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시 나래유치원, '우리 동네 줍깅'으로 환경 보호 첫걸음
2026-05-15 14:43:47
-
TOP STORIES
-
세종 한빛유치원, 200명 참여 '달숲놀이'로 가족과 숲에서 추억 쌓다
-
세종교육문화원, LED 캔들 켜고 클래식 선율... '감성 힐링' 선사
-
세종시교육청, 교원 스트레스 해소 '마음쉼표' 8주간 운영
-
세종시, 교사 수업나눔의 날 확대... '혁신 수업' 노하우 공유 본격화
-
세종교육청, 스승의 날 맞아 유공 교원 76명 표창… 교육 현장 헌신 인정
-
임전수 후보, 스승의 날 맞아 교사 보호 의지 재확인 "행정은 교육청이 맡고, 수업은 선생님이 온전히"
-
세종시, '세종한우대왕' 출시 후 소고기 매출 30% 껑충
-
세종자치경찰위, 자율방범대와 '안전망 강화' 첫걸음 뗐다
-
최민호 후보, “양심·도덕 무너지는 게 대한민국 진짜 위기” 선대위 발대식서 도덕 정치 강조… “죄 짓고도 부끄러움 모르는 나라, 지옥”
MORE NEWS
-
전면공지 개선 나설 시범구역 공모나선다
세종특별자치시청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가 지난 1월 시로 이관된 동 12곳의 전면공지 개선을 위한 시범구역 공모에 나선다.
이번 시범구역 공모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상가 활성화를 위해 과도한 전면공지 규제를 일부 완화하고 개선효과 여부를 판단하고자 시행된다.
전면공지란 도로와 건축물 사이 확보된 대지 안 공지를 의미하며 전면공지 내에는 데크, 테라스, 테이블 등 보행에 지장을 주는 시설물을 일체 설치할 수 없어 단속과정에서 많은 민원과 불만을 야기하고 있다.
실례로 세종시의회, 상인연합회는 지난 5월 보행환경 및 상가활성화를 위해 전면공지 내 일부 시설물을 설치할 수 있도록 개선을 요구해왔다.
이에 시는 ‘지구단위계획 시민자문단’과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한국토지주택공사와 수차례 논의를 거쳐 전면공지 개선방안을 마련했다.
이번 개선안에 따르면 전면공지내 3m 이상 보행 유효폭을 확보할 경우 ‘시설물 설치·운영 가이드라인’에 따라 최대 2m 이내 데크 및 어닝, 야외테이블 등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다.
유효폭 확보 시 전면공지에 일부 시설물 설치가 가능해지면서 시는 전면공지 공간활용을 위해 13일부터 11월 12일까지 약 2개월 간 시범구역을 접수할 예정이다.
이번 시범구역 대상은 상업지역 상가만 해당되며 상가연합회에서 신청한 사업계획서 등을 심사한 후 11월 말 시범구역 2곳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선정된 시범구역 상인연합회는 ‘시설물 운영·관리 협약’에 따라 전면공지를 관리해야 하며 시는 내년 말까지 1년간 운영한 뒤 상가활성화 등 개선효과를 평가해 향후 확대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다.
배영선 시 도시성장본부장은 “이번 전면공지 개선 시범구역 선정·운영을 통해 코로나 19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도움은 물론, 시민이 편하고 걷기 좋은 보행환경이 조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9-13
-
“익숙하면서도 낯선 마을공동체 얘기 나눠요”
“익숙하면서도 낯선 마을공동체 얘기 나눠요”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가 오는 14일 ‘보이는 라디오, 유튜브 공감 라이브 토닥토닥 들어드림’ 9월 행사로 익숙하면서도 낯선 세종시 마을 공동체 활동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토닥토닥 들어드림은 각계각층의 시민들이 살아가는 다양한 이야기를 공유함으로써 서로 격려와 응원을 나누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지난해 12월과 4월, 5월 등 총 세 차례 진행됐다.
이번 9월 행사에서는 ‘같이의 가치’를 주제로 전의향교문화대학, 세종청년네트워크 등 관내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마을공동체를 소개하고 시민 삶에 어떤 기여를 하는지 공유하는 시간이 마련된다.
특히 전의향교문화대학은 전의면 어르신의 사회참여 기회를 높이고 노년기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시조창 대회와 전통 다례체험, 시화체험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향후 계획을 소개한다.
