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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공공도서관, 2025년 1기 영어리딩레벨 진단프로그램 운영
대전 서구 공공도서관, 2025년 1기 영어리딩레벨 진단프로그램 운영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 갈마·가수원도서관은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맞춤형영어 독서학습지원 프로그램인 ‘영어리딩레벨 진단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영어리딩레벨 진단프로그램이란 자신의 리딩레벨을 진단할 수 있는 테스트를 거친 후 개인 수준에 적합한 도서를 추천, 그에 따른 수준별 독서 활동 후 내용 이해도를 점검하는 자기주도 영어학습관리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도서관 영어자료실 내 위치한 프로그램실에서 사이트 접속을 통해 진행되며 Digital Library 등 일부 프로그램의 경우 도서관에서 제공하는 계정으로 자택에서도 학습이 가능하다.
2025년 1기 참여자는 갈마도서관 80명, 가수원도서관 50명을 관별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모집한다.
1기는 1월 7일부터 시작되며 총 4기가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 운영으로 영어자료를 이용하는 어린이들이 자신의 수준에 맞는 도서를 선별해 읽을 수 있게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맞춤형·수준별 영어독서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서구 관내 초등학생들이 올바른 영어독서 습관을 형성하고 영어 도서 읽기에 대한 부담을 덜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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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도마큰시장, 디지털 접목으로 온라인 판매 확대
대전 서구 도마큰시장, 디지털 접목으로 온라인 판매 확대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 도마큰시장은 중소벤처기업부의 2023년도 디지털 전통시장 육성 사업에 선정되어 2024년까지 2년간 3억7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았다.
이번 지원을 통해 도마큰시장은 배송 컨테이너 2동 구축과 함께 네이버스마트스토어, 현대이즈웰대전사랑몰, 쿠팡이츠, 배달의민족 등 배송 플랫폼에 입점하고 도마큰시장 브랜드 ‘COME on‘을 개발했다.
또한, 온라인에 취약한 고령 상인들을 위한 디지털 교육을 진행하는 등 상인회 중심으로 디지털 역량 강화에 힘썼다.
도마큰시장은 301개 점포와 1,009명의 종사자를 보유한 지역 최대 규모의 전통시장으로 주말에는 하루 이용객이 22,000명에 달했으나 지난 7월 폭우로 인한 유등교 침하와 교통통제로 체감 이용객 감소가 30%에 이르렀다.
이러한 상황에도 온라인 판매를 통해 27개 점포에서 2024년 누적 8,533개 주문과 총 225백만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도마큰시장 백승재 회장은 “전통시장이 생존하려면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모두 발전시켜야 한다”며 ”시장 내 어르신들도 디지털 전환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으며 적극적인 자세를 보이고 있다“라고 말했다.
서철모 청장은 ”서구 민선8기 공약인 전통시장 디지털화 사업이 완료되어 기쁘며 도마큰시장이 이번 사업을 지속해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202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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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2024 지방물가 안정관리 평가 3년 연속 전국 최우수 선정
대전 서구, 2024 지방물가 안정관리 평가 3년 연속 전국 최우수 선정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4년 지방물가 안정관리 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 등급에 선정되어 5천만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방 공공요금 안정관리, 물가 안정노력, 착한가격업소 활성화 등 서민 체감 물가와 직결된 항목들을 기준으로 진행됐다.
서구는 △착한가격업소 지정 확대 및 소규모시설개선, 전기안전점검 실시 등 활성화 지원사업 추진 △바가지요금 근절을 위한 물가안정 캠페인 실시 △다양한 매체를 통한 물가안정정책 홍보 등 여러 부문에서 지역물가 안정에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아 전국 최고 성적을 기록했다.
서철모 청장은 “이번 성과는 대전 서구 공직자들과 구민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현재 경제 상황이 어려운 만큼 민생경제의 빠른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해 물가안정 정책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202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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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도솔·탄방청소년문화의집 위·수탁 협약 체결
대전 서구, 도솔·탄방청소년문화의집 위·수탁 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26일 구청 갑천누리실에서 사단법인 흥사단 대전지부, 사단법인 소비자교육중앙회 대전지부와 ’도솔청소년문화의집’, ‘탄방청소년문화의집’ 관리 운영을 위한 위·수탁 업무협약을 각각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서구청과 두 수탁법인은 시설물의 관리 운영, 청소년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청소년의 자치활동 지원과 역량 개발 등 청소년활동의 활성화뿐만 아니라 최근의 청소년 트렌드를 반영해 지역 청소년에게 질 높은 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적극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
구는 지난 9월부터 10월까지 위탁운영 단체 공개모집을 1, 2차에 걸쳐 진행했으며 11월 초 수탁자선정심사위원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사단법인 흥사단 대전지부, 사단법인 소비자교육중앙회 대전지부를 각각 수탁자로 선정했다.
이번에 수탁자로 선정된 2개 법인은 현재 도솔청소년문화의집과 탄방청소년문화의집을 수탁 운영 중으로 그동안 축적된 청소년 사업 경험을 살려 청소년문화의집을 더욱 안정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서철모 청장은 “도솔·탄방청소년문화의집이 학업에 지친 청소년들이 편하게 찾아와 다양한 경험을 누리고 미래의 창의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의 청소년들이 꿈과 재능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안전한 성장환경을 만드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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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2025년 사업체조사 조사요원 모집
대전서구청사(사진=대전서구)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가 12월 27일부터 1월 3일까지 ‘2025년 사업체조사’에 참여할 조사요원을 모집한다.
