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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자유총연맹, 설맞이 사랑의 떡국떡 나눔 행사 개최
대전유성구청사전경(사진=유성구)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21일 유성구커뮤니티센터에서 한국자유총연맹 유성구지회가 북한이탈주민을 돕기 위한 설맞이 ‘떡국떡 나눔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북한이탈주민들과 따뜻한 명절의 정을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했으며 이호근 회장을 비롯한 봉사회원 30명과 북한이탈주민 5명 등 총 35명이 함께했다.
참여자들은 정성껏 준비한 떡국떡과 고기를 포장해 북한이탈주민 120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단순히 물품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 주민들과 소통하며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항상 북한이탈주민을 위해 노력해 주시는 한국자유총연맹 유성구지회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서로를 돕고 함께하는 따뜻한 유성을 만들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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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주민이 만들어가는 학습 공간 ‘배움사랑방’ 모집
유성구, 주민이 만들어가는 학습 공간 ‘배움사랑방’ 모집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2월 3일부터 13일까지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학습과 교류를 즐길 수 있는 열린 학습 공간 ‘배움사랑방’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배움사랑방은 평생교육법 제21조의 3 제1항에 따라 동 단위 평생학습센터 설치가 의무화되면서 유성구 각 동의 평생학습센터로서의 역할을 하게 되며 마을 내 유휴공간을 활용해 주민들이 학습하고 소통할 수 있는 장소로 동네 특성과 관심사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게 된다.
올해는 13개 행정동별로 1~2개소를 선정해 모든 동에 배움사랑방을 지정하고 선정된 기관이 주민들의 근거리 학습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하며 연말 운영평가를 통해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프로그램 운영과 함께 다양한 지역사회 환원 활동도 전개할 계획이다.
모집 대상은 8명 이상의 주민이 모여 학습하고 교류할 수 있는 공간의 대표 또는 사용허가를 받은 자로 신청자는 3명 이상의 운영진을 구성하고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할 전담 매니저를 배치해야 한다.
구는 서류 및 현장심사를 거쳐 총 15개소의 배움사랑방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며 선정된 공간에는 현판을 수여하고 프로그램 운영비와 매니저 자원봉사 실비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유성구 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평생학습과로 문의하면 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배움사랑방은 주민들이 직접 만들어가는 학습·소통 공간으로 일상 가까이에서 학습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근거리 학습권을 보장하고 지역사회 내 평생학습 문화를 확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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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설 명절 맞아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용돈봉투 제작
유성구, 설 명절 맞아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용돈봉투 제작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올해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자녀와 가족들이 세뱃돈 봉투로 활용하며 동시에 고향사랑기부제를 홍보할 수 있는 특별한 용돈봉투를 제작했다고 밝혔다.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를 위해 제작된 용돈봉투는 유성구의 대표 캐릭터 ‘유성이’ 와 뱀을 활용해 디자인됐으며 다가오는 설 명절에 주민들이 세뱃돈 전달 등으로 많이 사용할 수 있도록 동 행정복지센터와 커뮤니티 공간 등에 비치될 예정이다.
유성구는 지난해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약 1억 3천만원의 기부금을 모금하며 누적액 2억 1천만원을 달성했으며 올해는 누적 목표액을 3억원으로 설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다양한 홍보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고향사랑기부제는 지방재정에 큰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답례품 제공을 통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데도 기여하는 제도”며 “올해에도 많은 분들이 ‘유성’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동참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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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2026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실무회의 개최
대전유성구청사전경(사진=유성구)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21일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의 발굴 및 국비 확보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관련 부서와 동 행정복지센터를 대상으로 실무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은 개발제한구역 내 규제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지역 간 균형발전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사업은 △생활기반 △환경문화 △생활공원 등 세 분야로 나뉘며 지자체의 재정자립도에 따라 사업비가 차등 지원되고 유성구의 경우 80%의 국비 지원을 받게 된다.
이번 실무회의에서 발굴된 사업들은 오는 2월 중 사업계획서 사전 검토와 현장 확인 절차를 거쳐 우선순위에 따라 2026년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신청 대상지를 선정하고 3월 초 대전시와 국토교통부에 사업계획서를 제출해 국토교통부의 평가와 심의를 통해 9월 최종 선정될 예정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개발제한구역 지정으로 불편을 겪는 주민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주민지원사업을 발굴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성구는 2025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공모를 통해 ‘성북동 누리길 조성사업’ 이 최종 선정되어 국비 20억원을 확보했으며 올해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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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연수원, 2025년 복직교사 직무연수 운영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교육연수원은 1월 13일부터 24일까지 비실시간 단방향 원격연수 및 쌍방향 원격연수를 활용해 총 30시간 동안 유·초·특·중등 복직교사 138명을 대상으로‘2025년 복직교사 직무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교육공무원법 제45조 제3항에 의거해 2년 이상 육아휴직이나 동반휴직 후 현장에 복귀하는 교사들을 대상으로 학교현장의 변화를 잘 이해하고 직무수행 능력을 높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디지털 활용 수업의 이해와 실제, 학생 생활지도 및 학교폭력 관련 대응 방안, 교사의 복무와 인사의 이해, 교원 침해 현황과 대책’등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사례와 실습 중심의 연수 방법을 적용한 강좌로 편성했다.
