로 선정된 학교에 예산을 지원하고 12월까지 기자재 구입 및 환경 개선이 완료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모니터링 및 컨설팅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사업 추진 과정에서 학교 사용자의 의견을 반영해 공간 설계와 운영의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대전시교육청 김희정 체육예술건강과장은 “이 사업으로 학교 예술교육 환경을 개선하고 학생들에게 창의적이고 다양한 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며 “예술교육이 학생들의 감수성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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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전문상담사 역량강화 연수 실시
대전교육청, 고등학교 상담 내실화를 위한 전문상담사 연수 실시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 위 센터는 3월 24일 관내 고·특수·각종학교 및 위 스쿨 전문상담사 70여명을 대상으로 전문상담인력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2025학년도 대전시교육청 위 센터, 가정형 위 센터, 위 스쿨 운영에 대해 안내함으로써 위 프로젝트 관계 기관 간의 유기적인 연대를 강화하며 전문상담사들의 전문성 증진을 목적으로 진행했다.
이어 최인화 센터장이 강사로 나서 “상담사 셀프 수퍼비전 적용 방안”을 주제로 연수를 진행했으며 상담사로서의 ‘나’를 이해함으로써 소진을 예방하고 효과적인 상담 방안을 공유해 전문상담사의 역량을 증진하고자 했다.
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내가 상담을 잘하고 있는지 고민이 많았는데, 스스로 점검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어 유익했다.
연수를 통해 얻은 피드백을 바탕으로 학생 상담을 한다면 더욱 효과적인 상담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대전시교육청 강의창 미래생활교육과장은 “이번 연수가 현장에 계신 전문상담인력 분들께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문상담인력의 전문성을 키울 기회를 다양하게 제공해 상담 역량을 강화하고 소진을 방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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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수학여행 컨설팅지원단 연수 실시
대전교육청, 2025학년도 숙박형 수학여행 컨설팅지원단 연수 실시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은 2025학년도 숙박형 수학여행 컨설팅지원단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학교 현장에서 안전하고 청렴한 수학여행을 지원하기 위해 3월 24일 숙박형 수학여행 컨설팅지원단 연수를 실시했다.
숙박형 수학여행 컨설팅지원단은 교감12명과 행정실장6명으로 구성되며 컨설팅 운영 형태는 ‘학교로 찾아가는 현장 컨설팅’과 ‘수시로 진행되는 서면 컨설팅’ 방식으로 운영된다.
주요 내용은 안전하고 청렴한 현장체험학습 운영을 위해 단위학교의 학생·시설 등 안전관리, 추진 절차 및 방법, 계약 등 상담 및 업무를 지원한다.
대전시교육청은 안전한 수학여행을 위해 중규모인 초등학교, 대규모의 초·중·고등학교, 국외수학여행 추진 학교를 대상으로 현장체험학습에 대한 컨설팅을 의무화했다.
특히 올해부터는 규모와 관계없이 수학여행을 처음 추진하는 학교에 대해 현장 컨설팅을 확대해 지원할 예정이다.
학교의 신청에 따라 컨설팅지원단과 1교 1팀 매칭 후 일정 협의를 통해 컨설팅을 진행한다.
대전시교육청 미래생활교육과 강의창 과장은 “최근 현장체험학습 사고 관련 판결로 인해 교사들의 불안감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수학여행을 추진하는 학교에 대해서는 더욱 안전하고 교육적인 수학여행을 운영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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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본부, 산불 대응 긴급 지휘관 회의 개최
대전소방, 산불 대응 태세 점검 및 신속 대응 방안 논의
[충청뉴스큐] 대전소방본부는 24일 오전, 최근 전국적으로 급증하는 산불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긴급 지휘관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출동 태세 점검, 유관기관 협력 강화, 산불 예방 활동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강대훈 본부장은 “산불 확산 방지를 위해 초기 대응이 중요하다”며 “시민들도 화기 사용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2025-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