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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설 명절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진행
대전 서구, 설 명절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진행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전통시장인 도마큰시장과 한민시장을 찾아 직접 장을 보면서 제수 물가를 점검하고 지역상인들 격려 및 물가안정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가파른 물가 상승세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 비대면 소비 확대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격려함과 동시에 설맞이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추진됐다.
서철모 서구청장은 직접 장을 보면서 상인들과 소통하며 여러 어려움에 공감했으며 전통시장 인근에서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와 물가안정을 위한 캠페인을 펼쳐 지역 주민들이 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했다.
서철모 청장은 “저렴한 가격으로 품질 좋은 상품을 판매해 주시는 전통시장 상인분에게 감사드리며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을 이용해 주시는 고객분들도 풍요롭고 즐거운 연휴 보내시길 바란다”며 “전통시장 시설현대화와 소비촉진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해 더 많은 주민이 시장을 찾아올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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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설 명절 ‘비상방역체계’ 및 ‘응급진료대책반’ 운영
대전동구청사전경(사진=대전동구청)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구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연휴기간 비상방역체계를 구축하고 응급진료 대책반을 가동한다고 21일 밝혔다.
구는 설 연휴기간인 이달 25일부터 30일까지 법정감염병 감시를 위한 비상방역대책반을 구성해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고 최근 유행 중인 동절기 인플루엔자 등 호흡기감염병과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에 대비해 꼼꼼한 모니터링과 함께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처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연휴기간 응급환자 증가에 따른 의료 공백을 막기 위해 응급의료기관인 대전한국병원과 누리엘병원 등 당직의료기관을 지정하고 보건소 비상진료 실시 및 휴일 지킴이 약국 운영 등으로 구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명절 전 대전역, 복합터미널, 중앙시장 등 유동 인구가 많은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꼼꼼한 방역소독을 실시할 예정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장기화하고 있는 의료대란으로 구민분들께서 응급진료에 대한 걱정이 큰 만큼, 구민과 귀성객 모두가 안전하고 풍요로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빈틈없는 응급 대응체계를 마련해 추진하겠다”며 “구민들께서도 손씻기, 환기, 기침 예절 등 기본 예방수칙을 잘 준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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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인쇄역사관’ 개관식 개최… 인쇄산업의 가치 재조명
대전 동구, ‘인쇄역사관’ 개관식 개최… 인쇄산업의 가치 재조명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지난 20일 도심형산업지원 플랫폼에서 대전충남세종인쇄정보산업협동조합 주관으로 ‘인쇄역사관’ 개관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관식에는 박희조 동구청장, 오관영 동구의회의장, 장철민 국회의원, 박영국 대전충남세종인쇄정보산업협동조합 이사장 등 내빈과 지역 주민, 관련 업계 전문가들이 참석헀으며 함께 개관을 축하하며 지역 인쇄산업의 역사와 가치를 재조명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인쇄역사관’은 동구가 가진 인쇄 산업의 전통과 변화를 한곳에 모아 지역 주민과 방문객에게 선보이는 공간으로 과거와 현재를 잇는 문화적 가교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인쇄역사관에서는 △인쇄 이전 기록문화 △다라니경목판 △직지활자판 △화엄석경 등 다양한 전시물을 통해, 지역 인쇄산업이 국가 산업발전에 기여한 발자취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박영국 대전충남세종인쇄정보산업협동조합 이사장은 “이번 인쇄역사관이 인쇄산업 종사자들뿐만 아니라 대중에게도 의미 있는 교육과 체험의 장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며 또한 “지역 인쇄산업의 위상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인쇄역사관은 단순한 전시공간을 넘어, 우리 지역 인쇄산업의 저력을 알리는 중요한 장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인쇄산업 육성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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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공립 장대푸르지오 어린이집, 후원금 121만원 기탁
국공립 장대푸르지오 어린이집, 후원금 121만원 기탁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 온천2동은 지난 20일 국공립 장대푸르지오 어린이집이 저소득층 가정을 돕기 위해 후원금 121만원을 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된 후원금은 지난 17일 어린이집에서 열린 ‘기부하는 특별한 겨울간식’행사 수익금으로 교직원, 학부모, 아파트 주민들이 정성을 모아 마련했으며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기탁식에 참석한 최하순 원장은 “학부모님들과 아파트 주민분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행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는 어린이집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남석 온천2동장은 “장대푸르지오 어린이집과 주민분들이 보여주신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금은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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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자유총연맹, 설맞이 사랑의 떡국떡 나눔 행사 개최
대전유성구청사전경(사진=유성구)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21일 유성구커뮤니티센터에서 한국자유총연맹 유성구지회가 북한이탈주민을 돕기 위한 설맞이 ‘떡국떡 나눔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북한이탈주민들과 따뜻한 명절의 정을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했으며 이호근 회장을 비롯한 봉사회원 30명과 북한이탈주민 5명 등 총 35명이 함께했다.
