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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금선 대전시의회 교육위원장, 아동돌봄사업 기여로 감사패 수여
대전시의회 이금선 교육위원장, 아동 돌봄사업 감사패 받아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의회 이금선 교육위원장이 아동돌봄사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대전광역시 다함께돌봄센터협의회 회원들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금선 위원장은 평소 아동 돌봄사업에 깊은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실효성있는 대안과 건설적인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등 활발한 의정 활동을 펼쳐오고 있으며 특히‘대전광역시 가족돌봄아동 보호 및 지원 조례’ 제정을 통해 가족을 돌볼 수 밖에 없는 상황의 아동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과 관련 지원사업 추진의 기틀을 마련한 바 있다.
이금선 교육위원장은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야말로 우리 지역의 미래를 환하게 밝히는 길”이라며 “앞으로도 아동 돌봄을 비롯한 각종 교육 및 복지 분야에서 더욱 책임감 있게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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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노루벌 지방정원, 산림청 지정 승인
대전 노루벌 지방정원, 산림청 예정지 지정 승인
[충청뉴스큐] 대전 노루벌 지방정원 조성사업 추진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대전시는 서구 흑석동 산95-1번지 일원이 산림청으로부터 ‘대전 노루벌 지방정원 조성예정지’로 지정 승인되어 정원조성사업에 첫발을 내딛게 됐다고 밝혔다.
시는 대전 노루벌 지방정원 조성사업에 대해 국가정원 지정을 최종 목표로 사업 추진계획 수립 이후 올 8월 산림청에 지방정원 조성예정지 지정 신청을 했으며 산림청에서는 현장조사 및 전문가 자문회의를 거쳐 사전 행정절차 이행, 생태보전과 기능증진을 위한 계획 반영 등 조건으로 예정지 지정 승인을 통보했다.
노루벌 정원은 1,780억원을 투입해 약 141만㎡ 규모의 대상지에 숲·강·벌판 등 수려한 자연경관을 활용한 중부권 최대 규모의 명품정원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구봉산 아래 노루벌 풍경을 담은 9가지 주제정원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주제정원 내에는 정원문화센터, 정원실습실, 꽃물결언덕, 작가섬 정원, 반디샛강, 어린이놀이정원, 노루산숲길정원, 사계정원 등 생태자원을 연계 조성해 가드닝 프로그램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경험하고 정원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조성할 계획이다.
현재 노루벌 지방정원 사업은 한국지방행정연구원에서 타당성조사 진행 중으로 시는 중앙투자심사 및 개발제한구역관리계획 변경 등 2025년 말까지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2027년에 착공한다는 계획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대전 노루벌 지방정원 조성예정지 지정 승인을 환영한다”며“노루벌이 가진 천혜의 자연경관을 활용해 싱가포르 이상의 명품정원도시가 될 수 있도록 후속 절차를 차질 없이 진행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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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대전 디지털 물산업밸리’ 기본 협약 체결
신대지구, 대한민국 물산업 혁신성장 거점으로 도약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23일 대덕구, 한국수자원공사와 함께 신대지구에 들어설 ‘대전 디지털 물산업밸리’의 성공적인 조성을 위한 기본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해 최충규 대덕구청장, 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 사장과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에는 ‘대전 디지털 물산업밸리’의 성공적 조성을 위해 지자체와 Kwater 간 상호 협력과 업무수행에 필요한 사항을 담았다.
협약에 따라 대전시와 대덕구는 기업 유치, 민원 해소 및 기반시설 등에 필요한 행정지원을 주관하고 한국수자원공사는 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예비타당성 조사, 연구개발특구 지정 등 행정절차를 이행하고 산단 조성 공사를 맡게 된다.
‘대전 디지털 물산업밸리’는 물산업 혁신성장 거점으로서 대덕구 신대동 일원에 31만5천㎡ 규모로 조성된다.
