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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양성평등위원회 개최…5,040억 규모 사업 추진
모두가 행복한 대전, 양성평등 도시 조성 대전시, 80개 사업에 5040억원 투입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2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이장우 시장과 각계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제1회 양성평등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모두가 행복한 양성평등 도시’ 실현을 위한 추진 방향을 논의하고 총 5,040억원 규모의 80개 사업을 심의·의결했다.
대전시 양성평등위원회는 정치, 사회, 경제, 문화 전반에서 양성평등을 촉진하기 위해 구성된 협의체로 대전이 일류도시로 도약하는 데 있어, 양성평등이 필수적 요소임을 인식하며 운영되고 있다.
이날 회의는 여성가족부 제3차 양성평등정책 기본계획을 토대로 ‘모두가 행복한 양성평등 도시, 대전’을 비전으로 설정하고 △공정하고 양성 평등한 노동환경 조성 △모두를 위한 돌봄 안전망 구축 △폭력 피해 지원 및 성인지적 건강권 보장, △남녀가 상생하는 양성평등 문화 확산 △양성평등정책 기반 강화 등 5대 핵심 과제를 중심으로 80개 세부사업을 심도 있게 검토했다.
특히 올해는 ‘양성평등 환경 조성’ 및 ‘폭력 피해 지원’ 분야 강화에 중점을 두어 공정한 노동환경 조성과 일·생활 균형 및 폭력 범죄 대응 강화를 위한 신규 사업을 적극 발굴했다.
이 밖에도 저출산 해결을 위한 돌봄 정책 확대 일환으로 대전시가 광역시 최초로 시행 중인 △청년부부 결혼장려금 지급 사업을 비롯해 △0~2세 대상 부모 급여 △2세 영아 대상 추가 대전형 양육기본수당 △한부모 양육비 △청소년 부모 양육비 인상 등 실질적인 양육 부담 경감 대책도 포함됐다.
아울러 지난해 성공적인 시범운영을 마친 지역양성평등센터의 사업을 신규 과제로 편성해 지역 내 양성평등 문화 확산 거점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회의에 참석한 위원들은 각 사업이 실질적인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추진과 함께 시민들의 정책 이해도 및 참여도를 높이는 방안 마련을 강조했다.
이장우 시장은 “양성평등은 시민 행복을 높이고 경제를 활성화하는 핵심 가치이자 대전을 일류도시로 만드는 근간”이라며 “특히 사회 취약계층 보호와 함께 아동·청년들이 살고 싶은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양성평등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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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열기 넘친‘유성구 홍보스타’오디션
뜨거운 열기 넘친‘유성구 홍보스타’오디션
[충청뉴스큐] 마술쇼, 댄스 공연, 성대모사, 표정 연기, 악기 연주……. 탤런트나 개그맨 오디션 현장이 아니다.
유성구 홍보 서포터즈 선발을 위해 무대에 오른 공무원들의 뜨거운 오디션 현장이다.
대전 유성구는 구 소식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구민들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공무원 홍보 서포터즈 ‘홍보스타: 나는 원석이다’를 선발하고 3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유성구 홍보스타는 구청 직원 10명으로 구성됐으며 이들은 유성구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SNS에 업로드하는 다양한 영상 콘텐츠 기획·제작에 참여해 유성구를 홍보하는 역할을 한다.
유성구는 홍보스타 선발을 위해 지난 2월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지원을 받았으며 지난달 27~28일 오디션과 심사를 거쳐 10명을 선발했다.
오디션은 마술과 댄스 등 자신의 개성과 장기를 선보이려는 후보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됐다.
신성동에서 근무하는 신현기 주무관은 링과 카드 마술을 선보이며 전문 마술사 못지않은 실력을 뽐냈다.
또한 유성구 댄스동아리에서 활동 중인 3명의 직원은 ‘유진스’라는 이름으로 출전해 평소 갈고 닦은 댄스 실력을 선보였다.
다른 지원자들도 성대모사와 표정 연기, 악기 연주 등 다양한 재능을 선보였다.
지원 동기도 다양했다.
이들은 ‘심심해서’, ‘잘 못하지만 무대에 서는 것을 좋아해서’, ‘동료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싶어서’, ‘그냥 두기 아까운 장기가 있어서’, ‘유성구 홍보의 차별화를 위해서’ 등의 포부를 밝혔다.