참여자들은 정성껏 준비한 떡국떡과 고기를 포장해 북한이탈주민 120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단순히 물품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 주민들과 소통하며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항상 북한이탈주민을 위해 노력해 주시는 한국자유총연맹 유성구지회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서로를 돕고 함께하는 따뜻한 유성을 만들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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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주민이 만들어가는 학습 공간 ‘배움사랑방’ 모집
유성구, 주민이 만들어가는 학습 공간 ‘배움사랑방’ 모집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2월 3일부터 13일까지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학습과 교류를 즐길 수 있는 열린 학습 공간 ‘배움사랑방’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배움사랑방은 평생교육법 제21조의 3 제1항에 따라 동 단위 평생학습센터 설치가 의무화되면서 유성구 각 동의 평생학습센터로서의 역할을 하게 되며 마을 내 유휴공간을 활용해 주민들이 학습하고 소통할 수 있는 장소로 동네 특성과 관심사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게 된다.
올해는 13개 행정동별로 1~2개소를 선정해 모든 동에 배움사랑방을 지정하고 선정된 기관이 주민들의 근거리 학습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하며 연말 운영평가를 통해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프로그램 운영과 함께 다양한 지역사회 환원 활동도 전개할 계획이다.
모집 대상은 8명 이상의 주민이 모여 학습하고 교류할 수 있는 공간의 대표 또는 사용허가를 받은 자로 신청자는 3명 이상의 운영진을 구성하고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할 전담 매니저를 배치해야 한다.
구는 서류 및 현장심사를 거쳐 총 15개소의 배움사랑방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며 선정된 공간에는 현판을 수여하고 프로그램 운영비와 매니저 자원봉사 실비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유성구 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평생학습과로 문의하면 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배움사랑방은 주민들이 직접 만들어가는 학습·소통 공간으로 일상 가까이에서 학습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근거리 학습권을 보장하고 지역사회 내 평생학습 문화를 확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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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설 명절 맞아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용돈봉투 제작
유성구, 설 명절 맞아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용돈봉투 제작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올해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자녀와 가족들이 세뱃돈 봉투로 활용하며 동시에 고향사랑기부제를 홍보할 수 있는 특별한 용돈봉투를 제작했다고 밝혔다.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를 위해 제작된 용돈봉투는 유성구의 대표 캐릭터 ‘유성이’ 와 뱀을 활용해 디자인됐으며 다가오는 설 명절에 주민들이 세뱃돈 전달 등으로 많이 사용할 수 있도록 동 행정복지센터와 커뮤니티 공간 등에 비치될 예정이다.
유성구는 지난해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약 1억 3천만원의 기부금을 모금하며 누적액 2억 1천만원을 달성했으며 올해는 누적 목표액을 3억원으로 설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다양한 홍보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고향사랑기부제는 지방재정에 큰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답례품 제공을 통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데도 기여하는 제도”며 “올해에도 많은 분들이 ‘유성’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동참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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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2026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실무회의 개최
대전유성구청사전경(사진=유성구)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21일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의 발굴 및 국비 확보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관련 부서와 동 행정복지센터를 대상으로 실무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은 개발제한구역 내 규제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지역 간 균형발전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사업은 △생활기반 △환경문화 △생활공원 등 세 분야로 나뉘며 지자체의 재정자립도에 따라 사업비가 차등 지원되고 유성구의 경우 80%의 국비 지원을 받게 된다.
