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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도시재생 산업박람회 수상 2관왕
세종시, 도시재생 산업박람회 수상 2관왕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가 국토교통부, 서울특별시가 주최하는 ‘2020 대한민국 도시재생 산업박람회’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수상 부문은 홍보부스 현장평가 부문 최우수상과 우수사례 발표대회 우수상으로 지난해 도시재생 산업박람회 대상격인 대통령상 수상에 이은 쾌거다.
도시재생 박람회는 도시재생 산업 진흥을 도모하고 도시재생뉴딜 정책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사흘간 서울 세텍 전시관에서 진행됐다.
시는 이 박람회에서 전의면 조경수, 도시재생뉴딜 목공제품 등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만든 공동체 생산품과 시제품을 활용한 홍보부스를 조성, 방문객들의 많은 관심을 이끌었다.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는 지난해 조성한 상인지원거점시설 운영 사례를 통해 지역브랜드 출시를 위한 레시피 개발, 시제품 제작, 예비 창업 팝업 스토어 운영 등으로 상권 경쟁력을 확보했다는 평을 받았다.
이춘희 시장은 “이번 수상은 지역주민, 현장 전문가들이 함께 노력해준 덕분”이라며 “앞으로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활기찬 세종시로 도약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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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마을 전문가”도시재생대학 개강
“나도 마을 전문가”도시재생대학 개강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가 오는 24일부터 12월 19일까지 총 8주간 제14기 도시재생대학을 운영한다.
도시재생대학은 지역 공동체를 기반으로 주민 스스로 지역의 문제를 진단하고 해결하는 참여형 교육과정으로 마을자산을 활용해 도시재생사업을 발굴하는 주민공동체 역량강화에 중점을 뒀다.
세부교육은 도시재생 기초이론교육은 물론 팀별수업으로 대상지 파악, 선진지 벤치마킹, 세부사업 도출·실행계획 설정, 주민발의 제안서 작성까지 맞춤형으로 진행된다.
또 각 팀별 추진과제에 대해 팀 펀딩대회를 통해 우수팀을 선발하고 소정의 시범사업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도시재생지원센터 관계자는 “그동안 많은 시민들이 도시재생대학에 참여해 지역발전을 위한 밑거름이 되고 있다”며 “지역리더 육성과 주민 역량을 강화해 도시재생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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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 교육청 소관 조례안 8건, 동의안 2건 등 심사
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 교육청 소관 조례안 8건, 동의안 2건 등 심사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는 20일 제2차 회의를 열고 교육청 소관 조례안 8건과 동의안 2건 등을 심사했다.
이날 교육안전위원회에서 처리된 8건의 조례안 중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세종특별자치시 시립학교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학교 학부모회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인문학 교육 진흥 조례안,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학부모교육에 관한 조례안, 세종특별자치시 학교환경교육 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조례안 6건은 원안 가결됐다.
또한 교안위는 교육감이 제출한 ‘세종특별자치시 교육비특별회계 소관 공유재산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 관사 및 학생해양수련원 사용 대상을 명확히 하고자 ‘교직원’의 범위를 구체화해 수정 가결했다.
아울러 교안위는 ‘세종특별자치시교육감 소속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중 별정직 직급 상향에 대해 타 시도 현황 및 업무의 곤란도 등을 고려해 ‘5급 상당 이하’로 수정 가결했다.
이 외에도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중학교 입학 배정방법 변경 동의안, 세종특별자치시 중학교 학교군 설정 변경안 등 2건의 동의안을 원안 가결하고 2020~2024년 교육공무직원 중기기본인력운용계획을 보고·청취했다.
박성수 위원장은 “오늘 의결된 조례안과 동의안들이 세종시의 교육 발전의 기틀이 될 수 있도록 시의회와 집행부가 함께 노력해야 하며 특히 조례안이 실효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실행 내용을 꾸준히 점검할 것”을 당부했다.
202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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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상병헌 의원, 아름동 주민들로부터 감사패 받아
세종시의회 상병헌 의원, 아름동 주민들로부터 감사패 받아
[충청뉴스큐] 세종시의회 상병헌 의원은 지난 16일 아름동 주민들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상병헌 의원은 제3대 세종시의회 전반기 교육안전위원장으로서 아름중학교 제2캠퍼스 신설과 아이들의 안전한 통학로 확보 등에 노력한 공을 인정받아 주민들부터 감사패를 받게 됐다.
상 의원은 전반기 동안 아름중 과밀 해소를 위한 지속적인 제2캠퍼스 설립 촉구, 교육부 재정투자심사 제도 개선 제안, 아름2중 설립 교육청 자체투자 심사 실시 등 아름2중 설립을 위해 노력해 왔다.
또한 상 의원은 아름중·고교 앞 안전펜스 설치를 비롯해 안전시설 미설치 지역에서 온빛초 학생들의 통학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유관기관 및 시민과 함께 노력한 결과, 지난해 6월 아름서길 통학로가 어린이보호구역으로 지정된 데 이어 같은 해 10월 교통안전시설도 설치되어 아이들이 안심하고 통학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했다.