오디션에 참가한 홍지효 주무관은 “열정은 있지만 특기가 없어서 참가를 망설였다”며 “다른 직원들과 함께 유성구 정책을 잘 홍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여러 분야의 공무원이 모여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만큼 참신하고 재미있는 콘텐츠가 생산되길 기대한다”며 “주민들에게 유용한 정보와 정책을 널리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치열한 오디션 과정을 담은 에피소드 영상은 3월 중순 유성구 공식 유튜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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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노은3동, 새학기 맞이 운동화 선물
대전유성구청사전경(사진=유성구)
[충청뉴스큐] 유성구 노은3동은 지난 27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주민자치회가 신학기 입학을 앞둔 관내 저소득가구 학생에게 190만원 상당의 운동화 상품권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마련된 상품권은 주민자치회와 반석마을 7단지 에어로빅클럽의 후원금에 저소득가정을 위한 노은3동의 지정기탁금을 더해 마련했으며 관내 저소득 가정 아동 및 청소년 19명에게 1인당 10만원의 상품권이 전달된다.
2019년부터 매년 진행된 행사는 신학기 입학 기간을 맞아 학생들이 밝고 건강하게 학교생활을 시작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학생들이 희망하는 운동화를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상품권으로 마련했다.
김미영 위원장은 “새 학기를 맞은 학생들이 새로운 마음으로 학교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작은 정성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학생들이 꿈을 잃지 않도록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권영균 동장은 “따뜻한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지사협과 주민자치회 위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관내 학생들이 밝게 성장하고 더 많은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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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도서관에서 미술을 만난다
유성구, 도서관에서 미술을 만난다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가 성인을 대상으로 한 미술 인문학 강좌 ‘당신만 몰랐던 미술 세계로의 여행’을 운영한다.
이번 강좌는 ‘당신만 몰랐던 예술가의 비밀’의 저자 엄지영 강사와 미술품 경매 기업 컨티뉴옥션의 엄소연 관장을 초청해 일반인들이 쉽고 재미있게 미술을 이해하고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강좌는 3월 12일부터 4월 2일까지 매주 수요일 △시대별 화가와 그들의 대표작 뒷이야기 △다양한 미술시장의 흐름 △아트테크와 미술품에 관련된 세금 이야기 △미술관에서 미술품 관람하기 등 4가지 주제로 진행된다.
3회차 강좌까지는 원신흥도서관에서 마지막 강좌는 주제에 걸맞게 원신흥동 소재 아트컨티뉴 갤러리에서 도슨트의 해설과 함께 작품을 감상하는 시간을 갖는다.
참여 희망자는 3월 6일까지 유성구 통합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원신흥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지역 주민들이 미술을 더욱 친숙하게 접하고 예술적 감각을 키울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다양한 형태로 미술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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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평생교육진흥원, 성인문해교육 지원 기관 모집
2025년 대전지역 성인문해교육 프로그램 지원사업 모집
[충청뉴스큐]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대전지역 문해교육 저변 확대를 위해 대전지역 성인문해교육 프로그램 지원사업 지원 기관들을 모집한다.
성인문해교육 프로그램 지원사업은 1년 이상 성인문해교육 관련 사업 수행 실적이 있는 대전시 소재 기관을 대상으로 하며 10개 내외의 기관에 500만원 이내의 지원금을 지급한다.
2025년 4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하는 ‘성인문해교육 프로그램 지원사업’ 사업신청서 접수기간은 3월 4일부터 3월 7일까지이다.
접수방법은 방문접수로 대전신용보증재단 빌딩 지8층 대전평생교육진흥원 학습지원부로 방문하면 된다.
신청상담 및 자세한 사항은 대전평생교육진흥원 학습원부로 문의하거나 기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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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평생교육진흥원, 성인문해교육 ‘행복교실’ 학습자 모집
2025년 초등학력인정 성인문해교육‘행복교실’학습자 모집
[충청뉴스큐]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초등학력 미취득 성인들이 초등학교 졸업장을 취득할 수 있는 초등학력인정 성인문해교육 ‘행복교실’의 학습자를 모집한다.
‘행복교실’은 18세 이상 성인 중 비문해자 또는 저학력 성인, 결혼이주여성, 이민자, 북한이탈주민 등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교육비는 무료이다.
2025년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하는 ‘행복교실’은 초등3단계를 공부하며 접수기간은 1월 31일부터 3월 4일까지이다.
모집인원은 50명이며 모집인원 미달시 3월말까지 추가 접수를 진행한다.
접수 및 모집 방법은 본인 방문 접수로 대전시민대학 1층 학습지원센터로 방문하면 된다.
입학상담 및 자세한 사항은 대전평생교육진흥원 학습지원부로 문의 하거나 기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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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탄방동 주민과 함께하는 ‘우리동네 소통투어’ 실시
대전서구청사(사진=대전서구)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지난 27일 탄방동에서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우리동네 소통투어’를 진행했다.
이날 서철모 구청장은 탄방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들과의 격의 없는 대화를 시작으로 △남선근린공원 시설개선 사업 현장 △한가람 상가 간판개선 사업 대상지와 경로당을 차례로 방문했다.