특히 ‘최신 AI활용 수업 및 업무개선’강좌를 통해 최신 교육 기술을 활용한 수업 설계를 실습과 병행해 체험하고 ‘수업의 본질 들여다보기’강좌를 통해 수업의 의미와 학생에게 배움이 일어나는 현상을 깊이 있게 탐구하는 기회를 갖는다.
대전교육연수원 이상탁 원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복직 예정 교사들이 업무 능력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실질적으로 도움을 받으며 체계적인 준비를 통해 자신감을 되찾아 행복한 교직 생활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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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교육지원청, 학생심리상담센터 직원과 소통 차담회 개최
CEO와 함께하는 소통, 공감 한스푼
[충청뉴스큐]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지난 2025년 1월 20일 위 센터 집단상담실에서 위센터 직원을 비롯한 학생생활지원센터 장학사들과 함께하는 소통 차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25년 새해를 맞이해 양수조 교육장이 동부 관내 학생들의 심리 정서적 지원을 하고 있는 위 센터 업무의 고충 및 건의 사항을 듣고 해결방안을 함께 논의해 보고자 마련한 자리이다.
특히 대전시교육청 미래생활교육과 과장을 역임한 양수조 교육장은 위 센터의 역할과 중요성에 대해 잘 알고 그에 대한 발전 방향에 대해 늘 고민해왔기에 일선에서 학교와 학생을 접하는 전문상담교사와의 대화는 의미가 깊다.
특히 OECD 회원국 중 29개국의 직장 내 여성의 역할과 영향력에 관한 수준을 평가하는 유리천장지수‘에서 한국이 12년째 하위권을 기록한 상황에서 여성 교육장이라는 직위에 오르기까지의 경험과 소감을 나누어 학생생활지원센터 여성 장학사들에게도 깊은 귀감이 됐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양수조 교육장은 “교육부가 2024년 1월 사회정서성장지원과를 신설하고 학교에서 사회정서교육을 필수적으로 실시하기로 하는 등 마음건강을 본격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이는 우리 아이들의 심리 정서적 안정이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 주고 있는 것이다”며 “우리 동부교육도 동부 관내 학생들의 마음을 살뜰히 보살피어 건강하고 행복한 학교 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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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본부장, 설 명절 앞두고 대형판매시설 소방시설 점검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뉴스큐] 강대훈 대전소방본부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21일 대형판매시설을 방문해 소방시설 등을 점검하고 인파 밀집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 등을 당부했다.
강 본부장은“설 명절 연휴 기간이 길어진 만큼 백화점에도 많은 방문객이 올 것으로 예상된다”며 “인파 밀집 등에 대비한 안전사고에 유의하고 철저한 소방시설 유지 관리를 통해 화재 예방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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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국민안전체험관 기획디자인 작품 발표회 개최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21일 대전시청 2층 홀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대전국민안전체험관 기획디자인 작품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발표회는 지난해 11월 국내·외 건축가를 대상으로 기획디자인 공모를 통해 선정된 4개 팀의 디자인을 공개 발표하기 위해 마련됐다.
발표회에는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해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 조한묵 대전시 건축사회 회장, 이경환 대전건축가회 회장과 체험관 건립에 관심이 있는 안전단체 및 시민들이 참석했다.
우수작으로 선정된 ㈜더프로젝트 건축사사무소, 엠엠 건축사사무소, 휴안 건축사사무소, ㈜태라공간 건축사사무소 등 4개 팀의 작품설명이 진행됐고 이후에는 한국건축가협회장 천의영 경기대 교수가 총평하고 작품별로 조언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앞으로 기획디자인을 통해 미래에 보전할 가치가 있는 품격 있고 혁신적인 건축물을 꾸준히 건립해, 아름다운 도시 경관을 조성하고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명품디자인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이날 발표한 우수작품의 건축모형을 시민 누구나 관람할 수 있도록 1월 31일까지 대전시청 2층 로비에 전시하고 2025년 상반기에 우수작을 대상으로 지명 설계 공모를 추진할 계획이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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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소방서, 설 명절 맞아 화재 예방 캠페인 진행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뉴스큐] 대전동부소방서는 21일 중앙시장 일원에서 민관 합동 화재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설 명절을 맞아 화재 위험이 큰 전통시장 등 취약 지역의 안전을 강화하고 시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에는 동구청, 동부경찰서 의용소방대, 시장상인회 등 60여명이 참여했으며 시민들에게 화재 예방 리플렛과 홍보물을 배포하며 안전 수칙을 강조했다.
동부소방서는 지난해 12월 26일부터 올해 1월 27일까지를 ‘설 명절 대비 화재 예방대책 기간’ 으로 정하고 화재 위험 요인 제거 및 예방 활동을 집중적으로 진행 중이다.
신경근 서장은 "설 명절은 화재 사고 위험이 큰 시기”며 "이번 캠페인이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화재 예방과 안전 점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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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노은·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 설 연휴 경매 업무 중단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뉴스큐] 대전 노은·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의 도매시장법인은 설날인 1월 29일부터 31일까지 경매 업무를 중단한다.
휴장 기간 중도매인 점포는 자율적으로 운영되며 경매 업무는 설 연휴 이후 2월 1일부터 재개한다.
대전시는 시민과 출하자들의 혼선이 없도록 경매 업무 중단 내용을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문자 발송 등을 통해 적극 안내할 예정이다.
한편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은 설 연휴 기간 이용자들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방문객이 많은 1월 26일부터 1월 31일까지 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
박영철 대전시 녹지농생명국장은 “설 명절을 맞이해 도매시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높은 품질의 농수산물을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