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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5 14:4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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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한화에너지-국립세종수목원과 다자간 업무협약 체결
세종시교육청, 한화에너지-국립세종수목원과 다자간 업무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세종시 교육복지 대상 학생들이 국립세종수목원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9월 15일 오전 국립세종수목원 2층 대회의실에서 한화에너지, 국립세종수목원과 지속가능한 사회공헌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한화에너지의 발전 나무 및 기부로 국립세종수목원에 친환경 편의공간을 조성하고 발전 나무의 연간 발전량만큼 비용으로 전환해 세종시 관내 교육복지 대상 학생들의 체험프로그램 참여 지원을 통해 지속 가능한 가치를 추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화에너지는 친환경 편의시설 기부 및 교육·체험 프로그램 운영 지원 임직원 봉사활동 등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활성화하고 국립세종수목원은 교육복지 대상 학생 등을 위한 교육·체험 프로그램 운영 친환경 편의시설 구축 및 관람객 휴게 공간을 조성하기로 했다.
세종시교육청은 교육복지 대상 학생에 대한 프로그램 홍보 및 참여자 모집 상호 발전과 우호 증진에 필요한 사항 등에 대해 협력하기로 했다.
최교진 교육감은 “교육복지 대상 학생, 학부모 등에게 친환경 편의시설과 교육·체험 프로그램이 제공됨으로써 정서 순화, 심리적 안정, 학부모 교육·진로 체험의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우리 교육청은 교육취약계층 학생의 전인적 성장·발달 지원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이를 위해 지역사회와의 협력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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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학년도 공립 유·초등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시행공고
세종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9월 15일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2022학년도 공립 유·초등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시행계획’을 발표했다.
선발인원은 지난 8월 12일 사전예고된 인원 67명보다 51명이 증원된 유치원 10명, 초등학교 78명, 특수학교 11명, 특수학교 19명 등 총 118명이다.
응시원서는 10월 4일부터 10월 8일까지 세종시교육청 [나이스 교직원 온라인채용 시스템→초등교원채용]을 통해 접수한다.
제1차 시험 장소는 11월 5일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공고할 예정이며 제1차 시험은 11월 13일 제2차 시험은 2022년 1월 12일 ~ 1월 14일 최종합격자는 2022년 2월 4일 발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학년도 임용시험에 적용되는 교육과정 출제범위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에 안내된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교원인사과 초등임용담당에 문의하면 된다.
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지난해 유치원 22명, 초등학교 54명, 특수학교 2명, 특수학교 3명 등 총 81명을 선발한 바 있다.
202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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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한누리길 그림산책 ‘연서중 학생 전시회’개최
세종시교육청, 한누리길 그림산책 ‘연서중 학생 전시회’개최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9월 17일까지 청사 2층 한누리길 그림산책에서 ‘연서중학교 학생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는 연서중 학생 30명이 미술 교과 시간에 제작한 다양한 미술작품이 전시됐다.
학생 개인이 좋아하는 캐릭터를 캔버스에 표현한 캐릭터 증명사진과 사계절의 아름다움을 표현한 세라믹 테마 드로잉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명화를 패러디한 스케치 작품, 세종호수공원을 비롯한 세종시 명소를 표현한 일러스트, 좋아하는 식물을 세밀하게 표현한 보태니컬 아트 작품 등 학생들의 개성이 담긴 다양한 창작 작품도 전시되어 있다.
작품을 선보인 연서중 3학년 김효미 학생은 “친구들과 함께 디자인하고 그리며 활동한 결과물을 전시할 수 있어서 매우 기쁘다”며 “그동안 우리 학생들의 노력으로 맺어진 열매들이 어우러지는 모습이 아름답고 보기 좋다”고 말했다.
연서중 안병화 교장은 “풍요롭고 아름다운 계절에 우리 학생들의 예술적 꿈과 끼가 한껏 담긴 작품을 전시하고 감상할 수 있어 매우 뿌듯하고 감동적이다”며 “앞으로도 많은 학생들의 다양한 소질과 재능이 담긴 작품이 전시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 전시회 작품은 세종시교육청 공식 블로그를 통해서도 누구나 비대면으로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202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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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 “전국체전, 올해도 미룰 순 없다”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를 비롯해 전국 17개 시·도체육회장들이 오는 10월 8일에 개막되는 제102회 전국체육대회 정상 개최를 촉구하며 건의서를 발표했다.
건의서에는 ‘위드 코로나’를 여는 첫 단추로서 전국체전 개최의 당위성이 담겼다.
여전히 맹위를 떨치고 있는 코로나19의 확산세 속에서 도쿄올림픽이 막을 내린 지 한 달이 지났다.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민들에게 대한민국 선수들의 선전은 큰 위로와 희망이 됐다.
세종시에서는 연고협약팀 사격 선수인 김민정 선수가 도쿄올림픽에서의 유일한 사격 부문 메달로 세종시의 위상을 드높였다.
이처럼 올림픽과 같은 국제무대에서 경쟁력 있는 선수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서 지난 100년간 국내 최대의 체육행사인 전국체육대회는 그 역할을 다해왔다.