2022년부터 한국수자원공사에서 타당성 조사 용역을 진행했으며 내년 상반기에 예비타당성 조사를 신청하고 2028년부터 공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시는 ‘대전 디지털 물산업밸리’를 대덕연구개발특구로 지정해 기업들에게 매력적인 산업단지가 될 수 있도록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대전 디지털 물산업밸리에서 성장한 우수한 기업들이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인재들이 대전의 경제발전을 견인하는 선순환 구조가 완성될 것”이라며 “앞으로 대전을 글로벌 인재가 모여들고 과학기술 기반 산업의 발전을 주도하는 일류경제도시로 도약시키겠다”고 말했다.
202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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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우주산업 발전 유공자 8명 포상
대전시, 우주산업 발전 유공자 8명 표창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23일 혁신적인 기술과 열정으로 지역 우주산업 발전과 우주산업 클러스터 조성에 기여한 유공자 8명을 포상했다.
이날 개최된 2024년 우주산업 발전 유공 포상식에서는 기업인 4명과 우주분야 관계자 4명이 대전광역시장 표창을 받았다.
기업인 분야는 △글로벌 위성전문기업으로 지역경제와 우주기술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김이을 ㈜쎄트렉아이 대표 △위성데이터 분석 소프트웨어 개발과 지구관측용 상용위성 개발·운용까지 세계시장 진출을 확장하고 있는 최명진 ㈜한컴인스페이스 대표 △국내 우주스타트업 1호 상장기업이자 지상국 서비스 분야에서 글로벌 위상을 드높이고 있는 이성희 ㈜컨텍 대표 △과기정통부 선정 국가전략기술을 보유하고 소형 우주발사체 개발을 전문으로 하는 신동윤 ㈜페리지에어로스페이스 대표 등 4명이 수상했다.
우주분야 관계자 수상자는 △우주산업클러스터 연구·인재개발 특화지구 사업기획에 참여하고 우주기술혁신 인재양성센터 국비확보에 기여한 한재흥 KAIST 우주연구원장 △우주광학분야 전문가로 우주기업 육성과 우주분야 학과 개설로 인재양성에 기여한 김건희 한밭대학교 우주국방연구소장 △ 한남대 H-미니클러스터 출범으로 지역 우주산업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한 유민호 한남대학교 위성활용연구센터 팀장 △우주산업 혁신기반 조성사업을 통해 우주기업 성장을 밀착 지원하고 있는 김민성 대전테크노파크 대리 등 4명이 차지했다.
포상 수여 이후 진행된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대전샛 프로젝트, 대전투자금융 출범, 교촌동 국가산업단지 등 대전시가 추진하고 있는 산업정책에 대해 기대감을 나타내며 협력 의지를 보였다.
장호종 대전시 경제과학부시장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로 뻗어가는 대전 우주기업이 자랑스럽다”며 “대전이 국가 우주산업클러스터의 중심축으로 우뚝 서고 우주경제를 선도하는 글로벌 우주산업 중심도시로 도약하는 데 힘을 모아 함께 나아가자”고 말했다.
202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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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지역 민생경제 활성화에 총력
대전 서구, 지역 민생경제 활성화에 총력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가 지역경제 회복과 물가 안정을 위한 전방위적 지원에 나섰다.
고금리와 경기 침체로 소상공인들이 어려운 상황에 처한 가운데, 서구는 "소상공인의 버팀목이 되겠다“는 강한 의지를 표명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섰다.
우선, 서구는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유동성 확보를 위해 총 84억원 규모의 경영안정자금을 긴급 특별 지원한다.
이 자금은 12월 24일부터 신청받아 2025년 1월부터 지급될 예정으로 자금난에 처한 소상공인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물가 안정을 위해 착한가격업소 195개소에 대한 지원 사업을 조기에 시행할 예정이다.
주요 지원 내용으로는 전기안전 점검, 정책 수당 지급, 위생 방역 물품 제공, 소규모 시설 개선 지원 등이 포함된다.
이와 함께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민생을 고려해 음식물류 폐기물 다량 배출사업장과 식품위생업소가 경영에 불편함이 없도록 각종 지원 물품을 조기에 지급하고 상권 방문객 증가 및 지역 소비 활성화를 위해 탄력적인 주차 단속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1월 중 청사 구내식당의 한시적 운영 중단 방안 등을 검토하고 있다.
