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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의면, 통학구간 정비 등 국토대청결 운동 실시
세종특별자치시청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 전의면(면장 이은일)이 29일 전의중학교 일대 통학구간, 주요 도로변 등에서 국토대청결 운동을 벌였다.
이날 참여자들은 전의면 통학 구간 생활폐기물 수거는 물론, 불건전 광고물 단속을 벌이며 안전사고 예방에 힘썼다.
또 코로나19 장기화로 심신의 피로를 풀기 위해 체조, 쓰담 걷기·달리기 운동도 함께 진행했다.
이은일 전의면장은 “환경보호와 함께 건강을 위한 운동도 함께 진행해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청결한 전의면을 만들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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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으로 스마트한 소통을
스마트폰으로 스마트한 소통을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 아름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지난 26일부터 30일까지 아름동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지역 노인들을 위해 스마트폰 특강을 운영했다.
이번 특강은 코로나19 여파로 주민자치 프로그램이 장기간 중단됐던 만큼 문화·여가활동이 부족해진 노인들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수강생모집 후 2개반으로 편성해 주 4회반으로 운영했다.
주요 강의내용은 이메일 보내기, 건강앱 등 각종 어플 설치 방법 및 활용, 스마트폰 사진·동영상 편집, 화상통화, 페이스톡 사용 등 지인들과의 소통 기능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윤석훈 위원장은 “코로나19로 비대면 소통이 필요한 시기에 이번 특강을 통해 어르신들이 유용한 어플리케이션 사용법을 아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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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듬뿍 담긴 밑반찬 왔다
사랑이 듬뿍 담긴 밑반찬 왔다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 아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8일 ‘행복찬드림’ 사업 일환으로 아름동 소외계층에게 밑반찬을 전달했다.
행복찬드림사업은 아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매월 정기적으로 장애인·기초생활수급자·한부모가정 등 고위험가구와 일촌을 맺고 건강점검과 밑반찬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식재료 또한 지역 업체 기부를 통해 이뤄지며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기부받은 식재료로 손수 음식을 만들어 취약계층 25가구에 밑반찬을 전달했다.
아름동은 2018년 125가구, 지난해 217가구에 밑반찬을 지원했으며 올해 또한 지난 2월부터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여상수 아름동장은 “밑반찬 지원으로 소외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도모하고 봉사자들의 가정방문을 통한 생활실태 점검으로 복지 사각지대를 최소화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0-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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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가소득 위해 민·관 평생교육 맞손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 지역민들의 평생직업교육 활성화를 위해 관·학이 손을 잡았다.
세종특별자치시 연동면은 한국영상대학교와 29일 연동면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지역직업교육거점센터 구축·운영을 위한 거버넌스 구축 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시설하우스 농가 등 농업인구가 많은 연동면에 지역직업교육센터 구축·운영에 힘을 보태고 평생직업교육프로그램 개발, 교육자원 확충 등으로 농가소득 증대에 나서기로 했다.
황미라 연동면장은 “평생직업교육 거점기관인 한국영상대학교와 손을 잡고 지역 주민들이 더욱 쉽게 양질의 직업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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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보건소, 감염병 역학조사 심층교육
세종시 보건소, 감염병 역학조사 심층교육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 보건소는 지난 28일 보건소 대회의실에서 보건소 전직원을 대상으로 ‘감염병 역학조사 심층교육과정’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김건우 역학 조사관이 강연에 나서 감염병의 공간정보가 활용되는 경우, 세종시 코로나 19 확진자 공간분석 등으로 진행됐다.
보건소는 앞서 지난 6월 30일과 지난 7월 29일에도 관련 교육을 진행했다.
권근용 보건소장은 “코로나19 대응에 못지 않게 역학조사 방법론을 배워나가는 것이 감염병 방역의 기본”이라며 “오늘 진행한 교육은 타지역 유입예측, 호발지역 선별 등 방역 전략 수립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0-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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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후견사업으로 치매환자 인간존엄 지킨다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스스로 의사결정이 어려운 치매환자가 자신의 권리를 지킬 수 있도록 치매공공후견사업을 적극 추진한다.
치매공공후견제도는 법적으로는 성인이지만 치매로 인해 의사결정능력 저하로 혼자서 사무를 처리할 능력이 결여된 치매환자에게 인간다운 생활을 보장하기 위해 추진되는 제도다.
피후견인으로 선정되면 통장 등 재산관리부터 사회복지급여 신청의 대리, 의료지원, 거소변경을 위한 임대차 계약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의사결정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올해 상반기에 열린 사례선정 회의에서 후견이 필요한 3명의 치매환자를 발굴하고 현재 후견심판을 대전가정법원에 청구한 상태로 이르면 11월에 후견이 개시될 예정이다.
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해 1건의 치매공공후견 사례를 발굴해 같은 해 9월 치매공공후견을 개시한 바 있다.
