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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도마2동 새마을부녀회, ‘출산 가정 축하 미역’ 전달
대전 서구 도마2동 새마을부녀회, ‘출산 가정 축하 미역’ 전달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 도마2동 새마을부녀회는 저출생 시대에 출산을 장려하고 관내 출생신고 가구의 출생을 축하하기 위해 ‘출산 축하 미역’을 전달하는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도마2동 새마을부녀회는 2021년부터 산모의 산후 회복을 돕는 완도 미역을 출산 가정에 전달함으로써 정겨운 마을 분위기 조성에 힘써 왔으며 출산 가정의 애로사항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전달해 행정기관과 주민 간 가교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오옥희 회장은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말에 적극 공감하며 저출산 시대 속 새마을부녀회가 지역사회에서 어떤 역할을 해야 할지 많은 고민을 하고 있다”며 “다양한 새마을부녀회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잘 자랄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최금주 도마2동장은 “지역 주민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항상 힘써주는 새마을부녀회가 관내 출산 가정에 보내는 따뜻한 관심과 지지에 감사드리며 아이 낳고 살기 좋은 도마2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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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경제위기 속 지역 골목상권 살리기 총력전
유성구, 경제위기 속 지역 골목상권 살리기 총력전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골목상권 살리기에 팔을 걷었다.
특히 유성의 특성을 살린 골목형상점가를 활성화하고 동네 중심의 로코노미 문화를 확산해 골목상권을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로코노미: 지역과 경제의 합성어. 지역의 가치를 담은 제품을 생산·소비하는 문화, 도심의 거대 상권이 아닌 동네 상권에서 소비가 이루어지는 현상.23일 유성구에 따르면 2022년 2월 유성시장 골목형상점가 지정을 시작으로 지난해 9월 △유성 신나는 골목형상점가 △유성 구암 골목형상점가 △매드블럭 골목형상점가 등 3곳을 추가 지정했다.
이에 따라 유성구는 대전 자치구 중 가장 많은 11곳의 골목형상점가를 지정, 지원하고 있다.
골목형상점가는 소상공인 밀집 지역을 보호하고 활성화하기 위한 제도로 유성구는 장대동 패션아웃렛거리 시간제 주정차 허용 등으로 상점가 이용 편의를 높였다.
아울러 장터문화체험, 플리마켓, 문화공연, 영수증 이벤트 등 로코노미 트렌드를 접목해 지역 소비 촉진에 나서고 있다.
이와 함께 유성구는 소상공인 마케팅 역량 강화를 위해 디지털 전환 지원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5월, 은구비서로 골목형상점가와 ㈜카카오, 재단법인 카카오임팩트는 단골거리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단골거리 사업은 디지털 도구 활용이 어려운 소상공인들이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소비자와 소통하고 단골손님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젝트다.
또한 유성구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5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에 송강 전통시장과 유성시장 골목형상점가, 은구비서로 골목형상점가가 선정됐다.
여기에 더해 골목형상점가에서 이용 가능한 온누리상품권은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소비 촉진에 기여하고 있다.
온누리상품권은 구매 시 지류형 상품권 5%, 모바일·카드형 10%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어 고물가 부담을 덜 수 있다.
지난 1월 설 명절에는 모바일·카드형 온누리상품권의 할인율을 기존 10%에서 15%로 상향해 큰 호응을 얻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지속적인 경기 침체로 지역 소상공인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온누리상품권 이용 확대, 경영환경 개선 지원 등 동네와 골목상권 중심의 지역 경제 활성화에 주력하겠다”고 강조했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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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둔산e편한세상아파트 입주민 대표회 감사패 수상
대전 서구, 둔산e편한세상아파트 입주민 대표회 감사패 수상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20일 둔산e편한세상아파트 입주민 대표회로부터 “탄방로 일원 배전선로 지중화 사업” 추진으로 도시미관 개선 및 교통 환경 개선에 기여한 공에 대한 감사패를 받았다.