서철모 청장은 “소상공인들은 지금 그 어느 때보다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며 “서구는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지역 경제를 살리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나갈 것이며 이번 계획은 단순한 행정적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와 경제가 상생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기 위한 전방위적 노력”이라고 강조했다.
서구는 앞으로도 소상공인과 주민들의 곁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202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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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대전시장, 소상공인 재도약 지원 및 경제 활성화 방안 지시
이장우 대전시장, 결혼장려금 연령 확대·재혼 지급 검토 지시
[충청뉴스큐] 이장우 대전시장은 23일 경기침체와 탄핵정국에 불황 직격탄을 맞은 소상공인·자영업자의 재도약 및 경영 정상화를 위한 지원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시장은 이날 주재한 주간업무회의에서“내년도 1차 추경에 자영업하시는 분들을 위한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며“고금리·고물가·내수 부진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자영업자 지원은 제1 핵심과제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내년도 예산의 조기 집행 방안을 준비해 추진해야 한다”며“각 실·국은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지역 전체 자영업 분석을 통해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경영 정상화 및 재도약의 지원책을 마련하라”고 했다.
여기에 서울과 지방 양극화 심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 방안도 주문했다.
이 시장은“자영업과 함께 지역 경제의 한 축인 건설업 역시 계속 부진을 겪고 있어 경제에 다소나마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는 방안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 결혼장려금에 대한 연령 확대 및 재혼 지급 검토를 지시했다.
대전시 거주 만 18~39세 중 올해 1월 1일 이후 결혼하는 청년 부부는 최대 500만원의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단 재혼이나 외국인은 제외된다.
이와 관련해 이 시장은“‘연령 제한을 높여달라, 젊었을 때 재혼도 재고해 달라’는 얘기가 있어 여러 고민을 하고 있다”며“40세 이상도 결혼장려금을 지원하는 기초자치단체가 있고 초혼 때 지원했는데 재혼 때 또 지원하는 건 그렇더라도, 예를 들어 30살에 결혼했는데 1년 만에 이혼하고 조금 있다가 재혼한 청년층의 경우 등에 대한 검토가 필요한 것 같다”고 밝혔다.
올해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루며 여러 평가에서 우수한 결과를 기록한 데 대한 공직자의 격려도 이어졌다.
지난 20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3년 지역소득 통계'에 따르면 대전시는 경제성장률 3.6%로 17개 시도 중 인천에 이어 2위를 기록했다.
1인당 개인소득에서도 서울과 울산에 이어 상위권을 차지했다.
이에 대해 이 시장은‘도시 규모 대비 최고의 성과’라 평가하면서“특히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최선을 다해준 시민과 공직자들 덕분”이라며 깊은 감사의 뜻을 표했다.
연말연시 시민 안전과 관련해서는“해맞이 행사와 같은 지역 행사에 철저한 안전 관리가 이뤄져야 한다”며 겨울철 심야약국 홍보 강화 방안도 지시했다.
특히 공동주택 밀집 지역의 특성을 활용해 아파트 엘리베이터 내 영상 홍보 시스템을 활용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지역 전략 사업 추진에 대해선“중앙정부의 재정 구조 문제를 철저히 분석하고 대응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며“총사업비 요인 발생 시 수시로 변경해 지역 주도의 자율성과 재정 건전성을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꿈씨 패밀리 사업의 다각화도 주문하며“전국에서 대전으로 와 꿈돌이 하우스를 찾았다가 꿈돌이 택시를 타고 꿈돌이 조형물을 찾는 꿈돌이 여행이 큰 호응을 얻고 있어 꿈씨 패밀리로 사업을 확대하고 꿈돌이 택시 위 상징물도 크기를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해 보라”고 지시했다.