권근용 보건소장은 “지역 내 치매노인의 권익보호와 존엄한 삶의 유지를 위해 공공후견제도가 더욱 활성화 될 필요가 있다”며 “앞으로 적극적인 사례발굴을 통해 남녀노소 모두가 행복한 세종시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0-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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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서 임산부 응급분만 역량 강화교육
세종소방서 임산부 응급분만 역량 강화교육
[충청뉴스큐] 세종소방서가 구급대원 전원을 대상으로 임산부 응급분만에 대한 교육 훈련을 실시하는 등 안전분만을 위한 고품질 구급서비스 구축에 나섰다.
세종소방서 구급이송 통계에 따르면 지난 2018년부터 2019년까지 2년간 총 83건의 임산부를 이송했으며 매년 증가되는 추세다.
이번 교육은 임산부의 응급상황 대비를 위해 응급분만 시뮬레이터 전문 장비를 활용해 구급대원 52명 전원에 대한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다수의 응급분만 현장 경험을 갖춘 가소정 전문구급대장이 구급지도관으로 나서 출산 전 산모관리, 응급분만 대비, 신생아관리 등 이론과 실습 교육을 병행 실시했다.
가소정 전문구급대장은 “세종소방은 구급대원이 응급상황에서 올바른 판단과 처치를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뮬레이션 교육 시스템을 갖추고 훈련하고 있다”며 “지속적으로 구급대원의 전문 교육을 실시해 시민들에게 고품질의 구급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0-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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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락철 맞아 다음달부터 산불방지 종합대책 추진
세종특별자치시청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가 가을 행락철을 맞이해 다음달부터 12월15일까지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시는 읍·면·동 주민센터 21곳과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하고 비상근무 태세에 돌입하는 한편 평·휴일 산불취약지역 82군데를 중심으로 기동단속을 벌인다.
또 산불예방, 진화활동 등을 위해 산불감시원 29명, 진화대원 60명을 현장에 배치하고 선제적 산불예방, 신속한 대응에 나설 예정이다.
특히 산불발생 원인 80%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소각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불법소각 행위 방지에 대해 집중적인 홍보·계도와 단속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산림으로부터 100m이내 소각행위는 일체 금지되며 이를 위반할 경우 과태료 30만원이 부과되고 실수로 산불을 낸 경우에도 3년 이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 벌금형의 무거운 처벌을 받게 된다
2020-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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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2일부터 겨울철 대비 건축공사장 합동점검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가 겨울철 건축공사장 안전사고에 대비해 다음달 2일부터 관내 건축공사장 52곳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동절기 폭설, 한파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비해 실시되는 것으로 소방본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대전지방고용노동청, 안전보건공단,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합동으로 진행된다.
주요 점검항목은 화기작업 전·후 안전조치사항 및 위험물 보관상태, 근로자 화재 예방 교육 실시 여부 및 화재감시자 배치, 밀폐공간 작업 시 통풍 및 환기시설 작동 여부 등이다.
또, 폭설 대비 비상용 제설자재, 장비 확보 여부 및 가설구조물 관리상태 점검, 코로나19 관련 방역관리사항 등에 대해서도 집중 점검이 실시된다.
점검결과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현지 시정하거나 처분이 필요한 사항은 행정절차에 따라 조치할 예정이다.
김규범 건축과장은 “매월 4일 현장별로 자율안전점검을 실시하는 지역건축 안전점검의 날을 통해 겨울철 안전사고에 대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도·점검하겠다”고 밝혔다.
2020-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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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토토여자축구단 선수와 함께 운동해요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와 세종시체육회가 코로나19 시대 시민 건강증진을 위해 29일 여자프로축구 선수가 직접 참여하는 비대면 온라인 스포츠 재능기부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매년 시민을 대상으로 진행해오던 전문 체육인의 재능기부 행사로 올해는 코로나19 영향으로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됐다.
지난 16일 진행된 1차 온라인 재능기부에서는 평창패럴림픽 노르딕스키 금메달리스트 신의현 선수가 생활체육 영상을 배포했으며 세종시청 테니스팀 손지훈 선수가 온라인 실시간 강사로 참여한 바 있다.
이날 2차로 진행된 행사에는 세종스포츠토토여자축구단의 강수진 선수와 오연희 선수가 화상회의 앱을 활용해 실내에서도 간단하게 따라할 수 있는 근력운동 동작을 소개했다.
시는 코로나19 관련 비대면 생활체육 사업인 생활체육 홈서비스, 생활체육 라이브와 연계해 추진된 이번 재능기부 행사에 대한 시민의 호응도가 높을 경우 지속적으로 제작·배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종수 체육진흥과장은 “코로나 시대 집에서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홈트레이닝에 대한 시민 관심이 높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온라인을 통해 운동을 배우고 건강을 증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재능기부 행사를 마련해 시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