이번 실무회의에서 발굴된 사업들은 오는 2월 중 사업계획서 사전 검토와 현장 확인 절차를 거쳐 우선순위에 따라 2026년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신청 대상지를 선정하고 3월 초 대전시와 국토교통부에 사업계획서를 제출해 국토교통부의 평가와 심의를 통해 9월 최종 선정될 예정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개발제한구역 지정으로 불편을 겪는 주민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주민지원사업을 발굴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성구는 2025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공모를 통해 ‘성북동 누리길 조성사업’ 이 최종 선정되어 국비 20억원을 확보했으며 올해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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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연수원, 2025년 복직교사 직무연수 운영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교육연수원은 1월 13일부터 24일까지 비실시간 단방향 원격연수 및 쌍방향 원격연수를 활용해 총 30시간 동안 유·초·특·중등 복직교사 138명을 대상으로‘2025년 복직교사 직무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교육공무원법 제45조 제3항에 의거해 2년 이상 육아휴직이나 동반휴직 후 현장에 복귀하는 교사들을 대상으로 학교현장의 변화를 잘 이해하고 직무수행 능력을 높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디지털 활용 수업의 이해와 실제, 학생 생활지도 및 학교폭력 관련 대응 방안, 교사의 복무와 인사의 이해, 교원 침해 현황과 대책’등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사례와 실습 중심의 연수 방법을 적용한 강좌로 편성했다.
특히 ‘최신 AI활용 수업 및 업무개선’강좌를 통해 최신 교육 기술을 활용한 수업 설계를 실습과 병행해 체험하고 ‘수업의 본질 들여다보기’강좌를 통해 수업의 의미와 학생에게 배움이 일어나는 현상을 깊이 있게 탐구하는 기회를 갖는다.
대전교육연수원 이상탁 원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복직 예정 교사들이 업무 능력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실질적으로 도움을 받으며 체계적인 준비를 통해 자신감을 되찾아 행복한 교직 생활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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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교육지원청, 학생심리상담센터 직원과 소통 차담회 개최
CEO와 함께하는 소통, 공감 한스푼
[충청뉴스큐]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지난 2025년 1월 20일 위 센터 집단상담실에서 위센터 직원을 비롯한 학생생활지원센터 장학사들과 함께하는 소통 차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25년 새해를 맞이해 양수조 교육장이 동부 관내 학생들의 심리 정서적 지원을 하고 있는 위 센터 업무의 고충 및 건의 사항을 듣고 해결방안을 함께 논의해 보고자 마련한 자리이다.
특히 대전시교육청 미래생활교육과 과장을 역임한 양수조 교육장은 위 센터의 역할과 중요성에 대해 잘 알고 그에 대한 발전 방향에 대해 늘 고민해왔기에 일선에서 학교와 학생을 접하는 전문상담교사와의 대화는 의미가 깊다.
특히 OECD 회원국 중 29개국의 직장 내 여성의 역할과 영향력에 관한 수준을 평가하는 유리천장지수‘에서 한국이 12년째 하위권을 기록한 상황에서 여성 교육장이라는 직위에 오르기까지의 경험과 소감을 나누어 학생생활지원센터 여성 장학사들에게도 깊은 귀감이 됐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양수조 교육장은 “교육부가 2024년 1월 사회정서성장지원과를 신설하고 학교에서 사회정서교육을 필수적으로 실시하기로 하는 등 마음건강을 본격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이는 우리 아이들의 심리 정서적 안정이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 주고 있는 것이다”며 “우리 동부교육도 동부 관내 학생들의 마음을 살뜰히 보살피어 건강하고 행복한 학교 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