아울러 세종에서 대전으로 넘어오는 버스 운행이 더 많다는 여론이 있어‘대전-세종 간 버스운행을 5:5 비율로 맞출 것’과 글로컬대학 및 RISE 사업이 대학 자율권을 침해하고 지자체 대응 예산을 지나치게 요구하고 있어 이에 대한 대응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202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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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전5기’유성복합터미널 드디어 첫 삽
‘4전5기’유성복합터미널 드디어 첫 삽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23일 유성광역복합환승센터 내 BRT환승센터에서 유성복합터미널 건립을 위한 기공식을 진행했다.
이날 기공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대전시 교육감, 유성구청장, 시·구의원과 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유성복합터미널은 대전도시철도 1호선 구암역 인근에 총사업비 441억원을 투입, 대지면적 15,000㎡, 건축 연면적 3,700㎡ 규모로 건설될 예정이며 현재 운영 중인 유성시외버스 정류소는 리모델링을 통해 계속 활용할 계획이다.
2010년부터 시작된 유성복합터미널 건립사업은 당초 민간사업자 공모방식으로 4차례 추진했으나 모두 무산됨에 따라, 2020년 주거복합 형태의 공영개발로 전환한 바 있다.
그러나, 민선 8기 장기간 사업 지연, 지속적인 여객수요 감소와 주택경기 하락 등의 여건 변화를 고려해, 지난해 2월 여객시설 중심의 공영터미널을 건립하는 것으로 개발 방향을 선회했다.
이 과정에서 터미널과 연계 가능한 컨벤션 등 복합시설을 유치하기 위한 1만 7천㎡ 규모의 지원시설용지와 향후 공공기관 이전에 대비해 7천㎡ 규모의 공공청사 용지를 확보한 상태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공공성·실용성·신속성을 바탕으로 2025년 12월까지 안전하고 편리한 명품 터미널을 건립하겠다”며 “대중교통 중심의 개발을 통해 교통편의 증진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의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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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천2동 육교경로당 회장, 어려운 이웃과 사회복지시설에 백미 및 라면 기탁
유천2동 육교경로당 회장, 어려운 이웃과 사회복지시설에 백미 및 라면 기탁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 유천2동은 육교경로당 한용환 회장이 연말을 맞아 백미 400㎏과 라면 10상자를 기탁했다고 23일 밝혔다.
한용환 회장은 유천2동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해마다 명절 성금, 백미 등을 꾸준히 후원하고 있으며 자라는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기 위해 장학금 지원 사업도 펼치고 있다.
한용환 회장은“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과 사회복지시설 이용자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민선 동장은“올 겨울도 지역주민을 위해 따뜻한 온정을 나누어 주신 한용환 회장님께 감사드리며 후원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과 사회복지시설 이용자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답했다.
202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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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넘는 산타, 중구청에 산타클로스가 등장한 이유
담 넘는 산타, 중구청에 산타클로스가 등장한 이유
[충청뉴스큐] 성탄절을 앞둔 지난 주말 중구청 본관에 산타를로스가 등장했다.
중구청은 어린 아이들에게 희망의 선물을 전달하는 산타클로스가 연말 민생불안으로 힘겨워하고 있는 중구 주민들과 소상공인들에게 따뜻한 희망을 전달해 주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설치 했다고 밝혔다.
202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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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찾아가는 일자리발굴단 모집
대전 중구청사전경(사진=중구)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2025년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찾아가는 일자리발굴단’직업상담사 4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대상은 공고일 현재 대전광역시 중구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근로능력이 있는 자로 직업상담사 2급 이상 또는 사회복지사 2급 이상 자격증을 소지해야 하며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의 60% 이하이면서 재산이 4억원 이하인 가구의 구성원이면 지원 가능하다.
직업상담사로 선발된 대상자들은 2025년 2월 3일부터 6월 30일까지 수요자 중심의 주민 밀착형 일자리 상담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주민은 2025년 1월 3일까지 중구청 제2별관 일자리경제과 일자리청년지원팀으로 신청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중구청 일자리경제과로 문의하면 된다.
김제선 중구청장은“내년에도 찾아가는 일자리발굴단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양질의 일자리를 발굴하고 구직자에게 맞춤형 고용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이번 직업상담사 모집에 많은 분들의 관심과 신청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