이날 상 의원은 “우리 아이들을 위해 열심히 활동했을 뿐인데, 시민들께서 이렇게 감사패를 주신 것에 정말 감사드리며 그 뜻을 무겁게 느끼면서 앞으로도 모든 세종시 아이들이 안전하게 등·하교할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뛰겠다”는 소감을 남겼다.
202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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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청, 초등 교육과정 융합형 소프트웨어 교수학습자료 발간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초등학교 교육과정 융합형 소프트웨어 교수‧학습자료(이하 학습자료)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초등 교육과정 융합형 소프트웨어 교수학습자료
지능정보사회의 핵심인 소프트웨어‧인공지능(이하 SW‧AI) 기술의 비약적인 발전에 대응하여 초등학교에서부터 단계적으로 융합적인 컴퓨팅 사고능력을 함양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서다.
이번 학습자료는 초등학교 5, 6학년 교과와 창의적 체험활동과 연계하여 활용할 수 있는 교수‧학습자료이며, 정보통신기술(ICT)이 발전된 SW‧AI 교육을 학교 현장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AI별자리 이야기, 추천알고리즘의 비밀을 밝혀라, 돌려돌려 돌림판을 바꿔보자 등 10개의 프로젝트 속 각각 3개의 모듈 총 30개의 모듈을 담고 있다.
각각의 모듈에는 교육과정 속의 성취기준과 융합된 언플러그드 EPL, 피지컬컴퓨팅의 SW교육 단계와 컴퓨팅사고력 구성요소 및 신장 학습 모델, 권장 수업 환경 등을 안내하여 프로젝트를 완성할 수 있도록 하였다.
교원들은 관련 교육과정 운영 시 학습자료에 제시되어 있는 프로젝트 속의 모듈을 선택하여 단위시간에 학생들과 학습할 수 있다.
일례로 AI별자리이야기 프로젝트 속의 모듈2 ‘간단한 별자리 프로그램 만들기’를 살펴보면, 순차, 반복, 조건의 SW의 기본 구조를 이해한 후 별자리 이름을 입력하면 해당 별자리가 나오는 프로그램을 제작하는 수업이 가능하다.
신명희 유초등교육과장은 “과학‧수학‧정보 교육 진흥법과 기본계획의 시행에 따라 정보교육에 대한 공교육의 역할과 책무성에 더욱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202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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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청, 유치원 입학은 ‘처음학교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2021학년도 세종특별자치시 유치원 유아 모집‧선발 계획’을 공고했다.
2021학년도 세종특별자치시 유치원 유아 모집‧선발 계획에 따라 관내 모든 공‧사립 유치원은 의무적으로 유치원입학관리시스템 ’처음학교로‘를 통해 유아를 모집‧선발해야 한다“고 밝혔다.
’처음학교로‘는 10월 30일부터 학부모 서비스를 시작하며, 11월 2일부터 11월 4일까지 우선모집, 11월 16일 일반모집 사전접수, 11월 18일부터 11월 20일까지 일반모집 본접수 순으로 접수를 진행한다.
컴퓨터를 통해 원서접수와 등록이 가능하지만, 컴퓨터 활용이 어려운 학부모는 접수 기간에 희망하는 유치원에 방문해 현장에서 접수할 수 있다.
’처음학교로‘는 우선모집, 일반모집, 추가모집으로 나누어 실시한다.
우선모집은 자격에 따라 법정저소득층(100%), 국가보훈대상자, 북한이탈주민, 기타 순위(재원생의 형제·자매, 사회적 배려 대상자, 다자녀, 다문화, 장애부모, 건강 취약 유아, 쌍생아 등)에 따라 접수할 수 있다.
우선모집의 선발 방식은 학부모 희망순(1, 2, 3)별로 유치원에 접수하며, 지원 자격별 희망순 그룹별로 추첨하여 선발하게 된다.
일반모집은 모든 유아를 대상으로 하며, 2021학년도부터 일반모집의 선발 방식은 하나의 유치원만 선발이 되는 ‘중복선발제한’ 방식으로 변경됐다.
학부모는 희망순위(1, 2, 3)별로 유치원에 접수하고, 희망순위별로 추첨이 이루어진다.
즉, 1희망에서 선발된 유아는 2희망 추첨에서 제외하고, 1희망과 2희망에서 선발된 유아는 3희망 추첨에서 제외된다. 이는 1, 2, 3희망순으로 접수한 유치원 중에서 1곳의 유치원에만 선발이 되는 방식이다.
중복선발을 방지하여 더 많은 유아‧학부모들에게 공평한 선발 기회를 제공하고자 방식을 변경하게 되었다.
추가모집은 일반모집 후 결원이 있는 유치원에 한하여 실시한다.
’처음학교로‘는 선착순 모집이 아니라 원서접수가 마감된 이후 자동추첨으로 진행되며, 모바일 서비스는 제공되지 않으니 컴퓨터를 이용해 접속하여야 한다. 다만, 접수결과 및 선발결과는 모바일로 조회가 가능하다.