서구는 2021년 지자체 요청 지중화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한국전력공사 및 KT와 사업비 분담 등 협약 체결을 통해 2022~2024년 서구 탄방동 1485번지 일원에 난립한 전주·통신선 지중화와 도로포장 복구를 통해 도시미관 개선, 보행자·운전자의 교통 편의성 제고에 이바지했으며 지속적인 지중화 사업 신청 등으로 서구 관내 지중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서철모 청장은 “아파트 입주민과 주변 상인·주민분들의 협조로 탄방로 일원 지중화 사업을 무사히 마치게 된 점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서구 관내 도시미관 개선과 구민들의 생활편의를 위한 지중화를 추진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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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괴정동 지사협, 흙공방수와 나눔 협약 체결
대전 서구 괴정동 지사협, 흙공방수와 나눔 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 괴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일 흙공방수와 관내 취약 계층에게 찾아가는 문화예술 체험을 제공하기 위한 나눔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문화소외계층 70명을 대상으로 도자기 만들기 체험 기회를 제공해 참여자들의 일상생활에 활력을 불어넣고 민관이 협력해 지역 내 나눔문화 확산에 이바지하기 위해 체결됐다.
전은수 대표는 “관내 주민들의 문화예술 체험에 도움을 줄 수 있게 되어 기쁘고 새로운 경험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더 많이 소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정 위원장은 “이번 협약으로 선한 영향력을 나누어 주신 대표님에게 감사드리며 지역사회의 협력을 통해 모두가 행복한 괴정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송선희 괴정동장은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하고 특별한 경험의 장을 마련해주신 대표님과 위원장님께 감사드리며 취약계층이 문화 활동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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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2025년 산업안전·보건 교육 강화
대전서구청사(사진=대전서구)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서구청 종사자들의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과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한 교육 강화를 위해 2025년 산업안전·보건 교육 계획을 수립·추진한다고 밝혔다.
서구청은 2022년 1월 27일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시행 이후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구축해 체계적인 시스템을 통해 소속 종사자들의 근로 안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2025년 산업안전·보건 교육 계획은 이러한 체계 속에서 근로자들의 안전의식 제고를 통한 사업장 내 안전 문화 정착과 중대재해 없는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한 교육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에 따라 산업안전·보건 교육 전문 기관을 통해 이루어지는 안전보건관리책임자 및 관리감독자 교육은 안전관리 역량·전문성·안전 의식을 제고하며 현업업무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 현장 교육’은 근로 현실에 맞는 맞춤형 교육으로 안전 수칙을 준수하고 사고 없는 안전한 근로 현장을 조성하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서철모 청장은“산업재해 예방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현장에서 근무하는 종사자들의 안전의식이 중요하다”며 “앞으로 다양하고 전문적인 교육을 통해 근로자들의 안전의식 제고와 사업장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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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대학 캠퍼스로 찾아가는 전세사기 피해 예방 교육
대전서구청사(사진=대전서구)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관내 △대전과학기술대학교 △배재대학교에서 캠퍼스로 찾아가는 전세사기 피해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부동산 계약 경험이 부족한 대학생들에게 부동산 계약 시 유의 사항 안내와 실질적인 대처 능력을 기를 수 있는 사전 교육을 추진해 청년층의 전세사기 피해를 예방할 계획이다.
2월 25일 대전과학기술대학교에서는 신입생 대상 오리엔테이션 특별 강연, 4월 3일에는 배재대학교 전체 학생 대상 특별 강연으로 국토교통부 전세사기피해지원단과 협업해 △부동산 계약의 기초 용어 △전세 계약 단계별 유의 사항 △주요 피해 사례 등 안전한 전세 계약과 피해 발생 시 대응 방법을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교육할 예정이다.
또한, 대학생들의 이해와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주택도시보증공사와 협력해 전세 계약 관련 법률 및 보증제도 상담을 진행하고 전세 계약 관련 용어 퀴즈 등 참여형 이벤트를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서철모 청장은 “전세사기 피해는 사회 초년생인 20~30대에서 집중적으로 발생한다 청년층의 전세 계약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스스로 사기 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더욱 적극적인 교육과 홍보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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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2025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 추진
대전서구청사(사진=대전서구)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구민 건강 보호와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노후 슬레이트 철거 사업인 ‘2025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 사업량은 주택 및 부속건물 27동과 비주택 건축물 4동을 포함 총 31동이며 건축물의 지붕재나 벽체로 사용된 슬레이트의 철거 및 처리비용으로 1억 1,704만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의 소유자 또는 소유자의 동의를 얻은 임차인이며 선정 대상자는 슬레이트 철거 및 처리 시 1동당 최대 700만원 한도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최대 지원 금액 초과분은 본인이 부담한다.
