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대전 장태산 자연휴양림, ‘2025-2026 한국관광 100선’ 선정
“장태산 자연휴양림”한국관광 100선 선정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 장안동에 위치한 장태산 자연휴양림이 ‘2025-2026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됐다.
‘한국관광 100선’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격년으로 선정하는 국내 대표 관광지 100곳으로 한국에서 꼭 가봐야 할 장소를 소개하고 있다.
이미 한국관광 100선에 여러 차례 이름을 올린 장태산 자연휴양림은 울창한 메타세쿼이아 숲으로 유명하다.
출렁다리인 ‘장태산 하늘길’을 걸으면 좌우로 둘러싼 메타세쿼이아를 감상할 수 있으며 ‘어드벤처 스카이타워’에 올라서서 드넓게 펼쳐진 숲의 풍경을 즐길 수도 있다.
노기수 대전시 문화예술관광국장은“장태산 자연휴양림은 꾸준히 사랑 받아온 대전의 대표 관광지”며 “시에서도 더 많은 관광객이 장태산을 찾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1
-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현장방문으로 새해 의정활동 본격 시동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현장방문으로 새해 의정활동 본격 시동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20일 신성 119안전센터를 시작으로 주요 현안 사업장 및 기관을 방문하며 현장 중심 의정활동에 본격 나섰다.
이번 방문은 소방, 체육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사업 현장을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일선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20일 신성119안전센터와 매봉근린공원 현장방문을 시작으로 21일에는 재향군인회, 베이스볼 드림파크, 서남부 종합 스포츠 타운 조성지를 방문할 계획이다.
조원휘 의장은 “현장을 보면 사업의 결과를 예측할 수 있다”며 “이번 방문 결과를 바탕으로 주요 사업이 순항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01-20
-
대전시의회 이용기 위원장, 설 맞아 대덕구 수어통역센터 방문
대전시의회 운영위원회,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방문 및 위문품 전달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 이용기 운영위원장은 20일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이해 대덕구 수어통역센터를 방문하고 위문품을 전달하며 농아인과 따뜻한 정을 나눴다.
이번 방문은 지역사회 내 장애인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과 관심을 전하고자 마련됐으며 이용기 위원장은 센터 종사자들로부터 시설 관리와 운영에서 겪는 어려움을 청취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이날 이용기 위원장은 한국수어의 날을 기념해 농아인들에게 수어로 직접 축하 메시지를 전달하면서 장애의 벽을 허무는 배려와 소통의 의미를 되새기기도 했다.
이용기 위원장은 “농아인들이 일상에서 겪는 의사소통의 어려움과 사회적 인식 부족으로 인한 불편함을 깊이 공감한다”며 “대전시의회는 앞으로도 장애인 복지 향상과 권익 증진을 위해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대덕구 수어통역센터’는 수화 교육, 학습 지원, 문화·여가, 체육활동 등을 통해 농아인의 삶의 질을 향상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농아인의 지역사회 소통 및 사회 통합을 지원하고 있다.
2025-01-20
-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설 맞아 월평종합사회복지관 방문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설 명절 맞아 복지시설 위문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20일 서구 월평동에 위치한 월평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나눔과 기부문화를 확산하고 소외계층에 대한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추진된 것으로 떡국떡 등 식료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한편 시설 관계자들로부터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복지 현장의 어려움과 개선 방안을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날 위문 방문에 참여한 이한영 의원은 복지의 최일선에서 일하고 있는 시설 관계자의 노고를 격려하면서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이웃사랑 실천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5-01-20
-
대전시, 새 야구장 명칭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로 확정
신축 야구장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최종 확정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61년 만에 신축 개장 예정인 새 야구장 명칭에 ‘대전’ 이라는 지역명을 넣은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로 명명하는 것으로 한화이글스와 최종 합의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20일 오후 대전시청에서 박종태 ㈜한화이글스 대표이사를 만난 자리에서“대전시민의 요구사항에 대해 한화그룹 측에서 신속한 의사결정을 내려준 데 대해서 반갑게 생각하며 대전시는 앞으로 준공, 개장 및 개막전 등 추후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한화이글스 측과 적극 협조하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박종태 ㈜한화이글스 대표이사는 “앞으로 팬들과 함께하는 지역 연고 프로야구단으로서 대전시와 적극 협력해 2025시즌 우수한 성적으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이어“새로운 야구장에서 2025시즌 한화이글스의 우승을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2025-01-20
-
대전시 장호종 부시장, 한국표준과학연구원 감사패 수상
장호종 부시장, 표준연으로부터 감사패 받아
[충청뉴스큐] 장호종 대전시 경제과학부시장은 20일 한국표준과학연구원으로부터 양자산업 산학연관 협력 활성화와 양자 과학기술 관련 주요 정부 사업을 유치하는 데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장 부시장은 “한국표준과학연구원과 함께 진행해 온 다양한 협력사업이 양자 생태계 조성에 중요한 밑거름이 됐다”며“앞으로도 국가대표 양자 연구기관인 한국표준과학연구원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미래산업의 핵심 축인 양자산업 발전을 선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와 한국표준과학연구원은 2023년 대덕퀀텀밸리 조성 업무협약 체결 이후 양자기술 연구개발, 산업화 지원, 인력양성, 글로벌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양자 국가전략센터 지정, 양자컴퓨팅 양자전환 스케일업 밸리 육성사업 공모 선정, K-퀀텀 국제협력본부 지정, 양자산업 국제협력센터 건립사업 유치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2025-01-20
-
대전시, 유등교 가설 교량 부분 개통에 따라 시내버스 우회로 단축 운행
24일부터 유천동⇒도마동 방향 시내버스 8개 노선 유등교 가설교량으로 우회 운행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유등교 가설 교량이 부분 개통됨에 따라 유천동→태평교→도마동으로 우회 운행하던 일부 노선을 24일부터 유천동→유등교 가설 교량→도마동으로 우회로를 단축 운행한다.