최교진 교육감은 “우리 교육청은 지난 2018년도부터 관내 모든 공‧사립 유치원이 ’처음학교로‘를 통해 유아를 모집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생애 첫 학교인 유치원 입학이 공정하고 투명하게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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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도시교통공사, 코로나-19 확진자 방문 피해 업소 무료 광고 지원
포스터
[충청뉴스큐] 세종도시교통공사는 코로나-19 사태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업소 광고를 무료로 실어주는 희망광고 사업을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희망광고는 코로나-19 확진자 방문에 따른 휴업 및 방역 조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업자를 대상으로 20년 12월 1일부터 21년 2월 28일까지 별도 비용 없이 온·오프라인 광고를 세종시 버스정류장과 공식블로그를 통해 무료로 지원해 주는 지역사회 공헌 서비스이다.
도시교통공사는 희망광고 공모 지원대상에 적합한 20개 업소를 선착순으로 선정한 후 한 달간의 광고 디자인 및 포스터 제작 기간을 거쳐 12월 1일부터 3개월 동안 다양한 소비 고객층에게 탁월한 광고효과를 내는 버스정류장과 공사 공식블로그에 광고를 게시할 예정이다.
희망광고는 코로나-19 확진자 방문 피해 업소 사업자 중에서 소상공인 및 가맹점 사업자가 지원대상이다.
다만, 약국, 의원, 유흥업소, 대기업직영점 등 지원 목적에 부합하지 않는 업소는 희망광고 선정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을 희망하는 업소는 11월 6일까지 세종도시교통공사 홈페이지에서 공모 양식을 내려 받아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한편 세종도시교통공사는 코로나-19 확진자 방문 피해업소를 위한 무료 광고 지원 외에도 앞서 코로나-19 극복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농촌 일손 돕기, 세종시 착한가격 업소 버스 홍보 등을 펼친 바 있으며 연내에 관내 소상공인을 위한 소비 진작 SNS캠페인, 인스타그램 인증샷 이벤트 등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세종도시교통공사 배준석 사장은 “코로나-19 확진자 방문 피해로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 싶어 이번 희망광고 사업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희망광고 사업 같은 지역사회 상생발전과 사회적 책임 경영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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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동, 국토대청결운동 전개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 한솔동이 20일 한솔동 일원에서 한솔동바르게살기위원회원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국토대청결 운동을 전개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한솔동 내 도로변, 상가 주변, 학교 주변을 중심으로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번 활동은 한솔동 주민들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동시에 생활쓰레기 불법투기 방지 캠페인도 진행했다.
김온회 한솔동장은 “솔선수범으로 환경정화활동 참여해 준 단체와 참가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한솔동을 만들기 위해 정기적으로 정화활동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2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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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생활권 다음달부터 불법현수막 집중 단속
세종특별자치시청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가 다음달부터 행복도시 4·6생활권을 대상으로 불법현수막 집중 단속에 나선다.
최근 4생활권은 상업시설 준공으로 6생활권은 공동주택 대량 입주로주택단지 주변, 도로변에 입주·영업을 알리는 불법 현수막이 난립하고 있는 실정이다.
시는 그동안 꾸준히 불법현수막 정비를 해왔음에도 불법현수막이 줄어들지 않아 다음달부터 불법현수막 기동정비반을 가동, 주 2회 이상 인근지역을 집중 정비할 예정이다.
수거된 불법현수막에 대해선 과태료 처분 등 강력히 행정조치할 방침이다.
고성진 도시성장본부장은 “최근 대규모 공동주택 입주로 무분별하게 난립하고 있는 불법광고물에 대해 강력한 행정조치를 할 계획”이라며 “세종시 도시이미지를 위해 불법현수막 게시를 자제해 주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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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교천 코스모스길 사진으로 즐겨요”
“곡교천 코스모스길 사진으로 즐겨요”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 소정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소정면 곡교천 코스모스길 사진 공모전’을 실시한 결과 오진영 씨가 제출한 ‘코스모스에서 날다’가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이번 공모전은 소정면 마을계획단이 조성한 곡교천 코스모스길을 홍보하고 코로나19로 지친 면민들에게 활력과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소정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주도적으로 진행했다.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14일까지 진행된 사진 공모전에는 곡교천 코스모스길의 아름다움을 담은 풍경·인물·가족을 주제로 한 42개의 작품이 접수됐다.
소정면 주민자치위원회 심사를 통해 오진영 씨가 제출한 ‘코스모스에서 날다’가 최우수상을 수상한 것을 비롯해 우수상 2점과 장려상 5점 등 최종 8점의 작품이 우수작품으로 선정됐다.
최우수작품 수상자에게는 10만원 상당의 시상금이 주어지고 선정작은 소정면의 각종 홍보자료로 활용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명회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공모전에서는 곡교천 코스모스길의 풍경과 인물, 가족을 주제로 훌륭한 작품이 많이 제출됐다”며 “이번 공모전에서 선정된 우수작품이 코로나19로 지친 면민들을 위로하고 희망을 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0-20