특히 남선근린공원에서는 시설개선 사업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주민과 함께 공원을 둘러보며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또한 한가람아파트에 방문해 한가람상가 간판개선 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경로당에서는 어르신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하고 점심 배식을 함께하며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
서철모 구청장은 “이번 소통투어를 통해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직접 듣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확인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주민이 만족하는 열린 행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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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산기획, 이웃돕기 성금 기탁 및 청년 일자리 창출 협약 체결
대전서구청사(사진=대전서구)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이달 28일 ㈜동산기획으로부터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받았으며 양측은‘청년 활력 일자리 창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 기탁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하기 위한 것으로 기탁받은 성금은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서구 저소득 취약 계층과 사회복지시설을 위해 쓰일 전망이다.
서구는 ㈜동산기획과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음으로써 지역 내 청년들에게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지속 가능한 경제활동을 지원하기로 했다.
협약을 통해 기업은 서구 청년을 우선 채용하고 서구는 청년 일자리 지원사업, 채용 행사 등 행정 지원을 펼치는 등, 지역 청년들의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민관이 함께 노력한다는 계획이다.
서철모 구청장은 “대내외적으로 경제 환경이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어려운 지역 주민을 위한 사회 공헌에 참여해 온정을 베풀고 지역 일자리 창출에 동참해 주심에 감사하다”며 “서구 또한 도움이 절실한 취약 계층에 더 관심을 두고 다양한 일자리 창출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성금 기탁과 협약 체결을 계기로 대전 서구청과 ㈜동산기획은 지역 사회 발전과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협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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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2025년도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 개최
대전 서구, 2025년도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지난 27일 서구청 보라매실에서 ‘2025년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는 위원장인 김낙철 부구청장을 비롯해 협력 기관장, 아동 관련 전문가 등 총 10명으로 구성되어 아동복지 향상을 위한 정책 방향 설정과 사업 추진을 위한 자문역할을 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전년도 사업성과 보고와 2025년 사업계획 보고 지역자원 연계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드림스타트 활성화를 위해 사업 전반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특히 올해는 사례관리의 질적 향상 및 내부 슈퍼비전 운영을 위해 현장 슈퍼바이저 1명을 선임·배치해 동료 사례관리사에게 전문적인 사례관리 개입 방향과 실행 과정 관련 내부 자문을 제공한다.
또한 사례관리 아동 896명 및 가족을 대상으로 신체·건강, 정서·행동, 인지·언어, 부모·가족 등 4개 분야 32개의 맞춤형 통합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신규 자원 및 대상자 발굴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김낙철 부구청장은 “이번 운영위원회에서 논의된 사항은 앞으로의 드림스타트 사업에 적극 반영해, 아동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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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2025년 대전서구대학생봉사단 자문위원회 개최
대전 서구, 2025년 대전서구대학생봉사단 자문위원회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지난 27일 대전서구대학생봉사단 자문회의를 개최해 올해 활동 방향을 논의하고 유공자를 표창했다.
참석자들은 지역대학을 살리고 지속 가능한 사회를 가꾸기 위해서는 대학생들의 봉사활동을 더욱 활성화, 체계화해야 한다는 자문 의견을 제시했다.
이를 위해 학교별로 3월 말까지 봉사단 신규 단원을 모집하고 학과 특성 맞춤 봉사프로그램을 발굴해 우수회원 표창 및 1365 자원봉사활동, 봉사활동 인증 관리 등을 시행하기로 했다.
대전서구대학생봉사단은 그동안 각 학과의 특성을 살려 지역 주민의 건강과 복리증진을 도모하는 봉사활동을 활발하게 펼쳐왔으며 올해도 활동 범위를 넓혀 청소년과 노인을 위한 봉사 아이템을 적극 발굴해 지역 주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상생과 나눔의 봉사활동을 펼쳐간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이날 구는 대학별 봉사단 활성화에 힘쓴 남기선, 채진, 박정현, 박정희 등 4명에게 구청장 표창을 수여했다.
한편 대전서구대학생봉사단과 자문위원회는 4개 대학 1,200명의 학생과 35명의 지도교수로 이루어져 대학별 특성을 살린 스포츠, 건강, 미용, 안전, 보건, 복지 등 11개 봉사프로그램을 전개해 왔다.
또한 서구청 주관 어울림한마당 행사를 비롯해 서구어린이날큰잔치, 서구책축제, 도솔산가족걷기대회 등 지역 행사와 공익캠페인에 참여하기도 했다.
서철모 구청장은 “우리 대전서구대학생봉사단의 봉사활동은 세상을 바꾸는 작은 힘으로 전공 분야를 직업으로 연계시켜 장차 사회 진출에 도움이 되는 일임을 인식하는 봉사활동이 되기를 바란다”며 “이를 위해 구는 대학생봉사단과 봉사활동이 필요한 기관 간 정보를 교환·연계 해주고 필요시 재료비를 지원하는 등 봉사단의 활동 범위 확장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2025-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