우회 변경 노선은 급행 1, 119, 201, 202, 2002, 608, 613, 20번 8개 노선이다.
다만, 113, 916, 21~27, 41~42, 46번 등 12개 노선은 서남부터미널 기점에서 도마동 방향 좌회전이 불가해 태평교를 우회하는 현 경로를 유지한다.
우회 경로 변경 관련 자세한 사항은 교통 정보센터 및 버스운송 조합 홈페이지와 해당 노선 차량과 정류소에 부착한 안내문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남시덕 대전시 교통국장은 “그동안 유등교 통행 제한으로 시민들에게 많은 불편을 줬으나, 이번 유등교 가설교량 부분 개통으로 시내버스 운행 시간을 단축할 수 있게 됐다”며 “이른 시일 내 시내버스 운행이 정상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0
-
NH농협은행 대전본부, 설 명절 맞아 대전시 자원봉사연합회에 5천만원 기탁
NH농협은행 대전본부, 온기나눔 후원금 5천만원 기탁
[충청뉴스큐] NH농협은행 대전본부는 설 명절을 받아 대전시 자원봉사연합회에 온기나눔 후원금 5천만원을 기탁했다.
기탁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 김영훈 농협중앙회 대전본부장, 황진선 NH농협은행 대전본부장, 김영태 대전시 자원봉사연합회장 등이 참석했다.
대전시 자원봉사연합회는 후원받은 기탁금을 활용, NH농협은행 대전본부 임직원 등 자원봉사자 50여명과 설 명절 키트 300세트를 제작해 쪽방촌 거주자 등 취약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2025-01-20
-
유성구, 현장에서 민생안정·경기회복 해법 찾는다
유성구, 현장에서 민생안정·경기회복 해법 찾는다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가 2025년 새해 시작과 함께 민생 안정과 경기 회복을 위한 현장 소통 행정에 나선다.
유성구는 20일부터 24일까지 민생 현장 방문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 소상공인, 농업인 등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경기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민생愛 소통 행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민생 현장 방문은 국내 정치의 불확실성에 고환율·고물가 등으로 경기 침체가 장기화되고 소비 심리 위축으로 ‘경기 한파’ 가 지속되면서 지역 소상공인, 자영업자 등이 어느 때보다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판단 때문이다.
이에 정용래 구청장은 민생 및 지역 현안 현장을 직접 찾아 관련 기관·단체와의 간담회를 갖고 다양한 연령과 분야의 구민과 만남의 시간을 갖는다.
민생 소통 행정 첫날인 20일 오전 5시부터 정 구청장은 노은농수산물시장을 찾아 상인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어 오후에는 신성동 동 청사 및 용산도서관 신축 현장을 방문하고 소상공인연합회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둘째 날인 21일에는 봉명동 힐스테이트 오피스텔 건설 현장과 학하동 동 청사 신축 현장을 둘러보고 유성구지역자활센터 관계자들을 만나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
또한 22일 골목형 상점가, 23일 구즉 농업인 단체 및 어궁동 스타트업, 대전 ICT 산업협회, 24일 진잠 농업인 단체 등과 간담회를 갖고 애로 및 건의 사항을 청취할 예정이다.
유성구는 이번 현장 방문과 간담회 등에서 도출된 의견과 제안 사항 등을 최대한 구정에 반영해 민생 안정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앞서 정 구청장은 지난 17일 열린 새해 첫 확대간부회의에서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 자영업자, 취약계층 등을 위한 민생 지원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최우선에 두어야 한다고 강조한 바 있다.
그러면서 민생과 경기 활성화를 위한 추경을 검토하고 불필요하게 지출되는 고정비가 없도록 예산의 효율적인 집행 등을 당부하기도 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행사나 현장에 나가면 지역민들로부터 ‘너무 어렵다’, ‘도와달라’는 얘기를 자주 듣는다”며 “민생과 지역 현안 현장에서 구민들을 만나 의견을 듣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될 수 있는 일을 찾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0
-
㈜글로벌시스템스, 유성구행복누리재단에 후원금 기탁
㈜글로벌시스템스, 유성구행복누리재단에 후원금 기탁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20일 ㈜글로벌시스템스로부터 후원금 3,000만원을 유성구행복누리재단에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후원금은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긴급생계비와 의료비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기탁식에 참석한 조영란, 박승국 공동대표는“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돕고자 후원하게 됐다”며 “지역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글로벌시스템스가 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글로벌시스템스는 2015년 유성구 자운동에 설립된 기업으로 국방 분야의 미래가치를 창출하고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연구개발 및 영상 감시 시스템 제조·개발 전문기업이며 유성구의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2021년부터 유성구행복누리재단을 통해 총 8,000만원의 후원금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해왔다.
또한 꾸준한 기부 활동으로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1억원 이상을 기부하거나 3년 이내 고액 기부를 약정한 기업에 부여하는 나눔명문기업 28호로 지정됐다.
2025-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