세종 최초의 청년 공동체인 세종청년네트워크는 ‘우리가 노는 물은 우리가 만든다’는 기치 아래 운영하고 있는 다양한 소그룹과 활동 계획, 참여 청년들의 각오를 차례로 들어보는 기회를 갖는다.
이어서는 ‘세종 식스센스’, ‘우리 공동체를 소개한다’라는 이름으로 더 나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다양한 마을공동체가 출연해 활동 성과와 계획을 들어보는 코너도 마련돼 있다.
이날 마지막 순서 ‘못 다한 이야기, 속풀이 시간’은 참여 시민과 마을공동체 구성과 운영에 관한 궁금증을 풀어보고 마을공동체 활성화 방안에 대해 함께 고민해보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각 코너 사이사이에는 행복한 마술 놀이마당의 마술공연과 세종챔버 뮤직 소사이어티의 밴드 공연이 펼쳐져 참여 시민의 흥을 돋울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화상회의 앱 ‘줌’을 통해 진행되며 세종시 공식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하며 댓글로 소통에 참여할 수 있다.
김병호 대변인은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로 같이의 가치를 실현하고 있는 세종의 마을공동체를 알아보고 활동에 동참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번 9월 토닥토닥 들어드림 행사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9-13
-
충청권 자원봉사센터, 2027 하계U대회 협력 약속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 ㈔2027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충청권 공동유치위원회가 13일 세종시지방자치회관에서 충청권자원봉사센터와 손을 잡고 U대회 유치·운영에 대해 상호 협력한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윤석 U대회 유치위원회 사무총장, 구자행 대전자원봉사센터장, 임명옥 세종자원봉사센터장, 권석규 충북종합자원봉사센터장, 박성순 충남자원봉사센터장이 참석했다.
이들은 앞으로 충청권 자원봉사센터 소속 봉사자 대상 국제스포츠 대회 지원역량 향상 프로그램 운영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홍보상호 협력 U대회 기간 자원봉사자 인력 파견 최우선 배치 등 충청권 메가시티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에 나선다.
협약식에 참석한 이들은 “충청권에서 최초로 국제 스포츠 이벤트가 개최된다면 지역민들의 자존감 고취는 물론 충청권 메가시티에 대한 이해도가 향상되고 대학의 체육에 대한 관심이 제고될 것”이라며 대회유치에 대한 희망을 높였다.
김윤석 U대회 유치위원회 사무총장은 “자원봉사센터에 필요한 지원을 지속 검토해 우리 위원회와 자원봉사센터가 대회를 통해 더 많은 경험을 쌓고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9-13
-
세종시교육청, 2021 세종 학생 평화·통일 이야기 한마당 개최
세종시교육청, 2021 세종 학생 평화·통일 이야기 한마당 개최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9월 10일 오후 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에서 한반도 평화·통일의 비전과 희망을 탐구하는 ‘2021 세종 학생 평화·통일이야기 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평화로운 한반도, 모두가 꿈꾸는 하나 된 우리’라는 대주제 아래 미래 세대들의 통일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통일시대를 대비한 민주시민역량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으며 학교급별로 예선과 본선으로 구분해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이날은 비대면 예선전을 통과한 본선 9팀이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그동안 준비했던 기량을 선보였다.
초등은 팀당 7~8명으로 구성해 평화·통일의 염원을 담은 노래와 댄스, 연극 등 다양한 형태의 발표가 눈길을 끌었다.
평화·통일 관련 탐구 주제를 설정하고 보고서를 작성해 탐구 결과에 대한 발표 및 팀별 상호 질의응답하며 중등 참가학생들에게는 비판적 사고력과 창의성을 살릴 수 있는 열린 토론의 장이 됐다.
최교진 교육감은 “학교교육과정을 통해 꾸준히 실천하고 있는 평화·통일교육이야말로 우리 모두가 꿈꾸는 평화·통일을 한걸음 앞당길 수 있는 최상의 방법이다”고 강조하면서 “코로나 일상을 대비한 이와 같은 참여와 협력의 학생 중심 행사가 미래 통일세대들이 한마음으로 평화로운 통일을 이끌어내겠다는 실천 의지를 다지게 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고 말하며 참가자를 격려했다.