사업 신청은 3월 31일까지 가능하며 지원신청서와 건축물대장 등 구비서류를 갖추어 해당 건축물이 위치한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추후 신청이 저조할 경우 추가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신청서 접수 및 지원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서구청 자원순환과로 문의하면 된다.
서철모 서구청장은 “노후 슬레이트에는 1급 발암물질인 석면이 함유되어 있어 각종 질병을 유발하는 만큼, 이번 지원사업에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전하며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과 건강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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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식품 안전 식중독 비상 안전대책 추진
대전 서구, 식품 안전 식중독 비상 안전대책 추진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식중독 사고에 취약한 3월부터 10월까지 식품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식중독 비상 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위생과를 주관으로 구축·운영될 비상 대책 상황실은 식품사고 발생 시 신고를 받아 신속히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위생에 취약한 식품 취급 업소에 대해서는 특별 위생 점검을 진행한다.
또한 단체급식이 이루어지는 학교·기업체 등을 대상으로 식중독 지수 문자서비스를 제공 및 비상 연락망을 구축해 만일의 상황에 있을 식품 사고에 철저히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서구는 전년에 이어 올해에도 식중독 예방 6대 수칙인 △ 손 씻기 △ 익혀 먹기 △ 끓여 먹기 △ 식재료 및 조리 기구 세척하기 △ 칼·도마 구분 사용하기 △보관 온도 지키기 실천을 위해 사업자 등 주민들을 대상으로 식품 안전 스티커, 손 소독 티슈를 제작해 홍보하고 있다.
서철모 구청장은 “우리 구민이 위생적이고 안전한 외식 서비스를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꼼꼼하고 빈틈없이 식중독 예방 안전대책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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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사랑카드 적립금 5.6억 전달
대전교육청, 대전교육사랑카드 적립금 5억 6,300만원 조성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은 지난해 각급학교와 산하기관 및 교직원이 대전교육사랑카드를 사용해 모은 적립금 5억 6,300만원을 2월 21일 NH농협은행 대전본부로부터 전달받았다.
대전교육사랑카드는 대전시교육청이 2004년부터 NH농협은행과 제휴해 만든 신용카드로 이번에 전달받은 적립금은 대전시교육청과 산하기관 및 대전교육가족들의 대전교육사랑카드 이용액의 일정부분을 적립해 조성한 것이며 2004년부터 지금까지 총 적립금은 59억 6,631만원에 달한다.
대전교육사랑카드 적립금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 재능우수 및 체육우수 학생, 국제교류 관내 학교 및 학생에게 장학금 등으로 매년 사용되고 있으며 2024년에는 215명의 학생들에게 지원됐다.
대전시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대전교육사랑카드 적립금은 우리 지역 학생 장학금 등으로 사용되는 만큼 교육가족의 큰 관심으로 더 많은 기금이 조성되어 여러 학생들에게 장학금 혜택이 돌아가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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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연수원, 교육시설 안전관리 연수 실시
대전교육연수원, ‘교육시설 안전관리’연수 실시
[충청뉴스큐] 대전교육연수원은 2월 20일부터 21일까지 2일간 대전시교육감 소속 지방공무원 및 사립학교 교직원을 대상으로 ‘교육시설 안전관리’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수강생들의 교육시설 관리 전문성을 높이고 현장 문제 해결 능력을 강화해,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에 기여하고자 기획됐다.
수강생들은 ‘학교 수목 관리의 이해’, ‘중대재해 예방 교육’, ‘교육시설 안전 실무’ 등 7개 과목의 직무 교육을 수강함으로써 수목, 중대재해, 소방안전, 건축, 토목, 전기 등 분야별 전문지식을 배우고 실무 경험을 쌓는다.
특히 이번 교육은 관련 법령 주요 개정 사항 등을 중심으로 한 이론 수업과 소방 수신기 관리, 기계실 안전점검 등 실제 시설물 관리 업무를 경험할 수 있는 실습 수업을 병행해, 교육 효과와 현업 적용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교육연수원 이상탁 원장은 “이번 교육이 교육현장의 전문적인 시설관리 업무역량을 향상시켜, 안전하고 행복한 교육환경 조성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