‘사업체조사’는 통계청 주관으로 매년 지자체에서 전국적으로 실시하는 국가 지정 통계조사다.
2024년 말 기준 종사자 1인 이상 관내 약 57,712개 사업체를 대상으로 2월 7일부터 3월 4일까지 조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모집인원은 조사를 지원하는 △총관리자 1명 △조사관리자 10명 △조사지원담당자 1명 △사업체를 방문해 조사표를 작성하는 조사원 64명으로 총 76명이며 조사 기간 중 조사에 전념할 수 있는 19세 이상의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 희망자는 접수 기간 내 응시원서 등 구비서류를 이메일·팩스·방문 접수의 방법으로 제출하면 된다.
사업체조사 조사요원 중 관리 요원은 1차 서류전형을 통과한 자를 대상으로 2차 면접 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조사원을 비롯한 최종합격자 발표는 1월 14일 오후 6시 이후 서구청 홈페이지에 공개 및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202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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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1동 예원 어린이집, 플리마켓 수익금 기탁
태평1동 예원 어린이집, 플리마켓 수익금 기탁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 태평1동은 관내에 소재한 예원 어린이집에서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달라며 플리마켓 수익금 43만 2천 원을 기탁했다고 26일 밝혔다.
기탁받은 성금은 원생들과 학부모, 교사들이 플리마켓에서 물품을 판매해 마련한 것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승희 원장은 “기부를 통해 아이들이 어려운 이웃을 돕는 소중한 경험을 하게 됐다”며“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아이들과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펼쳐가겠다”고 말했다.
배은주 동장은“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사랑 나눔에 동참해 주신 예원 어린이집 측에 감사드리며 전달받은 기부금은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과 함께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답했다.
202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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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동어린이집, 산성동에 사랑의 라면 기부
색동어린이집, 산성동에 사랑의 라면 기부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 산성동은 관내에 소재한 색동어린이집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라면 1,000개를 기부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라면은 어린이집 원아들이 각 가정에서 정성껏 준비해 마련한 것으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정숙 원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지만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아이들이 기부를 통해 나눔의 기쁨을 경험하고 배울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정혜은 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보내준 색동어린이집 원아들과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기부해주신 물품은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답했다.
202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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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비전교회, 문화2동에 생필품 꾸러미 기탁
하늘비전교회, 문화2동에 생필품 꾸러미 기탁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 문화2동은 지난 24일 하늘비전교회에서 성탄절을 맞아 관내 저소득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생필품 꾸러미 35상자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교인들이 정성스레 작성한 성탄 카드와 5만원 상당의 샴푸, 비누 등이 담긴 생필품 꾸러미는 저소득층 35세대에 전달됐다.
한재성 목사는 “어려운 이웃들이 사랑의 온기가 담긴 꾸러미를 받고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지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임청희 동장은 “관내 소외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기탁해주신 하늘비전교회와 교인들에게 감사드리며 동에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더욱 꼼꼼히 살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하늘비전교회는 매년 감사절마다 과일 나눔, 연탄 봉사, 반찬나눔 봉사 등을 통해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202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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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남부교회, 대흥동에 이웃돕기 성금 기탁
대전남부교회, 대흥동에 이웃돕기 성금 기탁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 대흥동은 지난 24일 대전 남부교회에서 성탄절을 맞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사랑의 성금 500만원을 기탁 했다고 밝혔다.
1953년 9월 대흥동에 설립된 대전남부교회는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섬김과 나눔을 실천하며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류명렬 담임목사는“한파가 연일 지속되는 날씨 속에서 힘든 시기를 보내고 계신 분들이 많다”며 “교회의 작은 나눔이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격려가 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지역사회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교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최은 동장은“성탄절을 맞아 온정의 나눔을 실천해 주신 대전 남부교회 목사님과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복지사업에 소중하게 사용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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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행안부 지방물가 안정관리 평가 최우수 등급 선정
대전 중구청사전경(사진=중구)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행정안전부 주관‘2024년 지방물가 안정관리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가’등급을 획득하며 특별교부세 5천만원을 지급받게 됐다고 26일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착한가격업소 지원 실적, 물가안정 노력도, 지방공공요금 안정관리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물가안정에 기여한 지자체를 선정한다.
중구는 물가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대전 0시 축제 연계 물가안정 캠페인 및 시·구 합동 물가점검 실시 △‘안전중구플랫폼’ 내 착한가격업소 정보 추가 및 내비게이션 연동 서비스 제공 △착한가격업소 10개 추가 지정 △착한가격업소 공공요금 및 맞춤형 물품 지원 등의 다양한 노력을 높이 평가 받아 전국 자치구 75개 중 최우수 등급인‘가’등급을 획득하는 영예를 안았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물가안정관리 최우수 등급 선정은 관련 부서의 노력과 주민들의 관심이 만들어낸 성과”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정책을 꾸준히 추진해 지역 물가안정과 주민생활 안정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4-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