2021-09-10
-
세종시교육청, 2021년 1차 학교폭력 실태조사 결과 발표
세종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16개 시·도교육감이 공동으로 실시한 ‘2021년 1차 학교폭력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관내 초·중·고 99교의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 학생 39,853명을 대상으로 지난 4월 5일부터 4월 30일까지 온라인으로 실시됐으며 조사 대상 학생 중 36,141명이 참여했다.
조사 결과 학교폭력 피해응답률은 1.5%로 2020년 1차 조사 대비 0.3%p 증가했다.
3개 연도를 비교해 보면 코로나19 발생 전인 2019년 2.2%, 발생 첫해인 2020년 1.2%, 2021년은 1.5%로 2020년은 코로나19 발생으로 인한 등교수업 축소로 피해응답률이 전년도 대비 1.0%p 감소했고 2021년은 2019년에 비해서는 0.7%p 감소했으나, 올해 등교수업 확대로 전년도 대비 0.3%p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학교급별로 초등학교 3.3%, 중학교 0.5%, 고등학교 0.3%로 조사되어 2020년 1차 조사 대비 초등학교 1.0%p 증가, 중학교 0.1%p 감소하고 고등학교는 전년과 동일했다.
초등학교가 제일 높고 학교급이 올라갈수록 감소하는 것은 매년 동일하게 나타나는 결과로 초등학교 학생들이 학교폭력에 대한 민감도가 높아 사소한 괴롭힘도 학교폭력으로 인식하기 때문이다.
응답 건수를 기준으로 학교폭력 피해유형 별로 비중은 언어폭력이 가장 높았고 집단따돌림, 신체폭력, 사이버폭력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신체폭력은 학교급이 낮을수록 비중이 높고 언어폭력과 집단따돌림은 고등학교, 초등학교, 중학교 순으로 비중이 높으며 사이버폭력은 중학교에서 비중이 가장 높았다.
전체 가해응답률은 0.4%로 2020년 1차 조사와 같은 비율로 나타났다.
학교급별로 초등학교 0.8%, 중학교 0.2%, 고등학교 0.0%로 조사되어 2020년 1차 조사 대비 중학교는 0.1%p 증가하고 초등학교와 고등학교는 동일했다.
전체 목격응답률은 3.1%로 2020년 1차 조사 대비 0.2%p 증가했다.
학교급별로 초등학교 5.8%, 중학교 1.9%, 고등학교 0.9%로 조사되어 2020년 1차 조사 대비 초등학교는 0.8%p, 중학교는 0.2%p 증가하고 고등학교는 0.2%p 감소했다.
세종시교육청은 2021년 1차 학교폭력 실태조사 결과를 반영해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관계중심 생활교육’ 실시하고 있다.
관계중심 생활교육이란 의사소통과 공동체 역량 등 관계역량을 함양하고 갈등에 대한 회복적 접근을 통해 협력과 존중의 평화로운 학교를 만들기 위한 교육활동으로 현재 실천학교 6교, 실천학년과 학급 20개를 선정해 운영하고 있다.
특히 학생이 주도적으로 기획해 운영하고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관계중심 실천동아리 57팀을 선정해 언어폭력 예방과 언어문화 개선 등 생활 속 올바른 또래 관계 맺기를 지원하고 있다.
또래 조정 동아리 3팀을 선정해 또래 간 다양한 갈등 상황에서 조정자 역할을 실천할 수 있도록 교육해 평화로운 또래 문화를 확산해 나가고 있다.
또한 유형·지역·학교급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현장지원단을 운영하고 모든 학교에서 교육과정과 연계해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연간 6차시 이상 실시하고 있다.
‘전문상담기관 연계 학교로 찾아가는 학교폭력 예방교육’ 대상을 초4~6, 중1, 고1 학년으로 확대하고 언어폭력 예방, 사이버폭력 예방, 교우관계 개선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더 나아가 학생의 심리·정서·관계 위기 상황을 조기 발견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하고 학생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중심의 예방활동을 운영하는 등 학교폭력 없는 안전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9-10
-
조치원읍, 코로나19 대비 9월 안전점검의 날 운영
조치원읍, 코로나19 대비 9월 안전점검의 날 운영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이 ‘9월 안전점검의 날’을 맞이이해 지난 9일 관내 마을회관, 경로당 등에서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물품 지원 및 예방 캠페인’을 벌였다.