엘리트 선수들은 전국체육대회를 발판으로 삼아 올림픽, 아시안게임 등 국제무대를 넘볼 수 있는 기회가 되어왔기에 금번 전국체전의 개최 당위성은 그 어느 때보다도 절실하게 다가온다.
지난해에는 전국체육대회가 순연되면서 엘리트 선수들이 그 기회를 잃었다.
도쿄올림픽이라는 국제스포츠행사가 개최되어 무리없이 진행이 되었던 만큼 전국체육대회 개최는 당연하다.
이번에도 순연된다면, 향후 국제무대에서 실력을 겨뤄볼 수 있는 유능한 선수를 발굴하는 데 있어 큰 차질이 아닐 수 없다.
나아가 대한민국 스포츠계가 한동안 암흑기를 겪을 수도 있는 중차대한 상황이다.
전국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서 철저한 방역지침을 마련하고 있다.
이미 무관중 개최가 결정된 상황에서 선수단과 임원진의 안전을 위해 세부적인 방역지침을 보완·수정해나가고 있는 단계다.
코로나19가 일상을 지배한 지난 2년여간 대한민국은 ‘K-방역’으로 나름의 노하우를 축적했다.
유관기관 간의 협조가 유기적으로 이뤄진다면, 물샐 틈 없는 방역체계로 안전한 전국체육대회 개최가 가능할 것이다.
전국체육대회는 선수들에게만 중요한 것이 아니다.
수도권 집중이 극심한 대한민국의 실정상 지방 경기를 살릴 수 있는 물꼬를 튼 것이 바로 전국체육대회다.
주개최지 뿐만 아니라 주변 시·도까지 전국체육대회 기간에는 유례없이 많은 인파가 몰린다.
가뜩이나 코로나19로 어려운 지역경제 및 국민경제 활성화의 기회로서 전국체육대회는 반드시 필요하다.
정태봉 세종시체육회장은 위드코로나 이후에 첫 단추로서의 의미와 “엘리트 선수 육성”을 위해 전국체육대회의 개최는 반드시 필요하다.
며 “지난 8월 도쿄올림픽에서 김민정 선수가 세종시민들에게 감동을 줬듯이 이번 전국체육대회 정상 개최로 세종시 소속의 많은 선수들이 시민들에게 다시 한번 감동과 희망을 안겨줄 수 있는 기회가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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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문화유산 활용사업 위한 기초 연구와 법제화 노력 필요”
“지역문화유산 활용사업 위한 기초 연구와 법제화 노력 필요”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의회는 14일 대회의실에서 열린 ‘세종시 지역문화유산 활용사업 지속가능 발전 포럼’을 열고 발전적 방안을 모색하면서 관련 사업의 법제화가 필요하며 기초 조사와 DB구축, 행정과 민간의 혁할 분담과 합의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이날 포럼에서는 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이영세의원이 좌장을 맡았으며 세종시 전통문화유산 발굴과 지역문화유산 활용사업의 현황을 진단하고 향후 발전적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주제 발표와 토론이 이뤄졌다.
문화재활용 전문위원이며 국제문화재전략연구소장인 박동석, 황상훈 기분좋은QX 대표, 서정선는 각각 ‘문화재활용 정책 이해와 녹색 문화산업 전략’, ‘도시 정체성을 구축하는 세종시 이야기자원 활용 문화 상품화’ ‘세종시 문화재 활용사업 진단 및 지속가능 발전방안’에 대해 주제 발표를 했다.
이어 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손현옥 의원과, 세종시 문화체육관광국 이현구 관광문화재과장, 임덕수 문화재활용 전문위원, 이재민 세종연구실 연구위원, 이희성 세종축제추진위원위원장, 김현미 연기향교활용사업 수행대표가 토론을 진행했다.
본격적인 토론에 앞서 이영세 의원은 “이번 포럼이 세종시 지역문화유산 활용사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방안을 모색해 보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포럼에서 나온 의견들을 토대로 지역문화유산 활용사업이 과거에서 미래로 지정문화재에서 비지정문화재까지 확장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토론회에서는 “세종시에 있는 향교, 서원, 사찰, 고택 등은 다방면의 문화재 활용사업으로 연계할 수 있는 세종시의 소중한 역사적 자원”이라며 “문화재 활용사업을 위한 예산 확보가 필요한 만큼 선행적인 기초 조사연구와 실태조사를 통해 법제화 마련이 시급하다”는 의견이 중론을 이뤘다.
특히 지역문화유산을 기반으로 확산되고 있는 문화재 야행 도입과 관련해 “문화재 야행을 도입하기 위해서는 문화재와 주변 상권 정비는 물론, 시민들이 안전하게 걸을 수 있는 거리 조성이 수반되어야 한다”는 의견도 나왔다.
또한 “문화재 활용사업은 지자체와 수행단체, 문화재의 관리 소유자가 함께하는 대표적인 협력사업으로 포럼과 정기적인 워크숍 등을 통해 상호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사업의 정확한 본질을 파악할 수 있는 교류의 장이 활성화되어야 한다”는 발언이 주목을 받았다.