이번 캠페인은 세종시 자율방재단과 합동으로 진행돼 마을회관, 경로당 등 시설 내·외부 소독 실시, 방역물품 전달, 코로나19 방역수칙 홍보 등 활동을 실시했다.
임재공 조치원읍장은 “수도권을 비롯해 비수도권에도 코로나19 확진자의 수 줄어 들지 않고 있다”며 “지속적인 방역수칙 준수홍보와 지속적인 방역활동으로 어르신들이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9-10
-
보람동, 가을맞이‘시민가로수 돌보미 활동’추진
세종특별자치시청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 보람동이 10일 바르게살기운동 보람동위원회, 마을 주민,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가을맞이 시민가로수 돌보미 활동’을 전개했다.
시민가로수 돌보미는 마을 주민 주도로 가로수 관리, 환경정화 등 활동을 펼치는 사업이다.
보람동 직능단체, 주민들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도 그간 월 1회 이상 가로수 정비 활동에 꾸준히 참여해 왔다.
이날 참여자들은 소규모 그룹별로 가지치기, 잡초제거,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벌이고 상가 밀집지역을 방문해 다회용기 사용 권장을 위한 ‘용기내 세종’ 캠페인을 홍보하기도 했다.
강민규 보람동장은 “녹색네트워크를 만들기 위한 단체 및 주민 여러분들의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보람동이 친환경적인 마을로 거듭나기 위해 많은 분들이 힘을 보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9-10
-
연동면, 추석 앞두고 밑반찬·생필품 전달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 연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0일 연동면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추석을 앞두고 취약계층에게 총 950만원 상당의 밑반찬, 생활필수품 꾸러미를 전달했다.
연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 15명은 지난 9일부터 정성을 담아 밑반찬을 조리하고 쌀, 화장지, 세면도구 등 생필품이 담긴 꾸러미를 제작, 이날 독거노인·장애인가구를 찾아 직접 전달했다.
후원물품 전달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다.
채용운 민간위원장은 “주민이 중심이 되어 어려운 이웃을 직접 돕는 아름다운 나눔문화를 점차 확대시키겠다”고 말했다.
밑반찬 나눔사업은 북세종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추진위원회와 지난 7월 업무협약을 통해 지원받은 사업비로 마련됐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황미라 면장은 “명절을 앞두고 지역의 기업·단체·개인 등이 모아준 성금으로 훈훈한 명절을 맞이하게 돼 보람차고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연동면 협의체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9-10
-
내가 키운 와글와글 콩나물, 행복감도‘쑤욱’
내가 키운 와글와글 콩나물, 행복감도‘쑤욱’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 아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과 추진 중인 비대면 어울림 사업 ‘아름이 집콕생활’이 장애인 가구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아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장애인 15가구에 집콕생활 꾸러미 ‘와글와글 행복 콩나물 재배세트’를 제공한 후 2주 동안 콩나물 재배과정, 요리 활동을 누리소통망으로 공유했다.
콩나물재배과정 공유는 집콕생활에 참여한 장애인가구와의 소통창구로 거듭나면서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심신을 위로하는 계기가 됐다.
여상수 아름동장은 “아름이 집콕생활에 적극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이 사업은 해양교통안전공단 지원으로 지속 추진할 예정이며 코로나19로 생긴 주민들의 우울감을 해소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9-10
-
“희망과 나눔을 더한다”연동면 해오름 봉사단
세종특별자치시청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 연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0일 연동면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희망과 나눔을 더한다’는 구호 아래 ‘해오름 봉사단’ 발대식을 열었다.
봉사단은 연동면 내 저소득층, 70세 이상 고령부부, 중증장애인가구 등 지역 취약계층 448가구를 대상으로 무료 빨래방 서비스와 각종 지역복지 서비스를 효과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구성됐다.
이날 발대식에는 봉사단원, 지역 단체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봉사자 선서 후, 사업설명회 순으로 진행됐다.
봉사단은 오는 10월부터 연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개시하는 연동면 빨래방 사업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황미라 연동면장은 “앞으로 봉사단의 땀과 정성으로 복지전달체계가 보다 촘촘하게 운영되고 취약계층에게 따듯한 온기가 전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2021-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