손현옥 의원은 “지역문화유산활용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히고 많은 것을 배우는 알찬 시간이었다.
세종시가 출범 10년을 맞이하는데 이제는 문화정책을 발전시켜 도시의 가치를 높이고 시민들이 행복하고 예술적 삶도 누리는 도시가 되기를 희망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문화재청의 전문위원, 세종시 문화재사업 공무원. 문화재활용사업 수행단체들이 주기적으로 만나고 협력할 수 있는 협의체가 하루빨리 만들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영세 의원은 “포럼에서 논의한 사항들이 세종시 문화재 활용사업의 발전을 이루는 데 중요한 토대가 되길 기대하며 향후 법제화와 기초조사 연구, 예산 지원 등을 위해 의회에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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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설공단, 자원순환축제 드라이브 스루 환경캠페인 실시
세종시설공단, 자원순환축제 드라이브 스루 환경캠페인 실시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시설관리공단은 자원순환의 날을 기념해 9월 11일 개최된 ‘2021 세종시 자원순환축제’에서 드라이브 스루 방식의 비대면 환경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자원순환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이번 자원순환축제는 세종시, 환경부 등이 후원하고 자원순환축제 추진위원회에서 주최하며 세종시설공단 등이 협력기관으로 참여한 행사로코로나19 확산에 따라 비대면·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됐다.
공단은 이번 축제에서 마을기업 에코-루와 함께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일상생활에서 버려진 물건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체험 키트를 시민들에게 배포하고 올바른 분리배출 안내문을 전달해 자원순환에 대한 중요성을 알렸다.
계용준 이사장은 “자원순환의 날을 맞아 일상생활 속에서 자원 재활용과 자원순환의 소중함에 더욱 관심을 갖게 되기를 바란다”고 전하면서 “앞으로도 많은 시민들이 자원순환 실천을 통한 환경보전의 소중한 가치를 일깨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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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추석 명절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적극 동참
세종시의회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의회는 15일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조치원읍 세종전통시장을 찾아 ‘명절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에 동참했다.
이날 세종시의회 의원 및 사무처 직원은 지역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하기 위해 세종전통시장에서 점심 식사를 하고 추석 차례 용품 및 선물 등을 구매했다.
특히 의원들은 시장 내 점포를 돌아보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을 격려하기도 했다.
이태환 의장은 “이번 추석에도 지역의 전통시장을 찾아 지역 상인들과 상생하는 소비운동이 더욱 확산되길 기대한다”며 “아울러 쾌적하고 편리한 시장 환경 조성을 위해 의회 차원에서도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에 많은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의회는 추석을 앞두고 발표된 방역 지침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202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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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 깨끗한 소담·반곡동으로 오세요
추석 명절, 깨끗한 소담·반곡동으로 오세요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 소담동이 추석 명절을 맞이해 지난 14일 행정복지센터 일원에서 주민, 통장협의회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국토대청결운동’과 ‘시민 가로수돌보미 활동’을 벌였다.
이번 환경정비는 추석을 맞이해 귀성객들과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밝은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여자들은 행정복지센터 주변과 도로변, 반곡동 공원, 공터를 중심으로 쓰레기 수거, 가로수정비 등 환경정화 활동을 벌였다.
이동섭 소담동장은 “명절을 앞두고 솔선수범해 환경 정화활동에 나서준 주민들과 관내 기관·단체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와 방역을 통해 깨끗하고 쾌적한 소담·반곡동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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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강면 추석맞이 환경정화활동 추진
부강면 추석맞이 환경정화활동 추진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 부강면이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지난 6일부터 15일까지 열흘간 마을, 전통시장 등에서 ‘추석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을 전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마을·단체별 소규모 인원이 참여하는 행사로 진행됐으며 지난 12일 부강면 상인회에서 전통시장 일원을 정비하고 지난 14일 주민자치회에서 부강문화복지회관, 부강약수터 일원을 정비했다.
그 외에도 각 마을 자체적으로 마을 환경정화활동을 추진해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데 구슬땀을 흘렸다.
안진순 부강면장은 “추석연휴를 앞두고 지역 내 환경정화활동에 적극 참여해주신 주민 및 기관·단체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취약지역을 수시로 지도·점검해 쾌적한 부강면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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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남면, 17일까지 명절맞이 환경정화 활동
금남면, 17일까지 명절맞이 환경정화 활동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이 오는 17일까지 관내 마을, 하천변을 중심으로 대대적인 추석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정화활동은 마을협의회, 유관 민간단체 등과 연계 진행하며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깨끗하고 편안한 휴식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귀성객의 왕래가 잦을 것으로 예상되는 다중 집합장소 등 정화활동 대상지역을 주민이 직접 선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날 참여자들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산책이나 운동 시 봉투, 에코백 등에 쓰레기를 주워 담아 올바르게 분리 배출하는 쓰담 걷기 달리기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진승기 금남면장은 “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해 마을 내 불법투기로 방치된 생활폐기물을 단합해서 수거함으로써 생활공동체의 책임을 공감하며 깨끗한 환경가꾸기 사회 분위기가 확산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1-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